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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데이터베이스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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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으로는 두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1. 데이터베이스의 기초를 알 수 있다. 그 동안 저는 쿼리 실력 향상에만 관심을 두었지 데이터베이스의 성능이라던지 기초 내용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실제 일을하면서 한계를 느꼈고 DB의 기초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그래서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의 기초와 쿼리적인 부분을 동시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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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으로는 두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1. 데이터베이스의 기초를 알 수 있다.
그 동안 저는 쿼리 실력 향상에만 관심을 두었지 데이터베이스의 성능이라던지 기초 내용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실제 일을하면서 한계를 느꼈고 DB의 기초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의 기초와 쿼리적인 부분을 동시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2.지식과 함께 실습을 할 수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지식과 함께 자연스럽게 독자에게 실습을 유도합니다. 무엇이든 직접하지 않으면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어렵기때문에 이 또한 장점이 될 수 있죠.




- 총평 -

이 책은 일반인도 쉽게 읽을수 있을만큼 설명이 잘되어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베이스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은 책이며 실제로 업무를 하고 있는 제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세계에 오고 싶어하는 꿈나무, 이미 속해있지만 데이터베이스의 기초를 제대로 알고싶은 종사자에게도 정말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d*****3 201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데이터베이스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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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보의 데이터베이스 따라잡기"라는 이름의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를 초보로 생각하고 책을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는 컴퓨터 전공자도 아니고, DB에 대해서는 아주 조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 책은 비단 DATA BASE에 대해서만 문외한인 사람을 위한 게 아니라, 내가 데이터로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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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보의 데이터베이스 따라잡기"라는 이름의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를 초보로 생각하고 책을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컴퓨터 전공자도 아니고, DB에 대해서는 아주 조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 책은 비단 DATA BASE에 대해서만 문외한인 사람을 위한 게 아니라, 내가 데이터로 뭔가를 하고 싶은데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싶은 사람들에게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설명해줍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본인들의 데이터 관련된 글은 "굉장히"친절하다고 표현하는데요. 이 책은 흡사 컴퓨터를 아주 잘 아는 삼촌이 DB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DB 자체를 알기 전에 토대부터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my-sql로 실습까지 함께해줍니다.

친절한 설명도 설명이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실습을 하면서 데이터 자체를 어떻게 추출해오는지 가시적인 표가 장(chapter) 마지막에 그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또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의문점에 대해서도 미리 '혹시라도 모를까 봐 준비했어'라고 미리 알려줍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에(컴퓨터 관련 학과) 혹은 데이터베이스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t******1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베이스 첫걸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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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을 리뷰하기 전에   최근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와 같은 키워드가 자주 오르내린다. 이 기술의 밑바탕에는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고민이 깔려있다. 그리고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사용자가 필요 할 때(when) 필요한 데이터를 (what) 제공할 수있게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집에서 카카오프렌즈샵까지 가는 길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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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을 리뷰하기 전에

 

최근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와 같은 키워드가 자주 오르내린다. 이 기술의 밑바탕에는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고민이 깔려있다. 그리고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사용자가 필요 할 때(when) 필요한 데이터를 (what) 제공할 수있게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집에서 카카오프렌즈샵까지 가는 길을 검색해보자.

집에서 출발 >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이동 > 버스 탑승 > 버스 하차 > 지하철 환승 > 지하철 하차 > 카카오프렌즈샵까지 걸어서 이동

여기서 어떤 버스를 탈 것인지, 몇호선 지하철을 탈것인지, 몇번 출구로 나갈것인지 등등 간단한 예시에도 많은 예상 결과가 필요하다. 이런 값들은 단편적인 데이터들이 모여 데이터베이스가 되고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필요로 하는 값을 효율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가에 따라 성능이 매우 달라진다

 

 

이 책은…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배워보려는 독자에게 촛점이 맞춰져있다.

책의 앞표지에도 나오듯 ‘완전 초보’의 눈높이에 맞춰져있으며, 쉬운 설명과 삽화로 이해를 돕고있다. 또한 많은 배경지식을 설명해주며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위한 저자의 노력이 보인다.

 

 

 

 

 

 

 

 

책에서 다루는 예제들은 MySQL 5.7버전을 기반으로 구성되어있다.

지금(2월 8일) 최신버전이 5.7.17버전인걸 감안하면 책을 따라서 실습하는데 무리가 없다.

MySQL : https://dev.mysql.com/downloads/mysql/

 

책의 구성

1~4장에서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배경지식을 설명해준다.

5장~9장에서는 상황극을 사례로 들며 ‘이론설명???실습’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마지막으로 10장에서는 데이터베이스를 깊게 공부하려는 독자 또는 관리자가 읽어보면 좋을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최적화 관련 내용이 담겨져있다.
 
1?4장
 
1~4장에서 다루는 배경지식에 관한 내용이다. 당장 실무에서 사용할수는 없지만 이런 배경지식들이 하나의 점을 만들고, 점들이 이어져서 선과 면을 만드는 튼튼한 기본기가 된다고 믿는다.

