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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의 공부혁신'
처음 이책을 살때는 별로 고민도 안하고 구매 버튼을 눌렀다. 공부법책은 전에도 두어번 본적이 있고 게다가 강성태라면 티비에 나와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등학생들의 성적을 듬뿍 올려준 바로 그사람이 아닌가. 이처럼 내가 책을 구매한 이유는 사실 별 생각도 없는 충동구매였다. 하지만 이책이 이렇게 나를 바꿔줄줄이야..
공부혁신을 구매한지 오늘로 고작 4일째다. 책이 배송되었던 날, 나는 책 배송과 상관없이 내 개인적인 일로 기분이 무척 좋았던 날이었다. 그날 저녁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 초반부에 '내 삶의 전환점'이라고 책을 읽는 그 시간부터 달라지리라 다짐하고 년월일과 시간을 쓰는 곳이 있다. 날짜하고 시간쓰는거야 결코 어려운일이아니다. 하지만, 난 펜을 들고 108번뇌를 하며 고민을 했더랬다. '내가 이거 쓰고도 안변하면 어떡하지.', '나중에 쓸까?', '책에 별게다있구만' 등의 별의별 생각을 다하고 지울수 없는 펜으로 쓰는게 자신이 없어서 연필로 2009년 1월…을 쓰기 시작했다. 그 뒤로 책을 읽으면서 떨렸다. 나는 변하겠다고 자신없게마 어쨌거나 나자신과 약속을 한거였고 이 책은 내가 어떻게 변해야 할지 알려줄테니까.
책을 보면서 이곳저곳 써놓은것도많고 페이지마다 접어놓은 곳도 많다. 나한테 특별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부분을 접어놓았고 나 스스로 다짐하는 말들을 책에 연필로 써놓았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는 시간이 평소 나의 책읽는 속도보다 많이 늦어졌다. 책의 중간부를 읽을때는 나는 읽던 책을 내려놓고 자전거를 타고 바람처럼 달려서 모닝글로리에 갔다. 스톱워치를 사기 위해서였다. 책에는 시간을 재서 영단어를 암기하는 방법과 자기가 공부하는 시간을 재는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앉아 읽다보니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당장 나가서 사온것이었다.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지만, 본래 나는 뭔가 단단히 마음먹고 시작할땐 그와 관련된 무언가를 사는것부터 시작한다. 돈을 써야 마음이 다져지는걸까 ㅋㅋ 아무튼 그날 밤 늦게까지 책을 읽은 바로 다음날, 나는 독서실에 갔다. 사설독서실은 고1때 다녀봤지만 (참고로 난 지금 예비 고2다) 커튼으로 자기만의 공간을 형성하기 때문에 나태해지기 쉬웠다. 시간이 좀 지나니까 독서실이 내방처럼 편해져서 잠도 잘자고 혼자서도 잘놀았었다. 그래서 이번엔 무료로 운영하는 근처 도서관에 간것이다.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약간 소란스러울지 몰라도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열심히 했다. 공부할때는 책내용에 잇는 주간계획표와 집중력시간표를 쓰고 있다. 아직 4일밖에 안됐지만 착실히 실행하는 중이다. 또 책내용에 있는 몇가지의 방법들을 나한테 맞게 조금씩 바꿔가며 활용하고 있다. 집중력시간표를 쓰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는데 난 내가 밤에 공부를 잘하는 타입인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난 낮에 더 집중을 잘했다. 이게 공부한 과목의 영향인지 진짜로 낮에 집중이 잘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실험을 진행해야겠다.
강성태의 공부혁신. 그리고 THE CHANGE는 부제인가? 일단 부제라고 친다면, 부제또한 끝내주게 잘지었다. 난 이제까지 공부혁신을 포함해 공부법책을 3권정도 읽었는데 이책만큼 나를 한번에 확 바꿔준책이 있을까. 내가 이렇게 바뀔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위에도 말했듯이 내인생의 전환점에 날짜와 시간을 썼던 것 같다. 책에 독자를 직접적으로 참여시킨다는 느낌이랄까? 책에 어떻게 그런 내용을 담을 생각을 했을까. 놀랍다...
