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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세계사 시리중 중에서 다섯번째인 시리즈 인도... 인도는 아시아중에서 남부에 위치한 나라이고,수도는 뉴델리랍니다..기후는 열대몬순 기후 이며 국민중 82.6%가 힌두교를 믿고.,,11%는 이슬람교를 믿고 있답니다.... 그리고 인도는 세계중에서도 가난한 나라중 하나이지요.. 인류의 4대 문명지중 하나였던 인더스 문명에서 시작하여 수천년의 역사를 지난 다양함을 간직한 나라라고 합니다. 요가를 하며 정신 수행을 하는 수행자가 있다는것과 카레로 유명한 나라이지요.. 크게 인더스문명에 대해,마우리아 왕조와 굽타 왕조에 대해,이슬람 정권 무갈제국에 대해, 영국의 식민통치 시대에 대해, 현대의 인도에 대해 이렇게 다섯가지 주제로 나뉘어 알아보았습니다.. 5,000 년전의 도시의 모습을 이야기 하듯히 재미난 만화로 알 수 있었고, 사진자료가 많아서 쉽게 이해 되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나,아직도 빈번하게 일어나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요..~ 또한 세계사 시간에도 배워서 살짝 기억이 날듯한 인도의 신분제도를 알수 있었지요.. 브라만[사제],크샤트리아[무사],바이샤[농민,상인 등 평민들], 수드라[노예 농도 등의 천민과 아리아 인이 아닌 인도 원주민] 이렇게 나뉘었다고 해요.. 우리 나라도 양반 평민 천민등으로 나뉘었는데 비슷하네요~~ 인도는 또한 요가로 유명한데 요가철학에서 비롯되었지요..결합한다는 뜻으로 마음과 몸을 적절히 조절하여 신에게 다가가 신과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흔히 요가를 배우면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비롯된것이라고 해주니 아이들이 참 신기해하더라구요..~ 또한 인도에서는 소중에서 특히 털 색깔이 하얀 소 그 소중에서도 특정한 소만 사람에게 경배를 받는다고 합니다, 힌두교에서는 소는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존재지요..종교적 측면말고도 그 외에도 소는 쓸모가 참 많은 동물이지요. 우리는 소를 밭을 갈거나 고기로 이용하지만, 인도 농촌에서는 밭을 갈 뿐 아니라 우유를 공급해주고 집의 벽을 바르는 재료인 소똥을 쓰고 소똥을 말린것으로 불을 지피는 원료로도 쓰임새가 많지요..소와 소의 부산물은 어느 것 하나 버릴것 이 없는것 이랍니다..~~ 이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인도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 갑니다.. 세계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인도를 통해서 세계를 보고 세계속에서 인도의 역사를 충분히 알것 같아요.. 아직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자주자주 꺼내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세계사 시리즈중 다음엔 어느나라 편이 나올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아이와 보면서 저도 덩달아 많은 지식을 얻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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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관심이 적었던 것은 그만큼 인도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나라가 아니기 때문인 것 같다. 간니나 테레사 수녀, 카스트 제도, 힌두교 정도나 알고 있을 뿐이지 그나라에 대한 전통이나 역사는 한번도 관심을 가졌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알게 모르게 인도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매스컴을 통해 보기도 했을텐데 왜 그렇게 인식하지 못했던 것일까.
