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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읽고 '어! 괜찮은 책인데..' 그
러고는 그냥 지나쳤다. 그렇게 한참을 흘렀을 무렵 지인으로 부
터 파란색 병이 필요하지 않냐는 전화를 받았을 때 그저 그렇게
반응을 했다.
그리고 나서는 갑자기 호오포노포노의 블루쏠라워터에 불이 붙어
서 파란색 병을 구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 파란색 유리병은 구하기가 아주 어려웠다. 투덜 투덜
"색깔도 예쁜데 왜 우리나라에는 파란색 유리병이 없는거야?" 아
무리 찾아봐도 너무 어려웠다. 그 와중에 어떤 탄산수 병이 파란
색이라고 해서 인터넷을 통해
그 탄산수를 샀다. 오로지 파란색 병때문에...
탄산수를 버릴 수는 없어서 마셨는데 나와는 맞지 않는 맛을 가
지고 있어서 먹느라 좀 고생을 했다. 그렇게 고생하며 병을 구해
서는 블루쏠라워터를 만들기 시작했다. 집에 정수기가 없는 관계
로 수도물을 넣어서 만들고 세수를 하거나 양치를 하거나 반신욕
을 할 때 사용했다.
그냥 맛이 궁금해서 한번 마셔볼까 하는 심정으로 수도물로 만든
블루쏠라워터를 마시는 순간 '어라? 물이 굉장히 다네'
그렇게 500ml의 물을 마시고는 그날 하루 종일 졸려서 혼났다.
계속 자고 또 자고~ 일종의 정화작용으로 잠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블루쏠라워터와 호오포노포노와의 인연은 지금까
지 계속 되었다.
그러나 딱히 이렇다할 변화는 느끼지 못했다. 단지 좋다니까 계
속 할 뿐..
이번에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라는 책이 나왔을 때도 사서 읽고 싶
다는 생각과 그 얘기가 그 얘기지 하는 생각에 좀 망설여졌다.
그러다 구매를 했고, 먼저 읽어야 할 책이 있어서 잠시 읽기를
미뤄뒀는데 자꾸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를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던 책을 뒤로 미뤄두고 읽게 됐다.
저번에 읽었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보다 더 집중해서 단시간에
읽을 수 있었다.
블루쏠라워터는 수도물로 해도 괜찮다는것, 아이스 블루라는 말
로도 정화를 할 수 있다는 것, 보틀팜이라는 나무를 이용할 수도
있다는것, 장소라든가 물건에게도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다.
블루쏠라워터를 만들어 놓고 나는 집안의 화초들을 만지며 아이
스 블루라고 얘기해 주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에게도 이야기를
걸며 정화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 때문이었을까? 그렇게 한 몇분 뒤 내가 가르치는 아이의 엄
마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아이의 문제에 대해 상의를 하고 개선
점을 물어보시는 거였다. 그만큼 나를 신뢰하고 계시다는 뜻이
다. 감사했다.
나에게는 전화나 말로 나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때, 특히 전화
로,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생각에 걱정부터 하는 습관이 있다.
정말 무의식중에 바로 따라 나오는 생각이다. 결과적으로는 대체
로 부정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의논을 하거나 부탁을 하는 건데,,
난 일단 내가 거절 당하는 느낌부터 받는 것이다.
이것 또한 정화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호오포노포노의 방법을 편안하게 잘 활용하여 하나된 나로 거듭
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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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을 때 혹은 자신에게 무슨 일이 벌여졌을 때, 그것이 자신의 잘못으로 인함이 명백하면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한다. 하지만 원인이 명백하지 않을 경우 사람들은 그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다. 이때 종교적인 사람의 경우 신이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종교적인 사람이 아닐 경우 타인의 잘못으로 인함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운명이 그런 것이라고 치부한다. 종교적이든 그렇지 않든 일의 원인은 모두 외부에 있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호오포노포노(Self-identity through Ho' oponopono = SITH)'는 다르다. 그것은 모든 일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다. 여기서 '호오포노포노'란 하와이어로 '호오'는 목표를, '포노포노'는 완벽함을 의미한다. 즉 호오포노포노는 완벽을 목표로 수정하는 것, 잘못을 바로잡는 것을 뜻한다(14p). 책속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모든 일은 자신의 의속속에 잠재되어 있는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한다. 자신이 과거의 기억을 꺠움으로 그것이 안 좋은 일을 끌어당긴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을 정화해야만 한다고 한다. 정화를 하면 더 이상 안 좋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 이상 끌어당길 과거의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참으로 흥미로운 이론이다. 그러면 내용을 조금 더 들여다 보자.
