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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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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초보용 입문서를 읽고 난후와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하던 중,"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와인책의 최고봉 / 개정 6판" 이라는 수식어에 귀가 팔랑거려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책을 처음 받아봤을 때, 크기에서 우선 압도되었고.책을 열었을 때 눈앞에 펼쳐지는 수많은 그림과 사진, 지도, 그래프가초보인 나에게 괜한 든든함을 주었다.   언제든 궁금할 때 답을 찾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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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초보용 입문서를 읽고 난후
와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하던 중,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와인책의 최고봉 / 개정 6판"
이라는 수식어에 귀가 팔랑거려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책을 처음 받아봤을 때,
크기에서 우선 압도되었고.
책을 열었을 때 눈앞에 펼쳐지는 수많은 그림과 사진, 지도, 그래프가
초보인 나에게 괜한 든든함을 주었다.

 

언제든 궁금할 때 답을 찾을 수 있는 와인 백과사전 같은 책이라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수도 있지만
궁금한 곳 부터 먼저 골라 읽어도 재미있다.

 

특히 초보인 나에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던건
그림으로 보는 포도원의 1년, 와이너리 해부도..
그 밖에도 그림이 워낙 다양해서
내용이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사진도 정말 풍부한데
텍스트로만 접하면서 상상해야 했던
묵은 와인과 어린와인의 빛깔의 차이라던가..
아름다운 포도밭 풍경..등은
한눈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책은 총 400여쪽정도인데 앞부분 50쪽은
와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와인 입문서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러나 사진과 그림 그래프로 좀더 깔끔하고
성의있고 알기쉽게 정리된.)
나머지는 와인 생산 지역 소개에 할애하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이 이 책의 매력이자 특징인데..
한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잘 구성된 지도. 여러 와인 레이블을 보여주고 ,
그 지역의 토양과 기후 그래서 생기는 와인의 특색을 설명해준다.

사진이나 지도가 단지 텍스트를 보충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도 비중을 가지고 있는데다(내 생각은 그렇다)
시원시원하고 또렷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이것만 구경해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다.
책의 판형이 워낙 큰데다 사진도 크고 선명하니,
가끔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거나 시원한 바람이 느껴질 정도.

 

와인초보든 애호가든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가까이 두고 항상 찾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와인책의 최고봉" 이라는 말이 그저 홍보용 수식어만은 아닌 것 같다.
초보인 내가 이런 좋은 책을 고르게 된 건 행운이다.
그리고 와인을 "좀 더 알고 싶어" 책을 골라야 하는 수고는
이 책 덕분에 앞으론 안해도 될 것 같다.

y***e 2009.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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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전문가 모두를 위한 와인 백과 사전
"초보, 전문가 모두를 위한 와인 백과 사전" 내용보기
제대로 된 '와인대사전'이 나왔다. 6만5천원이라는 가격이기에 다소 부담이 되었지만, 와인에 입문한 초보자로써, 와인책의 최고라고 자부하는 '와인 아틀라스'라는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하지는 않고, 서점에 달려가 리뷰한 후 구매하게 되었다. 올 컬러에 와인에 관련된 수백장의 사진과 지도들은 와인애호가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일단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책을 처
"초보, 전문가 모두를 위한 와인 백과 사전" 내용보기

