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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혈당관리시 적절하게 본인의 혈당을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형 당뇨인은 외부에서 인슐린을 공급하여 혈당상태를 최선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혈당을 자주 체크하고 고혈당과 저혈당에 적절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이런면에서 이 책은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특히 1형 당뇨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고 본인이 인슐린양을 결정해야 할때 정말 유용합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상태, 호로몬, 인슐린양, 음식, 운동, 몸의 상태에 대해 하나 하나 짚어가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게끔 도와 줍니다. 의사들에게도 들을 수 없는 혈당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공감했습니다. 특히 적절한 저혈당 대비와 감기나 배탈등의 몸의 이상 상태와 스트로이드와 같은 약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답변들과 여러가지 의학지식들로 이 책은 가득합니다.책의 페이지와 상관없이 알찹니다. 또한 이상혈당에 대비해서 찾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읽고 모셔두는 책이 아니라 혈당의 원인을 찾고 분석하기에 좋습니다. 1형 당뇨에 대해 알면 알수록 희망이 생깁니다. 1형 당뇨에 좋다는 여러가지 약보다, 식품보다, 혈당에 대해 공부해서 건강한 삶을 살게 도와줍니다.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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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1개월 프로젝트는 1형당뇨로 생활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사전과도 같은 존재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10회정도 혈당 체크를 하면서 이상 혈당 발생시 이에 따른 원인과 분석을 스스로 하다보면 많은 시간이 소요될것이며 답답함을 호소할 것입니다 물론 유병기간이 긴 사람일수록 이에 대한 자료와 경험이 있어서 원인을 쉽게 찿을 수 있겠지만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이나 지금 막 시작한 분들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자료가 될것입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항목별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저자인 진철님의 세심한 배려도 느껴 집니다 이제 혈당관리 1개월 프로젝트는 마음속의 사전과도 같은 존재일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