우선 현재 시점에서 나는 방학이 4일 남았다. 작년 크리스마스부터 겨울방학이었는데 1월한달을 어영부영 학교 보충수업과 학원만 간신히 다니는 정도였다. 내가 따로 공부한시간은 공부혁신을 보기전 방학시간을 다 합쳐봤자 24시간도 안될정도였다. 책을 좀더 빨리 접해서 좀 더 빨리 제대로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았겠지만 어쨌거나 1월의 끄트머리에 책을 접하고 공부를 시작하고.. 학원시간을 제외한 내 개인공부시간은 하루 평균 6~7시간 정도이다. 전에랑 비교해서는 확실히 공부시간도 늘었고 공부도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것 같다. 대충 책상앞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아니라 내가 정말 제대로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이러한 큰 변화에 놀란것은 가족들. 엊그제는 언니가 '너 새사람이 되었구나' (정말로 이 말투였다)고 했고 어제는 아빠가 '수고한다'라고 하셨고 오늘은 엄마가 '어떻게 갑자기 바뀌었는지 놀랍다. 그게 바로 혁신이야.'(내가 공부혁신을 읽고 있는걸 알고 계셨다)라고 하셨다. 사실 나의 이러한 변화에 가장 놀란 사람은 바로 나다. 티비도 안보고 컴퓨터도 안하고 (사실 이걸 쓰는 것도 계획표에 써넣었기에 가능하다 제한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므로 마무리를 서둘러야 겠다.)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는지 나자신이 제일 놀란 것이다. 공부를 계속 열심히 한 친구들은 내가 펑펑 놀았던 1달이라는 긴 방학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했겠지만 2월에 학교를 나가는 시간은 1주일이 채 안된다. 그렇다면 2월도 거의 방학이라고 볼 수 있고 난 그때도 열심히 공부하면된다. 물론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도 있지만 적어도 더이상은 늦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를 위해서.
책은 필요할때마다 부분부분 계속 반복해서 보고 있다. 작심삼일이라고 어제가 삼일째였는데 오늘은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책이 출판된지 얼마 안됐다고 알고있는데 출판하고서도 내용수정을 하는지 궁금하다. 오타가 좀 있던데.. 아무튼 정말 고마운 책이다. 이렇게 열심히 한다면 새학기에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엄청난 책을 써주신 저자 강성태님에게도 감사말씀전한다(이분 잘생기셨다..). 나는 이제 또 공부하러 가야겠다. 지금 이마음, 다짐, 태도 앞으로 계속 지켜나갈 것을 또 다짐하면서. 글이 생각보다 길어진것 같은데 다 읽어주신분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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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평범한소녀이다. 나름 열심히하지만 반에서 중간정도하는 성적을 올리고싶어 공부법 책을 찾던중 난 '강성태의 공부혁신'이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인터넷 서점으로 구입하는 책이였기때문에 회원리뷰를 참고하게되었다.회원리뷰에 많이 도움이된다기에 주저하지않고 구입하게되었다.책은 다음날 바로와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기시작했다.이 책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나에게 와닿는부분은 형광펜으로 체크해두기도하고,필요할거같은 부분은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찾기쉽게 체크도해두었다.책을 읽으면서 왠지 공감가는 부분도 많이있었고 '나만 이런게아니구나. .'라는 생각을하면서 자신감을 얻기도했다. 난 많은 공부법책을 읽어본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확실히와닿고 도움이많이 되는 책이기에 이렇게 회원리뷰까지 쓰게되었다. 다른사람 또한 회원리뷰를 읽으며 책을 고르고 있는중이라면 난 이책을 진심으로 추천해주고싶다. 아직 고등학교생활을해본건 아니지만 고등학교 생활을하면서도 많이 도움이 될 것같다. 이 책을 산것에대해 후회하지않는다. 그리고 이 책을 구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회원리뷰를 작성해 주신분들께 감사한 마음도있다. 이 책은 공부하는데 어려움이있을때마다 곁에두고 읽으면 더욱 도움이 많이될것같다.
