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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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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분야에서든 으뜸으로 대우받을 만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좋아하는 취미나 성취하고자 하는 분야의 달인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오랜 시간을 거쳐 나만의 노하우를 쌓아가고, 급기야 남들로 하여금 대접받을수 있는 위치이기도 하다. 하물며 인생에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고 또 나이들어서까지 취업을 필요로 하는 요즘 사회에서 직장생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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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분야에서든 으뜸으로 대우받을 만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좋아하는 취미나 성취하고자 하는 분야의 달인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오랜 시간을 거쳐 나만의 노하우를 쌓아가고, 급기야 남들로 하여금 대접받을수 있는 위치이기도 하다. 하물며 인생에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고 또 나이들어서까지 취업을 필요로 하는 요즘 사회에서 직장생활의 달인이 된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수선하고 경제적으로 불황인 이 시기에 직장에서 달인이 되는 비법이 무엇일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열어본다.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아닌, 그 이상의 것. 직장 생활에서 달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직장 생활의 달인의 저자 주잔네 라인커는 대학에서 불어와 영어 번역을 전공하고, 전업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많은 직장의 형태와 사내 정치력등을 경험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비지니스맨의 효율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실무적인 지침서를 출간하게 된 것이다.


비즈니스맨들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문제들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업무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에서부터 상사와의 관계, 조직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며 큰 성과에만 집착하다가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 뿐더러, 기본적인 자세가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가장 큰 문제임을 강조하고 있다. 금융위기와 해마다 증가하는 실업자들로 넘쳐나는 현재의 비지니스 시장에서 고용주들은 일자리를 점점 줄이고, 직원들을 해고하는 상황이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회사는 훨씬 냉정하고 비상하다.


단지 근무 시간을 늘리고, 개인적인 시간을 털어 퇴근시간을 늦추는 것만으로는 당신의 능력을 끌어 올릴수는 없다. 나의 능력을 키우고, 직장에서 확실한 위치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훨씬 중요한 것이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고도 직장내에 달인으로 우뚝 올라 설 수 있는 비법 40가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직장생활의 기본 법칙들이란 생각에 아차 싶었다.


달인은 업무 태도 하나로 자신을 빛낼수 있다.

당신은 지금 하는 일에 대해 가슴 뜨거운 열정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소한 일이라고 우습게 생각하며 지나치고 있지는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 본다. 진짜 프로는 사소한 일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란 사실을 명심해야겠다.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고, 내 주변 정리도 깔끔히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달인의 길로 들어선 것이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달인은 상대방의 마음과 소통한다.

조직에 속해 있다면 그 조직이 원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더 따스해지지 않을까? 동료들과의 신뢰도 더 키우며 직장에 대한 나의 애정도 키울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일석이조라 할 수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도 나의 경쟁력을 키울수 있는 방법이다.


달인은 상사 유형에 맞춰 대처한다.

직장인 사회에서 유행하는 삼사삼법칙에 처음 들어보았지만 정말 그럴싸한 말이었다. 출세의 조건은 30%가 운, 40%가 상사의 끌어주기, 나머지 30%가 본인의 능력이라는 말이다. 상사와의 관계만큼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도 없을 것이다. 상사의 타입을 분석하고, 나를 위해 상사의 장점을 늘 생각해야 한다. 나와 불편한 관계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상사도 예전에 나의 위치에 있었던 평범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부분도 인상깊었던 구절이다.


달인은 자신만의 무대를 세운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계획은 아무 소용이 없다.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일부러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직장에 대한 애정도를 키우고, 자신의 직업관이 확실히 수립되어져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나의 몸값은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업무능력은 누구나 갖추고 있다. 중요한 것은 즐겁게 일하고, 관계에 대한 관리라는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해 이력서보다는 인맥이 더 중요하며, 일 잘하는 사람이 성격까지도 좋다라는 말이 달인이 될 수 있는 가장 큰 비법이란 소중한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먼저 계획하고 짜여진 생각대로 움직이겠지만, 그 큰 꿈은 단 한 걸음의 작은 시작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빨리 깨우쳐야 한다. 직장생활의 달인이 되려면 어떤 큰 포부나 지나친 이상만으로는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다. 내 주위의 사소하고 작은 일에서부터 신경쓰며 단계별로 이룰 수 있는 꿈을 갖고 노력하자. 달인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누구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아름답고 위대할 나의 미래를 위해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금 나의 직장을 사랑하고, 오늘 하루 그 직장을 위해 기분좋은 일을 하나 시작한다면 어떨까?

