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우리 역사 속 유물을 중심으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는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를 쭉 만나보면서 그동안 한 권씩 소개해봤는데요.마지막으로 유물유적 한국사 3권을 만나봅니다.  ​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에 이르는 남북국 시대까지의 문화유산 약 300여 점을 볼 수 있었어요.htt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 속 유물을 중심으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를 쭉 만나보면서 그동안 한 권씩 소개해봤는데요.

마지막으로 유물유적 한국사 3권을 만나봅니다.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에 이르는

남북국 시대까지의 문화유산 약 300여 점을 볼 수 있었어요.


http://blog.naver.com/77edu/220919333695

 




그리고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2권에서는 고려 시대의 만월대부터

조선 시대의 왕릉에 이르는 우리 문화유산 약 1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http://blog.naver.com/77edu/220924973196

 


 


마지막으로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3권에서는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 유적 150여 점을 소개하고 있어요.


 


 

 



유물유적 한국사 3권은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크게 제1장 조선의 유적과

제2장 조선의 유물로 구분하여 보여주고 있어요.



 

 



먼저 조선의 유적에서는 조선의 4대문부터 조선 5대 궁궐,

조선시대 건축양식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4대문 예전에 공연을 보면서 더 확실하게 기억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정확한 이름을 말하라고 하면 가끔 헷갈려 하기도 해요.

물론 저역시 자주보는 동대문(흥인지문), 남대문(숭례문) 과 달리

서대문(돈의문), 북대문(숙정문) 이름은 기억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조선의 4대문 말고 4소문도 있는데요.

시험에서 다루는 유명한 문화재가 4대문이다보니

 4소문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그래도 우리 문화재인 4소문도 잘 기억해야겠다 싶네요.

4대문과 4소문의 위치를 지도로 보면서 동소문인 혜화문, 남소문인 광희문,

서소문인 소의문, 북소문인 창의문도 알고 갈 수 있었어요.

 

 

 



유물유적 한국사에서는 본문 우측 상단의 색막대로

 분문에 나오는 문화재의 등장 시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조선 5대 궁궐에 대해서는 참 많이 보고 들었지만

그래도 전부다 기억하기란 쉽지 않아요.

다시 한번 책으로 확인하는 시간도 가져보는데요.

그래도 궁궐 역사 수업도 그동안 많이 들었고

얼마전에 집 앞 도서관에서 궁궐이야기 수업이 있어서 참여했더니

기억을 잘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유물유적 한국사에는 생생한 사진이 많이 실려있어서 좋은데요.

중간중간 사진과 함께 보자! 라는 코너도 따로 있어요.

아이들과 자주 지나가는 덕수궁 돌담길에 얽힌 이야기도

재밌게 보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유물유적 한국사에 인물탐구 코너도 있어요.

이황과 이이 두 인물에 대해서도 은근 헷갈리기 쉬운데요.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인물들의 주요 업적도

요렇게 표로 정리해서 보여주니 기억하기 좋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수원화성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수원화성은 시험에

정말 많이 나오는 문화 유적이라고 하니 더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유물유적 한국사에서는 각 유물별로 출제되는 비중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출제 포인트와 출제 중요도를 보면서 실제 시험에서는 이 유물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또 얼마나 자주 출제되는지 알 수 있어요.

중요도의 표시는 별의 개수로 표시되어 있고 별 3개가 가장 높아요.

그리고 본문 속의 파란색 굵은 글씨는 따로 용어 설명도 해주고 있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과 유물의 위치도 지도를 통해 볼 수 있는데요.

유물유적 한국사 책에서는 사진, 그림, 도표, 지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많이 볼 수 있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 속의 작은 부분도 다시 한번 확대하여 보여주니

책 속의 박물관이 따로 없더라구요.


 

 





다음은 조선의 유물을 살펴봅니다.

조선시대 유물로는 도자기의 경우 백자가 많이 사용되었고

조선 전기의 그림과 후기의 그림, 조선의 화폐, 무기, 책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조선시대 내용은 아이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 유적과 유물이

 많다보니 확실히 더 재밌게 보게 되더라구요.


 





조선의 유물 첫번째로 보신각종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작년 어린이날 보신각 타종 행사에 참여했던 아이라

실제로 보신각종을 울려봤던 경험이 있어서 더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조선전기의 대표적인 도자기인 분청사기와 조선중기의 순백자,

조선후기에는 청화백자같은 안료백자가 등장했다는 것도

큼직한 사진을 보면서 알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조선시대 주요화가와 그림에 대해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림 또한 그동안 미술 전시와 박물관에서 많이 봤던 작품들이

눈에 익숙하다보니 관심있게 보게 됩니다.

