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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청소년에게 필요한 문화상식 집대성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청소년에게 필요한 문화상식 집대성" 내용보기
지구촌시대, 세계화시대, 글로벌시티즌... 표현은 달라도 다 그 말이 그 말이다. 세계가 좁아지고 있다는 말이다. 세계화와 더불어 국제어인 영어가 강조되고 있지만, 사실은 가장 강조되어야 할 것이 서로의 문화와 차이에 대한 이해이다. 언어를 배울 때에도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없이는 제대로 배울 수 없다.     이 책은 총 8개의 문화영역에 대해 전문적인 설명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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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시대, 세계화시대, 글로벌시티즌... 표현은 달라도 다 그 말이 그 말이다. 세계가 좁아지고 있다는 말이다. 세계화와 더불어 국제어인 영어가 강조되고 있지만, 사실은 가장 강조되어야 할 것이 서로의 문화와 차이에 대한 이해이다. 언어를 배울 때에도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없이는 제대로 배울 수 없다.

 

  이 책은 총 8개의 문화영역에 대해 전문적인 설명을 펼치고 있다: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

 

  활자가 크고 그림이 많아서 초등학생 수준의 책으로 보이지만 내용만큼은 전문적이다. 지은이가 청소년들을 위한 참고도서를 100여권이나 집필했다는 점도 이 책을 신뢰할 수 있게 해준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기원과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 주제에 대한 상식에 해당하는 꼭 알아야 할 용어들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공연예술이라는 장 속의 한 주제인 활동사진의 경우, 활동사진의 기원에서 부터 시작한다. 뤼미에르형제 이전의 에드워드 마이브리지의 '주프락시스코프'라는 장치에 대한 설명과 시네마토그래프의 발명이 나온다. 다음은 무성영화 시대의 배우 찰리 채플린, 루돌프 발렌티노에 간단한 소개가 이어진다. 다음은 필름개발의 열쇠인 셀룰로이드라는 물질의 발명에 대해서이다. 다음은 이제 본격적인 영화의 시대으로 연결된다. 영화제작과 특수효과, 영화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할리우드에 이른다. 마지막으로 공연예술에 영향을 미친 빼놓을 수 없는 우리 일상의 한부분이 된 텔레비젼에 대한 이모저모가 두 페이지에 걸쳐 나오고 있다.

 

  여기에서 활동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이 조금 아쉽다. 이 다음에 우리나라 집필진이 우리나라에 최초의 활동사진이 들어왔던 시기나 우리나라의 무성영화 시대에만 있었던 변사라는 별난 직업과 영화나 티비 속에 비쳐진 우리나라의 모습을 조금 정리해 주었더라면 어떨까? 다른 주제들에 대해서도 이 점이 조금 서운했다.세계적인 문화사에 대한 기초하에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한 간단한 통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세계 속의 한 축임을 알고 세계의 흐름을 아는 데에 더없이 좋은 자료라고 생각된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그림자료들을 통해 지루하지 않고 쉽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9.02.2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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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 내용보기
" 문화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행동`에 관련된 말이다. "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과 종교, 교육, 정치사상까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과 시간에서 삶을 표현한 모든 것들을 말한다. <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 >은 이해하기 쉽게 컬러 그림과 함께 짧게 요약되었으며 디자인이나 편집에도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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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행동`에 관련된 말이다. "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과 종교, 교육, 정치사상까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과 시간에서 삶을 표현한 모든 것들을 말한다.

<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 >은 이해하기 쉽게 컬러 그림과 함께 짧게 요약되었으며 디자인이나 편집에도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 `가 실려 있다. 이 모든 분야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더 유익할 것 같다. 다양하게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아낸 청소년을 위한 교양 책자이다.

