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장점 - 쉽고 빠르고 유익하다 - 외우는 책이 아니라고 표지에 나왔지만, 얼마 분량이 되지 않아서 다 외워버렸다. 무역회사 또는 비즈니스 영어를 표현할 초임자에게는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쉽다. 시중에 다른 책들같이 사족이 없어서 좋다. 책의 단점 - 어휘 및 문법의 소개가 없다. 아마도 사족을 없애고 액기스만 뽑아놓으려는 편집인의 노력이 아닐까 쉽다. 문법을 제외시킨 것은 그나마 이해할 수 있지만, 비즈니스상의 어휘가 없는 것은 아쉽다.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 테입 듣고 받아쓰고(다 들리면 상관 없다) 그 다음에 4~5줄이니 다 외우고, 필요한/유익한 문장 하나씩만 노트에 적어놓는다면, 3주에 깔끔하게 기초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쉽다 - 주의; 절대 정석의 교과서는 아니다. 빠르게 기초 중 기초만 다져놓는 수준. |
| 비즈니스 mail에 관해 여러 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 만큼 마음에 쏙 들어온 책이 없었다.. 우선 3 주만에 완성한다는 목표아래 ( 물론 영어공부 에는 끝이 없이 꾸준히 하는 것이 왕도 겠지만 ) 일단 책 분량이 적어서 부담이 없다. 내용 및 설명도 충실하고, 반복적인 연습문제로 저절로 쉽게 외어질수 있도록 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 인 것 같다. 2년정도 비즈니스 메일 공부를 하고 있지만 여하튼 지금까지 본 책 중에서 제일 잘 된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특히 초보자인 경우 이책은 비즈니스 메일에 자신감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 같다. 영어공부에 자신감과 의욕을 갖게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강추!!!! |
| 우선은 영작연습을 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그리고 영어테입과 암기용 스크립트는 매우 좋다. 비지니스 영어에 필요한 핵심만 모아 놓은 것 같아서 처음에 입문자용으로 매우 적당하다. 그리고 공부할 양도 많지 않으며 또 일자별로 나눠져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그러나 영작이라는 것이 꾸준히 공부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약간은 따분할 수 있으며 또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중간중간에 뭔가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을 삽입하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3주만에 끝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