조선 전기와 후기 그림은 시대순으로 구분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고 하니 요런 부분도 엄두해두고 보게 되더라구요.


 




조선시대 유물의 훈민정음을 보면서 조선 최고의 왕이셨던

세종대왕 이야기도 빠질 수 없네요.

아무리 들어도 지나치지 않기에 꼼꼼히 읽고 넘어가게 됩니다.


 





왕의 역사를 기록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여러번 들은 적이 있는데요.

왕에 따라서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지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어요.

왕으로 끝까지 남지 못하고 폐위된 연산군이나 광해군 같은 경우에는

실록이라는 이름을 쓸 수 없어 연산군 일기, 광해군 일기 처럼

일기로 사용된 것도 볼 수 있지요.

조선왕조실록의 가치도 잘 알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역사책이 만들어졌는데요.

대표적인 역사서들을 표로 정리해주니 보기 쉽더라구요.

조선전기와 후기의 역사책과 주요내용을 시대순으로 다 알기엔 어렵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읽으면서 기억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유물유적한국사 1권에서는 중간 중간 시대별로

기출문제도 풀어볼 수 있었는데

2권과 3권에서는 맨 뒤에 기출문제 엿보기가 실려있어요.

 


 

 





앞에서 본 유물 사진과 출제 포인트를 떠올려 보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데요.

수능, 모의고사 기출문제와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기출문제를 접해보면서

어떤 유형으로 시험이 출제되는지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더라구요. 


 

 





유물유적 한국사 책을 보면 각 권당 꽤 두꺼운 책이고

3권의 시리즈에는 아주 많은 양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겉으로 볼 때는 부담감이 느껴지는 한국사 책 처럼 보일지 몰라도

막상 안을 펼쳐보면 입말체(구어체) 형태로 술술 잘 읽혀지는 책이라

재밌게 읽게 되고 이해하기도 더 쉽더라구요.


그동안 한국사 공부는 시대순으로, 인물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한국사 책을 통해 주로 학습해 왔는데

이번에 와이스쿨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우리 역사 속 유물을 중심으로 한국사 공부를

해보니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실제 유적지나 박물관에서 본 유물유적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역사 이야기와 개념 정리로

​역사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초등 한국사 책으로 보기에도 괜찮고 한국사공부 역사공부,

시험대비로 학습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듯 싶어요.


 


 

 

 

 

 

7***u 2017.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탐방 가기 전에 챙겨보고 가면 좋은 책!!! [와이스쿨] 유물유적 한국사3
"초등한국사 탐방 가기 전에 챙겨보고 가면 좋은 책!!! [와이스쿨] 유물유적 한국사3" 내용보기
요즘 울 걸군 한국사에 푹~빠져있습니다.뭐~ 원래부터 역사에 관심 많은 엄마, 아빠 덕에여기저기 유적탐방은 자주 다녔던 터라 한국사가 그리 낯설지 않았지만요즘 설민석 강의나 다양한 역사책 읽기 붐에 힘입어초등 5학년 한국사 학교에서 시작전에 다양하게 책을 읽히려고 하는 중이에요~그러던 중에 만난 유물유적 한국사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까지댜앙한 유물들
"초등한국사 탐방 가기 전에 챙겨보고 가면 좋은 책!!! [와이스쿨] 유물유적 한국사3" 내용보기

요즘 울 걸군 한국사에 푹~빠져있습니다.


뭐~ 원래부터 역사에 관심 많은 엄마, 아빠 덕에

여기저기 유적탐방은 자주 다녔던 터라 한국사가 그리 낯설지 않았지만


요즘 설민석 강의나 다양한 역사책 읽기 붐에 힘입어

초등 5학년 한국사 학교에서 시작전에 다양하게 책을 읽히려고 하는 중이에요~


그러던 중에 만난 유물유적 한국사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까지

댜앙한 유물들에 대해 소개해 놓은 책이랍니다.


관련 유물, 유적이 궁금하면 요 책 하나 보고

유적탐방 나가면 아주 좋을 그런 책이에요~


1, 2권은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었고

3권 조선시대의 유물 유적을 살펴보려고요~~


조선시대는 비교적 가까운 역사로 많은 역사적 유적과 유물이 남아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중 많은 것들이 조선시대의 유물이지요.