y******5 2009.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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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그래서 더 중요한 신입사원의 <비즈니스 매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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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그래서 더 중요한 신입사원의 <비즈니스 매너책>     어느 유명한 저자이자 명강사이기도 한 분이 대기업의 신입사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한 강연회에서 '당신은 어떻게 취직했다고 생각하는가?' 하는 질문을 던졌다. 강연회의 시작인 탓도 있지만, 강의식 수업에 익숙한 신입사원들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강사 분이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성적이 뛰어나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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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그래서 더 중요한 신입사원의 <비즈니스 매너책>

 

  어느 유명한 저자이자 명강사이기도 한 분이 대기업의 신입사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한 강연회에서 '당신은 어떻게 취직했다고 생각하는가?' 하는 질문을 던졌다. 강연회의 시작인 탓도 있지만, 강의식 수업에 익숙한 신입사원들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강사 분이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성적이 뛰어나서 취직이 되었다고 생각한 사람?" 두 명이 손을 구부정하게 들었다. "토익 성적이 좋아서 취직 되었다?" 만점을 맞은 두 사람이 또 손을 들었다. "그렇다면 이런 저런 스펙이 훌륭해서 취직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했더니 모두 합해 스무 명이 채 되지 않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강사는 질문했다. "그럼 나머지는 뭐죠? 낙하산인가?" 좌중은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 강사가 나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훌륭한 스펙으로 취직한 사람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였다. 다시 말해 대학가나 취업현장에서 말하는 '스펙'은 사설학원이나 소위 각종 취업관련 전문가들이 말하는 기준일 뿐 사실 입사와는 큰 차이가 없는 '허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성적과 학생생활 커리어(굳이 따진다면 이를 스펙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대기업의 취업담당자들은 토익만점과 우수한 성적에 혹할 만큼 바보가 아니라는 것이다. 회사가 필요한 사람은 진취적이고, 능동적이고, 개성있는 '젊은이 다운 사람'을 찾는다고 말했다. 첫 사회생활의 관문인 만큼 취업준비생들은 꼭 확인해서 준비해야 할 일이다.

 

  한편 소수의 일원이 수십 수백 대 일의 경쟁상대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취업을 했다. 하지만 이들 새내기들은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연하다. 눈에 익은 선배들에게 답을 들으려해도 그저 '잘 하면 된다'고 말할 뿐이다. 물론 잘하고 싶다. 시키는 대로 말 잘 듣고 성실하게 일만 할 것이 아니라 보란듯이 훌륭하게 직장생활을 하며 인정받는 사원이 되고 싶은 생각이 모든 신입사원들의 꿈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직장생활의 달인>은 인정받는 신입사원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다. 주잔네 라인커라는 외국인 저자에 의해 쓰여진 책이라 '과연 우리 실정에 맞을까?'하는 의문도 있었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마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근무를 한 듯(번역이 훌륭하게 의역되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실정에 그대로 적용되는 조언들이 많이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직장생활의 달인'은 특별한 사람이 되거나, 많은 노력을 해서 되는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딱 꼬집어서 말하면 '직장상사들이 바라는 신입사원상'이랄까? 책의 내용을 쫓다 보면 '상사들이 원하는 바람직한 신입사원이 되는 법'을 알게 된다. 그리고 좋은 상사, 나쁜 상사와 함께 일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직장생활의 가장 기초적이고 당연한 매너들이 적혀 있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 아냐?'라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대상이 '신입사원'이 아니던가? 상사들이 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을 '짧은 시간'에 제대로 배울 수 있다면 실용서로서의 책무는 다하는 것이다.

 

