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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디스커버리(오페라의아버지 베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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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디스커버리의 만화버전이랄까요^^ 초등학생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만화형태여서 아이가 어렵지않게 읽어요. 오페라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베르디의 일대기를 소개하고있는 이 책은 오페라라는 쉽게 접하기 힘든 음악장르와 오페라의 역사는 물론 18세기의 시대적 배경까지 간접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이탈리아의 작은마을 부세토에서 태어난 주세페 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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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디스커버리의 만화버전이랄까요^^
초등학생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만화형태여서 아이가 어렵지않게 읽어요.
오페라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베르디의 일대기를 소개하고있는 이 책은 오페라라는
쉽게 접하기 힘든 음악장르와 오페라의 역사는 물론 18세기의 시대적 배경까지 간접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이탈리아의 작은마을 부세토에서 태어난 주세페 베르디는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능이 남달랐답니다.
그의 작품중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아이다>는 대표작품으로 지금도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죠.
특히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강했던 베르디는 애국심이 넘치는 작품을 주로쓰면서
이탈리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합니다.
베르디의 출생부터 성장과정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한 과정,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의 끝없는 도전과 좌절, 새로운 시도들은 오늘날에도 그를 칭송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많이 읽히는 편인데 이 책은 여러 장점들을 고루갖춘 책인 것 같아요.
글만 빽빽한 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답니다.
어려운말들은 따로 설명을 해두었구요 권말엔 지식노트가 있어요.
이 코너도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읽어보니 오페라와 베르디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재미도 있더군요^^
 
"엄마 베르디는 두 아이를 잃고 아내까지 뇌염에 걸려서 죽게 돼요. 넘 불쌍해"
"엄마, <아이다>라는 곡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세요?"
"수에즈 운하개통을 기념하기위해 만든 오페라에요. 고대이집트를 배경으로 이집트의 무장과 포로인 에티오피아공주 아이다의 사랑이야기랍니다"
"수에즈 운하가 어디있는지 찾아봐요, 엄마"
 
딸아이도 이 책을 읽고 시대적 배경지식과 오페라의 역사등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인지 스스로 뿌듯해하며 저에게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쫑알쫑알 알려주더군요.
만화디스커버리는 인물,예술뿐 아니라 과학, 역사, 문화의 다양한 방면의 지식박물관입니다. 책목록을 보던 아이가 읽고싶은 책이 몇 권있다고 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으로의 여행을 다녀오세요.-뽀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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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베르디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18세기 이탈리아의 부세토 마을에서 카를로 베르디와 루이지아우티니 사이에서 베르디가 태어난다.베르디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베르디는 성인이 되어 마르게리타와 사랑을 한다. 결국 둘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런데 베르디의 좋은 인생에서 불행의 여신이 찾아온다. 마르게리타가 나은 비르지니아와 이칠리오가 똑같은 날 죽
"책으로의 여행을 다녀오세요.-뽀샤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베르디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8세기 이탈리아의 부세토 마을에서 카를로 베르디와 루이지아우티니 사이에서 베르디가 태어난다.베르디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베르디는 성인이 되어 마르게리타와 사랑을 한다. 결국 둘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런데 베르디의 좋은 인생에서 불행의 여신이 찾아온다. 마르게리타가 나은 비르지니아와 이칠리오가 똑같은 날 죽게 된다.
이렇게 절망에 빠진 베르디한테 행운의 여신이 다시 찾아 온다.
그렇게 되어 베르디는 계속 성공을 이루게 된다."

여기까지가 저희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느낀 서평을 직접 적은 겁니다.
어때요. 잘 적었지 않나요?
컴퓨터 서평이 뭔지도 알게 되었고 정말 좋았다고 합니다.
우리 주위엔 무수히 많은 위인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만화로 그리고 쉽게 접하지 못했던 위인을 접하기는 쉽지 않지요.

그리고 한가지 우린 아이들에게 엄마로서 요구하는 건 참 많지싶습니다.