건물이나, 방, 모든 동식물, 한 마디로 모든 것에 의식이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만질 때에는 자신을 먼저 정화한 후 만져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자신을 정화하지 않고, 그것들을 만지면 자신으로 인해 병을 짊어져 고장을 일으키거나 잘못된다는 것이다. 태아와 아기에게도 과거의 기억이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부모가 자신을 정화해야 한다고 한다.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이론이지만 개인적인 생각과는 맞지 않기에 단순히 그런 것도 있구나 라며 읽었다.
어쨌든 이 책을 읽으며 일의 원인을 외부가 아니라 자신에게서 찾는 것에 눈길이 갔다. 모든 일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 이면에 담긴 생각은 좋다고 본다. 모든 것이 내 잘못이기에 나를 정화하면 더 나은 세상이 될거라는 생각 말이다.
세상은 남탓하기 바쁘다. 나는 잘못이 없고, 모두 네 잘못이라고들 한다. 그러면서 서로 티격태격 한다. 책임의 소재를 남에게서 찾고, 그에게 책임을 전가 한다. 골치 아픈 것을 싫어하고, 그 일로 귀찮아지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자신의 신용에 손상을 입는 것을 피하려는 것이다. 너그러운 사회, 나의 안위가 아니라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아니라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사회는 유토피아나 다름없다. 현 세상에서는 매우 요원한 일이다. 아니 불가능에 가깝다. 나 혼자 변한다고 모두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영향력이라는 것을 간과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모든 이를 변화시킬 수는 없다. 그래서 호오포노포노에 마음이 끌린다. 내가 정화되면 다른 이들도 좋게 변화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과 상치 되기에 따를 수는 없지만 호오포노포노가 바라는 세상을 나도 꿈꾼다. |
![]() 호오포노포노의 정식 명칭은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라고 하며 하와이 주의 인간문화재가 된 전통 의료 스페셜리스트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가 영감을 얻어 개발한 것입니다. 호오포노포노는 하와이어로 '호오'는 목표를 '포노포노'는 완벽함을 의미합니다. 즉 완벽을 목표로 수정하는 것, 잘못을 바로잡는 것을 뜻합니다. 하와이에서 전해지는 비밀의 치유법이란 말에 덜컥 손이 가버렸다. '호오포노포노' 라는 말이 생소하지만, 반복해서 말할수록 입에 착 붙는게 느낌이 좋았다. 첫느낌이 좋았던 탓에 책장을 넘길수록 기대감이 커졌다. '기대치가 크면 실망감도 큰 법이다'라는 말을 잠시 잊었던 걸까? 책을 덮은 후 허전함이 느껴졌다. 공감한 부분도 있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답변이 아쉬운 점도 있었다.