  몇 가지 주목되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신입사원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실천사항 네 가지 즉, 항상 보고하라, 메모하라, 모르면 질문하라, 마지막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는 조언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쉬운가? 실전에서는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실행한다면 상사들은 '제대로 군기잡힌 신입사원'이라고 칭찬할 것이다. 이 밖에도 메모의 중요성, 놓치기 쉬운 전화통화의 기본법칙, 이메일 작성법,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10가지 법칙 등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블로그나 메일로 신입사원을 위한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주저없이 구본형님의 <세월이 젊음에게>와 <The Boss 쿨한 동행>, 그리고 기타오 요시타카의 <일,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를 추천했었다. <세월이 젊음에게>와 <일>이 인생에서의 일과 직장의 의미를 말하고, <The Boss 쿨한 동행>은 상사와의 관계론을 이야기한 책인데,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서 이 책 <직장생활의 달인>을 하나 더 추가해서 추천해야겠다. 특별한 법칙도, 비법도 없다. 단지 가장 기본적인 사원수칙들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신입사원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책일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9.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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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프로가 되기 위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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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처럼 직장생활에 불안을 느끼는 때도 없을 것이다. 금융위기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위기 상황에 직면하였고 그 속에서 개인들도 고용에 대해 걱정과 근심이 많은 때이다. 그러니 자신과 가족을 위해 회사에 필요한 인재가 되어 안전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그렇다면 어떠한 인재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알아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해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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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처럼 직장생활에 불안을 느끼는 때도 없을 것이다. 금융위기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위기 상황에 직면하였고 그 속에서 개인들도 고용에 대해 걱정과 근심이 많은 때이다. 그러니 자신과 가족을 위해 회사에 필요한 인재가 되어 안전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그렇다면 어떠한 인재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알아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해 업무태도, 사람들과의 마음으로 소통하는 법, 상사와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보이기 위한 방법들을 얘기하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자신의 능력 이하의 일이라 해도 성심성의껏 처리하고 주소록, 메모, 스케줄러 등을 이용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려는 업무태도를 가지라는 것이다. 거기에 사람들과 마음으로 소통하기 위해 경청하고 특히 싫은 소리도 잘 듣는 능력을 가져야한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싫은 소리를 참지 못해 상사 또는 동료와 불편한 관계를 갖게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새삼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며 피할 수 없는 상사와의 관계를 자세하게 얘기하고 있다. 결국 상사에게는 우리가 이길 수 없음을 알아야한다는 얘기다. 단순히 이를 서글퍼하기 보다는 나의 발전을 위해 상사의 단점과 일하는 스타일을 배울 수 있어야한다는 걸 배운다. 즉, 상사의 단점을 발견하면 나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함을 배우고 완벽주의자인 상사를 통해 업무의 달인이 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는 것이다. 상사의 유형을 빨리 깨닫는 눈치를 가지라고 저자는 대놓고 얘기한다. 어쩌면 힘이 빠지는 얘기일 수 있겠다. 하지만 우리를 평가하고 기회를 주는 것은 결국 상사이니 바람직한 처세일 수 있겠다. 언젠가 우리도 누군가의 상사가 될 테니 말이다.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관계의 불편함이나 일에서의 부적응도 직장을 다니는 상황이라면 피할 수 없음을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직면하여 마냥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좀더 현명한 대처와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자신을 다독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단순히 직장 생활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참고 배우고 인맥을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i****l 2009.02.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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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들에게 구루(Guru)가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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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만에 다시 찾아온 IMF를 넘어서는 엄청난 태풍... 생각조차 하기 싫은 그때의 가장 큰 충격은 회사의 감원으로 인한 정든 직원들의 퇴사와 정리해고 당할지 모른다는 스트레스로 하루하루 긴장속에 지내왔던 회사생활이었을 것이다. 또한 IMF가 지나고 어느정도 기업들사이에서도 조정이 끝나자 살아남은 이들은 과거의 경험에 비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경쟁력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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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만에 다시 찾아온 IMF를 넘어서는 엄청난 태풍... 생각조차 하기 싫은 그때의 가장 큰 충격은 회사의 감원으로 인한 정든 직원들의 퇴사와 정리해고 당할지 모른다는 스트레스로 하루하루 긴장속에 지내왔던 회사생활이었을 것이다.


또한 IMF가 지나고 어느정도 기업들사이에서도 조정이 끝나자 살아남은 이들은 과거의 경험에 비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대다수는 직장에서의 격무와 이러저러한 이유를 탓하며 다시금 변화하지 않는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경제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이번 위기는 지난 10여년전 IMF위기를 훌쩍 뛰어넘는 장기간의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제는 내 자신이 십여년전 정리해고를 당하던 그들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그렇지 않더라도 직장생활에 있어 적어도 내가 바라거나 예상했던 미래는 절대로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직장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까? 물론 그것도 하나의 가능성으로서 열어두는 여지일순 있지만 지금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의 내 몸에 벤 일에 대한 열정이 없다면 별반 소득이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직장에서의 원만한 관계유지를 통한 업무경험은 무척 중요한 것이다.


<직장생활의 달인>은 극심한 경제위기 속에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것 이상의..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A부터 Z까지 다양한 대응능력을 가르쳐 주고 있는 책이다.


처음 입사해서 회사분위기는커녕 조직에 대한 적응조차 힘겨운 이들에게 소소한 사항까지 알려주면서 미래의 성공을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직장생활의 달인>의 매력은 업무상 부딪히는 부분에 대한 노하우 전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스트레스, 직장상사와의 피할수 없는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는 방법, 조직내에서의 처세술, 최고를 꿈꾸기 위해 필요한 격려등을 아끼지 않는 다는 점이다.


