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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여행을 가고 싶단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 여행을 줄기차게 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근 '여기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 라는 소리를 질리도록 들어서인지 왠지 모를 호기심에 한 번 결제를 질러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곳은 바로 '다낭'이다.
다낭의 음료와 술, 그리고 쇼핑 리스트를 소개해준다.
다낭, 호이안, 후에 각 지역의 기본적인 정보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
정말 딱 이 여행 책자 하나만 가지고 쉽게 다낭, 호이안, 후에 세 지역의 여행을 볼 수 있도록 지도가 그려져 있다. 나 같은 길치에게는 좀 어려운 지도긴 하지만 여행 많이 다녀보신 분들에겐 필수 아이템이지 않을까? 뭐 미리 여행 계획 다 세워서 인쇄 쫙 해서 챙겨가시는 분들에겐 180 페이지 조금 넘는 이 책자도 무거울 지 모르겠지만 여행 책자 치고 상당히 가벼운 편이라서 일정표와 함께 이 여행 책자를 갖고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세 지역의 리조트와 호텔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지만 고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다양한 음식점을 소개해주는 데 베트남 커피에 대해 초반에 소개해준 것처럼 다양한 카페를 소개해주고 있다.
각 지역의 유명 여행지는 물론 간략하지만 기본적으로 꼭 알아두어야할 정보가 꼼꼼히 적혀 있는 책자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는 현직 여행 기획자인 저자의 노하우가 잘 들어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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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다낭 자유여행을 2017.1.10~1.14(3박5일) 처음으로 제주항공으로 다녀왔습니다 처음가는 자유여행이기에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고자 했으나 정작 내가 찾고자 한
여행지의 지도는 찾을수가 없었다. 사실 지도가 있어야 여행 일정을 구상할수있기에 가이드북의 역할은 그런 의미에서 지도가 포함되므로 원홯한 일정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물론 1권의 가이드북이 완벽하지않을수도 있다는 입장에서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예"를 기본으로하고 출발직전 1권 가이드북(다낭, 나트랑 셀프 트래블)을 추가로 구입하였지만
결과적으로 볼때 처음 구입한 한 권으로 충분했었습니다. 가장 크게 도움이되는 부분은 앞서 언급한 다낭과 호이안의 지도인데, 다낭의 경우 짧은 거리를 찾는경우에도 많은 오토바이와 무질서한 교통질서의식으로 시내 도보는 쉽지않았고,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호이안은 쉽게 원하는 곳을 찾을수있었습니다
기타 숙소는 가격과 연결되어 본인의 지불가능한 범위내에서 선택할수있고 이용자의 주관이 개입될수있기에 참고자료에 그침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짤은 일정이었기에 저자의 풍부한 자료를 일부에만 활요하는 선에 머물렀기에 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