특히 서울, 경기도 주변으로는 궁을 비롯한 다양한 유적들이 남아있기에

유적탐방하기도 참 좋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반가운 것들이 참 많았네요~~

참 많죠???


 

울 걸군은 이 목차만 보면서도 자기가 가본곳들이 많다며

반색을 했답니다.


경복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남한산성

보신각종, 수원화성...


이렇게 답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 다녀온 곳에서 봤던 유적유물들에 대해서는

다음에 책에서 보게되면 아이가 엄청 흥미를 갖고 본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초등 한국사는 책도 좋지만 체험학습이 갑!!!인듯 ㅋㅋ


그러다 보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더 많은 책을 읽게되서

좀더 박학다식해 지겠죠??



 ^^


 



요즘 한국사에 푹 빠진 울 걸군

책도 읽고 있지만 요즘 붐인 설민석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도 함께 듣고 있어요~~


본인이 스스로 원해서 듣는 거라 재미있게 잘 듣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조선의 역사서 부분에 관심이 가네요~


슥~~ 살펴보니

예전 학교다닐때 어디선가 들어봤던 바로 그 책들이에요 ^^

 


역사책이 많기도 하죠???

이런게 많은 역사책들~~ 속에 발해사가 많지 않다는게... ㅠ.ㅠ


요즘들어 발해사가 더욱 더 조명받고 있으니 더욱 안타까울뿐...


조선시대 유득공도 발해고를 통해 그런 생각으로 발해사를 연구를 했네요~

이때부터 지금 쓰이는 남북국이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했다니...


 


역사서 중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조선왕조 실록이네요~


요 조선왕조실록은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귀한 유물인데요~~


500년 조선역사를 왕의 중앙 정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나 사건, 백성들의 일까지 역사적 사건을 연,월,일 순으로 정말 상세하게 기록한

편년체 역사서에요.


쫒겨난 왕들의 이야기는 실록이 아닌 일기로 광해군일기, 연산군일기로 기록되어 오는데

단종만이 예외로 실록이 아닌 노산군 일기로 기록되어 남아있답니다.

 



실록의 중요성 때문에 동일한 내용의 책을 네 부씩 만들어 보관했기에

우리가 지금 볼 수 있게 되었다니...


선조들 참 똑똑하죠? ㅋㅋ


게다가 사관이 기록한 사초는 왕이라도 볼 수 없게 만들어

그 객관성과 철저함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게다가 궁중 여인들의 이야기는 여자 사관을 두어 따로 기록하고 보관하게 했다니

정말 철저한 것 같아요.

 



다음은 울 걸군과 함께 답사를 했었던 종묘와 사직, 남한산성, 수원성과 행궁에 대한 내용~


우리가 드라마를 보면

"전하~~ 종묘사직을 위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대사를 많이 들을 수 있는데

그때의 종묘 사직이 바로 여기에 나오는 종묘와 사직단을 이야기하는 거래요~


종묘는 조선왕실의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고

사직단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제를 올리는 곳이지요.


그래서 정궁인 경복궁을 중심으로 좌우에 종묘와 사직을 두어

밸런스를 맞추었데요~


 


종묘도 왕실의 전통과 문화를 보여준다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요.


종묘의 정전은 특이하게 1층짜리 구조로 19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00미터에 이르는 길이로 동양의 목조 건물 중 제일 길다네요~


도중에 여러번의 증축이 있었음에도

그 이음새 하나 튀어보이지 않는다는게 정말 대단해요.

 

게다가 종묘에서 제를 올릴때 꼭 필요한 종묘제레악도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라니 꼭 기억해 둬야할 듯


이는 동아시아의 다양한 왕실 제례의식 중 가장 잘 남아있으며

500년 동안 변치 않고 내려온 음악이라는 의의가 크기 때문이래요~


종묘제례악은 우리 음악을 만들라는 세종의 지시로 만들어진

 창작품이라니 문화 예술 다양한 방면에까지 그 역할을 해낸 세종대왕이 세삼 더 훌륭하게 보입니다.


요건 지난 여름에 종묘에 갔을때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옆으로 100여미터에 이르는 웅장함이 느껴지시나요?? 



종묘는 개인관람이 불가능하고

해설사와 함께 시간에 맞춰 함께 이동하며 봐야하는 곳이에요~~



 


사직단은 조선이 농경국가였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소로

땅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지요.


그런데 이 사직단은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당해 아주 작게 남아있다는게 안타깝네요~

 

 

작년 여름에 찾아갔었던 사진을 찾아 봤어요~


경복궁, 종묘와는 달리 너무나도 작게 남아있는 모습에 울 가족 모두 엄청 실망을 했지만

이게 모두 일제가 우리 역사를 파괴하기 위해 저지른 만행때문이라니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정조와 수원화성부분입니다.


