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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읽혀주기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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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 사랑해는 오른쪽 끝에 보이는 빨간 색 손잡이를 돌리면 반짝반짝 작은 별 음악이 나오는 책이에요.   소리가 잔잔해서 아기가 잠자기 전에 틀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육아서를 보니까 아이를 재울 때 갑자기 불을 끄지 말고 잠자는 의식을 갖는 게 좋다고 해서 매일 밤 불을 끄기 전에 "이제 이 책만 보고 잘 거야"하고 말한 후에 사랑하고 또 사랑해를 읽어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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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 사랑해는 오른쪽 끝에 보이는 빨간 색 손잡이를

돌리면 반짝반짝 작은 별 음악이 나오는 책이에요.

 

소리가 잔잔해서 아기가 잠자기 전에 틀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육아서를 보니까 아이를 재울 때 갑자기 불을 끄지 말고

잠자는 의식을 갖는 게 좋다고 해서

매일 밤 불을 끄기 전에 "이제 이 책만 보고 잘 거야"하고

말한 후에 사랑하고 또 사랑해를 읽어준 후에 불을 끈답니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마치 우리 딸을 위해서 맞춤 제작된 책같단 생각을 했어요...

책의 내용이 우리 딸아이에 대해 제가 갖고 있는 생각..평소에 하는 말과

너무나 똑같았거든요...

 

1)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기도해서

우리에게 어떤 별보다도 반짝이는

우리 아기, 우리 작은 별이 왔단 내용이에요...

 

2) 천사처럼 착한 아기를 달라고 기도해서

우리 아기, 우리 작은 천사가 왔단 내용인데요...

-> 우리 딸은 정말 너무 착해서 제 친구들이

천사아기라고 부르거든요..^^

저도 곧잘 우리 천사라고 부르고

딸을 임신했을 때 속상했던 일이 많아서

아이 성격이 안 좋을까봐 걱정도 많이하고

성격이 좋은 애가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

정말 천사처럼 착한 애가 나왔어요..^^

 

마지막 페이지엔 "사랑한다, 우리 아기.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고 나오는데

책을 읽어준 후엔 아이에게 뽀뽀 세례를 한 후

불을 끄고 같이 누워서 잔답니다..^^

 

 

10개월된 우리 딸이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그림을 보고 방긋방긋 웃어대며 좋아하네요...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읽어주니 정말 좋네요...

주변에 잠자기 전에 읽어줄 책으로 추천을 많이 해야겠어요...^^

 

 

 

t***i 2009.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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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져요.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져요. " 내용보기
민주 태어날때 처음으로 흑백모빌을 만들어 달아 놓고 멜로디가 없어 아쉬움을 느꼈어요.그러고 나서 칼라모빌을 달아주면서 멜로디가 있는걸루 해주니깐 아이가 졸음이 올때떼쓰고 울때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모빌이 필요하지 않는 나이라서 멜로디를 들려주기에는 좀 그랬어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을 있고, 아이가 눈을 감고 있어요. 손잡을 돌리면 동요가 흘려 나오는 데  "반짝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져요. " 내용보기
민주 태어날때 처음으로 흑백모빌을 만들어 달아 놓고 멜로디가 없어 아쉬움을 느꼈어요.
그러고 나서 칼라모빌을 달아주면서 멜로디가 있는걸루 해주니깐 아이가 졸음이 올때
떼쓰고 울때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모빌이 필요하지 않는 나이라서 멜로디를 들려주기에는 좀 그랬어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을 있고, 아이가 눈을 감고 있어요. 
손잡을 돌리면 동요가 흘려 나오는 데  "반짝반짝 작은 별"이였어요.  
세상의 엄마와 아빠들의 마음을 담긴 시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담겨 있어 잘 표현을 해줬어요.
맑고 아름다운 음악이 배경으로 있어 아이한테 읽어주고 하는데 좋았어요.
아이한테 표현을 못 하는 걸 말로 사랑을 전하고 행복하다는걸 느낄게 해줄수 있었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져요. 



민주가 잠자기전에 .....
사랑하고 또 사랑해 책을 꺼내서 옆에 있는걸 돌리면서 노래를 듣고 있더니 
엄마가 읽어준 걸 기억 살려가면서 책을 보는거에요..
아이는 엄마,아빠가 잠 잘때 이쁜 그림책을 보여준다고 하면서요...
엄마! 나도 잘때 이렇게 이쁘고 엄마가 사랑스럽게 느껴져요?라고 물어보는거에요.
응~ 엄마는 울 민주가 자는 모습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사랑하지... 라고 대답을 해줬어요.

