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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알고 가지 못한 유럽여행이 후회 됬지만, 지금 이라도 이책을 보며, 내가 다녀 온 곳들에 대해 역사적인 배경을 공부 할 수 있었고 유럽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다시 유럽 여행의 기회가 생긴다면, 꼭 이책을 한번 더 읽고 그냥 보고 사진찍는 여행이 아닌 여행의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앞으로 유럽을 여행할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나와 같이 아쉬움이 남지 않길 바라고, 다녀왔다면 눈으로 보고 온곳에 대해 더 자세히 알 기회를 갖을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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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책을 구입하여 읽게되었습니다. 유럽의 역사를 10개의 시대별로 구분하여 역사인물을 선정하여 여행코스와 연결 시켜 매우 흥미를 유발시키는 작가의 참신한아이디어가 돋보이며 짧은 시간안에 많은곳을 보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루트별로 선정하여 꼭 보아야할 것들을 선정하여 소개한점 좋았구요 역사에 관심있는사람, 또 유럽여행을 계획하는자들, 아울러 자녀들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유익한 책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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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매끄럽지 않은 문맥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고대부터 근세까지의 서양사를 아우르는 작가의 깊고도 넓은 상식에 감탄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유럽여행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두 자녀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체험학습을 했던것처럼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유럽의 역사를 눈으로 직접보고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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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쇄를 구입했는데 오타가 많이 수정되었나 보네요.. 오타를 찾아볼수 없네요..
단순히 보기만 하는 여행에서 역사공부까지 할수 있는 여행으로 유럽에 대한 관심을 전환시켜 주는 책이였습니다.
저도 유럽여행을 했지만 이 책이 진작 나와서 유럽여행을 하기 전에 책을 읽고 유럽 공부를 먼저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유럽 여행 하기 전에 꼭 읽어볼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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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여행을 계획하면서 유럽에 대한 공부를 위해 구입한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나 실망한 책이다 우선 나온지 얼마 안되는 책이라 그런지 오타가 너무 많이 보이는 동시에 글의 연결도 자연스럽지 못해 집중해서 읽어야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는 구절투성이다. 그리고 실제로 유럽여행을 다녀본 결과 절대로 저자가 제시한 일정대로 9일동안 그 일정을 모두 소화한다는건 불가능 하다. 하나를 보더라도 제대로 보아야하는데 너무 일정에 급급해서 그지역에 가본다는것에만 초점을 맞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역사를 탐방하면서 유럽여행을 한다는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그에 반해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너무 빈약한건 아닌가 생각해본다. 더구나 너무나 많이 띄는 오타는 정말 짜증 지대로이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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