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학을 남겨 놓고..공부 좀 하라는 마음으로 함께 서점에 갔어요.. 어떤 책이 있을까..하고 살피는데.. 책 이름이 단무지라고 하네요.. 웃기고 재미있어서 살짝 들춰봤더니.. 내용이 참으로 알차게 되어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사줬어요.. 우리 아들이 이 책을 보더니 만화책 같다면 좋아하네요.. 이제는 많이 읽어서 우리한테 문제를 내기도 하네요.. 책 한권으로 우리 아들.. 사회 박사 되겠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