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개의 핵심 포인트로 토익최종점검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책에 저자가 말한 대로 입문 단계의 토익커들에게는 토익의 개념과 유형을 재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초중급 단계의 토익커들에게는 토익의 유형에 맞게 전략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기존에 이런 유형의 책은 다른 출판사에 찾아보기 힘들었었는데 새로운 유형의 책이라 생각되네요~~
<목차> D-11 {기본기 점검} |
|
교재의 크기는 A4 종이를 반으로 접은 것보다 높이가 1cm정도 크다.
내용은 10일 동안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본기 점검을 포함하면 11일) 문법은 출제포인트와 그에 대한 설명, 관련 예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포인트에 따라 관련 어휘, 관련 표현 등이 정리되어 있기도 하다. 어휘는 각 장의 끝에 정답으로 출제되었던 어휘들이 예문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어휘에 따라서 파생어나 동의어, 관련 표현이 정리되어 있기도 하다. 독해 지문 유형별 전형적인 내용과 어휘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토익 시험이 다가오면 두꺼운 기본서를 쭉 훑어보면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게 힘들어서, 간편하게 전체적인 내용을 훑어볼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교재가 딱 그런 교재라고 생각한다. 시험장에 들고 가서 시험보기 직전까지 볼 책으로 딱이다.
|
|
우연한 기회에 교보 강남점에서 만났다.
우선 결론부터'내가 원하는 책이 바로 이런 것이 였구나'를 알려준 책이다.
정리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고 문제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다. 그리고 가격과 책의 크기가 맘에 든다.
실전 책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 수가 많지는 않지만 그 문제와 연결된 모든 예를 설명 부분에서 미리 보여주고 있어 큰 문제는 안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시험보기 막판까지 함께 하고 싶은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RC의 위대한 반전을 꿈꾸며.... |
|
리뷰 글은 모두 알바인것 같다.. ㅡㅡ 나오자마자 보지도 않고 리뷰썼나보다 출판일이랑 리뷰날짜가 똑같애 아 돈아깝다 서점가서 내용보고 살껄 ㅠㅠ 그리고 10일.....? 세상에 쉽게 얻는건 없다는걸 느꼈다 휴,, 기본서에 충실합시다! 토익은 빨갱이 파랭이가 진리 시험기간 얼마 안남아 그래 10일반전해보자해서 구입했으나 잉? 그냥 기본서나 한번 더 훑어볼껄 정말 내가 싫다 잘 알아보고들 사세용
오죽하면 내가 리뷰쓰려고 블로그까지 만들었을까... |
|
열흘전에사서 어제 토익시험봤어요..한단원에 1시간30분정도 걸리는거같아요 두꺼운 영문법책은 뭐가뭔지 모르겠던데...많이알려주려다가 죽도 밥도 안되는경우가 많은데....이 책은 문법 개념이 확잡혀요 어제 토익보는데 독해가 시간보다 빨리 끝났어요. 처음있는일이예요 돈많이버시길... |
|
현재 RC가 너무 부족한 나에게 그나마 다시금 문법을 정리하고 다시금 공부하도록 채찍질을 해 주는 교재 같아요 정말 모든 교재를 보면 RC보기가 만만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보면 다시금 생각해도 정말 간편하면서 어디든 갖고 다닐수 있는 핸드북 처럼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내용도 처음 문법을 접하는 사람의 경우 기초부터 단계별로 잡는다고 생각이 가능하게끔하구요 문법에 확실한 자신감 있는 사람은 시험장에서 다시금 확인하도록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
제목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_+
이것만 가지고 있으면 RC는 수직상승할 것 같은 느낌을 풍기는 제목 !!
내용을 보면 더욱 수긍이 가는 내용이 많습니다.
크기는 A4 반 만한 사이즈 입니다.
페이지는 200페이지 정도 되지만, 그 안에 든 내용은 엄청납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직 토익을 많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토익에 익숙하신 분들은 아마 아는 내용이 많아서 '아 ~ 맞다' 하고 공식 정리(?) 가 가능할 것 같네요
제가 이 책에서 좋아하는 부분은 맨 마지막 날입니다. 파트 7은 저의 취약점인데 맨 마지막 날에 파트 7의 유형을 주제별로 정리를 해놓아서 간단하게 보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 책은 문제보다 공식이 더 많습니다. 음. 수학책으로 치면 정석 같다고 해야 하나요? 문제는 작지만 알아야할 공식들이 많습니다 ! 문제 푸는 스킬이 필요하신 분들께 좋은 책 입니다 ~ |
|
이 책의 크기나 두께는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책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록 작고 얇다. 500여 장의 많은 페이지 수로 이루어진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토익책들에 비해 지나치게 얇기 때문에 책의 껍데기만 보고서 책이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해 의심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진작에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 동안 수많은 문법 문제를 풀고, 수많은 단어를 외웠지만 공부한 만큼의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토익이 좋아하는 각 문법별 문제의 유형이 무엇인지, 답으로 잘 나오는 단어가 무엇인지 따로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 바로 이 책이 그러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비록 얇지만 충분히 알차다. 비록 10일 치 공부량 이지만 핵심만 들어있다. 빠른 정리가 필요하거나, 요점만 간단히 토익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큰 기대없이 봤지만 의외의 수확을 얻게 된 고마운 책이다.
단, 토익을 난생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기본서를 한번 이상 본 사람에게 더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므로, 좀 더 건강한 영어를 공부하기 원하고 제대로 된 실력을 키우기 원하는 사람에게도 이책은 권하고 싶지 않다.
|
|
토익시험을 보기전에 끝까지 함꼐 정리할 수 있는 핵심 써머리 교재이다. D-11 로 구성되어 시험에 나올 만한 중요한 출제포인트 136개로 구성되어 있고, 시험에 출제 되는 문장을 중심으로 기출어휘가 제시되어있다. 하루 1시간씩 투자하여 10일만에 끝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