비록 이 책이 직장에서의 처세를 다룬 책들과 비교해서 큰 차별성이 없다 해도 전반적인 직장생활에 대해 간략하지만 포만감을 느낄정도의 좋은 조언들을 담았다는 점에서 하나의 멘토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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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직장생활의 'How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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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많은 신입사원들이 연수를 마치고 각자의 직장으로 배치를 받는 시기, 혹은 여러 인턴사원들이 직장생활을 체험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들의 머릿속엔 한가지 공통된 생각, 바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여야 할까'이다.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이 어느정도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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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많은 신입사원들이 연수를 마치고

각자의 직장으로 배치를 받는 시기,

혹은 여러 인턴사원들이 직장생활을 체험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들의 머릿속엔 한가지 공통된 생각,

바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여야 할까'이다.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이 어느정도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기초적인 마음가짐서부터

달인이 되기 위한 바람직한 태도와 행동을 말해주며

또한 각각의 상사의 유형별로 솔루션을 제공하여

여러 상황을 고려하였음도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팁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이다.

 

물론 하루아침에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에는 한계에 있다.

그러므로 새로이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이 때

더욱이 이 책의 내용을 여러번 되새기며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몇 십년 간의 직장생활의 성망을 좌우할 열쇠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i**********1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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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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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달인"    그 동안 등한시 했던 내용들에 대하여 새삼 관심을 갖고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을 오랜만에 읽게 되었다. 물론, 애써가며 다른 장르의 책들 에 관심을 빼앗겨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나름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있던 복잡한 생각들을 잊 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선택적인 편독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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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달인"

 

 그 동안 등한시 했던 내용들에 대하여 새삼 관심을 갖고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을 오랜만에 읽게 되었다. 물론, 애써가며 다른 장르의 책들

에 관심을 빼앗겨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나름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있던 복잡한 생각들을 잊

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선택적인 편독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세계 경기의 침체로 야기된 위기감의 조성으로 인한 분위기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요즘 가

벼이 넘기며 내용들을 훑어 보기엔 너무도 간절한 내용들이 구구절절 드러나고 있지 않았나

보여지기도 한다. 더군다나 곳곳에서 들려 오는 구조조정 이야기를 접하게 될 때는 더욱 더

마음 속에 잠재하고 있던 불안한 심리들이 온통 왁자지껄 소란을 피우며 몸둘 곳을 찾지 못하

고 방황하는, 마치 몽유병에 걸려 정신없이 새까만 밤을 헤메이다 가까스로 정신을 찾는 듯한

기분 마져도 드는 것도 간과하고 지나칠 수만은 없는 듯 했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경력을 쌓으며 중관 관리자로 또는 팀장이나 임원으로 가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한번 쯤은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주변에 직장생활

의 처세술에 대한 수도 없이 많은 책들이 봇물을 터뜨린 듯 쏟아져 나오는 것이 현실 이기는

하지만 특별히, 구성되어진 내용이 신입사원은 물론 어느 정도의 경력을 쌓은 직장인 들에게

거두절미 하고 핵심을 집어주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여겨진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을 구지 표

현해 보면 내용과는 조금은 동떨어진 일러스트의 구성이 아니었나 생각 된다. 너무도 거칠게

표현되어진 일러스트로 인하여 책을 읽는 내내 조금의 거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물론,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어느 정도의 일러스트는 지루하지 않게 책

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지만 지나친, 아울러 내용과 조금은 어긋난 일러스트를 사용

함으로써 약간의 실망감과 함께 거부감을 불러 들이기에 충분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구조조정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는 것이 현실아

닌 현실 이라는 것이 마음 한 구석을 씁쓸하게 만들지만 주변 환경이 그렇다고 자포자기 하는

듯이 마냥 손을 놓고 회사의 결정만을 기다릴 수 만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

이 하는 주된 업무 에서는 물론 주변의 업무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현명

함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모 방송국 프로그램 중 "생활의 달인"이란 프로가 있다. 그저

신기해 하며 감탄만 하고 있기에는 너무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넘쳐 흐른다. 받아 들이

는 방식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짧은 시간 동안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우치는 반면 어떤 사

람들은 그저 재미로만 소화해 버리게 된다. 생활의 달인들처럼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자

신의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한다면 반드시 "직장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아무리 주변 환경이 어수선 하고 구조조정의 칼바

람이 제아무리 세차게 몰아 치더라도 걱정할 일이 하나도 없으리라 생각된다. 오히려 자신의

장점을 살려 맏은 분야에서 최고의 달인 으로써 그 값어치를 더 하진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열정으로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다. 모

든 사람들이 직장생활은 물론 자신의 생활 하나하나에 달인이 될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본다.

아울러, 모두가 달인이 되어 전 세계에 우뚝 설수 있는 초 일류국가인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2***5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