제대로 된 '와인대사전'이 나왔다. 6만5천원이라는 가격이기에 다소 부담이 되었지만, 와인에 입문한 초보자로써, 와인책의 최고라고 자부하는 '와인 아틀라스'라는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하지는 않고, 서점에 달려가 리뷰한 후 구매하게 되었다. 올 컬러에 와인에 관련된 수백장의 사진과 지도들은 와인애호가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일단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책을 처음 펴면, 저자인 휴 존슨과 잰시스 로빈슨의 머리말이 나온다. 6판까지의 개정을 거치면서 어떠한 내용이 추가되었는지, 이 책이 처음 발간된 후 무려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와인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말하고 있다. 머리말을 지나면, 전반적인 와인에 대한 역사와 포도에 대한 이론, 와인의 제조법, 와인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서술한다. 이 부분은 초보자인 나에게 지루하지 않게 다가왔다. 풍부한 사진과 도표를 곁들인 설명은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런 전반적인 이야기들을 지나면, 세계의 와인 생산지에 대하여 설명하기 시작한다. 와인 생산의 선두인 프랑스부터 시작하여, 이탈리아, 포르투갈, 독일, 스위스, 호주 등 신세계 및 구세계 와인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기타 아시아 지역까지 세계의 거의 모든 와인 생산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전반적인 부분에 대하여 살펴보면, 다른 와인책이 필요없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마치 초등학교 시절에 보던 '백과사전'처럼 흥미를 불러 내는 데 조금의 부족함이 없다. 또한 올컬러이기 때문에 사진 감상도 제대로 할 수 있다.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포도의 종류에 대한 설명인데, 정말 자세히도 나와 있다.(글로 설명하기는 부족하므로, 서점에 가서 훓어보기를 권장함) 그 뿐만 아니라,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한 번만 보아도 그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지역적인 부분(책의 대부분)에 대하여 살펴보면, 너무 많아서 설명을 할 수는 없지만, 프랑스를 예를 들어 리뷰해보면,프랑스 전도로부터 시작하여, 지역별로 자세한 지도를 곁들여(심지어 마을의 사진 및 풍경) 매우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도 또한 컬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별로 어떠한 품종이 재배되는지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와인의 백과사전으로 소장하고 있어도 충분한 이 책을 통하여, 앞으로 와인의 세계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워낙 방대한 분량이어서,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앞으로 접하는 와인의 라벨지를 보면서, 이 책 안에서 그 지역에 대하여 살펴보면 매우 재미있는 와인공부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s*****e 2009.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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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흥미유발 와인책
"지속적인 흥미유발 와인책 " 내용보기
와인에 관심을 갖고 15권의 책을 두 달사이에 구입했다. 최근에 와인 관련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와인 책을 구입해보면 와인의 시음법, 종류, 와인의 에티켓, 와인을 고르는 법,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그리고 나라별 와인소개 등 비슷한 내용을 책에 싣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권을 사도 비슷하거나 중복된 내용이 많아 구입한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인터넷서점을 이용힐 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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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관심을 갖고 15권의 책을 두 달사이에 구입했다. 최근에 와인 관련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와인 책을 구입해보면 와인의 시음법, 종류, 와인의 에티켓, 와인을 고르는 법,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그리고 나라별 와인소개 등 비슷한 내용을 책에 싣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권을 사도 비슷하거나 중복된 내용이 많아 구입한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인터넷서점을 이용힐 때 책 내용의 전체적인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러한 현실에서 우연히 구입하게 된 책이 '와인 아틀라스'다. 우선 "14개 언어로 번역된 와인책의 최고봉"이라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출판사의 입장에서 마케팅 차원에서 지어진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 책을 펼처보는 순간 지금까지 구입했던 책과는 생격이 조금 다르다. "아틀라스(atlas)"는 지도와 도표, 그림, 표로 정리되고 다양한 장소의 색인 등이 수록된 책이다.

 

이 책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와인생산지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고 그 지역에 대한 와인의 특징, 토양, 기후 등을 알 수 있어 마치 세계 와인너리의 열로우북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유명한 와인은 생산지 지도와 함께 라벨이 있어 파악하기 쉽다(물론 초보자 입장에서는 그러한 와인 라벨을 본다고 다 아는 것이 답답함도 있지만). 아쉽게 우리나라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의 와인생산지와 상품라벨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필자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와인 테이스팅과 표현"이라는 단원인데 간단히 와인 시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지만, 다른 와인 책에서 맛 볼 수 없었던 내용이였다. 인상깊은 내용은 " 경험 많은 시음자와 초보자 사이에 와인을 기억하는 범위는 엄창난 차이가 있다. 테이스팅(시음)의 진정한 즐거움은 비슷하나 미묘하게 다른 와인들의 기억을 끄집낸 낸뒤, 서로 참고하고 비교하는 데 있다." 라고 저자가 밝힌 구절이다.

 

와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부담없는 가격의 와인을 마트에서 구입해서 마셔봐도 솔직히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확실히 아직은 와인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할 입장이다. 그런 이유로 다양한 와인 서적을 구입하는지도 모른다.