쉽게포기하지말자.마음을 다잡고,잠시 멈춰섰다면 다시 출발하자.모든것은 마음에 달려있고, 여러분이 못할 일은 세상에 없다. 강성태의 공부혁신 STEP7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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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솔직한 이야기, 읽으면 읽을수록 학생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
공부하다 좌절할 때, 포기하고만 싶어질 때, 이 책으로 맘을 다 잡겠습니다.
이 책으로부터 자신감, 용기, 희망을 얻습니다. 공부하다보면 아 난 진짜 머리가 안돌아간다, 진짜 나처럼 덤벙대고 문제 파악도 잘 못하고 문제 하나 제대로 이해 못하는 애가 있을까,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결국 이런 시련을 잘 헤치고 꾸준히 하는것만이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다시는 이런 바보같은 생각 절대 공부중에 하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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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제일 먼저 얻은 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그리고 막무가내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이유와 목표를 갖고 공부할 수 있는 변화를 주었다. 왜 배우는가? 왜 이렇게 되는가? 왜 실패했는가?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인가?문제는 어떻게 푸는가? 지금 나에게 있는 문제를 의식하고 문제해결을 통해 나도 할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다.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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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나태해지고 있는 나의 공부자세에 뭔가 활력을 불어넣고자 찾은 책. 일단 방송에도 나오고, 여러가지를 검색해본 결과 좋은 평이 많았기에 주저않고 바로 주문 후, 오자마자 논스톱으로 읽었다. 다 읽는데에는 3시간 정도가 채 되지 않았다. 내가 워낙 책을 빨리읽는탓이기도 했지만 내용도 쉽게쉽게 나뉘어져 읽기도 편하고 여러가지 하단에 써있는 팁들이 읽는데 재미를 더 돋구어주었다. 글쓴이도 나와 다르지않는 학창시절을 보냈고, 특별히 뛰어나다거나 천부적인 능력이 있는것또한 아니였다. 오로지 마음가짐의 변화와 하루하루 계획을 실천해나가는 자세! 그리고 꾸준히 실천할수있는 끈기가 이뤄낸 것이라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에 재미를 붙여야 성공적인 단계를 밟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노력하는자보다 즐기는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있듯이^^ 수능에 대한 팁들도 많이 써져있고,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늦지 않았다는 희망을 준 책! 주위에 상관없이 묵묵히 공부를 해나가는 모습이 참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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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라는 곳은... 어릴때부터 공부의 끼가 있고..항상 될성싶은 나무들이라 인정받은 이들만 가는곳이라 생각했다.. 왜냐면 내주위에 친구중엔 그런 친구가 없었기에 더더욱 아무나 갈수 있는곳은 아니지...하는 막연한 좌절? 그런데..얼마전 강성태군을 티비에서 보고난 후~ 내 심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어? 아니네.. 구지 머리좋고 공부잘했던 친구만 좋은대학을 가는것이 아니네~ 하는..오호라~ 우리 아이들도 공부하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제대로 지킨다면? 혹시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물론 젤 먼저 공신사이트를 가입했었고.. 많은 공신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많은 후배들을 바른길로 이끌어가보고싶어하는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어렴풋이나마..제대로된 맘가짐으로 우리아이들을 돌보자는 생각에 열심히 책을 읽었죠~ 너무 재밌어서..도저히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성태님의 입장도 너무 이해가 되고..그리고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하는 끈기에 감탄할수도 있었죠~
두 아이를 유치원보내는것만으로도 생활에 에로를 느끼는 요즘은.. 정말 우리 두아이 어떻게 가르쳐야하나로 많은 고민을 하던 중이었어요.. 그럴때..만난 이책은..그리고 공신 사이트는.. 정말 아주 작지만 큰 힘을 주는 소신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냥 써내려간~책을 팔기위한 편법같은건 전혀 보이지 않고~ 성태님의 진실이 고스란히 녹아나는 아주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신에 출연해서 지금열심히 학교생활하는 많은 후배들의 이야기..편지또한 공감과 애착이 갔어요..
아직도 젊은 이시대를 어떻게 열심히 살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성태님.. 부디~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일수 있는.. 그리고 님으로부터 많은 공감과 힘을 얻는 우리들을 위해서도 화이팅하세요..