적어도 초등학교 과정에서는 이 책 한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100가지나 되는 주제로 인도를 살펴보면 어느새 인도에 관해서는 박사 될 정도이다.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한번도 관심 가졌던 적 없었던 고대인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카스트제도와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인도에서 지저분하다고 청소를 하면 천한 취급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말은 아직도 웃음이 나온다.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제도-카스트 제도 난 어떻게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카스트제도가 유지 될 수 있었는지 의아했다. 지배계층들이야 기득권유지를 위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수드라 계급이나 불가촉천민들의 경우에는 왜 대항하지 않고 그대로 따르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아마도 힌두교에 대한 종교적 믿음과 오랜시간 세뇌된 교육의 힘인 것 같다. 현실세계에서 열심히 살면 다음 생에는 크샤트리아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보 같은 믿음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동안 인도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졌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최근에 인도수학이 IT분야 쪽에서 인도가 부각되고 있기는 하지만 흥미부분에서는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별 기대도 하지 않고 읽었다. 일본이나 미국, 프랑스 앞서 나온 시리즈의 나라에 비해서 책을 읽기전의 기대감은 낮았지만 읽고난 후의 만족감은 훨씬 높았다. 읽고 나니 인도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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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면 왠지 신비한문화와 음식 , 우리와 다른 삶의 모습때문인지 인도를 가보고 싶고 궁금해 하는 아이들이 많을것 같네요 인도하면 교과과정에서도 배우지만 인더스 문명의 발원지고 신분으로 할수있는 일이 결정되는 카스트 제도와 빈곤함, 그리고 IT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는 두가지 얼굴을 가진 다양한 나라로서 그문화에 대한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접하면 좋은책 같네요..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인도편은 인도의 현재와 과거에 대한 모든부분을 다루고 있네요 인더스 문명과 베다문명, 마우리아 왕조, 굽타왕조, 이슬람 정권 무갈제국 과 같은 세계사 시간에 자주 나오는 문명들에 대한 설명과 과거 영국의 신민통치부터 현재 인도의 인구와 우리가 자주 먹는 카페에 대한 이야기, IT강국으로서의 인도와 그와 대비되는 빈부의 격차와 문화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풀어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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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위와 같이 책의 내용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표현해준 그림은 조금은 지겨울수있는 다른나라 이야기에 재미와 흥미를 준답니다~~그리고 우리와 다른 조혼풍습및 순결이라는 이유로 죽은남편과 함께 산채로 불태우는 무서운 풍습까지..여러 흥미롭고 다채로운 인도의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 인도~인도에 대해 모든것을 알수는 없지만 인도문화에 대한 다양성을 체험하는데는 아주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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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니 다른 나라에 대한 정보는 거의 뉴스기사를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아이를 낳고나니 다양한 책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다양함을 간직한 나라인 인도~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랍니다~^^* 이 책에서는 100가지 질문에 쉽고도 재미있게 답을 해주고 있답니다. 2페이지의 분량에 사진과 그림이 함께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시대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에도 좋습니다. "인더스 문명/베다 문명, 마우리아 왕조/굼타 왕조, 이슬람 정권/무갈 제국, 영국의 식민 통치, 현대의 인도"이렇게 다섯파트로 나눠져있답니다. 과거의 인도에서부터 현대의 인도의 궁금한 점들을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하여 털이 흰색인 특정한 소만 인간에게 경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인도에서는 소가 지나가면 사람이 무한정 기다려야된다고 배웠던 것같은데~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나보네요. 100가지 이야기로 1000가지의 상식을 알아가는 초등 교과서 세계사 끝내기 시리즈로 세계를 바라보는 지식과 지혜를 넓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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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 세계사 끝내기 ⑤ <인도> 인도하면 생각나는 것이 "커리" 지요.. 다시말하면 누런빛깔을 자랑하는 카레.. 항상 반찬이 없거나 아이들이 카레를 해달라고 할때면 어김없이 하는 음식이 카레예요.. 김치 한가지만 있으면 되죠.. ^^ 해먹는것도 간편하고 쉬워서 놀러갈때면 남자들이 만들어주는 메뉴중의 하나구요.. 인도인이 즐겨 먹는 수백 가지 커리를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의 카레만으로 설명할수 없듯이, 인도에도 다양한 삶의 모습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것은 눈과 코사이의 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알만한 이쁜 연예인들이 코에 점이 있지요.. ^^ 11억 인구 주에 상당수가 빈곤과 무지에 허덕이면서도 앞으로 세계의 경제를 이끌고 나갈것으로 예측되는 나라라 하지요.. 인도인은 출생과 동시에 각자 할수있는 일과 할수없는 일이 모두 정해져있어요.. 인도편에는~ 총 5문항으로 나뉘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 장 인도,인류 문명의 빛을 밝혀라! - 인더스 문명 / 베다 문명 2 장 인도,세계를 정복하라! - 마우리아 왕조 / 굽타 왕조 3 장 인도,세계를 드높여라! - 이슬람 정권 / 무갈 제국 4 장 인도,굴욕의 역사를 씻어라! - 영국의 식민 통치 5 장 인도,미래에 빛을 던져라! - 현대의 인도 인도는 종료, 언어, 종족, 기후, 생활 풍습에서 다양성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화합과 단결을 유지하는 것이 인도의 힘이요,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석가모니, 마하트마 간디, 테레사 수녀와 같은 성자가 살았던 나라, 물질적 풍요보다는 영원한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나라..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을 통해 인도의 여러면모를 알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이 보면 참 좋은 책같아요.. 인도에 관심이 있거나 알고싶으신 분께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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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의 인구,카레와 불교 발상지, 카스트 제도 정도로 밖에 인도에 대해 지식이 없었다. 아직 발전 하지 않은 인도는 잠재력이 무궁무진 하다. 인도의 종교,언어,역사를 보면서 신비의 인도가 가깝게 느껴졌다.
