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 직장인입니다.
세법을 공부하면서 기존의 수험서들은 어려운 점이 있었는 데
이 책은 소지하기에도 참 좋고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구성이 문장키워드로 되어있어 찾기가 접근성이 좋았고
그 내용도 문답형과 쉽게 이해되도록 적절한 사례가 있어서
일반인들도 읽기에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