 

 

5?9장

 

 

 

 

 

 

 

최고의 입문서는 독자가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준에 딱 맞게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림자료를 통해 풀어간다. 글로만 적혀있는 구성보다는 더 쉽고 빠르게 이해 할 수 있다.

 

 

 

 

 

배경지식, 그림자료만 담고있는것이 아니라, 실제 쿼리(SQL 명령)를 작성, 실행시켜보는 내용도 충분히 담겨져있다.

 

 

 

입문서라고해서 쉬운내용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살짝 어려운 부분도 독자에게 툭 던져주고있다. 앞부분을 공부하고서 좀 더 어려운 주제를 공부해보려면 10장을 보면 된다.
 
리뷰를 끝내고
입문서답게 이해를 돕기위한 충분한 설명과 그림자료위주의 구성때문에 입문자에게도 어려움이 없을 구성이다. 약 300페이지로 부담 없는 분량도 한 몫하는듯하다. 책의 서문에 나오는 개요처럼 ‘데이터베이스의 기초 지식을 배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임데 틀림없다.
초보자라면 이 부분이 어렵지 않을까, 잘못된 코드는 없을까 생각하며 리뷰를 진행했다. 덕분에 위의 사진처럼 많은 제안점을 찾았고, 독자들에게도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리뷰를 보고 책을 공부하게 된 독자가 있다면 의견 피드백을 주면 더 좋을것 같다.
 
 
조금 더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는 책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SQL 첫걸음]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에서 다뤘던 기본적인 SQL 쿼리(예> SELECT)를 좀 더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SQL 첫걸음]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에서 다뤘던 기본적인 SQL 쿼리(예> SELECT)를 좀 더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이 왕초보를 위한 책이었다면 [SQL 첫걸음]은 입문~ 중급정도의 내용을 다루고있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것처럼 매일 30분씩 36일에 끝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매일 30분만에 한 챕터를 끝낼수 있는 구성인만큼 등하교, 출퇴근길에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내용들이다.

 

위의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도 리뷰어> 활동으로 지원받은 도서리뷰입니다.

 

y*****n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 베이스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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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데이터베이스, 무엇부터 시작하지? 입문서는 읽었지만 도무지 모르겠다.”이런 당신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진짜 입문서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와 관련이 적은 일반인도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 데이터베이스의 기본을 다시 배우고 싶은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실습과 강의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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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데이터베이스, 무엇부터 시작하지? 입문서는 읽었지만 도무지 모르겠다.”

이런 당신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진짜 입문서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와 관련이 적은 일반인도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 데이터베이스의 기본을 다시 배우고 싶은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실습과 강의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먼저 확인(실습)합니다. 그런 다음 그 요소에 관한 설명(강의)을 읽으면 초보자도 무리 없이 데이터베이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외부에서 본 데이터베이스를 일상생활에 녹여내 설명하여 사용자의 관점에서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인지 이해하는 단서를 제공합니다. 후반부에서는 ‘MySQL’이라는 데이터베이스를 실제로 다루어 봄으로써 이해의 깊이를 더합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
  • 데이터베이스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IT 입문, 교양, 관련지식으로 알고자 하는 일반인
  • 데이터베이스를 접한 적이 있지만 개념을 확실히 정립하기 위해 다시 살펴보고자 하는 업계 종사자




[ 책을 읽으며 ]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 이벤트를 통해

책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DB에 대해서 기초적인 지식만 있을뿐 자세한 지식이 없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았을 때부터 색이 이뻐서 좋았습니다.


그럼 안의 내용을 살펴 볼까요?




MYSQL 설치부터 기초적인 부분들 까지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가독성이 정말 좋다는 겁니다.


요즘따라 글씨 읽는 것이 정말 힘들게 느껴지는데...

책을 읽으면서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치뿐 아니라 기초적인 개념까지!!!

그림을 통해서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입문하시는 분들께서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임에는 틀림없는것 같네요.



[ 총평 및 점수 ]




데이터베이스를 입문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내용 : ★★★★

난이도 : ★

디자인 : ★★★★



k*********0 2017.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저.미크, 기무라 메이지)를 읽고
"[서평]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저.미크, 기무라 메이지)를 읽고" 내용보기
[서평]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저.미크, 기무라 메이지)를 읽고 02/08/17 on Study한빛미디어 IT 전문서 서평단 “나도 리뷰어”에 당첨되어 받은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의 리뷰입니다.들어가기에 앞서 데이터베이스. 나에게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였다.두 번의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본적이 있다. 하나는 2015 전자과 공모전이였고, 다른 하나는 동아리 넥스터즈(Nex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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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저.미크, 기무라 메이지)를 읽고

한빛미디어 IT 전문서 서평단 “나도 리뷰어”에 당첨되어 받은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의 리뷰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데이터베이스. 나에게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였다.

두 번의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본적이 있다. 하나는 2015 전자과 공모전이였고, 다른 하나는 동아리 넥스터즈(Nexters)에서 진행한 나날로그(Nanalog)라는 웹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두 번 모두 데이터베이스를 제대로 알고 사용한 것이 아니였다. 전자과 공모전에서는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을 모르고 인터넷에 있는 예제만 따라했었고, 나날로그 프로젝트에서는 다른 팀원이 DB설계와 구축을 하였었다.