우리 나라 역사도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어른들도 힘든 세계사를 알려 주기란 정말 힘들 것이다.
인도 인구는 11억 5천만명으로 중국 다음 2위, 면적은 한반도의 17배로 히말라야산맥,인더스강,갠지스강,의 평원지대,데칸 고원의 고원지대가 있다. 1683개 정도의 언어가 있지만 정작 국어가 없고, 힌디어가 정부 지정 공용어 이다. 각 종족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서 공용어 결정이 민족의 미래가 달려 있으므로 인도의 역사적인 숙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인도에서는 불교, 자이나교, 브라만교, 힌두교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 중 국민대다수가 믿는 힌두교는 브라만교가 바탕이 되고, 다양한 토속 신앙이 영향을 끼쳤으며, 카스트에 충실하고, 아슈라마(각자 맡은바 임무를 다하는 것), 종교적 해탈을 목표로 한다. 이와 맞서는 이슬람교는 11세기 이슬람 세력에 의해 무력의 힘으로 전파 된 후 힌두교와 나름대로 평화롭게 어울려 살았다고 한다. 영국은 힌두교와 이슬람을 이간질 시켜 인도인들을 분열 시키고, 식민지를 효율적으로 지배해 더 많은 이익을 얻고자 한 갈등과 이간질 정책이 너무 나도 안타까왔다. 영국의 100년 가까운 지배를 벗어났어도 힌두교 중심의 인도와 이슬람교 중심의 파키스탄으로 나뉘고 말았다. 그리고 인도는 독립이 됬어도 불가촉천민의 차별대우는 고쳐지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까지도 카스트제도의 모순은 인도 발전을 막는 거대한 걸림돌인 것 같다.
빨리빨리를 늘 입에 달고 사는 우리나라 사람에겐 '시간이 금'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 여기는데 시간이 무한하다고 생각하는 인도인에게는 분,초 단위를 생각하는 것을 어리석게만 생각한다고 한다. 인도인과 약속하면 언제 올 지 기다리다 지칠 수 있겠다.
인도에서의 소는 털색이 흰 소를 성우라하여 경배를 하는데 특히 힌두교에서 소는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존재이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천사와 마찬가지란다. 인도 농촌에서 소는 우유,요구르트와 같은 응유,버터,오줌,똥 5가지를 빤차가비아라 하여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하는데 소똥은 집 벽을 바르고, 말린것은 불을 지피는 원료로 쓰인다 하니 소가 얼마나 쓸모가 있는 동물인지 , 왜 우상시 하는지 이해하겠다.
요즘 한창 유행인 요가가 인도에서 유래한 운동으로만 알았는데 '결합한다, 하나로 합쳐진다'는 뜻으로 마음과 몸을 적절히 조절해 신에게 다가가 신과 하나가 되는 해탈에 이르는 철학 사상 중의 하나라 한다.
원자력 발전으로 식민 통치에서 벗어난 가난한 인도의 경제 발전에 기여했고 강대국에게 종속되지 않으려고 핵실험에 성공해 미국,영국,러시아,프랑스,중국에 이어 세계 여섯 번째 핵보유국이 된 저력있는 나라가 인도라는 사실에 놀라왔다.
