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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는 이미 많이 있다. 하지만 불쾌한 사이트도 많다.
사용자를 위한 배려, 탄탄한 콘텐츠 구성, 편리한 화면 구성 등 웹 사이트 구축 시에도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 한다. 단순히 이쁘기만 하거나 에러없는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다시 찾게끔 만들어야 한다. 편리성, 친근감, 심미성 등등 여러 가지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에서 자신의 사이트에 주로 찾아오는 사용자가 어떠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는지 파악도 해야하고 자신의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장점과 단점을 찾아 내어 자신의 웹 사이트에 차별성을 갖도록 적용할 수 있다.
기술적으로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사람이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만들 필요 없는 사이트이다.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찾고 또 찾는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더욱 필요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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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뷰를 달았던 waratah74님의 "낚시리뷰가 너무 많군요, 속지마세요" 라는 말을 듣지 않은게 너무 후회되는군요.
워낙에 리뷰도 많은데다 호평에 평점이 높아 별 고민없이 구매버튼을 누르게 만든 책이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건 뭐.. 지식제공도 아니고 상식 수준에도 못 머무는 그냥 일반적인 얘기"를 다루고 있다.
절대 이 책 구매하지 마세욧!!
그냥 그럴듯한 제목만 갖고 있는 책 같지 않은 책입니다. 신선함도 지식제공도 아닌, 상식수준도 아까운 일반적인 내용과 잡스러운 쇼핑몰,웹사이트 사진만 있습니다.
덧) 이 리뷰를 보고서도 이 책 구매하시는 분은... 저처럼 이 곳에서 보복(?)의 리뷰를 쓰게 될 것입니다.
덧2) yes24 의 리뷰도 이젠 못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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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긍정적인 책에 대한 후기를 보고 구매 하게되었습니다. 벤치마킹의 9가지 패턴에 대한 궁금증과 긍정적 리뷰를 보고 구매했는데, 동종의 실무 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벤치마킹의 9가지 패턴은 결국 저자가 이리 저리 짜집기하여 똑같은 말들만 기술할뿐, 이만원 가까운 가치를 하는 실용적인 서적이 절대 못된다고생각합니다. 아무튼 실망 가득했고요 저처럼 낚시리뷰에 또는 제목처럼 무슨 9가지 벤치마킹 패턴이라는 디테일에 혹하여 구매를 결심했다면 절대 주저 하시기 바랍니다.
제발 웹쪽에 저러한 서적들이 전문성을 가장하여 급조되어 몇개 안되는 본인이 구축한 과거의 프로젝트를 거울삼아 더이상 그것이 기준이 되는냥 기술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출퇴근 하루만에 책 다잃고 어디까지 기술하나 볼려고 꾹꾹참고 봤는데 역시나,.. 저런책이면 저도 쓰겠어여
절대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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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벤치마킹의 9가지 패턴 웹사이트. 홈페이지나 쇼핑몰 등 인터넷의 사이트들을 모두 통칭하는 말입니다. 새로운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무언가?를 아시는 분이시라면 해당업계의 잘 나가는 사이트나 혹은 그 외의 여러 잘 나가는 사이트를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어떻게 만들것인가를 고민하실 듯 싶고. 아예 모르는 분이라면 에이전시에 모든 걸 맡길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후자보단 전자에게 필요한 책일듯 싶습니다. 물론 탐구심이 강한 전자에게도 쓸만한 책이 될 듯 싶구요. 그리고 후자의 고객들을 꽤나 자주 만나서 골머리를 썩이는 웹에이전시의 기획자에게도 필요한 책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기존에 만든, 혹은 유행하는 기본적인 항목들을 나열해서 홈페이지를 찍어 낼 수도 있을 겁니다. 뭐.. 디자인만 어느정도 괜찮으면.. 그건 또 그대로. 만족하는 고객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과연 홈페이지. 그렇게 만들어도 될까요? 홈페이지를 왜 만드시나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홈페이지를 통한 부가가치의 획득을 위해서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러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됩니다. 이 책 웹사이트 벤치마킹의 9가지 패턴을 통해 이렇듯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회사의 혹은 개인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적인 웹사이트 기획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9가지의 패턴을 통해 어떻게 홈페이지를 벤치마킹하고 벤치마킹한 결과를 실제 홈페이지 제작에 적용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답을 해 주는 책입니다. 웹사이트 기획. 벤치마킹. 어떻게 할지 망설여지신다면 이 책을 활용해 보시는 거. 어떠실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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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벤치마킹을 많이 하게 되는데 항상 하면서도 과연 내가 하는 벤치마킹이 제대로되고 있는건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기획을 하면서 벤치마킹이 중요하다는건 아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답답하던차에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이제서야 다 읽게 되었습니다 ^^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다른 분들이 이야기한것처럼 단순히 좋은 점만을 찾는게 아니라 벤치마킹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쓰신 분이 금요일마다 세미나를 여는데 이 곳에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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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수행함에 있어서 웹기획은 클라이언트와 접점에 있다. 웹기획자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접하고, 그 요구사항에 대한 최적의 기획안을 만들어 클라이언트를 설득해야 한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기 어렵기 때문에 거의 모든 기획안이 텍스트 방식으로 이뤄지기 쉽다. 웹기획자는 머릿속에 구체적인 그림이 있을지 몰라도 클라이언트의 머릿속은 반대일 수 있다. 