연구실에서도 HeidiSQL이라는 GUI DB Tool을 사용하여, 1년 전, 경희대학교 서울어코드 홈페이지를 수정해보았지만 단순한 데이터 변경이였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의 본질을 이해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 당시 DB Table을 잘못 건들여서 꽤 고생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나에게 데이터베이스란 어려운 주제였고 함부로 건들기 힘든 영역이였다.

그런 나에게, 이번 겨울 방학 연구실에서 주어진 임무는 SCC (Security Control Center)라는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이다. (아직 개발중입니다.)


SCC에서 데이터베이스의 사용은 필수적인데,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던 와중 한빛미디어의 나도 리뷰여 서평단은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서평을 작성해야할 책 목록에는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완전 초보의 데이터베이스 따라잡기”이라는 내 수준에 알맞아 보이는 책이 있었고 신청을 하여 책을 받아볼 수 있었다.



첫 인상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DB)와 DBMS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설명하고, MySQL을 사용한 실습의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데이터베이스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기 때문에, 자칫 깊게 들어간 내용은 빠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물론 다 책을 다 읽고 보니 고급 기술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서비스를 제공할 서버를 설계하고 개발하는데 필요한 CRUD의 내용은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의 장점


이런 IT 전문서적은 개발자를 독자로 작성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개발자(특히 주니어 개발자)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기획하는 기획자가 읽어도 좋은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1장에서 4장까지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인지”, “어떤 종류의 DBMS가 있는지”, “데이터베이스의 운영비용”, “아키텍처 설계를 위해 알아야할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다. 나는 시스템 분석 및 설계라는 전공과목을 수강하였는데, 그 때 간략하게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그 후 5장부터 8장까지 MySQL을 이용한 실습내용은 앞서 언급한 SCC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ER Diagram을 그리고 그에따라 MySQL을 사용한 테이블을 만들었다. 아직 SCC 프로젝트가 완성되지 않았는데 중간중간 책의 내용을 참고하며 수정을 하면 좋을 듯 하다.

9장과 10장은 데이터베이스의 성능과 백업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지금 당장은 사용하지 않을지라도 꼭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참고용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단점, 아니 아쉬운 점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아쉬운 점은 일본식(?) 문장의 서술이다. 저자가 일본인들이기 때문에 예시도 모두 일본 상황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고, 과거 영어 문법책(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그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문법책)을 보는 느낌이 났다. 물론 이게 안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클라이언트/서버의 관계를 , 클라서버 관계라고 부른다~”라는 표현이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그럼에도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일단 데이터베이스를 전반적으로 설명하는데 보기 쉬운 그림과 표를 사용한다는 점이 좋다. 얇은 책의 두깨도 읽는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RDBMS인 MySQL을 사용한 실습이 있다는 점이 나와 같은 초보자들에겐 좋다고 생각한다. 이는, MariaDB나 PostgreSQL과 같은 다른 RDMBS를 사용하는데도 어려움이 없도록 기초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마무리하며

데이터베이스란 어려운 주제가 아니였다. 지금까지 겁먹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요즘 특히 빅데이터, AI, 챗봇 등의 주제가 뜨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 질 것이다. 좋은 기회를 얻어 리뷰 서평을 쓸 수 있었고, 공부할 수 있어 기쁘다.

p******6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베이스 첫걸음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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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찾던 중 우연히 ‘데이터베이스 첫걸음’ 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생초보를 위한 책이라고 하여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1강을 펼쳐보니 '해봅시다'라는 실습적인 요소부터 나타났습니다.처음 보자마자 '어라? 책에서 먼저 설명을 하지 않고 나한테 문제를 먼저 풀어보라네... 허참...'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분명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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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찾던 중 우연히 ‘데이터베이스 첫걸음’ 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생초보를 위한 책이라고 하여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1강을 펼쳐보니 '해봅시다'라는 실습적인 요소부터 나타났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어라? 책에서 먼저 설명을 하지 않고 나한테 문제를 먼저 풀어보라네... 허참...'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데이터베이스를 생판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책이라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의 책의 설명들을 보았습니다.

먼저 설명부분의 느낌을 말하자면 '정말 독자를 이해시키기 위해 잘 서술되어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에서 설명되는 문장이 딱딱하게 서술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자와 이야기를 하는 듯한 말투로 설명이 되어 있어 조금 더 집중을 하게 되고, 설명을 하는 내용들이 우리들의 실생활을 통해 볼 수 있는 것들로 최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에서 실생활에 우리가 이용했던 데이터베이스를 상상하며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책 표지를 제외한 책 안의 내용들이 전부 흑백으로 되어있어 조금 침침한 느낌이 없잖아 있고 ‘해봅시다’라는 실습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데이터베이스 생초보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해봅시다’를 제외하고 전체적인 설명들을 보아 생초보들이 공부하기에는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s*****m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