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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0대 초반의 작자가 창업에 뛰어들었던 경험을 통해 얻었던 교훈을 다룬 책입니다. 저자는 일본사람이기 때문에 이 책의 교훈이 한국과는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쨋든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창업의 세계는 냉혹하고 10년 뒤에 살아남는 가게는 10명 중 1개라는데 이는 우리나라도 같아요. 이 책을 구매하시는 분들께 저자의 고찰과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만 책의 크기와 분량 자체는 작은 편입니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많은 책들을 읽어보시고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