 

이러한 점에서 휴 존슨의 '와인 아틀라스'는 와인 생산과 관련된 정보를 얻는 것에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가격이 부담되기는 하지만 올칼러 지도책이라는 관점에서는 그리 비싸지는 않다.  

 

또 한가지 이 책은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와인을 구입한 후에 생산지를 색인목록에서 확인한 후 어느 지역에서 생산되지 알면 와인 맛이 더욱 새롭다. 필자의 경우는 저가(1만원대)의 와인이라서 그런지 와이너리(생산자)를 찾지못했다.  

 

'와인 아틀라스'의 특성상 이 한권으로 초보자가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와인 애호가라면 꼭 갖고 있어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 새로산 아다도시의 '봉주르 와인'과 함께 읽어본다면 서로 보완하는 교재로써 가치가 있다. '봉주르 와인'에는 저자가 직접 실생활에 만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저자는 아다도시가 2005년도 본격적인 와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와인스쿨에서 배웠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다도시가 현장실습 때문에 방문한 생테밀리옹(St-Emillon) 과 사토 피작(Chateau Figeac)을 '와인 아틀라스'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이 책 한권으로 와인의 초보수준을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와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하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s*******d 2009.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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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천연색깔 와인에 관한 모든것을 수록해 둔 와인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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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한 대백과 사전으로 와인아틀라스는 와인 지도책을 의미한다. 와인 생산지별 지도와 지형 날씨 그리고 재배되는 포도들과 그에 대한 제품들이 총 천연색 칼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방대한 분량에 압도되고 드 넓은 내용에 또 다시 빠진후 마지막에 와인으로 목을 추이게 된다. 한권 정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 구매했는데 나의 기대를 저 버리지는 않은 듯..와인의 기쁨(아기 다다
"총 천연색깔 와인에 관한 모든것을 수록해 둔 와인 map " 내용보기
와인에 대한 대백과 사전으로 와인아틀라스는 와인 지도책을 의미한다.

와인 생산지별 지도와 지형 날씨 그리고 재배되는 포도들과 그에 대한 제품들이 총 천연색 칼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방대한 분량에 압도되고 드 넓은 내용에 또 다시 빠진후 마지막에 와인으로 목을 추이게 된다.

한권 정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 구매했는데 나의 기대를 저 버리지는 않은 듯..

와인의 기쁨(아기 다다시 형제의 와인 수집광이자 와인을 즐기며 와인 맛을 만화로 표현한 작가의 책)과 왕 초보 피터 와인을 배우다(피터는 와인계의 전문가로서 그가 서술하는 와인량은 방대하며 거침없이 맛을 표현하는데. 맛이 표현법이 너무 거친듯 하다, 타닌의 떨더름한맛, 거칠다..비 전문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표현으로 인해 이질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음, 그러나 그가 기술한 와인의 양은 그야말로 방대하여 그 만큼 와인을 다양하게 맛보기는 쉽지 않은 듯 하다. ) 를 읽고 조금더 와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한권 좀 가지고 있다가 구입한 와인에 대해 궁금하면 펼쳐 보고 생산지. 그리고 포도의 재배 형태, 먹는 방법, 맛을 느끼는 법등 와인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인듯 해서 비치해 두었다.



예를 들어 보르도 와인이라고 하면 프랑스 편을 찾아 보르도 와인이 뭐가 있으며 내가 가지고 있는 와인은 어디에 속에 있고 그 재배지와 와인병 밖의 라벨의 의미 생산지 그리고 와인 생산지의 위치, 날씨등을 그림과 더불어서 내가 현지 에 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맛을 음미한다면 좀더 와인을 풍부하게 맛을 볼수 있을 듯 싶다.