<호오포노포의 비밀>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길>에 이어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라는 책까지 나왔다. 전 작품을 읽어보지 못한 탓에 나에게는 그리 큰 감동이 오지 않았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의 차별화된점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추가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톡톡 튀는 새로움이 곳곳에 묻어나지는 않는 거 같다. 하와이에서의 독특한 이야기를 많이 기대했는데 조금은 지루한 부분도 있었다. 나 자신을 정화하라. 끊임없이! 이 책은 스스로를 정화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끊임없이 '비우다' 라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타인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자신이 책임을 지도록 이야기한다. 여느 책에서와 같은 글들이 마음을 사로잡지는 않았다. 똑같은 패턴 속에서 하나를 강조한 글은 너무도 많기에 색다름이 느껴지지 않았다. 다양한 사례들 중에서도 범죄를 저지른 정신장애자 수용 병동에서의 정화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누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백퍼센트 자기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생각하고, 병동 사람들을 정화시키기보다는 스스로를 정화해나가는 휴렌의 모습이 처음에는 이상하게도 생각되었지만, 결국 변화한 사람들의 모습이 읽는내내 믿겨지지 않았다. '그 남자는 사람을 죽였다'는 생각을 배제하고, '병동이 엉망인것은 내 책임이다' 라고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첫인상을 바탕으로 사람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태반이기에, 휴렌의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편견이 가져오는 무서움에 대해서도 뒤돌아볼 수 있었기에, 인상적으로 기억이 남는다. 호오포노포노의 효과의 놀라움을 경험한 동시에 한번쯤 도전하고 싶어지는 부분이다. '이러저러한 사람'이라는 정보로 그 사람에 대한 선입관을 가지면 더 이상 그의 진정한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한 선입관은 스스로가 만든 것으로, 자신의 기억에 기초해서 보는 방법입니다. 인간은 이처럼 색안경을 쓰고 사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병에 걸려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우리는 그런 기억을 놓아버려야하며 이렇게 기억을 놓아버리는 것이 바로 정화입니다. -p56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라면 무의식속에서 마음을 정화시키는 방법이 아닐까?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방법들에는 하 호흡법, 블루 솔라 워터, 씨포트, 고마워/미안해/용서해줘/사랑해 4가지 말을 끝없이 하는 것 등이 소개되어 있다.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블루 솔라 워터였다. 푸른색 유리병에 물을 넣고, 30분동안 햇볓에 둔다. 이후에 물을 마신다! 시도는 해보고 싶었지만, 푸른병을 찾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한번쯤 꼭 시도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다. 또한 씨포트가 있는데 책 앞에 스티커 형식으로 몇개 쓸 수 있다.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호오포노포노를 한층 더 이해하게 된다면 사용해봐야겠다. I am Sorry, Please forgive me, Thank you, I love you 호오포노포노송이라 불리는 이 말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은 어떠한 효과를 마주하지 못했기에 섣부르게 어떻다라고 평가를 내릴 수는 없지만, 평소에 간간히 생각하던 말 고마워, 미안해, 용서해줘, 사랑해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될 지도 모르겠다. 요즘처럼 복잡하고 힘들기만 할 때 마음을 비우고 머리를 비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호오포노포노 책 한권을 통해 마음을 비우는 수련이 가능하다고 단정짓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통하여 치유하고 있기에 걱정과 고민에 휩싸여 방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정화시키기 위해 한권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을 비우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어디를 가야할지 결정에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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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큰 경제적 위기 상황을 맞고 있는 이 시점에서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자기 계발서나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들에 눈을 돌리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최근에 국내에 출간되고 있는 책들 중에서 이런 책들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서 자기 계발서를 종종 읽고 있는데 실제로 마음의 안정이나 위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 책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도 그런 책들 중 한권이라고 할 수 있다.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삶에 있어서 진정한 휴식이란 어쩌면 희망사항인지도 모른다. 남들처럼 결혼해서 아이를 놓고 또 그 아이를 남 부럽지 않게 키우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뛰고 또 뛰는 모든 학부모님들, 좋은 대학가기 위해서 하루에도 몇 군데의 학원을 다니고 있는 모든 학생들. 이 모든분들의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쩌면 사치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이런 교육을 받아 본적도 들어 본적도 없다.