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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은 참 오랜만이다. 초등 때 조금 늦게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었고 워드 3급 -> 2급 -> 1급 테크를 타다가 워드 1급때엔 다른 영역 공부할 시간이 자연히 생겼으니 컴활도 도전할 수가 있었다.(워드와 컴활은 좀 다른 영역이다보니) 근데 확실히 워드보단 어렵긴 했다. 함수가 특히 어려웠으니... 필기는 땄는데 실기는 여러 이유로 인해 끝까지 해볼 수가 없었다. 이 때 느꼈던 점은 컴활2급필기는 워드1급 시험 암기량 정도 외우면 되었다는 점이다. 무료동영상 강의이다. 합격할 때까지 청강할 수 있으니 부담없기도 하다. 이젠 책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한다. 책자 구성도 1~3권과, 기출문제집으로 분권화 되어있어 어디든지 들고다니며 틈날 때 공부하기에 간편해 보인다. 각 파트 이하 각 챕터 이하 각 섹션의 구성이 잘 되어있고, 각 섹션마다 기출문제 테스트하며 배운 내용을 체크, 점검, 확인하고 있다. 알기로 많은 학생 신분이 컴활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지만 이 책은 그런 학생 뿐만 아니라 나이가 좀 되는 성인들도 준비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좀 더 넓은 시야, 큰 틀에서 준비한다면 책 텍스트에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 쳐져 있고, 빈출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각 세부적으로 빈출 시험년도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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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의 가장 기본적인 수단인 컴퓨터 관련 자격증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나 시간적인 투자, 비용적인 측면이 고려되어 많은 분들이 없기도 한 자격증입니다. 취준생이나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가능하며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컴퓨터활용능력 2급, 1급 보다는 난이도가 낮지만 너무 쉽게 보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에 대한 이해나 수준이 낮다면 기본부터 착실하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컴활 2급 필기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3권으로 분류되어 공부하기도 쉽고 적합합니다. 너무 방대한 양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려고 신경을 많이 썼고, 기초부터 기본, 핵심과 응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문제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정보를 기본으로 구성하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며 누구나 응시 가능한 컴활 2급 필기. 실기에 앞서서 단기간에 합격하고 최종 합격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또한 알려드릴 점은 엑셀 2007은 이미 단종된 프로그램으로 수험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올 해부터는 3달에 1번 치러지는 정기시험의 경우 엑셀 2010 버전으로 응시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정기와 상시 시험이 각각 엑실 2010, 2007 버전으로 나눠 치러지고 있다는 점을 꼭 확인하시고, 앞으로 대부분 시험이 엑셀 2010 버전으로 시험이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한다면 공부하면서 흐름을 알고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 기출문제 및 핵심요약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구성이 가장 좋았습니다. 2급 필기의 모든 것, 영진정보연구소가 만든 이 책을 통해서 자격증 취득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또한 무료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어서 혼자 독학하기 힘든 분, 하다가 막히는 분들은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 어려운 부분을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컴퓨터는 기본인 사회입니다. 모든 업무가 컴퓨터를 활용한 업무가 많고, 컴퓨터를 잘 다룬다면 많은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순한 자기계발의 의미를 넘어서서 커리어 관리와 상승을 위해서도 컴활은 괜찮은 자격증입니다. 또한 2급 필기를 응시 합격 후, 실기도 대비하며 최종 합격, 그리고 1급에도 도전한다면 성취감을 더욱 커질 것입니다. 내부적인 시스템이 오래되어 새로운 버전으로 바뀐다고는 하나, 기본적인 틀은 그대로 유지되니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과 함께 공부하며 컴활 2급 합격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책이 깔끔하고 보기 좋은 구성이라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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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이번 2017년에 컴퓨터 활용능력 (컴활) 2급 자격증을 따야 해요. 영진 닷컴의 <2017 이기적 컴퓨터 활용능력 2급 필기기본서> 은 한 달 조금 넘게 꾸준히 학습하면 1회독 할수 있어요. 컴퓨터 활용능력 2급 필기 시험은 컴퓨터 일반과 스프레드시트 일반으로 나뉘고, 각각 20 문제씩, 그리고 각 문제 하나당 5점씩이예요. 40문제 중 과락 맞지 않은 채로 24문제 이상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을 할 수 있어요.
