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의 자유로움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응가라는 메인 테마와 남녀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음담패설을 만화와 일기의 형식으로 담고 있다. 상황 상황마다 남자아 여자에 대한 심리묘사가 무척 재미있어서 한동안 낄낄 거리며 읽을 수 있었다. 관념적으로 쓰여진 그럴듯한 다른 책들보다 리얼한 맛이 있어서 더욱 재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무척 기발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같이 보통의 교육을 받아온 사람들과 다를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사고와 생각을 하는 다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한번에 읽어 내려가기에도 재미있는 책이다. |
| 이책에 등급을 매기고싶다. 얼핏보기에는 초등도 쉽게 접할수있는 제목이고 해서.. 하지만 내용은 전혀 아니다 문학과지성사라는 출판사이름과도 어울리지않은 도대체 수긍하고 싶지않은 이야기들이다. 느낌도 없고 조악하기만한 권하고 싶지않은 내용들이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동행에서 책뒷편에 나와있길래 그런종류의 마음이 아름다운 글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여지없이 깨버린 황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