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는 과거의 기억에서 멈추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바로 거기서 해방이 되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 자유로워지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이란 살아가다보면 분명히 실수도 하고 때론 잘못도 저지르게 된다. 그리고 바로 이런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되거나 좌절하고 방황하며 바로 그 과거에 얽매여 조금도 발전하지 못하게 된다. 바로 이런 분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자신을 정화시키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 이 책이 난 너무나 고맙다. 좀 더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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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또한 ‘시크릿’의 연장 선상에 있는 책이다 라고 생각한다. 우주의 끌어당김..을 정화.. 라고 돌려 말하고 있지만 어쨌든 말하는 바는 같고.. 아마 우주를 끌어당기는 그 상태..에서의 ‘나’의 상황도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종교에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등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그들의 유일신은 하나란 생각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어찌보면 ‘하와이’라는 공간에서 전해지는 치유법이라고 하니 토속신앙과 결부된 무언가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나는 그다지 ‘종교’에 호의적인 사람이 아니다. 아니.. 유일신의 존재는 믿지만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종교에 속한 ‘종교인’들이 보여주고 있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해야 더 맞는 표현이다. 그럴바엔 차라리 퇴마록에서 보여주는 ‘인간, 사람만이 유일한 믿음이다..’라는 식의 주장이 오히려 더 설득력있게 느껴진다. 사람을 통해 치유되고.. 사람 때문에 안심하게 되고.. 사람과 함께 희노애락을 느껴가는 그런 것... 이 책은 종교에 관한 책이 분명 아님에도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지구상의 종교의 이론에 대해 생각하고, 비교하고 있었다. 그리고 종교로든 아니든, 이론으로든 아니든, 치유법의 한 종류로든 아니든 책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나’는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호오포노포노가 알려준 방법을 내가 해볼지 말지를 선택하는 문제를 앞에 두고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호오포노포노가 알려주는 지혜는 어쩌면 별 것 아닐 수도 있다. ‘사랑해, 미안해, 용서해줘, 고마워’ 라고 말하기, 자연의 빛을 받은 블루워터 마시기, 무슨 일이 일어나든 백퍼센트 내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그래서 나를 꾸준히 정화하기...... 또 이런 소리야... 이런거 누가 몰라? 하지만 정말 가슴깊이 반성하며 생각해보라.. 당신도 알고 있다는 이런 쉬운 거.. 진짜로 하고 있는지... 모든 것의 원인이 ‘나’라고 인정하는 것부터가 얼마나 힘든 일인데..라고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장 아픈 상처를 다른 이에게 주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러니까.. 결론은 하나다. 호오포노포노의 방법을 받아들이는 문제는 결국 ‘개인’의 문제라는 것. 나처럼 그냥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수행법의 하나라고 참고로만 생각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고, 지금 한국에서도 카페나 사이트를 통해 홍보를 하고 있으니 그곳에 참여할수도 있을 것이고, 그 외 다양한 선택이 있을 것이다. 옆에서 아무리 뭐라고 하면 뭘하나.. 결국 ‘나의 문제, 나의 선택’ 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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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를 안지는 아직 얼마안됐다.
하지만 호오포노포노의 효과는 정말 굉장하다.
솔직히 살아오면서 나는 늘 괴로움과 스트레스 등 많은 것들에 시달렸고
언젠가 부터는 주위사람들의 시선이 늘 부정적이라는 생각을 갖고는
점점 행복과는 멀어져갔다.
내겐 늘 불평과 부정적인 생각이 항상 존재했다.
그래도 내 마음속엔 늘 밝게 지내고 나는 긍정적인 아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던 중 시크릿을 보게됐고 호오포노포노를 알게 되엇다.
처음엔 이게뭐야, 말도 안돼 하면서 호오포노포노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무언가가 계속 나를 끌어당겼고
나는 결국 호오포노포노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다.
내가 괜한 짓을 하는 건 아닌지.. 내가 바보처럼 느껴질 때도 종종있었다.
하지만 호오포노포노의 효과는 분명하고 대단하다.
언젠가부터 내가 안좋은 일이 생기면 화를 내거나 부정적인 생각으로
뒷걸음 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라는 말이 먼저나온다.
그러면서 감정조절도 쉬워졌다.
또 가족과 인간관계등도 많이 편해졌다.
그들에게서부터 집착과 판단을 내려놓고 나를위해 정화를 하니
나도 그들도 많이 자유로워졌음을 느꼇다.
이 밖에도 많은 것이 있다.
호오포노포노의 힘은 정말 대단하고 감동적이다.
정말 나의 영혼까지 변화시켜준 책^^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나를 용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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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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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전해지는 비밀의 치유법을 담은 책, 호오포노포노의 지혜(이하레아카라 휴렌, 사쿠라바 마사후미 지음․ 이은정 옮김․ 박인재, 임영란 감수)는 스스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 진정한 자신과 만나고 자신도 미처 몰랐던 무의식 속의 불행한 기억들을 정화하면서 평화에 이르는 길로 이끌어 준다.