유럽 경제 분석가들이 2026년에는 인도가 일본을 추월한다고 했고 우리나라 대기업도 인도에 큰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첫째 전체 경제력 평균은 낮지만 중산층이 많고 둘째 종교 분쟁이 많아 혼란한 것과 상관 없이 정치가 상당히 안정되어 있고 세째 대통령이나 소속 집권 세력이 바뀌어도 정치나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고 네째 인도의 IT가 세계적 수준이고 중공업,원자력,제약,화학 분야에서 상당한 수준이고 엄청난 인구와놀라운 과학 기술,정치적 안정성과 지리상 이점이 인도를 '조만간 잠에서 깨어나 엄청난 힘을 발휘할 코끼리'로 비유된다고 한다.
서양과 동양, 신과, 과학 이 공존하는 인도, 알면 알수록 혼란스럽고 신비스런 인도가 종교, 카스제도,언어 문제만 해결 한다면 깊고 넓은 정신세계 만큼 세계의 강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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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도의 고대국가의 하나인 모헨조다로의 유적지를 방송을 통해 만나본적이 있다. 벽돌로 만들어져 있으며 각각의 집에서 흘러보내는 배수로의 신비한 시설들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게 하는 신비스러움과 벽돌들의 아귀가 딱딱 들어맞게 만들어진 건축물들의 모습에서 신비롭기만 한 인도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인도하면 중국다음으로 커다란 나라에 많은 인구들, 그리도 다양한 종교와 소를 소중히 여기는 힌두교, 이슬람교등 다양한 인종과 함께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소지를 가지면서도 항상 신비의 나라로 머리속에 남는다. 갠지즈강에서 목욕하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지저분하기도 하고 그들의소중히 여기는 종교적인 행사에 놀랍기도 하고....
IT의 강국으로 떠오르는 인도에 대하여 부쩍 궁금증을 많이 자아내게 하는 요즘이다. 많은 인구와 땅때문에 발전될 수 있는 여지가 무궁부진하기에 인도의 모습은 이제는 그 신비로운 모습에 국한되어 있지만 않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100가지 상식이라는 물음에 설명되어 있는 이책은 이러한 궁금증과 신비감을 어느정도는 벗겨주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같은 그림과 사진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인도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만나봤다.과거의 화려했던 모습과 달리 영국의 지배에 있었던 시절, 그 지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대립을 이용했던 영국인들과 독립을 위해 힘썼던 간디와 인도인들의 모습, 절대로 변할수 없었던 신분제도, 다양한 인종과 종교, 그리고 언어 때문에 발생되는 주변국가들과의 분쟁과 관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지식이 아닌 인도라는 한나라의 역사와 그배경들을 만나면서 좀더 그 나라를 이해하고 우리의 상식뿐 아니라 그들의 인도라는 나라를 또 하나의 이웃나라로서 좀더 알아갈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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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터키........ 내가 결혼만하지 않았으면 여행 다음 목적지로 떠났을법한곳........ 아마도 용기만 있었다면 결혼 바로 직전이었더라도 꼭 가고팠던 곳...(특히 터키 ㅠ_ㅠ 터키 못간게 한이된다..) 뭐한다고 마지막 여행도 안하구 시집온건지.........많이 아쉬워서 더욱 가보고싶은 나라 인도와 터키. 그런데...왜...?? 라고 물으면........딱히 할말은 없는...... 그....냥......가보고싶어서......^^;;
딱히 인도에 대해 정확히 알지는 못했다. 학생때 세계사 시험때문에 달달외운 인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들은 잊은지 오래요... 그저... 흐리지만.. 기억속에 남아있는 인도는... 타지마할과...한적한 사원들...간디의 비폭력 시위의 정신......해탈을 지향하는 인도 철학.....불교문화.. 갠지스강......다양한 향신료....... 뭐 그정도......... 이 책을 보다가.. 신랑에게 당신은 인도하면 뭐 떠올라요? 하고 물으니...인도에서는 돈 100만원주면 아무나 죽여준덴다......쩝;; 아니 그런거 말구........;; 다른건 또 없어요...? 하고 물으니... 인도에선 손으로 똥 닦는데..........라고 말한다. 쩝;;;;;;;;;;;ㅎㅎㅎ;;; 그래서 이 책을 보다가 인도가 있잖아요 이러이러하데요~ IT최강국이래요! 놀랍군요! 여러 인도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ㅎㅎ보통은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줄테죠. 아니면 아이들 스스로 이책을 보거나?) 어른끼리 봐도 재밌던데요 ^^ 약간 어른의 기준으론 깊이가 얇은감이 없지않아 아쉬움이 커지는 책이지만 우리 어린이들 눈으로 보면 하나하나 참 흥미로울것같아요 차례인 100가지 질문을 보고있노라면...질문 하나 하나가 아이들이 인도에 대해 궁금할법한것들이 질문되어있는데요 정말 어디 초등학교갔은데가서 인도에대해 궁금한점은? 하고 설문조사를 한건지...아이들 마음을 이리 잘 알고 방향을 잡으셨을까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인도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도 이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인도 문화나 역사에대해 알수있을꺼에요.