이런 갭으로 인해 프로젝트 중간에 해당하는 설계단계에서 기획안이 뒤집어 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프로젝트 초기에서도 그렇고, 제안서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클라이언트에게 구체적인 그림을 보여주고, 설득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드는 방법 중에 효과적인 것이 바로 벤치마킹이다. 벤치마킹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실무에서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 듯하다. 초보 기획자에게 벤치마킹을 맡긴 달지, 자료의 구색 맞추기를 위해 형식적인 벤치마킹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 그것이다. 사실, 벤치마킹의 정확한 의미나 그 효과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저자의 수많은 프로젝트 수행과 저자가 시샵으로 있는 웹평(웹사이트평가)이라는 커뮤니티를 오랫동안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이번 책에 녹인 듯하다. 책에 나온 9가지 벤치마킹 패턴은 바로 실무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전민수 저자의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조언을 많이 받고 있다. 웹기획자라면 벤치마킹의 의미를 바로 알고, 벤치마킹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일독을 권한다. [본 책에서 나온 시장조사, 통계조사 시 유용한 사이트] - 인터넷통계정보시스템 : 매년 상하반기에 정보화 실태조사 자료 발간 - 한국방송광고공사 : 매년 소비자 형태 조사 발표 http://www.iita.re.kr/index.do - 정보통신연구진흥원 : 최신 IT 정보 기술과 동향관련 자료 제공 - 국가통계포털 : 총인구소자, 소비자물가지수, 주요경제지표 등 국내통계DB 및 국제통계DB 제공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세계 경제 환경의 변화와 흐름 자료 제공 - 랭키닷컴 : 웹사이트 분석평가서비스, 트래픽분석, 사이트 순위 및 관련자료 등 제공 - 코리안클릭 : 인터넷 사용자 프로파일, 베너광고의 효과 분석 제공 - Korea Development Institute : 경제, 사회개발정책에 대한 정보 제공 - 광고정보센터 : 커뮤니케이션과 광고의 흐름 및 동향을 파악하는데 유용 - 데이터뉴스 : 통계를 통한 지식공유 - Forrester Research : 미국시장조사기관, 마케팅및전략, 기술산업, 비즈니스데이터, 기획연구 등 소개 - InternetNews : 인터넷 통계에 관한 다양한 자료 제공 - trendwatching.com : 미래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유용 - tvcf.co.kr : TV CF 광고의 흐름 및 동향을 파악하는데 유용 [본 책에서 참조한 유용한 사이트] - The FWA Favourite Website Awards : 최근 외국사이트의 웹트랜드 알림 - 5day - 국내사이트 최근 개편 사이트 - Internet Archive : 과거 웹사이트 검색(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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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웹기획에 대한 책들이 출판되고 있지만, 웹사이트 벤치마킹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꼼꼼하게 짚어주는 책은 드물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내가 서점에서 발견한 이 책은은 벤치마킹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놓은 책인 것 같다. 효과적인 웹사이트 벤치마킹에 대한 고민과 문제 해결에 목말라하는 웹사이트 기획, 마케팅 등의 실무자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웹과 관련된 현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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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벤치마킹이라고 치면 많은 정보가 나온다. 벤치마킹 영역이 넓긴 넓은가보다. 내가 원하는 내용 찾자고 여기저기 클릭해봐야;; 딱히 와닿는게 없다.
학교에서 과제할때부터 벤치마킹을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한 벤치마킹이 잘된건지... 일을하는 지금까지도 모르겠다.
심각히 고민된다. 대체 벤치마킹은 베끼는건가? 참조하는건가? 졸업하고 일하는 지금도... 벤치마킹하면 난감하다.
그러던 차에 책이 발견되었다.
책의 "PART 1"에는 웹사이트 벤치마킹을 왜 하는지, 벤치마킹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안내되어 벤치마킹의 기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웹사이트 벤치마킹을 통해 자사의 강점과 접목시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벤치마킹은 베끼는건지... 참조하는건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나의 생각을 구체화하고 타사와의 차별화를 갖기 위해서 벤치마킹이 필요한 것이었다~!! 특히, 지금까지 생각지 못했던 사용자 경험까지가 벤치마킹이라고 해서 새로웠다!!
읽다보니 술술 읽어져서 "PART 2"도 후딱 읽게되었다.
"PART2"의 경우 상황에 따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벤치마킹 방법론이 소개 되어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동안 내가 해온 벤치마킹은 특정 기준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그때그때 대처했던것 같다.
책에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벤치마킹하고, 벤치마킹 보고서를 작성하는 법과 정리하는 법, 벤치마킹할 때 기준을 잡을 수 있도록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벤치마킹 지표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한번 시도해볼만할 것 같다.
솔직히;; 벤치마킹 지표 없이 내멋대로 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지표라는것을 염두해두고 하면 벤치마킹을 얼만큼 해야하는지 언제 끝나는지에 대한 감도 잡히고, 시간도 단축될 것 같다!!
참고로 책은 생각보다 가벼워서 들고다니면서 보는데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그림도 많고, 일러스트도 들어가 있고, 실제 적용된 지표랑 표가 함께 있어서 좋다!!
벤치마킹에 대한 의문이나 색다른 방법을 알고자 했던 기획자라면 한권쯤 소지하면 도움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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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기획에 있어 꼭 필요한 내용을 두루두루 갖춘 책이다.
비록 일반적인 책으로는 실무에 있어서 '벤치마킹'의 모든 것을 다룰 수 없기에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필자의 웹사이트 평가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를 중심으로 9가지의 패턴으로 정리했다.
웹사이트 화면 구성, 킬러 콘텐트 분석, 히스토리 분석, 사용자의 라이프사이클 분석, 유저 시나리오 구성 등 웹 기획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본서에 넣어두어도 괜찮을 듯.
이 책은 '벤치마킹' 책이라기보단 '웹 기획' 책이라 부르는게 더 좋을 듯 하다. 벤치마킹 전문가에겐 조금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중급 웹 기획자에겐 꼭 필요한 책일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