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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기존의 집중력이나 몰입, 명상에 관한 책들과 달리 책을 읽으면서 몰입이 되네요... 어려운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해설한 것같아 마음에 듭니다. 아침저녁 출퇴근시간에 잠깐씩 봐도 책장이 수월하게 넘어가네요... 요점도 명확하고... 새해에는 이책으로 꼭 삶의 변화를 이루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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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나 공부, 영화보기, 독서, 남의 말 듣기...등 등 생활 모든 면에서 자꾸 잡생각이 많이 나고 하나에 집중이 안되어 답답했었고, 인터넷 시대이다 보니 업무하면서나 공부를 위한 사이버 강의를 듣다가 다른 창 띄워놓고 왔다 갔다 너무나도 산만한 고질적인 버릇을 고쳐야지 하면서도 참 잘 안되었었는데... 그래서 집중해야지 집중해야지...생각하고 실천에 옮기려해도 잘 안되었다. 그러다가 좀 집중이 잘 되는 날에는 뿌듯하고 성취감이 들곤 한다. 이 책을 보니 평소에 답답했던 것들이 정리가 되면서 집중-몰입-흐리멍덩한 상태 없애기를 실행에 옮기는 것에 도움이 된다. 덕분에 평소보다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일처리를 하고 tv를 봐도 깨어있게 되는 것 같아 정신이 맑아진다고 할까...아무튼 비슷한 답답함을 격는 많은 주위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단점이라면 읽어갈 수록 몰입 기법이 다소 반복되는 경향이 있긴 하다..뭐 그렇지만 더 또렷이 기억에 남고, 살아가는 매 순간에 몰입하면 낭비가 없고 뿌듯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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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 책을 보았을때, 예전에 나왔던 몰입책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몰입의 효용이 크니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실생활에 실천은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별 생각없이 책을 집어들어 훑어보았는데,,, 딱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저자가 칸트의 말을 인용하면서, 지혜란것은 개념과 직관(체험)이 결합될 때 비로소 나온다고 했는데 꽤 무게감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얄팍한 상술로 씌어진 책이 아니었던가를 유심히 봤더니 머리에 이미지가 그려지도록 개념을 잡아주고, 그에 기초해서 독자들에게 체험을 요구하고 있더군요.
사실, 꼭 저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몰입을 할라치면 방해되는 요소들이 잡념, 뒤틀린 감정, 주변의 유혹들일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에 바로 대응해서 잡념차단 기술, 왜곡된 감정을 순화시키는 기술, 오감을 통제하는 기술,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술들을 하나씩 체험해 볼 것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실용성에 구매욕구가 땡겨 구입! 정독 후 느낀 소감은, 일단 다 읽고 난 후에도 머리에 메시지가 분명하게 남는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구나,, 라는것. 또 주체성을 잃어버린 매몰된 상태가 아니라, 매순간 쉬는 호흡을 길잡이 삼아 슈퍼의식을 각성시키고 그런 상태에서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하나로 통제되는 몰입상태을 유도해야만이 내게 최적의 진보된 판단과 실천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확신.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기술들을 내가 소화해서 습관화시킨다면 못 이룰 목표가 없을거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넘겨집어보건대,, 이책은 저자가 수많은 책들을 참고하고 경험해봐서 알맞게 우러낸 자기계발 종합서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런 극찬하는 배경에는 이 책이 몰입의 실용성과 그 보편성에 많은 감동을 제게 줬기 때문일겁니다.. 아무튼 다른 분들에게도 이 책이 많이 읽히게되길 바랍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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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먼저 읽은거 중에 해본게 있는데
바로 "모른다" 기법입니다. 책에 나와있는건데.. 몰입하려는 일을 하다가 다른생각이 나면 바로"모른다!"로 쳐버리는 건데요..
이게 될까 싶었는데 정말 이렇게 정색하면서 하니 잡념이 점점 주는듯해서 참신기했습니다.
다른 기술들도 정말 잘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흥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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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읽지만 보통 한두번 읽고마는 스타일이다 그중엔 세월이 지나고 한번두번 다시 읽게 되는 책도 있었는데 그런책이 질적으로 좋은 책이 아닐까 한다. 이책, 올해 초에 읽기 시작해서 한번두번 읽게되더니 최근에 항상들고다니면서 계속 읽었더니 너덜너덜해졌다. 몰입의 원리를 알고 나니 지난세월 나 자신이 얼마나 산만했나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각분야 에서 두각을 나타내신분들이 이런 몰입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몰입의 삶을 살고 있다는건 확신하게 되었다. 스포츠 분야만 하더라도 박지성.. 김연아.. 장미란.. 등등등!!
