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카소 동화나라] 아이들과 친구처럼 동화가 함께 하는 세상으로의 초대 피카소 동화나라에도 인기만점 사랑만점 에릭칼의 책이 구성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사랑받는 전집 중의 하나랍니다. 피카소 동화나라 전집이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요?
★★★ 친구 같은 책 - 내 크레용이 말을 해요 - 속으로 떠나봅니다. ★★★ 크레파스를 들고 있는 아이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크레파스의 다양한 색상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지요. 보라색은 풍선껌을, 갈색은 진흙 만두를, 파란색은 하늘 높이 그네를, 노란색은 삐악삐악 병아리를, 금색은 화사한 옷을, 은색은 플룻을, 빨간색은 정지를, 초록색은 초원을, 오렌지색은 귤을, 검정색은 부엉이를, 하얀색은 유령을, 분홍색은 삐에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 크레파스와 함께 상상하며 꿈 속으로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이 책 속에서는 무엇을 알고 찾을 수 있는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독후활동 : 퍼즐만들어 활용하기 ★★★
양 옆의 테두리도 만들어야 각 퍼즐이 흘러내리거타 잃어버리지 않으므로 번거롭더라도 테두리는 꼭 만들어 줍니다. 과정 2 : 아이와 함께 퍼즐로 만들고 싶은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칼라 프린트로 프린트를 해줍니다. 가급적 화소수를 크게 프린트해야 그림이 깨지거나 이상해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만든 것을 봐도 선명하고 화사한 색상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오므로 사진 선택도 매우 중요합니다. 과정 3 : 프린트 되어 나온 종이를 우드락에 붙이고, 본인이 원하는 바로 잘라서 퍼즐로 사용하면 됩니다. 이 때, 라벨지를 사용하면 붙이기도 편하고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므로 가급적 라벨지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 사항 : 가급적 판의 테두리에 여유가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아이들이 맞추기가 힘이 듭니다.)
제가 너무 박박하게 만들어서 어려워해 도와주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