<2017 이기적 컴퓨터 활용능력 2급 필기기본서> 이 책 역시 1권은 컴퓨터 일반, 2권은 스프레드시트 일반, 그리고 기출문제집+ 핵심요약으로 구성 되어 있어서 이론과 실전 대비까지 할 수 있네요. 책 도착 하자마자 1권부터 공부 시작 했는데, 1권은 컴퓨터 일반으로 컴퓨터 시스템, 시스템 보안, 컴퓨터 범죄, 프로그래밍 언어 그리고 멀티미디어 운용등을 학습할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상, 중, 하로 출제 빈도 표시가 되어 있어서 어느 부분에 집중 해서 공부 해야 하는 지를 쉽게 알수 있고요. 무엇보다 내용도 쉽게 이해 할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그리고 이론 확인 하는 기출문제까지 바로 풀면서 확인 할수 있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2권 스프레드시트 일반 에서는 엑셀 기능과 함수를 이용한 결과값의 산출등을 포함해서 데이터 통합, 정렬 피벗 테이블등을 배워 볼 수 있어요. 올해부터 석 달에 1번 치러 지는 정기 시험인 경우에는 엑셀 2010버전으로 치줘 진다고 하네요. 물론 상시 시험인 경우엔 아직 엑셀 2007 버전이지만 앞으로 엑셀 2010버전으로 바뀔 가능 성이 높다고 하네요. '기출문제집+ 핵심요약' 은 모든 학습을 마친 후 시험 전에 기출 문제를 풀어 보면서 점검 하면 되고 요약집도 시험 전에 봐두면 좋을거 같아요. 또한, 무료 동영상도 제공 되고 있으니 수험생이라면 책과 함께 활용 하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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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 2급필기시험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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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컴퓨터활용능력2급필기기본서]
무료 동영상 전강 제공
수험서 적중률1위!!
CBT상검정프로그램
30년 연속 베스트셀러(교보,예스24,영풍)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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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 자격증쯤은 하나씩 있는거 같다. 나만 없는건가...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자격증시대가 맞긴 한 모양이다. 하~ 그런데 컴퓨터 활용능력 2급 매번 공부 하다 중간에 열정을 태우다 말고를 번복....그러다 보니 아직 자격증이 없다. 사실 이거 없어도 컴퓨터 다루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왠지 누군가 어디선가 검증해주질 않아 20대 때 직장구할 때에는 그저 실행으로 보여주는 방법으로 선택하곤 했었던 거 같다.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흘러 이제는 내가 직장 구할 때 수준으로는 어려워진 듯 하다. 서류전형에서 자격증이 있고 없고는 검증을 이미 도장 받은 것 같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이제 사회 초년생이거나 컴퓨터 관련업 종사자들에게는 기본이 되어 버린 컴퓨터 활용능력 2급! 1급까지는 아니더라도 이것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분위기!
많은 수험서들 중 서평이벤트를 통해 받아본 이기적에서 나온 "2017컴퓨터활용능력2급필기기본서"를 한번 살펴본다. 지난날 잠시 컴퓨터 공부를 해보았던 나는 우선 두께부터 체크해보았다. 너무 얇아도 내용이 부족하고, 너무 두꺼워도 핵심 잡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간이 넉넉하면 너무 늘어져 자격증 공부하기에는 타이트 하지만 핵심 내용 위주로 반복 공부하는게 포인트 인것 같다.
우선 이기적에서 제공되는 것들은,,
무료 동영상/자료실,질문답변/이기적IN서비스제공/365이벤트 를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이기적'을 검색하여 사이트에 접속한 후 수강하고자 하는 강좌를 선택하여 무료 동영상을 무한 반복할 수 있다. 또한 따라하기 파일을 자료실에서 직접 다운로드하여 학습에 도움을 받는다.
또한 학습자가 일일이 체크 해 나아가야 할 부분을 이 책에서는 출제빈도에 따른 SECTION을 상,중,하 등급으로 나누어서 표시하였고, 출제 경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놓아 학습하는데 좀 더 빠르게 핵심을 체크할 수 있다. 재미있는 부분은 잘 외워지지 않는 내용을 쉽게 암기 할 수 있도록 암기 쏙쏙!이라는 부분도 제공되어 있고, 어렵게 느껴질만한 부분은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해 놓아 처음 자격증 공부를 하는 학습자라 하더라도 이해하는데 충분할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이론을 확인하고 가장 많이 출제된 기출문제를 수록해 놓아 시험 유형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예상문제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1선 , 최신 기출문제를 가장 최근 실시된 것 5회분을 수록하여 놓아 문제 유형과 출제 경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최근 변화된 내용으로,,,!