 

마치 내가 하지 못한걸 우리 아이게 대신 이루어 줬으면 하구요. 하지만

 

여러 위인들의 책을 읽어보면 위대한 어머니가 먼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먼저 뭔가를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날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당장의 성적에 연연해 하지 마시구요 나무에 거름을 주듯이 편식하지 않고 많은 책을 읽으면 그게 언젠가는 우리 아이를 뛰게 만들 수 있는 힘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날이 덥지만 책 많이들 읽히세요.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요.

이렇게 좋은 내용을 만화로도 접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s******5 200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탄탄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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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위인전 들은 빽빽한 글들로 인해 첫 페이지를 펼치자 마자 덮고  싶어 질때가 많죠.   왜냐면 대부분 위인의 이야기는 독후감을 쓰기 위해 또는 학습을 위해 읽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아요.   하지만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는 다르네요.   위인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기에 따분하지 않고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
"쉽고 재미있는 탄탄한 구성" 내용보기
대부분의 위인전 들은 빽빽한 글들로 인해 첫 페이지를 펼치자 마자 덮고  

싶어 질때가 많죠.

 

왜냐면 대부분 위인의 이야기는 독후감을 쓰기 위해 또는 학습을 위해 읽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아요.

 

하지만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는 다르네요.

 

위인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기에 따분하지 않고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계속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단순히 만화이기 때문에 읽기 쉬운게 아닌 같은 내용이래도 좀더 익살 스러운 위트가 

가미되어 심각한 내용을 읽다가도 어느순간 큭큭 거리고 웃게 되기 때문에 즐겁게 

읽게 되는것 같아요....  ( *익살스러운 그림과  유효적절한 위트가 내재된 언어구사*)

 

 만화로 되어 있어서 단순히 수박 겉 핥기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위인의 일대기를 보듯 어린시절 부터 청년 중년을 거쳐 죽음에 이를 때까지의 

일들이 역사적  시대적 배경과 함께 쓰여 있어서 위인의 일생 뿐만 아니라 세계사 

공부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에 관한 일화 또한 매우 자세히 쓰여 있어서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듯 생생히 즐기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많은 위인들이 짧은 생을 마감하는것과는 달리 베르디는 88세의 나이에 수많은 

이탈리아 국민들의 애도속에서 세상을 떠났어요.

 

 그가 죽은 후 30일째 되는 날 그의 아내 주세피나와 함께 납골당에 안치되기 

위한 행렬에 토스카니니 지휘 아래 900명의 합창단원이 나부코의 합창곡 

’꿈이여 금빛 날개를 타고 가라’를 불렀다니  그가  얼마나 위대한 오페라의 작곡가 

였는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었어요.

 

 그렇게 위대한 베르디지만 순탄한 인생을 살지는 못했더군요. 첫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과 아들은 2살이 채 되기전에 죽었고 아내 마져도 일찍 잃어요.

 

 하지만 그를 곁에서 사랑하고 위로하는 사람은 많았어요.

 

 두번째 아내 주세피나는 그가 84세 되는 해에 죽었고 그 후 그 곁에 ’진혼미사곡’ 

준비중에 만난 오페라 가수 스톨츠가 있었으니까요.

 

 물론 다른 지인들도 항상 그와 함께 하고자 했으나 그는 조용히 있고 싶어 했어요.

 

 오페라 작곡가인 베르디는 한때 정치에도 입문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오로지 애국심으로 이탈리아의 통일을 염원하며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무기를 사기도 했는데  이때는 작곡을 하지 않았어요. 예술가가 정치에 입문한건 

정말 뜻밖이었어요.

 

 그의 위대한 오페라 작곡 뒤에는 이러한 뜻밖의 일화들이 있더군요.

 

 그는 오페라 작곡만 한게 아닌 지휘나 대본작업도 직접 하기도 했더군요.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 일들은 몰랐을거에요.

 

 그저 그는 오페라 작곡만 했을거라는 편견만 가졌을 거에요.

 

 그의 오페라에 대한 열정은 우리아이들이 꼭 본받았으면 하는 부분이에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끝없는 노력과 남들의 비판에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선구자적인 독창적인 작곡을 한 점 또한 높이 평가할 만한 일이 었어요.