프랑스편을 보면 각 토양별로 일정한 토지를 크게 확대하여 축척도 표시되어 있고 확대한 지도에 그 땅의 지질도 각 색깔별로 표시되어 있어서 마치 그 지역에 온 듯한 착각을 느낀다. 포도와 토양도 칼라로 보여주어서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와인에 대한 공통점이 없다면 자세한 지질학 책같은 느낌도 준다..ㅋㅋ



맨마지막에는 색인도 잘 되어 있어서 찾고 싶은 정보를 빠른 시간내에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p***5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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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아틀라스 :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와인책의 최고봉
"와인 아틀라스 :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와인책의 최고봉 " 내용보기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마시기 좋은 술.. 와인.. ^^와인 책의 최고봉이라는 와인아틀라스를 선택하게 된 것은그저 좋다는 와인, 유명한 와인만 마시는 것보단그 까다롭다는 와인을 좀더 잘 알고 마셔보고 싶은 생각 때문이었다.사실 와인을 마실 줄만 알았지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나는저자들이 얼마나 와인의 권위자인지도 몰랐다. ^^;;다른 와인 입문서처럼(~할 때 좋은 와인 best5 등
"와인 아틀라스 :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와인책의 최고봉 " 내용보기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마시기 좋은 술.. 와인.. ^^

와인 책의 최고봉이라는 와인아틀라스를 선택하게 된 것은
그저 좋다는 와인, 유명한 와인만 마시는 것보단
그 까다롭다는 와인을 좀더 잘 알고 마셔보고 싶은 생각 때문이었다.

사실 와인을 마실 줄만 알았지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나는
저자들이 얼마나 와인의 권위자인지도 몰랐다. ^^;;

다른 와인 입문서처럼(~할 때 좋은 와인 best5 등을 추천해주는.. ^^:;)만 생각했는데
처음 책을 받아보고 그 크기와 두께에 놀라고,
읽으면서는 그 내용의 방대함에 놀랐다.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부터
각 와인 산지의 떼루와(떼루아르?) 에 대한 분석까지..
소믈리에를 목표로 삼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는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와인 산지에 대한 부분은
얼마나 저자들이 정성을 다해 자료를 모으고 분석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하여
책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 한 이유가 되었다.

와인 상식은 기존의 와인 입문서들과 비슷한 범주의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각각의 자료사진을 첨부해 훨씬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그 외 와인산지의 토양, 기후 분석 및 와인의 레이블 등도
사진과 도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표시해 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마시는 것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조금 더 나아간 애호가의 길을 걷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j****1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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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대백과사전
"와인 대백과사전" 내용보기
The World Atlas of WINE[[첫 인상]]'헉! 세계대백과사전이다!' 책을 처음 접한 순간 떠오른 생각이다.우리 어렸을 때 집집마다 책장에 보통 한 질씩 꽂혀있던 바로 그 책 말이다.이 책은 그 백과사전 중 와인편이라고 보면 딱 이겠다...책 제목도 딱 그렇지 않은가.. 와인을 주제로 한 세계 지도책....[[책장을 넘기면]]일단 백과사전인 만큼 처음부터 샅샅히 모두 읽어버리겠다는 생각
"와인 대백과사전" 내용보기
The World Atlas of WINE

[[첫 인상]]

'헉! 세계대백과사전이다!'
책을 처음 접한 순간 떠오른 생각이다.
우리 어렸을 때 집집마다 책장에 보통 한 질씩 꽂혀있던 바로 그 책 말이다.
이 책은 그 백과사전 중 와인편이라고 보면 딱 이겠다...
책 제목도 딱 그렇지 않은가.. 와인을 주제로 한 세계 지도책....


[[책장을 넘기면]]

일단 백과사전인 만큼 처음부터 샅샅히 모두 읽어버리겠다는 생각은 접어두고...
주루룩 훑어 보면
올 컬러에 엄청난 양의 사진과 삽화 그리고 전 세계에 걸쳐 있는 와인 생산지 지도가 눈에 들어온다.
게다가 삼단편집되어 정렬된 텍스트...
이사람들 이거 쓰려고 고생좀 했겠구나...
이 정성만 가지고도 책값은 충분히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내용을 살펴 보면]]

우선 이 책을 쓴 사람들의 머릿말..
1971년 초판 발행부터 이번 여섯번째 개정판을 내기 고생한 내용이 구구절절히 써있다..
책을 보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으므로 꼭 읽고 넘어가야한다.

다음으로 현재 세계의 와인 생산량과 소비량이 도표로 나와있고...
와인의 역사를 고대, 중세, 현대로 구분하여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이어서 포도나무에 대한 이야기,
와인의 그 미묘한 맛의 세계를 결정하는 여러가지 요소(떼루아르)의 세계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거쳐
와인 초보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이라고 할 수 있는
와인마개, 와인 보관법, 와인잔, 디캔터, 와인잔 잡는 방법, 와인 맛보는 법 등등이
사진과 도표로 흥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여기까지가 전체 분량 중 약 1/8에 해당되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프랑스를 시작으로 와인의 세계지도가 펼쳐진다..