 

각 장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세분화하여 다루었다. 특히 " 음악과 미술" 은 사전으로의 역할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 신화와 전설" 에서는 많은 관심을 갖을만 하고 자료를 더 찾거나 다른 책을 읽게 되는 동기까지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 " 문학 " 부분에서는 다소 기대에 어긋났다. 문자나 인쇄술에서는 오히려 좋았다. 그런데 문학 장르의 소개에서 좀더 쳬계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섰다. 소개된 작가나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새로운 인물과 작품을 알게된 부분에서는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지식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 >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받을 수 있고, 교과 외의 학습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글담출판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세계문화를 위한 좋은책을 만들어 낸듯 하다.

p*****0 2018.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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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의 필독서!!
"울 아이의 필독서!!" 내용보기
"사람은 자신이 아는 단어의 수만큼 생각한다" 언어가 사고의 한계를 정한다고 하잖아요..   이 책은 지식 확장을 위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 문화를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의 분야에서 핵심적인 단어들 755개를 뽑아서 뜻을 정의하고 해설을 달아 놓은 책이에요.   용어의 정확한 뜻을 제대로 알아서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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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아는 단어의 수만큼 생각한다"

언어가 사고의 한계를 정한다고 하잖아요..

 

이 책은 지식 확장을 위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 문화를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의 분야에서 핵심적인 단어들

755개를 뽑아서 뜻을 정의하고 해설을 달아 놓은 책이에요.

 

용어의 정확한 뜻을 제대로 알아서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책 같아요...

 

이렇게 각 단어마다 사진과 그림이 덧붙여져 있어서

이해를 돕고 있고요..

각 단어마다 설명이 짤막짤막해서 재미있게 읽기도 좋고

아무 페이지나 읽어도 연결이 되지 않으니까 시간날때마다 아무데나 펴서

쉽게 읽기에 좋네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살아갈 미래엔 문화 콘텐츠가 국가간, 개인간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는데

그런 면에서 각종 문화 지식 용어를 쏙쏙 습득하게 해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하고 꼭 필요한 필독서란 생각이 드네요..^^

t***i 2009.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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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보는 세계문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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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미술,연극,영화,무용~ 이런것들만이 문화가 아니고 사람이 살아가는 행동과 방식을 한마디로 문화라 할 수 있다는데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은 문화사,음악,디자인,공연예술, 신화와 전설,미술,문학,종교를 풍부한 사진과 그림자료들과 함께 간단하게나마 쉽고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찾아보기가 10페이지에 이를 정도로 내용이 다양한데 755개의 키워드가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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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미술,연극,영화,무용~ 이런것들만이 문화가 아니고

사람이 살아가는 행동과 방식을 한마디로 문화라 할 수 있다는데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은 문화사,음악,디자인,공연예술,

신화와 전설,미술,문학,종교를 풍부한 사진과 그림자료들과 함께

간단하게나마 쉽고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찾아보기가 10페이지에 이를 정도로 내용이 다양한데 755개의 키워드가

이 책에 등장하고 있어 이 책을 통하지 않고서는 살면서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음직한 키워드들이 흥미를 주고 알고 간다는 뿌듯함을 선사한다.

이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한권으로 동양과 서양,고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시대와 공간을 아우른 점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나라 일본,중국의

내용은 몇가지 만날 수 있는 반면 우리나라와 관련된 내용은 찾아 볼 수 없어

한국이 소외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좀 섭섭한 감정이 생겼고

그 감정을 섭섭해 함에서 끝내지 말고 이 책을 읽음으로

많은 청소년들의 지식확장의 계기가 되어 문화가 경쟁력인 미래에

큰 일꾼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k****6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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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경쟁력을 다지는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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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그대로 세계문화에 대해 짧고 굵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세계문화를 한 권으로 압축해 놓은 백과사전이라 하면 좋겠다. 지식 확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청소년 시기에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표현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차례를 들여다보면,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 부분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찾아보기가 있어서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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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그대로 세계문화에 대해 짧고 굵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세계문화를 한 권으로 압축해 놓은 백과사전이라 하면 좋겠다.

