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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사랑도 아니면서 리뷰입니다. |
| 김제이 작가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나는 당연 담담한 필력을 뽑겠다 어두운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둡지 않고 적절한 로맨스를 넣어서 사람을 설레게 만든다 너무 야하진 않다 하지만 충분히 야하게 느껴졌다 군더더기 없이 모든 것이 조화롭다고 해야될까..? 책 한 권에 많은 것을 담아준다 김제이 작가의 모든 책이 읽고 싶어졌다 김제이 작가의 더 많은 매력을 느끼고 싶다 |
| 김제이 작가님의 사랑도 아니면서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읽고 너무 좋아서 종이책도 구매했습니다. 김제이 작가님의 문체를 좋아해서 김제이 착가님의 책은 거의 다 읽었는데 그중에서 사랑도 아니면서 석준경이 제 으뜸 남주에요.... 까칠하고 어딘가 비틀어져 있지만 마음은 따뜻한 남주에요. 김제이 작가님의 덤덤하고 잔잔한 문제와 제일 잘 어울리는 남자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애취미 남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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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님의 사랑도 아니면서가 요즘 너무 핫하고 하도 유명해서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김제이님의 작품들도 다 재밌으면 도장깨기 들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찌통이 들어 있어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얼마나 재밌는지 조금더 내용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쉬웠습니다 여주 남주 모두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여주 남주의 멘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주의 안타까움에 찌통이 더심하게 오기에 마음에 들고 재밌는내용이라 선택하게 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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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아니면서] 너는 나를 좋아해 를 읽고 알게된 김제이 작가님 덕분에 알게되고 산 책이다. 책의 분위기는 너는 나를 좋아해 처럼 약간 어두운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뭔가 좀 더 밝고 더 해피엔딩이라는 느낌을 준다 책에서는 남주가 어릴 때 여주에게 쓰레기짓을(개인적으로는 쓰레기짓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하였지만 정작 연민과 두려움을 느껴서 놓쳐버린 인연을 다시 잡아내는 그런 이야기다. 후회하고 이번에는 자신이 다가가는 과정이 정말 인상 깊었다. 다음 책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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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님의 모든 작품을 이북과 종이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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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에서 출간한 김제이 작가님의 사랑도 아니면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김제이 작가님의 사랑도 아니면서는 다크제이를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최고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전자책을 구입해서 읽다가 소장용으로 종이책도 별도로 구입한 책 중에 하나에요. 서로 너무 닮아서 비슷해서 끌리는 두사람이지만 남주는 여주를 처음에는 거부하지만... 성인이 된 후 재회후에서는 애써 멀리하려 한 마음을 접고 서로 다가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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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 도장깨기 줌. 봄 거짓말을 시작으로 최근작 여름이 떠나기전에 까지 읽고 넘 내 취향이라서 작가님 전작들 도장깨기중! 인기가 넘 많은 울 작가님이라서 종이책 구하는 것부터 넘 힘듬. 여튼 그래도 사랑도 아니면서는 예스24에서 구매가능하길래 바로 구매!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 여전히 정말 글 잘 쓰시고 내 취향적,, 정말 소개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더니 넘 재밌어요. 제목처럼 사랑도 아니면서 결국에는 사랑이였다,, 라는 그런 ,, 김제이님 글은 밝은 내용은 아닌데 분명 밝은 분위기는 아니고 어두움에 더 가까운 분위기. 근데 그 속에서도 잔잔하고 따뜻함이 느껴짐. 이번에도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여남주가 서로 만나서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고 사랑하게 되는 내용. 이번에도 넘 잘 봤습니다. 작가님 앞으로도 많이 많이 버시고 글 많이 써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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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주. 강력부 검사. 자신과 어머니를 버리고 떠났던 아버지는, 어머니가 병들자 보험금을 노리고 돌아왔고 결국 그놈의 돈 때문에 살인자가 되어버렸다. 아버지가 살인을 했다는 사실을 안 그날, 친구의 오빠같은 존재 준경에게 고백했지만 니가 싫다는 단호한 거절을 듣게 되고 그에 대한 모든 미련을 버린 줄 알았다. 하지만 12년 만에 준경을 본 묵주는, 다시 한번 제 마음을 깨닫고야 말았다. 자신이 여태껏 그를 잊지 못했다는 것을. 석준경. 건축사무소 제비꼬리의 대표. 자신과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 결국 그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이면서 준경은 고아가 되었다. 자신의 후견인인 강일중 검사의 집에서 살면서 세희와 남매처럼 자랐고 세희의 친구인 묵주를 자주 보면서 묵주의 마음을 알아버렸지만 오히려 묵주에게 더 잔인한 짓들을 한다. 결국 묵주의 고백까지 잔인하게 짓밟아버리고 묵주와 모든 인연이 끊어진 듯 했으나 12년 만에 만난 묵주에게 이상하게 마음이 간다.
이전부터 평이 좋아서 기대했던 작품. 거기에 잔잔물, 나쁜 남자, 후회남, 상처남, 상처녀라는 키워드까지 딱 내 취향에 부합하는 작품이었다. 다 읽고 난 감상은, 왜 평이 좋은지 이해가 된다는 것. 같은 상처를 가진 남녀가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서로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피하려 하지만 결국 그들은 이어질 수밖에 없었던 인연이었나보다. 12년 전 준경이 묵주에게 했던 일들은 참 못됐었다. 묵주가 떠준 목도리를 묵주가 보는 앞에서 세희에게 주고, 친구들 앞에서 무릎꿇은 묵주를 아는 척하며 묵주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결국엔 애절한 고백까지 처참하게 박살내고. 그러더니 이제와서 니가 좋다고하면 누가 나도 좋아요하고 받아줄까. 하지만 묵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릎까지 꿇은 준경의 모습은 상당히 충격적이면서도 묵주에 대한 준경의 마음이 얼마나 깊어졌는지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결국 모든 것을 읽은 묵주가 기댈 수 있는 곳도 준경밖에 없었고. 묵주의 인생 또한 참 안타까웠다. 살인자 아버지, 그리고 그로 인해 친구들 앞에서 무릎 꿇을 수밖에 없었고, 그 장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이고, 고백까지 거절당하고. 힘들게 검사가 되었건만 또 다시 아버지로 인해 가시밭길이 펼쳐지고. 모든 것을 피해 달아나려 했지마 결국 묵주가 돌아올 곳은 준경의 옆자리였다.
1부는 준경의 시점에서, 2부는 묵주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것이 다소 특이했다. 하지만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묵주에 대한 준경의 마음, 그리고 준경에 대한 묵주의 마음이 바뀌는 과정이 잘 그려지면서 감정이입을 하기도 쉬웠고, 몰입도도 좋았던 것 같다. 잔잔하지만 루즈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기 좋았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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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책은 그저 예전에 한권 읽어본 게 전부인데 또다시 한권 읽어보게 되네요. 일단 책표지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묵직한 색상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모습이요. 내용도 그렇듯 가볍지만은 않아요. 오히려 어둡죠. 그래도 어느정도 글을 잘 쓰시는 분이란 걸 알기에 무리없이 읽힙니다. 두사람이 서로에게 다가가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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