아이도 책을 보면서 엄마,아빠의 사랑을 느낄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아빠가 오니까 바로 책을 꺼내서 보여주고 나서 아빠도 민주를 이만큼 사랑하지요..
라고 하면서 뽀뽀를 해주네요..... ㅋㅋ

책을 읽고 나서 사랑하는 마음을 알고 마지막으로 책을 덮고 "엄마,아빠 고맙습니다"
라고 하네요.... ^^

살아가면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것도 있을수 있지만 그래도 
아이한테는  사랑의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  사랑한다, 우리 민주. 사랑하고 또 사랑해........
포근한 엄마 품과 따뜻하 아빠의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n********8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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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랑하고 또 사랑해
"[서평]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용보기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이야기!! 윤후를 임신하고 태교다운 태교 한번 안했던 전..이책을 만난 후 나중에 둘째를 임신하게 된다면 뱃속 아가를 위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가 전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어집니다 감수성과는 담을 쌓고 사는 저이지만..한줄 한줄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다 보니 마음이 평온해지고 따뜻해지는걸 느낄 수가 있었지요   책
"[서평]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용보기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이야기!!

윤후를 임신하고 태교다운 태교 한번 안했던 전..이책을 만난 후

나중에 둘째를 임신하게 된다면 뱃속 아가를 위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가 전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어집니다

감수성과는 담을 쌓고 사는 저이지만..한줄 한줄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다 보니

마음이 평온해지고 따뜻해지는걸 느낄 수가 있었지요

 

책옆등에 있는 손잡이를 돌리면 "반짝 반짝 작은별" 음악이 흐르는데요

작동을 멈추면 음악도 함께 멈추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아름다운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노라면 잠이 스르르 올 것만 같아요 ㅎㅎ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엄마 아빠는 기도했어.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밤하늘의 어떤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 아기, 우리 작은 별」

그리고 이렇게 끝나지요

「세상에 둘도 없는 귀여운 우리 아기, 너는 엄마 아빠의 모든 것이야.

네가 있어 얼마나 행복하고 고마운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단다.

사랑한다, 우리 아기. 사랑하고 또 사랑해」

 

결혼한지 3개월만에 윤후를 쉽게 임신한 전..출산의 고통도 잊고

하루하루 최고의 악동으로 성장하는 윤후와 씨름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엄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아이에게 함부로 대하는 저를 발견할때면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육아로 힘들고 지칠때면..윤후와 함께 오르골 소리를 들으며

내아이가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인지를 되새기는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겠어요

윤후야!! 너에게 한없이 부족하고 모자란..때로는 팥쥐같은 엄마지만..

엄마는 널..사랑하고 또 사랑해*^^*

i********9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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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하고 또 사랑해
"(서평)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나온 우리 아이 오르골북 사랑하고 또 사랑해 를 본 느낌은 넘 귀엽고 따뜻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표지를 보면 아기가 눈을 감고 잠들어 있는 모습인데.. 살짝 미소짓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기 까지 합니다.   『엄마 아빠는 기도했어.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밤하늘의 어떤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 아기, 우
"(서평)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나온 우리 아이 오르골북 사랑하고 또 사랑해 를 본 느낌은

넘 귀엽고 따뜻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표지를 보면 아기가 눈을 감고 잠들어 있는 모습인데..

살짝 미소짓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기 까지 합니다.

 

『엄마 아빠는 기도했어.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밤하늘의 어떤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 아기, 우리 작은 별.』

 

책속의 글을 보면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서 온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을 해 놓을 것처럼

엄마 아빠의 마음이 너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봄날의 시냇물보다 해맑은 우리아기.

  꽃보다 곱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세상에 둘도 없는 귀여운 우리 아기.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 사랑하고 또 사랑해 책은 오르골북이예요.

옆에 빨간 손잡이를 돌리면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맑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흘러 나옵니다.

오르골북 소리를 들으며 잠이든 아이는  행복한 꿈을 꿀것만 같은 생각이 절로 들어요.

14개월 둘째 윤호가 오르골북 사랑하고 또 사랑해 책이 마음에 쏙 드나봐요.

손가락으로 짚어 가면서 설명을 하는데 엄마는 도통 알아 들을수 없었네요..

하지만 마음만큼은 잘 전해 지더라구요..^^

그리고 빨간 손잡이를 돌려 소리가 나니 혼자서 돌려 보려 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질 않은지 한참을 쳐다보기만 하드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해보려는 아이모습이 너무 사랑스워요.