역사의 흐름이나 시대별로 되있기는 하지만 한장당 한 질문에 대한 이야기전개로 지루함이 없고요 아무페이지나 열어서 봐도 이야기가 끊긴다는 느낌같은게 없어서 가볍게 보기도 좋습니다. 코믹하고 재미있는 삽화로 아이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느끼지않고 만화보듯 흥미를 놓지않을수있구요 또한 필요에 따라서는 그래프나 실사등을 첨부하여 사실성을 부각시켜주기도 한답니다. 실제로 현직 교수님이 감수하여 사실이 검증된 정보 그림책이지요 ^^
이 책을 보고..흐린 기억속의 인도가 아닌 참 다양하고 독특한 나라 인도를 알게되었어요 언어나...종교적인 부분..교육적인 부분..참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네요. 전 특히 인도의 인터넷이 세계 최고라고요? 라는 부분이 참 놀라웠어요.. 미국 다음으로 우수한 IT 기술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더군요.. 그리고 유럽의 경제 분석 기관에서 내놓은 경제전망 보고서에는 2026년 인도는 일본을 추월한다....고 했다죠. 점점 과거보다...현재와 미래가 더 궁금해지는 나라네요..(이 책을 보기전까지는 인도의 과거...가 주 관심사였는데) 조만간 잠에서 깨어나 엄청난 힘을 발휘할 코끼리.........로 비유가 되는 인도.. 그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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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인도 음식 카레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인도라는 나라에 관심이 갔고 이 책을 통해서 인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답니다.
인도라는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다섯 파트로 나뉘어, 사진자료와 함께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삽화에 말풍선을 달아 쉽고 흥미롭게 인도 문화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Ⅰ. 인도, 인류 문명의 빛을 밝혀라!-인더스 문명/베다 문명 Ⅱ. 인도, 세계를 정복하라!-마우리아 왕조/굽타 왕조 Ⅲ. 인도, 세계를 드높여라!-이슬람 정권/무갈 제국 Ⅳ. 인도, 굴욕의 역사를 씻어라!- 영국의 식민 통치 Ⅴ. 인도, 미래에 빛을 던져라!-현대의 인도
인도에는 많은 언어가 있지만 정작 국어는 없고 다만 공용어가 있다고 합니다. 이 때, 우리나라의 세종대왕이 생각나면서 우리나라의 고유언어인 한글을 창제하신 것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어른들뿐만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도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해야 됨을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인도는 유독 IT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다음으로 우수한 IT 기술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평소 인도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 그 궁금증이 풀리기도 했답니다.카레를 인도 음식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인도에는 카레라고 부르는 음식이 없다고 합니다. 카레는 인도 음식에 들어가는 다양한 향신료를 표현하기 위해 영국인이 지어낸 표현이라고 합니다.’커리’라고 불리는 수백 가지 종류의 향신료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는 카레는 수많은 커리 중에서 단지 하나의 커리를 이용해 만든 음식일뿐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그리고 인도인이 모든 소에게 절을 하고 경배를 올리는 줄 알았는데 털 색깔이 흰 소가 절대 다수이고 그 외 특정한 소만 경배를 받는 다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열 살도 되기 전에 결혼을 한다고 하는 풍습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전의 아이들인데 상상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인도의 문화를 접하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많았답니다. 아마도 우리 문화와 다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많이 느끼고 깨달으면서 우리나라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바르고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