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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즈 완전판 8권 리뷰 입니다, 크로우즈는 학창시절에 만화 대여점에서 친구의 추천 때문에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폭력적이지만 남자들의 세계에 대해서 정말 잘 표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후 일상생활에 바쁨에 크로우즈 만화책을 잊고 지내다가 유튜브에서 크로우즈 제로 (영화)를 보게 되면서 크로우즈 원작 만화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판형 하고 다른점은 완전판으로 책이 튼튼하게 나오고 권수가 줄어들어서 마음에 듭니다. 오랜만에 남자들의 야이기를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완결까지 쭉 달려야겠습니다. 학원물 그리고 남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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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다ㅎㅎ 1991년부터 8년동안 소년 챔피언에서 연재됐으며 단행본의 누계 발행부사가 3200만부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히트를 친 만화이다 한국에서도 정식 발매 전 라스트 히어로라는 제목으로 해적판이 나왔는데 어지간한 만화 단행본보다 높은 판매량을 나타냈었다 그리고 정신판은 일본에서 수입한 학원 폭력 만화 중에서는 드물게 전질 2쇄를 찍기도 했다 2008년 8월에 학산문화사에서 이 완전판을 정식 발매하게 된게 크로우즈의 역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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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만화대여점에서 봤던 크로우즈.....중간에 2권을 누군가 반납을 안해서, 뒤얘기가 너무 궁금해 서점에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전권 수집을 목표로 구매하고 다시보고 진열해놓으니 기분이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초반에는 누가누군지 얼굴이 다 비슷하게 생겨서......알아보기가 힘드네요 ㅋ 그때도 얼굴에 흉터자국으로 누군지 기억했던 기억이..... 그래도 한방이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로쿠데나시 블루스(국내명 비바블루스)와 함께 제마음에 학원만화 NO.2 입니다(블루스가 1위.....) 다들 지갑을 여시고 명작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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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야가 스즈란 고등학교를 떠난 시점에서부터 스토리를 전개해나가고 있는 후속작 워스트와 크로우즈와 같은 시대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QP도 있다. 타카하시 히로시가 스토리만 감수하고 유우 하지메가 그림을 맡은 크로우즈 외전 "린다만편"도 최근 연재 중, 린다만이 중학교 시절일 때의 이야기를 다룬 말그대로 외전격 작품이다. 만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미이케 타카시감독이 크로우즈 제로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했으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우야가 전학오기 1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보우야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쪽도 나름 성공해서 속편이 제작되고 만화로도 연재 중. 크로우즈, 워스트 시리즈는 항상 서현아가 번역을 맡기로 유명하다. 심지어 팬북까지 서현아가 번역했다. 서현아답게 번역의 질은 기본 이상은 되지만, '~들'(~たち) 관련 오역이 자주 보인다. 작중 문맥을 따졌을 때 '패거리, 일행, ~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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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몰아서 하다보니, 어쩌다 같은 학원물인 상남 2인조와 같은 날에 몰아서 리뷰를 쓰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 비교되는 두 학원물에 대한 것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크로우즈는 더 세련된 느낌이다. 반면 상남 2인조는 좀 먼 과거의 느낌? 그래서 그런가, 아니면 GTO(반항하지마)로 이어지는 상남 2인조와 워스트로 이어지는 크로우즈의 연속성? 떄문인가 크로우즈는 추억이 살아나는 뜨거움이 아니라 말초적이고 원초적인 재미가 주는 순수한 재미가 더 크다, 깔끔한 그림채와 필요를 넘지 않는 연출은 이 이야기를 즐겁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작가에 의해서 탄생된 스즈란과 그 주변의 세력? 들이 얽히고섥킨 이야기들은 때로는 스릴러는 보는 것 같은 그렇게 투닥거리다 친해지는 모습은 그냥 우리네 사는 인생사를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준다. 크로우즈, 꼭 한번쯤 유희로 보기에 안성맞춤인 작품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