 

엄마 아빠 마음이 담긴 예쁜시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 시켜줄

오르골북의 아름다운 멜로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을 잘 표현해 준 사랑스러운 책

애플비의 오르골북 사랑하고 또 사랑해

모든맘들에게 보여 드리고 싶네요..^^

b******y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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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나오는 기도책이에요~
"음악이 나오는 기도책이에요~" 내용보기
30개월 예원이는 뭐든 관심이 많지요, '띵동 ♬♪~' 초인종이 울리고 택배아저씨가 들어오셔서 뭔가를 주고 가시면 "와, 책이다!" 하고 신나하는 예원이 잽싸게 뜯어보고 <우리아이 오르골북>을 얼른 꺼냈지요. '어라 옆에 뭐가 달려있네.' 안 가르쳐 주었는대도 얼른 손잡이를 잡고 이리 돌려보고 저리 돌려보며 음악이 나온다는 것을 알더니만 옆에 끼고 삽니다. "예원이꺼야."
"음악이 나오는 기도책이에요~" 내용보기

30개월 예원이는 뭐든 관심이 많지요, '띵동 ♬♪~' 초인종이 울리고

택배아저씨가 들어오셔서 뭔가를 주고 가시면 "와, 책이다!" 하고

신나하는 예원이 잽싸게 뜯어보고 <우리아이 오르골북>을 얼른 꺼냈지요.

'어라 옆에 뭐가 달려있네.' 안 가르쳐 주었는대도 얼른 손잡이를 잡고

이리 돌려보고 저리 돌려보며 음악이 나온다는 것을 알더니만 옆에 끼고 삽니다.

"예원이꺼야." 하며 오빠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말이지요, 우리 아이 오르골북

무엇이 예원이로 하여금 첫 눈에 반하게 만들었는지 궁금하시죠?

오른쪽 부분이반달 모양으로 움푹 들어가 있어요.

손잡이가 있어 아랫쪽에서 윗쪽으로 돌리면

<반짝반짝 작은 별> 음악이 흘러 나오지요.

엄마인 제가 한 번 돌려주고 예원이 혼자서

차지하고 돌리고 아주 좋아하네요.


10페이지로 되어 있고 왼쪽에 그림이 오른쪽에 글이 쓰여 있어요.

엄마,아빠가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는 고백같은 글이에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해 축복하고 마음을 담아

사랑을 표현한 책이라서 잠자기 전에 읽어주면 딱 맞을 그런 책이네요.

그림도 참 예쁘고 둥근 모서리라 안심되는 책이네요.

오르골이 들어있는 뒷부분은 제법 두껍고 탄탄하게 되어 있네요.

그 안에는 어떻게 생겼을까 살짝 궁금해집니다.(뜯어보고 싶지만 참고..^^)


'기도하고 있네.' 하고 말을 했더니 저렇게 무릎 꿇고 앉아서

작은 두 손 모으고 두 눈을 감고 예쁘게 기도하네요.

오르골도 돌려보고 그림에서 엄마,아빠,예원이도 찾아보고

나비랑 인사도 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를 통하여 엄마,아빠의 사랑의 마음을 느껴보네요.


엄마,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엄마,아빠의 사랑을 조금 알 것 같아요.

반짝반짝 작은 별 우리 엄마가 불러주는 그 노래가 흘러 나와서

너무 좋아요, 오르골북 우리 예원이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책이 되었어요.

 

사랑하는 엄마,아빠의 마음을 담아 엄마,아빠가 들려주고 싶은

자장가를 오르골 음악으로 들려주는

참 예쁜 책이네요.

 

여기서 잠깐, 사실 엄마인 저는 저절로 음악이 나오는 줄 알았지요.

그런데 손으로 돌려야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예원이는 자기가 직접 돌리면 음악이 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어른과 아이가 느끼는 것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었지요. 저절로 해주는 편안함에 익숙한

엄마인 저와는 달리 스스로 하는걸 좋아하는 우리 예원이에겐

돌리는 오르골이 더 좋나 봅니다.^^*

j******6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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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엄마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내용보기
표지 그림이 참 귀엽죠?웃는 얼굴로 잠을 자고 있는 아이~ 아이는 행복한 꿈을 꾸고 있나봐요. 그림을 보면 색이 참 예쁘고 따스하죠?오른쪽의 손잡이를 돌돌 돌리면 동요 <반짝반짝 작은 별>의아름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큰 아이는 아는 노래라고 따라 불렀어요^^표지를 넘기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긴말이 적혀 있어요
"엄마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내용보기

표지 그림이 참 귀엽죠?
웃는 얼굴로 잠을 자고 있는 아이~ 아이는 행복한 꿈을 꾸고 있나봐요. 
그림을 보면 색이 참 예쁘고 따스하죠?
오른쪽의 손잡이를 돌돌 돌리면 동요 <반짝반짝 작은 별>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큰 아이는 아는 노래라고 따라 불렀어요^^

표지를 넘기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긴
말이 적혀 있어요. 엄마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오르골북이예요.

