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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니면서 강의를 듣고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는데 집에와서 복습한답시고 책을 펴면 강의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나지않고 일반 책으로 공부를 하고 나서 하루밤만 자고 나면 그다음날 공부 한것이 모두 지워지고 하얀 종이 한장만 남아 있습니다. 일반 책은 너무 지루하고 딱딱해서 펼치기만 하면 잠이오고 하기가 싫었는데 우연히 서점에 갔다 만화공인중계사를 접하게 되었는데 학원에서 강의해준것 같이 이해가 빠르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서 그냥 만화책 보는 기분이듭니다. 1.2번편을 보고 있는데 머리에 쏙쏙들어와서 나머지도 미리 구입할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