지식 확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청소년 시기에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표현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차례를 들여다보면,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 부분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찾아보기가 있어서 읽었던 부분에 대한 미흡한 부분은 다시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맛보기로 예를 들자면,

'문화사'

"'문화'라는 단어는 오페라, 발레처럼 사람들이 즐기는 예술 형태들을 지칭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문화'는 그 이상을 뜻하기도 한다. 문화는 한 개인의 훈육과 교육, 신앙, 한 공동체의 전통 그리고 한 국가의 언어와 문학,

예술을 가리킬 수도 있다. 또한 문화는 사람들의 생활방식, 정치사상,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보통 이 모든 것들을 한데 뭉뚱그려 문화라 지칭하고 특정한 시대나 민족의 독특한 문명을 나타내는 데도 문화란 단어가 사용된다."

집시들의 전통문화 인종 격리 정책, 대중매체, 민속축제, 전통적인 생활양식, 고급문화 등으로 소개되었고

각주를 통해 상세설명을 해준다.

 

특히 '종교'부분에서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소개되었다.

"종교와 우리 삶에 주는 의미와 목적을 제공하기도 사후의 존재 여부를 주는 종교.

종교는 대략 200만 년 전 인간이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생겨났다고 한다.

초기 인류는 생활에 필요한 일들을 언어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좀 더 깊은 마음속 감정과

종교적인 생각을 표현할 방법을 찾았고, 또 그 이유로 종교가 탄생되었을 것이다."

 

이 안에 담긴 많은 용어들이 청소년 시기의 지식창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영역을 섭렵할 수 있는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으로 지적인 용어 표현과 구사능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으리라 믿는다.

h****7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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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교양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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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와 시대를 아울러 분야별로  문화, 종교, 예술, 신화등의 다양한 장르를 그림삽화나 실제 사진과 곁들여 설명되어있어서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 중,고등까지도 볼수있는 신기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미술분야를 보자면, 르네상스미술부터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명화나 화가들에 대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고, 회화 기법이나, 판화의 종류,방법까지 기록되어있
"소장용 교양도서네요.." 내용보기
전세계와 시대를 아울러 분야별로

 문화, 종교, 예술, 신화등의 다양한 장르를

그림삽화나 실제 사진과 곁들여 설명되어있어서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 중,고등까지도 볼수있는 신기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미술분야를 보자면,

르네상스미술부터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명화나 화가들에 대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고,

회화 기법이나, 판화의 종류,방법까지 기록되어있는등의 중학교 교과와도 연계 되어있어 유익하게보았습니다.

 

교양시리즈중의 하나로 부담없이 볼수있으며

어른도 함께 보면 좋을 교양 추천 도서랍니다.

k******3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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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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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교양 시리즈로 "지식확장을 위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할 세계문화 핵심 키워드 755" 이라는 부제가 있습니다. 문화사/음악/디자인/공연예술/신화와 전설/미술/문학/종교로 분야를 나누어 관련 사진과 함께 알아두면 상식과 박식함이 돋보이는 내용을로 꽉 채워져있는 책이라서 심심풀이 겸 다양한 상식 다지기 책으로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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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교양 시리즈로 "지식확장을 위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할 세계문화 핵심 키워드 755" 이라는 부제가 있습니다.

문화사/음악/디자인/공연예술/신화와 전설/미술/문학/종교로 분야를 나누어

관련 사진과 함께 알아두면 상식과 박식함이 돋보이는 내용을로 꽉 채워져있는 책이라서 심심풀이 겸 다양한 상식 다지기 책으로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났던 것은 "인간은 아는 단어의 수만큼 생각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논술이라는 험란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공부 과정중에

되도록이면 재미를 느끼면서 되도록이면 어려운 공부같지 않도록 머리속에 많은 것을 남기도록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의 맘을 딱 알아챈 책이라고 할까요??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어휘력과 상식이 학과목 공부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많이많이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아는 것이 많더라도 이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듣도록 글을 쓴다거나 말로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지 아이나 저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말 잘하고 글 잘쓰는 사람이 부러워지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반지식이 풍부해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뒤늦게 깨닫고 있는거죠...