세계 곳곳에 있는 와인 생산지의 환경적 요인(토양, 기후 등)과
그 지역의 주요 생산자들을 소개하고
우리에게 아니 초보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그 지역에서 생산하는 와인의 라벨'을
사진으로 소개해 놓고 간단한 설명자료를 덧붙여서
보다가 필이 꽂히는 것이 있으면 기억해 두었다가
와인 판매점에 가서 아는척 좀 할 수 있는 ... 뭐 그런게 있다...


[[주의 깊게 본 부분]]

지난번에 본 와인관련 책 "왕초보 피터 와인을 배우다"에서
가장 관심있게 보았던 포르투칼의 포트와인 부분을 펼쳐 보니 절로 탄성이 나온다..
왕초보 피터.. 에서는 간단히 소개하는 정도에서 마무리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분량도 분량이지만 여러가지 포트와인의 레이블이 사진으로 소개되어 있고
어떤 포트와인이 어떤 특성을 갖는지 잘 설명해 놓았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은 와인에 대해 아는게 많은 사람일 수록 얻을 것이 많은 책이다..
반대로 말하면 완전 생 초짜에게는 보기 좋은 그림책일 뿐이고
와인을 자주 접하고, 미묘한 그 맛의 세계를 이해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정말 보물상자라 해도 될 듯 하다.
t******h 200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 하지만....
"추천!! 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은 지도가 너무 잘나온 책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지도의 등고선?까지 있기 때문에 직접가서 보지 못해도 언덕의 높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굿~!!   하지만 기본적인 내용이 없는 분이 보면 별로 일 수 도 있습니다.   글씨도 작고, 대륙,나라,지역,고장 살짝 이런식으로 분류 했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도 참고사항으로
"추천!! 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은 지도가 너무 잘나온 책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지도의 등고선?까지 있기 때문에 직접가서 보지 못해도 언덕의 높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굿~!!

 

하지만 기본적인 내용이 없는 분이 보면 별로 일 수 도 있습니다.

 

글씨도 작고, 대륙,나라,지역,고장 살짝 이런식으로 분류 했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도 참고사항으로 사용해도 괜찮은 책 같습니다.

 

e******j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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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백과사전으로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와인 백과사전으로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불과 몇년전부터 한국에는 급작스레 와인 열풍이 불어닥쳤다.현재 추진중인 한-EU간 FTA가 성공적으로 성사된다고 하면 더 질 좋은 와인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와인 애호가들은 더욱 설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3년전부터 와인의 색과 향과 맛에 길들여져 왔었고,개인적으로는 호주 와인 중 엘로테일 쉬라즈를 즐겨 찾곤 한다.이 와인을 찾게 된 이유는 특별히 와
"와인 백과사전으로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불과 몇년전부터 한국에는 급작스레 와인 열풍이 불어닥쳤다.
현재 추진중인 한-EU간 FTA가 성공적으로 성사된다고 하면 더 질 좋은 와인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와인 애호가들은 더욱 설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3년전부터 와인의 색과 향과 맛에 길들여져 왔었고,
개인적으로는 호주 와인 중 엘로테일 쉬라즈를 즐겨 찾곤 한다.
이 와인을 찾게 된 이유는 특별히 와인의 품종이나 산지 등에 대해 잘 알아서가 아니라
다만 영어선생님의 추천에 의해 찾게 되었고 그저 그렇게 입맛이 길들여졌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와인아틀란스 책을 통해서 나의 기호품인 이 와인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다.

 

호주에서 가장 성공한 21세기 브랜드로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지금도 퀸즈랜드를 대표하는 와인으로서 국제적 스타덤에 오른 품종이며
2004년엔 호주 최고의 단기소비용 레드와인으로 선정되어 지미왓슨 트로피를 차지하기도 했다.

 

위 내용은 내가 즐겨찾는 와인에 대해 아주 간략하게나마 책에서 찾아 요약한 것이다.