1장 호오포노포노의 세계관에서는 순조롭지 못한 삶의 원인은 과거의 기억에 있음을 말해준다. 2장에서는 인간 본연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진정한 삶으로 돌아가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 것을 이야기한다. 3장에서는 정화의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4장에서는 호오포노포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마지막 5장은 체험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신비할 정도로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며 스스로 정화되는 느낌이 들었다. 책을 읽어 가면서 정화의 방법을 알게 되고 스스로 치유가능하다는 확신이 들자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고마워, 미안해, 용서해줘, 사랑해 라는 네 가지의 말을 순간순간 되뇌이자 조용히 내면의 고요와 사랑이 자리 잡고 있 음을 느낄 수도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게 일어나는 내 앞의 상황들에 대해서 진심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다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나의 나쁜 기억들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정화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미워서 꼴도 보기 싫었던 사람조차 그 미운 마음이 사라지게 되었다.
뿐만아니라 나와 상관 없는 사람들, 눈 앞에 보이는 나쁜 현실에 대해서도 마음의 평화를 유지한 채 정화를 하다보니 나와 상관없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마음이 열리게 되었다. 좀더 분명하게 내 이웃이라는 관념이 생기게 된 것 같다. 부록에 나와 있는 감동적인 체험담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느꼈고 확신한다.
나의 일상이 번잡하고 그로인해 답답한 생각이 든다면 꼬옥 이 한권의 책을 가슴으로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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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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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책을 읽었는데.. 호오포노포노의 치유법을 읽으면서, 이렇게 치유 하는 마음으로 살면 정말 새로운 삶이 되겠구나 생각하고 잠깐 잊고 있다가 다시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의식 속에 잊고 싶은 기억들이 현재 내 삶에도 영향을 모르는 사이 많이 끼칠 것이다. 항상 치유하는 마음으로, 항상 비운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살아간다면 점점 새로운 나 자신이 될 것 같다.. 이 책 속에서 무의식의 기억을 제거할 수 있다면 햄릿의 말처럼 사람은 용감하게 중요한 일을 달성할 수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의식이 우리 모두를 겁쟁이로 만든다. 이렇게 해서 결의가 가졌던본래의 생생한피의 색을 우울한 생각의창백한 회반죽으로 빈틈없이 발라, 그리하여 의기가 왕성한 중요한 일도 그런 생각에 화를 입어 흐름을 바꿔 결국에는 행동의 이름을 잃어버리는 구나...." 이 책 속에 적혀 있는 구절인데 이 '어찌할 바를 모르는 의식', '그런 생각'이야 말로 기억이라는 것이다. 기억이 우리의 '모두를 겁쟁이로 만들고, 결의가 가졌던 본래의 생생한 피의 색을 우울한 기억의 창백한 회반죽으로 빈틈없이 발라, 중요한 일도 그런 생각에 화를 입어 흐름을 바꿔 행동의 이름을 잃어버리게' 한다고 한다. 인간은 무의식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본다고 한다. 무의식의 기억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기억이 방해가 되어 신성의 지혜가 보내는 빛이 통과하지못하게 되면서 기억이 재생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 기억으로 인해 첫인상을 결정하고, 또 그 첫인상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해석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하는데 기억이 없는 제로 상태라면 상대방을 똑바로 볼 수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억을 통해서 상대방을 보게 된다고 한다. 모든 것이 제로 상태에 이르면 싸울 일도 없으며 원한이나 질투도 모두 사라진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이 제로 상태인지 아닌지를 본인조차 잘 모를 때도 많다고 한다. 그러므로 제로 상태가 되기 위해 매 순간 정화를 계속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호오포노포노로 무의식을 계속 정화해서 제로 지점에 이르면 신성의 지혜에서 영감이 내려 온다고 한다. 이 상태가 되면 노력을 하지 않아도 원래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영감이 내려오므로 힘을 들여 노력하거나 아이디어를 낼 필요도 없다고 하는데.. 제로 지점에서는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이 자연스럽게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받는다고 한다. 이것이 본연의 모습인데.. 노력과 상관없이 신성의 지혜와 연결될 때, 재능은 꽃을 피운다고 한다. 그래서 이를 위해 정화를 계속 해야 된다고 한다. 정화를 계속 하다보면, 새로운 발상도 솟아 오르고, 재능도 꽃을 피운다고 하니,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정화하는 마음으로 호오포노포노의 치유법을 실천하며 살면서 새로운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봐야겠다. 이 책에서 가르쳐준대로 무의식 속의 잊고 싶은 나쁜 기억들이 현재의 나 자신을 방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나쁜 기억은 이제 한톨도 남김없이 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며 항상 정화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