흔히 공부를 잘하려면 집중력이 제일중요하다고 한다. 어릴때는 집중력이 뭔지 정확히 몰랐었다. 그걸 이책을 읽고 분명하게 알게되었다 +_+
최근 이슈가 되었었던 안철수 교수님의 저서에 '몰입' 이라는 소제목으로 짧은 글이 있었는데 그중.. 『 사람은 저마다의 장점을 지니고 있는 존재라는 점에서 내가 유일하게 자신있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집중력이 아닐까 한다. 천둥이 쳐도 안 들린다는 말이 나에게는 사실일 정도로 나는 집중을 하면 무아지경에 빠지는 스타일이다. 어릴 때 책을 볼 때도 그랬고 대학에서 공부를 할 때도 그랬는데, 어떤 경우는 겨우 몇 분 동안 책을 봤다고 생각했다가 3∼4시간 이 지난 것을 알고 스스로 놀라기도 했다. 집중력은 회사가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분명한 가치관과 목적의식만 있다면 누구나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최선의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 』
-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中
황농문 교수는 몰입에 관한 강의에서 말했다. '몰입'은 자신을 세계최고수준으로 만들어주는 비법이라고.. 내 사견으로 몰입이란건 개개인의 잠재력을 엄청나게 끌어올려주는것같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몰입해서 살아간다면 좀더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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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져 당장 취업난에만 힘을 쓰고, 사회상을 보면 한숨쉬고 화낼 일 투성이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저 취업공부, 대학공부만 하지 사람을 위한 공부는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모습들에 나는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지 자문하기 시작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있다. 가장 기본은 자신을 닦는 것이다. 자신을 닦은 다음 주변을 점점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가장 기본을 위한 책이고, 읽는 독자뿐만 아니라 그 주변도 행복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몰입에 관해서는 Finding Flow같은 책들이 있으나, 이 책들은 몰입에 능력에 대해서는 설명했으나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이 책은 의식-무의식-슈퍼의식의 3단계로 구분된 의식체계에 대한 설명과, 슈퍼의식을 일깨우는 방법들로 알차게 채워져 있다. 어떤 상태에 있던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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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몰입관련 서적들이 출간되는 시점에서 오랜만에 제대로된 지침서를 얻은듯한 느낌이다.
여타 도서들과는 달리 추상적이고 비유적이지 않고, '바쁜 현대인들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몰입을 할 수 있나' 에 중점을 두어 여러가지 경험과 사례들에 비유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몰입훈련을 할 수 있을듯 하다.
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저자의 옆에 앉아 한편의 강의를 듣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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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각오도 다질겸 구입하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내용이 알차고 잘 쓰여졌더라구요.. 여타의 자기계발서들과 다르게 내용이 난해하지도 않고 도표로 꼼꼼하게 도식화해서 설명해 놓아 보기도 쉬웠습니다. 새해에는 책에 쓰여진대로 부정적인 사고를 버리고 긍정적인마인드로 몰입하면서 살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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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이론의 창시자, 미하이칙센트 미하이의 책은 몰입의 전반에 대해 폭넓게 설명된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적용가능하다는 점이다. 1. 호흡 몰입 2. 모른다. 3. 괜찮다. 4. 몸에 몰입 5. 특정 대상에 몰입 6. 몰입하여 사고 7. 나에 몰입 꽤 많긴 하지만, 전혀 어려운 과정은 없었다. 특히 호흡에 대한 몰입 + 모른다, 괜찮다 몰입 방법은 내가 바로 적용할 수 있었고, 아주 !!! 효과적이었다. 조금 아까도 공부, 독서를 하면서 계속 적용해보니 조금씩 조금씩 몰입이 편안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 몇시간이 지나도 모를만큼, 강한 집중,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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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에 관한 개념이 조금은 잡혀있던 터라 내용이 낯설지 않았다. 저마다 몰입의 개념이 약간씩 차이가 있는 듯 하나 결국 그 본질은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몰입의 궁극적 목표를 '슈퍼의식'을 끄집어 내는 것이라 보았다. 슈퍼의식이란 의식과 무의식을 초월한 상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명, 신바람이 나는 상태를 말한다. 진정한 몰입에 빠지면 절정의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것과도 일치하는 개념일 것이다.
또 하나 이 책에서의 몰입의 특징은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활용하여 몰입에 이르는 방법이다. 과연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몰입의 상태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의문이 들지만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다. 어쩌면 '몰입해야 한다'는 것이 또 하나의 큰 부담으로 다가올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적인 이야기일 것이다.
여러가지 문제들을 몰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실천법 뿐만 아니라, 호흡, 마음, 행복, 지혜 등과 같이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들의 깊은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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