정말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갠적으로 성태님이 성공하시고 원하시는바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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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느꼈던 것은, 제가 참 강성태 공신님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엇, 아니 제가 더 한심한건가??) 알레르기가 굉장히 심하고, (저는 특히 집먼지 알레르기가 심해서 학교에서 공사가 있을때면 막 부어올라서 학교에서 조퇴한적이 많았었어요ㅠ_ㅠ) 비염도 만성이라서, 환절기나 동절기가 오면 맨날 휴지를 달고 살았구요 ㅠ^ㅠ 나름대로ㅡ, 비평준 지역의 상위권 학교에 들어왔다 치더라도, 노력을 할줄을 몰랐어요. 중학교때도 뭐 항상 2주전에 벼락치기였고... 정말 하나 선생님들이 좋아해준점이 질문을 맨날 선생님들한테 막 쫒아와서 와다다다 질문하는거. 저희 중학교 선생님도 저 그런거에 지치셨었대요. 풋 고등학교 입학 후에도, 그냥 수능은 저랑은 먼 날이라고만 생각했고, 결국에는 2학년때 선배들이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는걸 보고막 울었어요. 그냥 막 한심하더라구요. 제가.
참 느낀게 많아요. 이렇게까지 공부에 관한 책을 열심히 본적은 없는듯 싶어요. 2틀동안 정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마다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어요. 강의하실때도 저 열심히듣고있어요! 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졸지도 않고 열심히 들어본적도 처음이네요, 헉 부끄러워라... 그 다음날 학교에서 8시부터 3시까지 자습을하는데 잠이 안와서 미칠려고 하는 경험을 해봤어요.>_< 애들이 너가 웬일이냐고, 애가 이상해졌다고, 왜 오늘은 안조냐고.... (안조는게 정상인건데..쒸...) 저에게는 전환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 고3 초반에 강성태 공신님을 만난건 참 행운인것같아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열심히할께요! 아자!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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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리뷰가 처음이라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는 잘 모르겟다.
나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이다. 시골에 살고 (읍면리 중에 리에 산다…) 공부는 그래도 이 지역에서는 꽤 잘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잘난척하려는 건 아니고.. 실제로 그닥 잘하지도 못하지만…
그래서 과거 강성태 공신이 출연햇던 공부의 신과 공부의 제왕이 매우 유용했다.
그리고 한 참 뒤 이 책을 만났다.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과거엔 마음 먹어봤자 며칠이고 사실 주변 친구들 중에 공부하는 녀석들이 많지 않아서 금방 흐지부지 됐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나도 느끼고 있다.
먼저 지금까지 생각하지도 않고 있던 서울대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할 수 있겟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여기있는 공부법들은 그야말로 바로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뻔한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라 혼자서 공부하려는 사람에겐 정말 보물 같은 정보들이다.
처음에는 편한자세로 책장을 넘겼지만 어느 순간 내 손에는 형광펜이 들려졌고 책 여백에 어떻게 해야겠다고 적기 시작했다. 이건 단순히 한 사람의 경험담의 공부법이 아니었다. 물론 경험과 공신 선배들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대부분 심리학 과학의 근거하여 나온 믿을 수 있는 정보들이었다. 이런 책은 정말 나도 처음이다. 이 책의 또 다른 좋은 점은 재미까지 있다는 사실이다. 원래 책을 많이 읽지 않는 나도 전혀 지루함 없이 술술 읽어 내려갔다. 중간엔 폭소도 나왔다.
그러다…
편하게 원래부터 공부가 쉽고 잘해서 수능도 잘봤고 서울대도 갔겠거니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다. 내 생각은 근본부터 잘 못된 것이었다. 노력안코 서울대 간 사람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거겠지.
보통 같으면 이런 귀한 책을 읽은 뒤에 나만 알기 위해서 이런 글 조차 쓰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제 자신이 있다.
