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패션디자이너를 되기를 원한다면 꼭은 아니지만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저 처럼 학생이여서 돈이 모자라거나 부모님의 반대로 패션디자이너라는 예술적인 직업을 못배워서 포기하시지 마시고 이 책을 읽어보세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많이 안가고요.
기본을 간단히 몰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아주 기본적인 것만이지만 패션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잠깐 즐길 수있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