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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각을 열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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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동화나라] 아이들과 친구처럼 동화가 함께 하는 세상으로의 초대   피카소 동화나라에도 인기만점 사랑만점 에릭칼의 책이 구성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사랑받는 전집 중의 하나랍니다. 피카소 동화나라 전집이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요?   특징 1 인기있는 책들만 골라 33권의 책으로 모았습니다. 정말 부모님들에게 인기 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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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동화나라] 아이들과 친구처럼 동화가 함께 하는 세상으로의 초대

 

피카소 동화나라에도 인기만점 사랑만점 에릭칼의 책이 구성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사랑받는 전집 중의 하나랍니다.

피카소 동화나라 전집이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요?

 

특징 1 인기있는 책들만 골라 33권의 책으로 모았습니다.

정말 부모님들에게 인기 있는 책들만 골라서 33권의 책으로 모았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큰 것 같습니다.

양보다 질을 생각해서 단순히 권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책들로만 모아서 가격도 다운↓했으니 찾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징 2 각종 수상작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책을 모두 읽어보고 구매할 수는 없는 법~~! 그렇다면 보다 간편하게 그리고 빠르게 좋은 책을 고르는 법은?

당연히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는 상들을 받은 책을 고르는 일이겠지요.

한스 크리스쳔 안데르센 상, 자연보호 단체 지구의 친구 환경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학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상, 미도서관협회 주목할만한 책, 영국의 마더구스 상 등 정말 많지요?

하지만, 워낙 상의 종류도 많고 양도 많아서 어떤 책을 선택해야할지 정말 난감하기만 하답니다.

이렇게 대표수장작들만 모아 놓았으니 우리는 이제 아이들과 즐겁게 이야기나누면서 읽어주기만 하면 되겠죠?

 

특징 3 재미와 흥미를 자극하는 다양한 기법이 가득한 책의 구성

그냥 종이만 넘기는 밋밋한 구성의 책은 저리 가라~~피카소 동화나라로 오면 새로운 동화의 세상이 열립니다.

위로 열기도 하고 아래로 열기도 하고 하얀 종이를 펼치면 그 안에서 새로운 세상이 열린답니다.

개똥벨레의 아랫부분에서 정말 빛이 반짝반짝 빛나기도 하고요.

책장을 펼치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요.

즐거운 재미나라로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네요.

 

특징 3 다양한 크기의 책들로 창의성발달을 도와줍니다.

전집을 사다보면 항상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책들의 크기가 모두 똑같습니다.

책장에 꽂아 놓으면 책의 크기가 모두 같아서 우선 빼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보니 책을 부모가 꺼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갑갑하고 좀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들인데, 좀 더 자유스럽고 다양해야하는 것이 전 맞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크기의 책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허용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또, 책의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꽂이이ㅔ서 책을 꺼내오기가 훨씬 더 간편해집니다.

그렇다면맡길 수 있으니 1석 2조의 효과를 본다고 하겠습니다.

허용적이고 자유스러운 다양성을 인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궂이 힘들게 노력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창의성은 저절로 키워지는r>

 

 

★★★ 친구 같은 책 - 내 크레용이 말을 해요 - 속으로 떠나봅니다. ★★★

 

크레파스를 들고 있는 아이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크레파스의 다양한 색상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지요.

보라색은 풍선껌을, 갈색은 진흙 만두를, 파란색은 하늘 높이 그네를, 노란색은 삐악삐악 병아리를, 금색은 화사한 옷을, 은색은 플룻을, 빨간색은 정지를, 초록색은 초원을, 오렌지색은 귤을, 검정색은 부엉이를, 하얀색은 유령을, 분홍색은 삐에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 크레파스와 함께 상상하며 꿈 속으로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이 책 속에서는 무엇을 알고 찾을 수 있는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특징 1 다양한 색상과 함께 창의성 발달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유아기의 다양한 색상 자극을 줄 수록 아이들은 시각 자극을 통해서 두뇌발달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면면마다 보여지고 있는 다양한 색상 속에서 색깔에 대한 기본 이름과 함께 두뇌자극을 통해 창의성발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징 2 동시를 읽듯 운율감을 살린 구성

반복되는 글밥과 운율감을 살린 언어의 선택을 통해서 동시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말을 해요, 말을 해요.

내 크레용이 말을 해요.

이런 말, 저런 말.

재잘 재잘, 재잘 재잘.

문장으로 시작되는 책은 가지각색의 색상이 ’말해요.’로 끝나는 어구의 반족을 통해 리듬감을 살리고 있습니다.

읽어주는 엄마, 아빠도 리듬을 타면서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고, 내용을 듣는 아이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징 3 익살스런 그림을 통한 재미와 흥미 유도 

크레파스로 그린듯한 그림은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또, 아이의 표정 하나 하나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너무나 재미있고 즐거워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순수하고 맑게 웃음짓는 아이의 표정이 우리 아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함이 든답니다.

책을 통해서 아이의 기본 정서도 밝고 긍정적인 성향으로 키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는 느낌이 온or="#000000">그래서 아이들의 책 선택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이 이유입니다.

책도 편식하지 않도록 다양한 형태의 책을 보여줘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독후활동 : 퍼즐만들어 활용하기  ★★★


과정 1 : 우드락으로 만들고자 하는 퍼즐사이즈의  판을 만들어 줍니다.

양 옆의 테두리도 만들어야 각 퍼즐이 흘러내리거타 잃어버리지 않으므로 번거롭더라도 테두리는 꼭 만들어 줍니다.

과정 2 : 아이와 함께 퍼즐로 만들고 싶은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칼라 프린트로 프린트를 해줍니다.

 가급적 화소수를 크게 프린트해야 그림이 깨지거나 이상해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만든 것을 봐도 선명하고 화사한 색상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오므로 사진 선택도 매우 중요합니다.

과정 3 : 프린트 되어 나온 종이를 우드락에 붙이고, 본인이 원하는 바로 잘라서 퍼즐로 사용하면 됩니다.

이 때, 라벨지를 사용하면 붙이기도 편하고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므로 가급적 라벨지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 사항 : 가급적 판의 테두리에 여유가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아이들이 맞추기가 힘이 듭니다.)


그리고 퍼즐을 가지고 노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박박하게 만들어서 어려워해 도와주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서평을 마무리하면서☆☆☆☆☆☆
아이들에게 영유아에 만난 책 한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고 또 느낀답니다.
책은 아이에게 세상을 보는 눈인 동시에 놀이가 되고 친구가 되는 특별한 존재이죠.
간혹, 책은 약이 되기도 한답니다.
아이의 아픈 마음과 생각을 보다듬어주고 아껴주고 감싸 안아주는 약과 같은 존재.
그렇게 중요한 의미이기에 우리는 책을 만나는 일에 게을러서는 안되고 또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에릭칼의 책~~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눈이 되고 친구가 되고 약이 되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m******1 2009.02.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