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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체인지 앤 위닝.
책 이름 한 번 잘지었다. 금융 및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매일경제 기자들이
쓴책에,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달고 있는 책을 어떻게 외면할 수 있을까?
하지만 당신이 정말 원하는 경기전망, 투자정보, 한국의 미래 등!!!
요런 건 기대하지마라. 요놈은 새로운 책이 아니다.
경제와 관련하여 잘 정리된 매일경제에 후손?? 그 쯤 되겠다.
내용에 깊이 또한 딱 신문 기사 정도?? 아니 그 보다는 더 높게 점수 줄 수 있지만,
기자에 습관이 배여있어서 인가? 저자들의 생각 및 의견이 약하다. 자료제시 위주 그
리고 깊게 파지 않는 저자들의 생각.
아쉽다. 아쉽다. 조금 더 깊게 분석했으면 좋은 책?까지는 되는데...
이건 그냥.....머....그래도 최근에 경제동향을 쉽게 정리 해 놓았으니....
구매의견은 중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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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책한권으로 미래의 불확실한 경제를 읽는다는것은 도무지 .... 하루도 빠짐없이 밥먹는것처럼 경제신문을 읽는다면..... 아마도 이보다 좋은 글을 쓸수 있지않을가요... 아니면 명안을 가지고 경제예측을 해보지 않을가요... 불확실한 미래의 예측....불투명한 현재상황들..... 과거에서 찾아보고 현재흐름을 신문에서 읽어봄이 좀더 현명하지 않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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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 기자가 쓴 책이고 책의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내용적으로 좀 편향된 부분이 없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