누군가 말하길 특히 유럽 여행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한 적이 있다.
와인에서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는게 아닐까?
대형 마트나 유통단지에서 수십종의 이름모를 와인이 진열되어 있지만
그 와인들 모두를 이 책 하나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책 또한 풀컬러로 산지에 대해서도 지도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자신이 즐기는 와인, 또는 자신이 구입해 온 와인에 대해 충분한 어드바이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뿐만아니라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의 품종, 와인이 제조되는 와이너리 구조 등
와인의 기초 및 전반적인 내용에서도 책 서두에 다루고 있기 때문에
와인 초보자들도 쉽게 와인과 친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지금 와인아틀라스와 함께 와인을 제대로 잘 즐겨 보는것은 어떨까?

j******9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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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와인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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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does Matter와인의 매력은 참 오묘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와인의 가장 큰 오묘함은 그 다양성에 있다. 품종, 지역,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같은 와인이라 하더라도 매해, 매 병마다 미묘한 다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고, 또 같은 병이라 해도 마시는 시간에 따라 또 맛과 향이 다르다. 좋은 와인 한 병을 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시면, 나누는 이야기가 깊어지면서 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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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does Matter


와인의 매력은 참 오묘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와인의 가장 큰 오묘함은 그 다양성에 있다. 품종, 지역,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같은 와인이라 하더라도 매해, 매 병마다 미묘한 다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고, 또 같은 병이라 해도 마시는 시간에 따라 또 맛과 향이 다르다. 좋은 와인 한 병을 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시면, 나누는 이야기가 깊어지면서 와인의 맛과 향도 함께 깊어지는 것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기에 더욱 와인이 좋다.

와인의 마력은 다양성에서 출발한다.


영국의 국보급 와인 평론가인 휴 존슨도 역시 와인의 이런 '다양성'을 축복한다. "수많은 문화와 맛 가운데 무엇을 택할 것인가" 와인이란 게 바로 그런 것이다. 와인에 플롯이 있어야만 한다면, 오로지 다양성이 필요할 뿐이다"라는 말은, 그런 와인의 특성에 대한 명쾌한 해석이 아닐 수 없다.

이 책, '와인 아틀라스'는 그런 와인의 특성에 대한 철저한 고증과 연구가 가득 담긴, 일종의 '와인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1971년 초판 발행 이후, 1977년, 1985년, 1994년, 2001년에 이어 6판째로,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하니, 그 영향력을 알 수 있을 것만 같다. 엄청나게 두툼하고 묵직한 크기와 사이즈, 그리고 브리태니커를 보는 듯한 구성을 갖고 있다.


책의 초반은, 와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일종의 '상식'. 와인의 품종부터, 와인 제작 과정, 역사, 전세계적인 분포부터, 와인을 시음하고 마시는 방법까지 전반적인 와인에 대해 궁금할만한 부분들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것은 역시 '떼루아르', 즉 와인이 만들어지는 각 지역들의 역사와 소개, 그리고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특성들이나, 가장 유명한 와인들의 소개 등이다. 앞서 말했던 '다양성'이라는 측면을 책 구성에서부터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지역들, 그 지역들에서 생산되는 각각의 와인은 서로 다른 맛과 향을 내고, 그렇기 때문에 선호도에 따라 당연히 가격도 다르다. 그런 '떼루아르'의 차이를 눈으로 보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참 좋다. 

그 수많은 와인 레이블을 보며 반가움과 즐거움이 교차한다. 내가 마셔본 와인에서는 반가움이, 그리고 앞으로 마셔볼 와인들이 이만큼이나 남았다는 즐거움이.


그리고 각 지역의 페이지에는 그 지역의 가장 유명한 와인의 레이블들이 포함되어 있어, 내가 지금까지 마셔본 와인들의 맛과 향, 그리고 그 지역의 특징적인 부분들을 함께 즐기는 재미가 별미다. 이전, '와인 & 와이너리' 를 읽었을 때도 느꼈던 것이지만, 정말 와인은  자랄 수 있는 품종조차 그 땅과 기후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덕분에, 이 두꺼운 그야말로 '사전'을 참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내가 마신 와인들의 맛과 비교해가며 말이다.


땅과 기후의 허락을 받은 지역들이기 때문일까? 와인이 자라는 지역은 참 아름답기도 하다.