 엄마 아빠는 기도했어.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밤하늘의 어떤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 아기, 우리 작은 별.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손잡이를 돌돌 돌려 멜로디와 함께 글을 읽어주니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웃음을 짓게 되었어요.
낮이든 밤이든 아이가 자려할때면 잠들때까지 자장가를 수도 없이
불러 주었는데 이젠 나긋한 음성으로 멜로디와 함께 사랑의 글을 들려줄까 해요^^ 
그러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얼만큼 사랑하는지 느끼겠죠?
그리고 엄마 역시 아이에 대한 사랑을 더 많이 느끼게 될 거예요.

보드북이라 쉽게 찢어질 염려가 없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 되어 잇어서
어린 아이들이 혼자서 책을 보기에도 안전해요.
큰아이는 손잡이를 돌려 멜로디를 들으며 따라 부르고 
작은 아이는 예쁜 그림을 진지하게 쳐다 보고 있어요^^

h*****k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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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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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사랑해   애플비에서새로출간된~ 또한권의 사랑스럽고 포근한책! 우리아이 오르골북~ 사랑하고~또 사랑해~~ 책표지에 아가가 눈감고 있는 곤히 잠든 모습이 있어요~~ 그림이 넘귀엽고~사랑스럽네요~ 이책은 책중간에 동그란 손잡이를 돌리면< 반짝반짝~~작은별>이란 아름 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는~~예쁜 오르골보드북이랍니다^^     첫장을 펼쳐보면~좌측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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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사랑해

 

애플비에서새로출간된~ 또한권의 사랑스럽고 포근한책!

우리아이 오르골북~

사랑하고~또 사랑해~~

책표지에 아가가 눈감고 있는 곤히 잠든 모습이 있어요~~

그림이 넘귀엽고~사랑스럽네요~

이책은 책중간에 동그란 손잡이를 돌리면< 반짝반짝~~작은별>이란 아름

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는~~예쁜 오르골보드북이랍니다^^

 

 

첫장을 펼쳐보면~좌측페이지엔 예쁜아가가 눈감고 꿈나라속여행하듯이~보여지네요.

우측엔...별하나가 반짝이면서~~우리아가한테 엄마아빠의 사랑이담긴 글이있어요.

 

엄마 아빠는 기도했어.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밤하늘의 어떤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아기, 우리작은별.

 

 

 엄마아빠는 기도했어.

천사처럼 착한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봄날의 시냇물보다 해맑은

우리 아기,우리 작은 천사.

 

 

 

각페이지마다 예쁜 아가의예쁘고 사랑스런 모습과~엄마아빠의 기도들이 아름다운

시구절처럼~~담겨있답니다.

 

 

 

네가 아프면 엄마 아빠 마음도 아파.

네가 기쁘면 우리도 날아갈 듯 기쁘지.

보이지 않는곳에 있어도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우리 마음은 네 마음과 이어져 있거든.

 

 

 

 

우리혀니도~~옆에 오르골이 신기한지..손으로 돌려보네요~~

손으로 천천히 들여보니~~어디서 많이 들어본 멜로디??

하면서 우리혀니가 반짝반짝 작은별을 즐겨부르는데....넘좋아하며..

반짝~반짝~~작은별~~따라부르면서 돌려보네요^^

 

 

 

<생각담기>

 

책그림도 너무사랑스럽고~~혀니가 좋아하는 작은별노래가 나오니~~더좋아한답니다.

울혀니가돌려보고`~제가 한구절한구절씩 조용하게 읽어주었답니다...

아이에게 해주고픈 사랑스런말들이 가득담겨있는 예쁜책이네요.

잠잘때나~~매일...오르골소리들려주면서..책읽어주면 너무좋을것같아요.

아이정서에도좋고~~말들이 시처럼예쁘고~~아름다워요~~

잠잘때~ 자주자주 아이에게 이책보여주면서~~이야기해줘야겠어요..