대한상공회의소,제주상공회의소 주관 2017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이 현재 '엑셀2007'버전으로 운영되었는데 이 버전이 10여년 전 프로그램으로 단종되면서 불편을 겪어 2017년부터 3달에 1번 치러지는 정기시헌의 경우 '엑셀2010'버전으로 응시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고 한다.
앞으로 대부분의 시험이 '엑셀2010'버전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염두해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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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 세트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위해서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입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들고다니기도 편리하더라구요. 1권은 컴퓨터 일반, 2권은 스프레드시트 일반, 3권은 기출문제집+핵심요약집입니다. 기막힌 적중률로 이 책이 쓰여졌고 이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무료 동영상까지 제공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수험서 적중률 1위라고 하네요.
한 10년전? 어렸을때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했었는데. 2급은 없기에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파트별로 구성되어있고, 그리고 상중하등급도 나뉘어져있어서 어디에 더욱 집중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상중하 순서대로 공부를 하라고 제시해주고있구요. 출제빈도나 핵심포인트를 짚어주는 책이라서 공부하는데 있어서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필기는 어렵지 않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래도 열심히 핵심정보와 문제풀기를 연습해야하는것같습니다. 1권은 컴퓨터 일반으로 운영체제 사용, 컴퓨터 시스템 설정 변경, 컴퓨터 시스템 관리, 인터넷 자료 활용, 컴퓨터 시스템 보호. 이렇게 다섯가지 주제로 되어있고 각 단원마다 예상문제도 풀 수 있도록 제시하고있습니다. 2권은 스프레드시트 일반으로 프레드시트 개요, 데이터 입력 및 편집, 수식 활용,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출력, 차트의 생성 및 수정, 매크로 작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역시나 상중하가 표시되어있고, 예상문제로 문제를 직접 접할 수 있습니다. 3권인 기출문제집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1선과 최신 기출문제 5회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핵심 요약본이 있어서 참 유용합니다.
이 책 한권으로 컴퓨터활용능력 필기를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쉽고 친절한 정리로 포인트를 콕콕 찝어주네요. 그리고 암기 쏙쏙 , 이기적인 팁 등 알찬 정보를 제공해주고있어요.
최신 기출문제도 풀어보면서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 그 문제에 대한 해설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어요. 기본 내용을 먼저 익힌후 문제를 풀면서 문제유형을 익히는것이 중요한것같더라구요.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끝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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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다양한 출판사가 있겠지만 그중 몇몇 출판사의 경우에는 어떤 특정한 자격증에 강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외국어 자격증 시험이나 각종 컴퓨터 자격 시험을 목적으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수험서가 유명한 출판사가 있는 것이다.
이는 오랜기간 노하우를 축적했고 그로 인해 무엇보다도 단기간에 합격을 목표로 하는 많은 수험생들의 바람을 이뤄줬기에 가능했을테고 이로 인해 절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신뢰와 함께 인기를 얻어갔기에 지금에 이르러 마치 하나의 대명사처럼 존재하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
그중 영진닷컴의 경우 아주 오래 전부터 컴퓨터 자격 시험과 관련해서 많은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소개할 『2017년 이기적 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는 제목 그대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을 원하는 수험생들이 거쳐야 하는 필기와 실기 시험 중 먼저 획득해야 하는 필기 시험을 위한 기본서이다.
책은 총 3권으로 분절되어 있는데 제목에 적힌 '이기적'이라는 단어는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의 줄임말이 되겠다. 3권 중 제1권은 '컴퓨터 일반'이며 제2권의 경우에는 '스프레시트 일반', 마지막으로 제3권의 경우에는 '기출문제집+핵심 요약'을 담고 있다.
'수험서 적중률 1위'라는 문구에 걸맞게 지난 30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수험서이기도 한데 최근 공무원시험을 비롯해 여러 회사의 입사나 다른 자격증 시험을 위한 스펙으로 컴퓨터활용능력이 각광받으면서 많은 수험생들이 이 시험에 투자를 하고 있을텐데 이왕이면 높은 적중률(을 넘어 적중률 100%에 도전 한단다)의 수험서로 공부한다면 그 과정이 보다 짧아질 것이라 생각하기에 추천해주고 싶다.
책의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총 35일 동안 이 기본서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출제빈도에 따라서 각 섹션을 상중하 등급을 나눠놓고 있기 때문에 만약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이 출제빈도를 참고해 상중하 순서대로 공부하면 된다.(참고로 이 상중하는 마치 사전에서 우리가 단어를 찾을 때 책의 옆면을 참조하듯이 표시되어 있다.)