이러한 상식적인 박학다식함은 학교 학과공부와는 다른 분야여서 학원다니면서 배울수도 없는 것이고

다양한 독서만이 해결책임을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용어의  확장은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학,수학,논술 등의 영역에서 통합적인 배경지식을 튼튼하게 해줄뿐 아니라

정확하고 지적인 용어의 사용으로 남보다 더 정리되고 전달력있고 호소력 있는 문장을 만들수 있게 해 줍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유도하고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어려서부터 길러온 독서습관에 더해져서 요점 정리되고 관련내용을 묶어서 더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것입니다.

 

동/서양, 고대/현대를 넘나드는 755개나 되는 문화핵심 키워드가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중요포인트만 꼭 짚어주는 내용으로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소장해서 수시로 보고 상식적인 면을 발전시켜 나갈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 삽화를 사용한 이해도가 높은 내용들이라 부담이 없고요,

부모님이 읽어도 좋은 청소년들의 교양서가 될것입니다.

 

n*****4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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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키워드를 알아보는 좋은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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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기가 되면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인 인식의 폭이 넓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지식적인 면을 갖추기에 나름의 노력 또한 필요하다 그중에서  문화는 그 범위도 광범위하고 이해하는 문화적 깊이 또한 천차만별이라 청소년시기에 반드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공간 즉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삶 자체를  표현하는 것이 문화가 아닐까 생각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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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기가 되면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인 인식의 폭이 넓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지식적인 면을 갖추기에 나름의 노력 또한 필요하다

그중에서  문화는 그 범위도 광범위하고 이해하는 문화적 깊이 또한 천차만별이라

청소년시기에 반드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공간 즉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삶 자체를  표현하는 것이

문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문화라는걸 이해하기 보다 자체를 즐기고 알아가는 기쁨이라 생각한다면

좀더 쉽게 공감하지 않을까하는 맘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딱딱한 사전류처럼 이루어지지않고 다양한 그림과 과거와 현재까지 아우르면

다양하게 사진으로 설명되어진 부분이 참으로 인상적인 책이다..

청소년들이 알아야하는 분야들을 총망라하여 문화사/ 음악/디자인/공연예술/신화와전설

미술/문학/종교까지 다양한 그림과 사진, 인물, 작품들이 보여주면서 이해도를 높인점이 맘에 들었다

문화사를 보면 예전에는 고급문화즉 발레나 오페라공연을 높이 평가하고 일반대중에게 쉽게 접하지 않는 문화라면 지금은 대중문화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음악또한 가장오랜 예술형식이며 가장 대중적이다.

각나라마다 전통음악이 있고 전통악기가 있으면 녹음된 음악으로 모든 나라의 사람들과 공유하게 되었다..

디자인은 아름답고 예술적인 건물과 작품들을 탄생시키고 공장의 기계화로 똑같은 제품을 쓸수있게 되었다..

물론 옷을 디자인하고 유행을 만들뿐만 아니라 먹음직스럽게 보이기위해 음식을 디자인하기도 한다..

 

알아가는 재미뿐만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하므로써

문화의 키워드를 배워가는것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

이런 다양한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킬 주역들에게 꼭 알려주고픈 내용으로만 이루어져있어서

구성과 내용이 알찬책이라 생각한다..

l*******3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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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도 세계문화 알수 있었어요.
"한권으로도 세계문화 알수 있었어요." 내용보기
한권의 책으로 정말루 세계문화을 알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어요. 글담출판사에서 첫번째로 만들었던 세계현대사를 보았을때 감탄이 나왔거든요.이번에는 세계문화라 나왔다고 해서 보게 되었어요. 넓은 세상을 알게 해주고 싶어 처음에 지구본을 사서 보여주고 어떤 나라가 있는지 알려주고 하면서 세계문화와 전통을 알려야 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어릴때는 간단하게 알려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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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으로 정말루 세계문화을 알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어요. 
글담출판사에서 첫번째로 만들었던 세계현대사를 보았을때 감탄이 나왔거든요.
이번에는 세계문화라 나왔다고 해서 보게 되었어요. 