 

 시공만화 디스커버리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는 다 읽고 나서 한쪽에 치워 놓는 

책이 아닌 자주 펼쳐보는 책이 되었어요. 왜냐면 이야기 구성이 매우 재미있고 

시사하는 바가 많으며 오페라와 베르디에 대해 많은걸 알려 주기 때문이에요.

 

  그 예로 이야기의 끝 부분에는 ’지식노트’ 코너가 있어서 종합무대 예술 오페라에 

대한 것과  오페라의 요소와 종류, 베르디를 빛나게 한 작품들, 베르디와 함께한 

작가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오페라와 베르디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습득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외의 이 책의 매력은 다 읽고 나서 베르디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는 거에요.

 

 저와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베르디의 오페라를 직접 듣고 싶어 졌어요.

 

 그 많은 사람들이 그 오랜 세월 동안 찬사하는 리골레토와 라트라비아타, 오텔로, 

운명의 힘 등 과연 어떤 곡인가 직접 감동 받고 싶어 졌으니까요.

 

 위인에 대해 읽고 그 위인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것 이것이야말로

 

 시공만화 디스커버리의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그로 인해 시공만화 디스커버리의 또다른 이야기가 읽고 싶어 지네요.

 

 역사나 위인의 이야기를 지루해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 까지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더불어 상식과 지혜의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상위의 지식 박물관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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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디스커버리 24편인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을 읽고보니 책상위의 지식 박물관다웠다. 전면컬러로 과학, 역사, 인물, 예술, 문화를 나누어서 그 테마에 맞는 주제를 한가지로 깊이있게 다루었음을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를 통해서 시공만화 디스커버리의 전체적인 학습그림만화의 흐름을 느낄수 있었다. 그런데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는 200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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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디스커버리 24편인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을 읽고보니 책상위의 지식 박물관다웠다.

전면컬러로 과학, 역사, 인물, 예술, 문화를 나누어서 그 테마에 맞는 주제를 한가지로 깊이있게 다루었음을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를 통해서 시공만화 디스커버리의 전체적인 학습그림만화의 흐름을 느낄수 있었다.

그런데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는 200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학습그림만화책이었다.

교육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춘 책이지만 음악에 문외한인 부모인 나에게도 유익한 지식을 충전시켜준 책이었다.

어린이들만 보는 책이 되겠지만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중학생도 볼수 있고 고등학생도 볼수있는 책이 될수도 있겠다.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는 나로서는 생소한 음악가이지만 예전에 스타킹에서 수족관팝페라하셨던 그분이 생각이 나는데 라트라비아를 열정적있게 부른 기억에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어 베르디가 남긴 아름다운 선율과 강렬한 음악으로 가장 많은 작품을 남긴 작곡가이기도 함을 배우게 되었다.

오페라의 아ㅓ지 베르디를 통해 탄생과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 그리고 베르디가 이룬 오페라의 수많은 시행착오와 오페라의 다양한 모습을 그림학습만화로 쉽게 이해할수있어서 가끔 티비에서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오페라를 더욱 가까이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았다.

그림 학습만화로만 단순히 끝나지 않고 좀더 객관적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지식노트가 수록되어 있었다.

오페라는 종합 예술 무대라는 것을 배웠지만 오페라는 이탈리어로 작품이라는것도 알게 되었다. 오페라의 기원을 세세히 알수 있어 고개가절로 끄덕여지는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페이지를 넘기다보니 오페라이 아버지 베르디의 실제초상화가 수록되어 있어 이 만화를 보면서 앞으로 오페라가 나오는 라디오를 접하면 오페라를 더욱 공감있게 느낄수 있을것 같았다.

50년간 베르디는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면서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유럽각지에 큰영향을 끼쳤다.

오페라가 이탈리의 본고장임을 알게 되니 이탈리의 자존심 그리고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그의 작품은 지금도 앞으로 영원히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강렬한 음악으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게 될것을 느껴본 그림학습만화책답지 않게 한번보는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볼수 있는 가까이 해야 할 책상위의 지식 박물관이었다.

p****5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