이외에도 본문에서 이미 기출 문제로 출제된 내용의 경우에는 해당 시험 연도와 월이 표시되어 있고 책 역시도 수험생이 보기에 편하도록 중요 내용은 글 위에 다른 색깔이 덧칠해져 있고 '이기적인 팁'까지 표기되어 있다.
이론 공부를 했다면 이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따로 기출문제 부분도 마련되어 있으니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제3권으로 분절되어 있는 기출문제집을 풀어 자신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고 핵심 요약의 경우에는 실제 시험장에 휴대하여 활용한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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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교재는 G사의 시리즈다. 그 시리즈를 쓴 이유는 기존에 많이 쓰던 시리즈였다는 점이 가장 컸고, 그 외엔 토막강의 무료 지원과 난이도(중요도)를 나눠놓은 점 때문이었다. 이번에 써 본 교재는 영진출판사의 이기적 시리즈다. 주변 사람이 쓰는 걸 본적은 있는데 직접 활용한 건 처음이다. 영진출판사는 2000년 전후에 할수있다 시리즈로 유명했던 기억이 난다. 요새는 영진닷컴으로 이름을 바꿨는데, 그 때 할수있다 시리즈가 워낙 인기 있었던 기억이 난다. 이기적 교재의 인상적인 부분은 이렇다. 먼저 표지가 느낌이 다르다. G사의 교재가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강조한다면 이 책은 좀더 디지털스럽다. 이 책에는 많이 반영되지 않은 것 같은데, 표지 공모전도 했었다고 한다. 신기하다. G사의 교재도 베타테스터라고 해서 사전 독자 체험이 곳곳에 들어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건 없다. 공부하면서 조금 쓸쓸할 때마다 위로가 되어주는 부분이었는데 그 부분은 조금 아쉽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에 따라 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도 있긴 하다. (주로 합격수기들) 기본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양이 살짝 적은 느낌이다. 전에 쓰던 교재가 두꺼워서 이 부분은 확실하게 마음에 들었다. 너무 두껍다보니 등급표시는 되어 있어도 공부할 때마다 부담스러웠다. 서술방식도 이기적인 시리즈는 좀더 직관적으로 구성했다는 느낌이었다. 공부하면서 좋았다. 그렇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기적인 시리즈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구성이다. 2권의 본내용과 기출+요약의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가 원래 쓰던 G사의 교재는 본편과 기출만 있었다. 그리고 서머리 교재를 따로 팔았다. 보통 가성비를 따지다보면 본편교재를 사면 서머리는 잘 안사게 되는데, 나중에 공부하다보니 서머리가 핵심이었던 기억이 난다. 이기적인 교재는 서머리가 본교재에 내장되어 있어서 참 좋다. 이기적인 컴활 2급 필기 기본서의 장점을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강조하면, 서머리 교재가 내장되어 있어서 가성비가 좋다는 점과 비교적 현대적인 감각의 컬러풀한 디자인, 그리고 직관적인 설명과 내용 등이다. 이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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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시간제 알바를 하려 이력서를 내었다 탈락한 경험이 있다. 하루 반나절 근무하는 것이 주부인 내 조건에 잘 맞았기에 용기를 내어 도전해봤지만 일자리에 필수인 자격증이 없는 관계로 일차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만 했지. 작은 사무실을 지키는 단순한 일임에도 자격증은 필수조건이었어. 예전 동생들이 학생일때 난 자주 컴퓨터 관련 자격증은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 필수니 꼭 따라는 말을 했는데 막상 나는 그것을 실천하지 않았다는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었다. 이제라도 기본 자격증을 갖추고 다시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이기적in 컴퓨터 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를 준비했다. 그때 동생들과 함께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했더라면 지금 후회하는 일은 없었겠지? 《이기적in 컴퓨터 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는 2권의 이론서와 1권의 별책으로 분류되어져 있다. 특히 별책이 마음에 드는데 기출문제집과 핵심요약이 자세히 나와있어 굳히 시험이 아니더라도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정보들이 세세히 나와있는 덕분이다. 고등학생 딸에게 컴퓨터에 관련한 것을 배우다 보면 자존심 상하는 일이 많아지거든. 친절하게 가르켜 주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런 것도 모르냐'는 퉁박은 그리 자주 주는지, 핵심요약을 보면서 이제 딸의 도움(?)따윈 덜 받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아~ 딸과 함께 자격증 시험에 도전해봐야겠구나. 예전 학생때 부기나 주판 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공부하느라 고생했던 시절이 생각나. 책을 읽고 컴퓨터에 독서록을 작성하며 읽은 책을 기억하기 위한 노력을 10년 이상 해왔다. 그동안 블로그에 쓴 글이 삼천개를 넘어섰고 글쓰는 실력도 처음에 비해 많은 발전을 가져왔지만 내가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제대로 된 활용을 해오지 못했다는 것도 지금에사 깨달게 되었다. 