오르골북~~가볍고 갖고다니기편하고~돌리면서 혀니가좋아하는 작은별멜로디나오니

아이가 한동안 계속 오르골북사랑해줄것같아요^^

 

 

e*****l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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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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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 책이라 어떤책이 올지 너무 궁굼했었는데 원래 기다리는 책은 더 더디게 오는지... 생각보다 좀 많이 기다린듯~~~~ ^^ 책이 도착하는 날 외출을 해서 나의 사랑스런 책이 관리실에서 잠시 머물러 있었다.. 집으로 들어오는길에 책을 찾아 오면서 궁금함에 바로 뜯어서 확인에 들어갔다.   사이즈 아담사이즈~~~~~ 표지에 그려져 있는 아이도 너무 사랑스러운 미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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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 책이라 어떤책이 올지 너무 궁굼했었는데

원래 기다리는 책은 더 더디게 오는지...

생각보다 좀 많이 기다린듯~~~~ ^^

책이 도착하는 날 외출을 해서 나의 사랑스런 책이

관리실에서 잠시 머물러 있었다..

집으로 들어오는길에 책을 찾아 오면서

궁금함에 바로 뜯어서 확인에 들어갔다.

 

사이즈 아담사이즈~~~~~

표지에 그려져 있는 아이도 너무 사랑스러운 미소

마치 엄마, 아빠들이, 우리 아이들이 엄마,아빠를 쳐다보는 미소처럼

너무 따뜻한 그림이 예쁘게 그려져 있네요.

우선은 옆에 있는 (테옆이라고 해야하나?) 손잡이 모양의 고리를

돌리니 너무도 예쁜 음악 "반짝반짝 작은별~~~~~"이 흘러 나오네요.

마치 예전에 우리가 어렸을때 보석함에서 들려오는 오르골 소리처럼

그때의 느낌도 살짝 들면서 그때 여자아이라면 보석함에 반지들, 목걸이들

혹은 귀중품을 담아두며 즐거워 했던 모습도 잠시 떠올리게 되네요.

왼쪽에는 색깔과 그림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을 한층 더해주었네요.

오른쪽에는 글이 써있는데

우리 딸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는데

왜 갑자기 눈물이 핑~~~~ 도는 그런 느낌이 들까요?

우리딸 한동안 음악소리를 듣다가

자기도 돌려보고 싶은 맘은 어쩔수가 없었나 보네요.

그러나 아직은 서툴러서 저의 도움으로 살짝~~살짝~~~

이 책을 읽는 동안, 보는동안 엄마도 우리 딸도 서로의 맘이 잘 전달되는거 같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계속해서 돌려야지만 오르골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이 조금은 아쉬움이.....

한곡만 들린다는 또 아쉬움이...

책이 좋으니 더 많은것을 바라게 되네요...

 

이 책의 인기는 제가 사진을 찍기도 전에

친구 아기가 놀러와서 그 책을 가져가 버렸네요.

아쉽게도 아직 저의 집으로 오지 못해서 사진을 담지 못했어요~~~ 죄송 ^^;

 

YES마니아 : 로얄 s*****3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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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한책! 많이 별로에요
"대략난감한책! 많이 별로에요" 내용보기
만 12개월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우선 애플비는 색감이 선명해서 엄마인 제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하지만 '사랑하고 또 사랑해'는 실망이 좀 큽니다. 돈아까운 책은 첨이네요...ㅠㅠ 오르골 소리나 색감..내용은 괜찮은데요 오르골음악이 배경 음악처럼 쭈~욱 흐르면서 책을 읽어줘야 애가 집중하는데 책 읽는 내내 돌리면서 봐야해요. 흐르는 음악이 아니라 돌려야 나오는 음
"대략난감한책! 많이 별로에요" 내용보기

만 12개월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우선 애플비는 색감이 선명해서 엄마인 제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하지만 '사랑하고 또 사랑해'는 실망이 좀 큽니다.

돈아까운 책은 첨이네요...ㅠㅠ

오르골 소리나 색감..내용은 괜찮은데요

오르골음악이 배경 음악처럼 쭈~욱 흐르면서 책을 읽어줘야 애가 집중하는데

책 읽는 내내 돌리면서 봐야해요.

흐르는 음악이 아니라 돌려야 나오는 음악이라 불편하고

내용따로 음악따로...암튼 정말 많이 별로에요

애두 좋아하지 않구요

꼭 태교동화같은 느낌?

 

j****0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