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접하게된 쿠키런 한자런 덕분에 아이가 한자에 친숙하게 되었어요
만화에 너무 빠지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그건 기우였어요
읽고 또 읽고 여러번 읽고다면 다음 책이 너무 궁금하다며 또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쉽게 한자를 접하고 더 나아가 응용까지 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습니다.
13편으로 완결되어 조금 아쉽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