현재 한글 windows 7을 사용하고 있어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컴퓨터에 직접 연습해 볼수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컴퓨터 활용능력을 공부하다 보니 예전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을 보기위해 공부하던 시절이 생각나. 당시 필기시험을 핵심요약을 이용해서 벼락치기로 공부하고 시험정에 갔고 다행이 높은 점수로 합격했던 기분 좋은 추억이. 운이 좋았음인지 실기도 한번에 붙었고 말이야. 필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을 자주 읽어 책속의 내용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지금까지 컴퓨터활용능력 국가기술자격 시험이'엑셀 2007'버전으로 운영되어져 왔지만 2017년 올해부터 3달에 한번 치러지는 정기시험은 '엑셀 2010'버전으로 응시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고. 하긴 이미 단종된 버전으로 시험을 치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긴 해.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에서 모르는 것을 알아간다는 즐거움에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그동안 몰라서 답답했던 것들이 알고나니 별거 아니었고 왜 그리 쉬워보이는지. 와이어태핑/ 스니핑/ 스푸핑/ 웜/ 트랩 도어/ 드로이 목마/ DoS/ DDos 등 컴퓨터 관련 범죄의 용어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시험 교재를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영진닷컴은 30여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중무장한 교제를 제공함으로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합격률을 선사해 준다. 취업을 위해서는 컴활 2급은 필수거든. 컴퓨터 활용능력 2급 2017년 정기시험 일정부터 알아볼까? 3월 4일/ 4월 15일/ 9월 2일/ 10월 21일까지 네차례 정기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지금부터 준비해서 4월 필기에 도전해서 꼭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에 열중해 볼꺼야. 컴퓨터 활용능력 2급은 컴퓨터 일반(20문제)와 스프레드시트 일반(20문제)로 나뉘어져 있다. 60점 이상의 점수를 올려야 합격할수 있다. 일단 필기에 합격한후 학원에 가서 실기를 공부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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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험서들을 자주 접하는 편은 아니지만 컴퓨터 관련 책이나 자격증에 관한 수험서들 중에서 아는 이름 하나가 바로 '이기적 시리즈'이다. 워낙에 오랜 세월 컴퓨터 관련 책의 브랜드로 이름을 떨치고 있기에 '컴알못(컴퓨터에 대해 알지 못하는)'이지만 '이기적 시리즈'는 한두번 접해 본 적이 있다. 이번 <이기적 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는 우선 3권으로 분권되어 있어 그 부피에서 부담감이 적다. 수험서들의 대부분이 그렇지만 그 두께와 무게 때문에 이미 책을 펼치지기도 전에 부담스럽다. <이기적 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는 얇은 각권에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책 내용이나 구성면에서도 공부하기 편하게 되어있다.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이기적 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는 1권 컴퓨터 일반과 2권 스프레드시트 일반으로 되어 있고 3권에는 기출문제집과 요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과 2권 기본서를 보면 책의 구성과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시험 안내와 시험에 관한 궁금증을 Q&A에서 풀 수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기본서답게 컴퓨터 관련 이론이 나오는데 잘 짜여진 내용도 내용이지만 칼라로 되어 있고 한눈에 쏙 들어올 수 있게 색으로 구분되어 있어 읽기 편했다. 게다가 시험에 출제된 내용은 시험 년도와 달까지 나와 있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책의 한쪽에는 용어에 대한 풀이까지 있어 독학으로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더욱 많은 도움을 준다. 한 챕터의 마지막엔 기출문제까지 있어 복습까지 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연습문제도 있어 잘 활용한다면 문제집을 더욱 잘 이용할 수 있다. 문제집의 경우 총 5회의 최신 기출문제가 있고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기출문제가 실려 있다. 게다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까지 있어 집약적인 기출문제로 시험 준비와 함께 공부를 마무리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껍고 무거운 책보다는 얇지만 알찬 휴대용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 <이기적 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기본서>의 장점은 컴퓨터 관련 책이다보니 글로 공부하는 것보다 그림이나 사진이 효과적인데 그림이 잘 정리되고 양도 많이 있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