와인 생산 면적 31위에 들어있는 한국. 아쉽게도 따로 페이지는 없다(일본은 있다). 다음 판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훌륭한 와인이 나와서 페이지가 할애되기를...


 와인 아틀라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참 한 권 갖고 있을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와인이 갖고 있는 다양성, 그 다양성의 미학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기쁨이 참 좋다. 그리고 그 덕분에 다음에 마실 와인 몇 병의 리스트를 뽑기도 하고, 내가 마신 와인의 맛을 좀 더 풍부하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들어주기도 하며, 와인을 마실 때마다 한 번씩 찾아볼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만, 가격이 좀 되는 편이고(물론 돈 값은 충분히 한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참 사랑하는 지역인 칠레가 겨우 네 페이지로 되어 있다는 것은 좀 이해하기 어렵다(호주도 스무 페이지이고, 아르헨티나도 네 페이지인데...). 그 이외의 부분이라면 참 잘 만들어진, 그야말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와인의 백과사전'이다.



r***o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이란 무엇인가? 대답해주는 백과 사전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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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란 무엇인가?  2주전 와인 수업을 우연치 않게 듣게 되었는데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와인이 조금 알고 나니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와인shop에 가서 와인종류에 대해서 직접 보기도 하고 가벼운 화이트 와인인 Villa M을 사서 마시기도 하였다. 하지만 2시간여 밖에 듣지 못해서 와인에 대해서 많이 배우지 못했다. 이때에 눈에 띄었던 것이 바로 "휴 존슨,잰시스 로빈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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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란 무엇인가?
 
2주전 와인 수업을 우연치 않게 듣게 되었는데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와인이 조금 알고 나니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와인shop에 가서 와인종류에 대해서 직접 보기도 하고 가벼운 화이트 와인인 Villa M을 사서 마시기도 하였다.
하지만 2시간여 밖에 듣지 못해서 와인에 대해서 많이 배우지 못했다. 이때에 눈에 띄었던 것이 바로 "휴 존슨,잰시스 로빈슨의 와인아틀라스" 였다. 벌써 개정 6판이고 와인의 바이블이라는 타이틀에 망설이지 않고 신청하게 되었다.

 이책은 그야 말로 와인의 백과사전 이다. 내용도 와인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알 수 있게 나왔을 뿐만 아니라 크기도 백과사전과 같다.

 내용은 와인의 역사, 포도 품종, 기후, 토양등 10page 부터 49page 까지 와인의 처음 부터 끝까지 알 수 있게 정리해 놓았다. 아마도 이 내용들은 많은 와인책들에서도 많이 보아왔던 것일 것이다.
 50page 부터는 이 책의 자랑 거리로 해당 지역의 사진과 지도 와인라벨 그리고 역사, 기후, 토양 등에 대해서자세하게 서술해 놓았다. 이글을 읽다 보면 그곳에 가보고 와인을 마시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즘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는 칠레에 대해서는 많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칠레의 와인은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칠레 FTA를 통해서 더 저렴한 가격에 칠레의 와인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칠레에 대해 4page 밖에 구성되어 있지않았다는 것이 조금 의아하다.

 이것을 제외 한다면 와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소장 해야 하는 Must have Items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와인 Shop에 갔을때 아래 사실을 알고 있다면 많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와인을 포도 품종에 대해서 나눠서 정리해 보면 쉽게 와인에 대해서 접근할 수 있다.

레드와인의 품종
1. 카비네 쇼비뇽
2. 멜롯 - 신사
3. 시라(쉬라즈) - 이웃친구
4. 피노누아

화이트와인의 품종
1. 리스링 - 10대의 발랄한 소녀
2. 무스까데 - 10대의 발랄한 소녀
3. 샤도네이 - 30대 중후한 여인
4. 쇼비뇽 블랑 - 20대의 시골처녀


 우리는 와인을 술이라고 생각하지만 와인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음식의 하나라고 받아 들이고 있는 것 같다. 와인은 식사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상호 보완 작용에 의해 음식의 맛도 있고 와인의 풍미를 즐기수도 있다. 이것이 일석이조가 아닐듯 싶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와인을 마시는 날을 기다리며...

 

 

 

a****a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