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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여행 책자
"손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여행 책자" 내용보기
요 근래 여행을 가고 싶단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 여행을 줄기차게 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근 '여기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 라는 소리를 질리도록 들어서인지 왠지 모를 호기심에 한 번 결제를 질러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곳은 바로 '다낭'이다.나는 베트남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다들 쌀국수가 그렇게 맛있고 뭐가 좋고 극찬할 때 항상 한
"손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여행 책자" 내용보기

요 근래 여행을 가고 싶단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 여행을 줄기차게 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근 '여기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 라는 소리를 질리도록 들어서인지 왠지 모를 호기심에 한 번 결제를 질러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곳은 바로 '다낭'이다.

나는 베트남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다들 쌀국수가 그렇게 맛있고 뭐가 좋고 극찬할 때 항상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들었다. 왠지 베트남은 안 갈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이곳을 방문하고 싶단 생각을 했다. 3박 4일이든, 4박 5일이든 역사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평이 많아서 내 취향에 꼭 맞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기 때문이다. 더욱이 나는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겨본 적이 없던 지라(여행하면 왠지 역사 유적지나 박물관을 가봐야할 것 같아서 매번 끼워넣다보니 어느 순간 휴양이 아닌 역사 탐방이 되는 경우도 많다) 리조트에도 묶어보고 싶은 생각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곳이 유독 탐났다.

그러다가 요 근래 귀에 딱지가 붙을 지경으로 들었던 '다낭'에 대한 여행 책자와 우연히 만날 수 있었다. 바로 김문환 저자의 <설렘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다.




저자의 블로그에 종종 방문하여 한 번도 만나뵌 적은 없지만 왠지 익숙한 분이시고, 공저하신 <삼거리에서 만나요>에서도 상당히 인상 깊었었는 데 이번에 이렇게 여행 책자로 만나니 느낌이 색달랐다. 블로그의 수많은 정보에 매번 놀랐던 기억을 가지고 어떤 정보를 알려줄지 너무도 기대되었던 여행 책자.

다낭만 알던 나에게 호이안과 후에까지 알차게 설명해준 여행 책자였다.

베트남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정보가 하나도 없는 초심자부터 나름대로 일정을 짜두고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까지 베트남 여행을 하려고 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수 있는 여행책자라고 생각한다.




베트남 버킷 리스트라고 해서 다낭, 호이안, 후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여행 목표 7가지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베트남 커피가 유명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 데 브라질에 이어 세계 2위의 커피 생산지라고 하는 베트남. 나는 여행을 가면 대체로 하루에 한 잔에서 두 잔은 꼬박꼬박 커피를 마시고, 카페에서 한 시간 정도는 시간을 죽이곤 하는 데 베트남의 커피숍은 어떻고, 어떤 커피 맛을 보여줄지, 베트남에서의 커피가 궁금해졌다.




다낭의 음료와 술, 그리고 쇼핑 리스트를 소개해준다.

사실 딱히 쇼핑 리스트에는 지면 할애를 하지 않았다. 정말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것 위주로만 설명해놓았고, 아무래도 먹방 여행을 보여주듯 술과 음료, 그리고 음식 부분에 지면을 많이 할애한 편이다.




다낭, 호이안, 후에 각 지역의 기본적인 정보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




정말 딱 이 여행 책자 하나만 가지고 쉽게 다낭, 호이안, 후에 세 지역의 여행을 볼 수 있도록 지도가 그려져 있다. 나 같은 길치에게는 좀 어려운 지도긴 하지만 여행 많이 다녀보신 분들에겐 필수 아이템이지 않을까? 뭐 미리 여행 계획 다 세워서 인쇄 쫙 해서 챙겨가시는 분들에겐 180 페이지 조금 넘는 이 책자도 무거울 지 모르겠지만 여행 책자 치고 상당히 가벼운 편이라서 일정표와 함께 이 여행 책자를 갖고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세 지역의 리조트와 호텔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지만 고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정 고르기 쉽지 않다면 여행 책자에 소개된 리조트나 호텔의 기본적인 특징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아보이는 곳을 골라 예약하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음식점을 소개해주는 데 베트남 커피에 대해 초반에 소개해준 것처럼 다양한 카페를 소개해주고 있다.

정말 가보고 싶은 몰리 커피. 강변을 바라보며 다낭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몰리 커피의 맛을 즐기면 신선 놀음하는 기분이 들 것만 같다.





각 지역의 유명 여행지는 물론 간략하지만 기본적으로 꼭 알아두어야할 정보가 꼼꼼히 적혀 있는 책자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는 현직 여행 기획자인 저자의 노하우가 잘 들어가 있는 책이다.

물론 베트남의 깊숙한 곳을 여행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처럼 최근 떠오르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베트남의 다낭, 호이안, 후에 세 지역에 대해 알아가고 여행 일정을 짜고 여행 꿈을 꾸기엔 안성맞춤인 여행 책자다.

블로그 운영하던 노하우로 리조트 설명도 잘 정리해두어서 어느새 에세이처럼 꼼꼼히 읽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a********k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이드북 한 권으로 가능한 다낭 여행
"가이드북 한 권으로 가능한 다낭 여행" 내용보기
자녀와 함께 다낭 자유여행을 2017.1.10~1.14(3박5일) 처음으로 제주항공으로 다녀왔습니다처음가는 자유여행이기에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고자 했으나 정작 내가 찾고자 한 여행지의 지도는 찾을수가 없었다. 사실 지도가 있어야 여행 일정을 구상할수있기에 가이드북의역할은 그런 의미에서 지도가 포함되므로 원홯한 일정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물론 1권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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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다낭 자유여행을 2017.1.10~1.14(3박5일) 처음으로 제주항공으로 다녀왔습니다

처음가는 자유여행이기에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고자 했으나 정작 내가 찾고자 한

 

여행지의 지도는 찾을수가 없었다. 사실 지도가 있어야 여행 일정을 구상할수있기에 가이드북의

역할은 그런 의미에서 지도가 포함되므로 원홯한 일정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물론 1권의 가이드북이 완벽하지않을수도 있다는 입장에서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예"를

기본으로하고 출발직전 1권 가이드북(다낭, 나트랑 셀프 트래블)을 추가로 구입하였지만

 

결과적으로 볼때 처음 구입한 한 권으로 충분했었습니다. 가장 크게 도움이되는 부분은 앞서

언급한 다낭과 호이안의 지도인데, 다낭의 경우 짧은 거리를 찾는경우에도 많은 오토바이와

무질서한 교통질서의식으로 시내 도보는 쉽지않았고,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호이안은

쉽게 원하는 곳을 찾을수있었습니다

 

기타 숙소는 가격과 연결되어 본인의 지불가능한 범위내에서 선택할수있고 이용자의 주관이

개입될수있기에 참고자료에 그침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짤은 일정이었기에 저자의 풍부한 자료를 일부에만 활요하는 선에 머물렀기에 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바랍니다 

j*******7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