비록 촌에 살지만 이 촌에서 당당하게 서울대 입학할 것이고 또 후배들을 위해 내가 가진 노하우를 강성태 선배처럼 공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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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혁신이라는 강성태 공신님이 만든 책인데, 내가 항상 관심에 두고 있는 학습에 관련된 책이다. 물론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수는 없다. 공부의 신, 영어의 신, 7막 7장 등 수많은 책을 읽었다. '공부혁신'이라는 책은 공부못한다고 공부하기 싫다고 공부가 싫다는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달음을 준 것같다. 아직은 읽고 학습법을 차근차근 나의 공부법을 새롭게 더나은 공부법으로 다가오는 고등학교 진학공부를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공부라는게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책의 저자이신 장승수님처럼 인생에서 가장 쉬운것은 맞다고 생각했다. 인생이라는게 공부가 인생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이라는 것을 마음 속에 깊이 새겨 앞으로 미래에 달려있는 나의 꿈, 사회 생활이 어떻게 헤쳐나가야 겠다는 상상을 하면서 노력한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TO. 멋진 카리스마 강성태 공신님, 이쁘시고, 잘생기신 여러 공신님 강성태 공신님 여러 공신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모 중학교 재학 중인 김성재라고 합니다. 이렇게 강성태 공신님께 글써올리는 것은 두번째인데요 ㅋㅋ 강성태 공신님과 여러 공신님들이 만든 '공부혁신'이라는 책 잘 보았어요.(벌써 본지만 10번임....ㅋㅋ) 저번에 티비프로그램으로 방영한 공부의 제왕에서 나온 최하위권에 머물다 공부의 자신감을 봤던 형들의 소감도 적었는 걸 보고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나에게 깨달은 많은 것은 인제까지 쌓아온던 내가 본 학습법관련 책들에서 나온 복습을 가장 강조하던 걸 보았는데, 공부혁신도 마찬가지였어요. 저는 지금까지 복습을 잊고만 살아서 그런지, 왜 나의 공부법이 잘못된지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몰라서 계속해 내가 원하던 점수가 못나온 던거예요.... ㅠㅠ 그래서 강성태 공신님이 합숙에서 같이 공부해온 형들에게 많은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면서 강조했다는 걸 보고 저도 반복학습을 이제부터 열심히 할려구요.... (원래 늦었다는 것이 빠른 것이다. 라는 말도 있죠....ㅋㅋㅋ 나에게 해당이 될까나?) 무엇보다도 반복하면서 복습이 했기에 공신님들이 왜 공부를 재밌게 했는지 알겠어요.. (처음 내가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인제 저도 대학진학의 첫 길인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요... 인제부터가 고3 수능이 다가오는 그날을 향하는 첫 기차를 타게 된거죠..(물론 세월이 빨리 느껴지고, 대학가는길이 얼마 남지 않아서 좋기도 하지만, 긴장감과 고독함이 다가와 후회하기도 해요) 긴장감과 고독함을 줄이기 위해서는 고등학생이기에 해야하고, 공부는 끝이 없기에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내가 읽었던 책들의 공부법을 토대로 더나은 나의 피나는 노력으로 강성태 공신님과 여러 공신님처럼 좋은 성과, 좋은 대학을....! 꼭 해내고 말거예요..... 전 반드시 이룰거예요... 공신처럼요... 공부는 신나게... (참고로 저는 카이스트에 가고 싶어요 꿈은 과학기술경영자, 의학박사 예요. 꿈이 크지만요.. 꿈을 크게 잡으면 좋은 직업을 가질수 있다고 해서요...ㅋㅋㅋ) 그럼 강성태 공신님, 여러 공신님. 다시 한번 공부혁신 책 잘 깊게 보았어요.. 몸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더나은 공신사이트 활동하면서 좋은 고등학생으로 공부해서 나중에 꼭 서울대에서라도 한번 뵈요....(물론 안될 수도 있지만요.....ㅋㅋ) From. 착한 성재 올림 이름: 김성재 연락처: 010-5101-5842 이메일: mimho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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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알고 있는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지만 실천은 하지 않았다.
알고 있는 방법 조차 실천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답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일찍 시작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현실을 인정하고, 더 이상 차이가 생기지 않도록
그들보다 몇 배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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