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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선택~!!
기존에 출판사 '아르고스' 에서 출시되었던...
혈당관리 프로젝트 1 - 춤추는 혈당을 잡아라
혈당관리 프로젝트 2 - 당뇨로 부터의 자유
혈당관리 프로젝트 3 - 혈당관리 1개월 프로젝트....
에 이은 네번째 이야기가 내 손에 전해졌다...
이 책의 페이지는 244쪽에서 끝나게 된다....분명히...일전에 출시된...
첫번째, 두번째 이야기보다는....책의 굵기가 절반 정도이다...
하지만...세번째 이야기 까지 정독한 나는 이 책이 가져다준 정보들이
책의 무게보다 묵직함을 느꼈다....비단...자신이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접하게 되면...병이 나타나기 전에 왜 인슐린 문제가
먼저 발생하는지에 대한 호르몬 불균형에 대한 메커니즘을 알게되고...
그만큼 건강에 대해서 머리속을 꽉채울 정도로 생각하게 되리라 믿는다...
최근 당뇨병학의 발전은 다른 분야의 학문발전에 맞춰서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있으며, 공복 혈당장애, 대사증후군 등 당뇨병과 관련된 새로운
질환들이 등장하고 속속히 그에대한 병태생리가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한편으론 이책 '인슐린 건강학' 이 바로...그에따른 새로운 가이드라인
제시와 동시에 건강 지침서로써의 역활도 훌륭히 해내고 있다...
현대사회의 "웰빙" 이란 단어에 따라온 꼬리표는 수없이 많아졌다....
일부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이 좋다고 알려지면...그거 하나만 몽창
먹는...그런 습성을 갖고 있다고도 한다...이러한 상황은 '승자가 되려면 승자처럼
행동하라' 와는 너무 거리가 멀어 보인다...약...또는 몸에좋은 음식등이
병을 고쳐준다고 믿는 분들은 특히....이 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다....
머리맡에 두고두고 본다면...바로 진정한 '당신의 웰빙' 이 될것이다...
지금 바로 인근 서점에 달려가든지...인터넷에 주문을 해서...
'최신 혈당기 무료 증정' 의 프리미엄도 꼭 맛보시기 바란다....
네번째 이야기를 써주신 건강 칼럼니스트 진철 님과....
작은손 카페 모든 식구들께 감사드리며...
- 다미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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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는 인슐린 주사하고 밥적게 먹고 무조건 운동하고 이렇게만하면 다되는줄 알았는데 이책에서는 혈당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생활속에서 경험을 설명하였어요 저도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었고 이책을 보고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들이 한꺼번에 풀리는것같아요 그도안의 경험을 이렇게 출판해서 많은분들이 도움이 되게한 저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혈당은 아는만큼 조절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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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로부터의 자유, 춤추는 혈당을 잡아라, 혈당관리 1개월 프로젝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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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1형 당뇨함께 2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수많은 혈당관리의 시행착오를 겪어오는 동안 때로는 당뇨와 친구하자하고 달래도 보았고, 때로는 당뇨와 맞대응하면서 싸워보자고 하는 등 힘든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결코 잡히지 않을 것 같은 혈당이, 진철님을 알게된 후, 그의 저서 춤추는 혈당을 잡아라 와 혈당관리 1개월 프로젝트 책 등을 통해서 잡혀갔고, 정말로 15년 넘게 우왕 자왕 하면서, 의사도 잡아주지 못했던 혈당이 드디어 잡혔다. 그러나, 혈당의 세계는 너무나도 오묘하여서, 혈당 하나만을 봐서는 결코 내 건강까지 지켜주지는 못하였다. 혈당을 넘어서, 인체의 모든 호르몬과 마음의 안정과 심리상태...이 모든 조화에 대한 원리를 인슐린 건강학을 통해서 다시 배운 것이다. 혈당 하나 잡는 것도 참으로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혈당하나만 잡겠다고, 내 몸에 맞지 않는 인슐린 요법과 용량을 사용하고, 마음의 안정을 얻지 않은체 살아간다면, 내년의 나의 건강을 결코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혈당관리에 대한 방법 뿐 아니라, 내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해 줌으로서, 1형당뇨와 평생 살아가야 하는 내게, 더 낳은 삶의 질까지 안겨준 진철님과 인슐린 건강학 책에 너무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
| 오랫동안 본인이 1형 당뇨인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많은 연구를 하셨다고는 하는데 뒤집어보면 큰 프레임을 잘못 잡아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신 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열량으로 인슐린을 풀어나가려는 부분이 많이 안타까왔습니다. 고지방식으로 500kcal를 섭취한 경우와 고탄수화물식으로 500kal를 섭취한 경우 전자의 경우 혈당 및 인슐린 레벨의 변화가 거의 없지만 후자는 엄청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이 세 가지 다량영양소가 각각 어떻게 혈중에 포도당을 배출해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탄수화물도 섭취도 줄여야 하고, 식품 첨가물도 피해야 하며, 열량 높은 음식도 파해야 하고, 혈당지수 높은 음식도 피해야 하며, 그렇다고 혈당지수가 낮다고 안심해서는 안되고, 운동을 해야 하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철저하게 인슐린을 정량 잘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책을 보면 볼수록 "이거다!"하고 명확해지고 "이것만 제대로 하면 되겠구나" 하는 명쾌함이 없습니다. 일본 의사 분이 쓰신 <지방의 진실 케톤의 발견>을 저자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실제 본인도 당뇨 환자이면서 1형 및 2형 당뇨인들에게 효과적인 도움을 주고 계신 의사분이 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