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독서시범학교인 우리 학교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그냥 깊게 생각해보지 못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쓰던 말들에 대해 더욱더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언어는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요즘에는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으로 통신용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국어가 흔들리고 있다. 통신용어를 주로 사용하는 이들은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들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다면 통신용어의 사용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지 알게 될것이고, 그만큼 올바른 표기법을 사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 우리말이 흔들리는 이 시점에서 꼭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