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개봉한 영화이며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화질이야 최근 영화답게 blu-ray의 특성을 맘껏 발휘하고 있을 정도로 좋고,
음질도 DTS-HD로 음 분리도도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한글 음성 더빙의 경우 말이 많은 것처럼 차태현과 유세윤을 내세운 것이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