넓은 세상을 알게 해주고 싶어 처음에 지구본을 사서 보여주고 어떤 나라가 있는지 알려주고 
하면서 세계문화와 전통을 알려야 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어릴때는 간단하게 알려줬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하나씩 보다 많은 걸들을 알고 싶어하더라고요.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을 접하게 해줬더니 아이가 한장씩 넘기면서 어떤 문화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지식을 많이 쌓아 두면 정말루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그냥 어렵게 사전을 보는것보다 풍부한 그림, 사진, 정보등  볼수 있게 되었어요. 
세계문화를 접하는게 쉽지 않지만 이렇게 책으로 통해서 세계의 문화를 익히면 기억에 오래동안 남아 있고 올바른 정보와 교양을 쌓는데 좋은 책이라 생각 했어요.

어떤 것들을 담아 놓았는지 살펴 보았어요.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료로 나눠졌어요. 
음악은 악기, 음악의 탄생, 함께 연주, 고전음악, 음악 산업등 골고루 설명이 담아 있었어요.
공연예술 관람이 많은 곳이라서 더욱 관심을 갖고 읽어 내려 갔어요. 
춤의 세계를 보았는데 춤은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활동의 하나라고 했어요.
어려 나라의 춤과 전통을 보면서 우아하고 멋진 동작의 춤을 설명이 되었어요. 

 문화의 세상을 참 놀라고 신비한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문화를 접하고 있지만 살아가는게 힘들어 많이 누리지 못하는 점이 참 아쉽네요..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으로 우리 아이가 문화가 어떤 것지 알수 있어 좋았어요.

n********8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문화가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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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 교양 시리즈 2번째로 만나게 된 책은 바로 '한권으로 보는 세계 문화사전' 이다. 세계의 문화를 눈으로 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그림과 설명으로 문화를 설명하고 있다. 늘 역사나 세계사를 접하다가 이렇게 문화를 접하니 생소하지만 그 의미와 함께 각 나라의 삶과 생각을 함께 엿볼 수 있어 신선했다. 단순히 어떤 용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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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 교양 시리즈 2번째로 만나게 된 책은 바로 '한권으로 보는 세계 문화사전' 이다. 세계의 문화를 눈으로 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그림과 설명으로 문화를 설명하고 있다. 늘 역사나 세계사를 접하다가 이렇게 문화를 접하니 생소하지만 그 의미와 함께 각 나라의 삶과 생각을 함께 엿볼 수 있어 신선했다. 단순히 어떤 용어에 대해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연관된 다양한 개념들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좋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문화 상식이 풍부해짐을 느끼게 된다. 용어 자체를 외우려고 하거나 한 나라의 특징을 익히려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하나의 개념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설명으로 연계를 하니 그 나라를 좀더 이해하게 되고 개념도 쉽게 인지할 수가 있다. 문화는 단지 글, 음악 등 분야가 일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생각, 나라의 고유 특성에 의해 독특한 문화가 생겨나는 것을 보면서 그 의미가 얼마나 크고 넓은지 깨닫게 된다. 시대가 흐를수록 문화에 대한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그러기에 더욱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진다.

 

'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엔 문화사, 음악, 디자인, 공연예술, 신화와 전설, 미술, 문학, 종교 등 광범위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이 문화를 보고 배우면서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문화를 이루고 살아갈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서로 다른 환경에 살고 있어도 문화로 하나가 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힘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타국의 문화를 무조건 수용하기 보다는 우리만의 방식대로 새롭게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을 위한 교양 시리즈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다.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으니 그 어떤 교양서 보다 매력적이다. 다른 시리즈는 어떤 내용을 담은 책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p*******0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