정조대왕이 나오면 빼 놓을 수 없는 정약용

바로 그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와 녹로를 이용해서 지은 화성이에요~


화성은 화성을 짓는 거중기를 만든 것 뿐만 아니라 화성성역의궤를 통해

성이 어떤식으로 지어졌는지 자세하게 기술해 놓았답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현대에서 화성을 보수할때도 큰 도움을 받고 있다니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정조의 화성나들이를 상세하게 그려놓은

화성능행도~~



한강을 건너기 위해 임시로 만든 다리인

배다리~


이것도 정약용이 고안한 다리라네요~~


정약용도 정말 대단한 인물이죠??



 


유난히 울 걸군이 아는 게 많이 나왔던 유적유물 한국사3권


답사전 후에 읽어보면 참 좋은 책이에요~~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이니다.


m****0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공부/역사공부/와이스쿨]유물유적 한국사 3
"[한국사공부/역사공부/와이스쿨]유물유적 한국사 3" 내용보기
유물유적 한국사 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150)  반주원 지음 와이스쿨 반주원 작가의 서문의 이야기를 잠시 빌려올까합니다 아이들에게 지금은 한국사와 우리 문화재들이 시험을 위해 암기해야 하는 대상으로만 느꺼질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문화재란 아주 오래전에 이 땅에 살았던 누군가의 생활 속 도구이자, 마음
"[한국사공부/역사공부/와이스쿨]유물유적 한국사 3" 내용보기


유물유적 한국사 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150) 

반주원 지음

와이스쿨


반주원 작가의 서문의 이야기를 잠시 빌려올까합니다


아이들에게 지금은 한국사와 우리 문화재들이

시험을 위해 암기해야 하는 대상으로만 느꺼질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문화재란 아주 오래전에 이 땅에 살았던

누군가의 생활 속 도구이자, 마음과 추억이 담긴 물건이고

건물이고 기록들입니다 그래서 유물과 유적을 접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로 그것이 있는 장소에 가서 직접 보고

나만의 느낌으로 쳉험해보는 것이죠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사진이나 글을 통해

문화재들을 우선 접해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이 차선책 중 최선입니다

부족하지만 저는 이책을 통해 독자 분들이 유물과 유적을 친근하게 느끼고

내 조상들이 남긴 유물과 유적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감동적인 것인지 깨닫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의 말 중 인용)


어느덧 유물유적 한국사 마지막 3권을 만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자부심과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구요

무엇보다 유실되거나 파손 때로는 찾지못한 문화유산

 어이없는 실수로 사라져버린 문화재들을 만날때마다

마음이 아프기도 했구요

역사를 이제 곧 배울 아들에겐 전체적으로

역사의 흐름을 읽어나갈 수 있는 눈을 키워준 시간이 되어 흐뭇합니다

꾸준히 함께 동행하며 박물관이나 역사현장을 다닐때 늘 함께 하고 싶은 책이기도 했구요

자랑스럽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면 그보다 더 훌륭한 역사서가 있을까 싶기도 해요

오류투성이에 잘못된 역사관을 주입하기 보다는 살아있는 유물유적안에 담긴

옛이야기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는데 큰 힘이 될꺼란 믿음도 있구요


3권에서는 조선의 유적과 조선의 유물로 나눠 우리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자연과 조화를 이룬 세계적 문화유산 조선의 유적

소박한 아름다움에 실용성까지 갖춘 조선의 유물들 로 나눠 만나보게 구성되어 있다죠^^

​1권 2권 포스팅은 요기를 참고하세요^^

(http://fajiyeon.blog.me/220919199189)

입말체로 처음부터 즐겁게 풀어내는

반주원 작가의 강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니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실제 유물과 유적사진들이 (사료가 풍부)하니 눈에 쏙쏙 들어오죠

(작은 사진들로만 보던 모습들을 큰 사진으로 이미지화하니 한층 보기좋아요)

유물과 유적만 따로 본다고 역사의 흐름을 놓쳤을까요??

아니예요 1권부터 3권까지 시대별로 쭈욱 타임머신 여행을 하기때문에

과거로의 순차적 여행안에서

흥망성쇄의 과정 흐름을 읽어나가게 되죠 그래서 재미있게 역사여행을 떠날 수있어요

전체적으로 오목조목 한시대를 배울때 배우는것과는 또다른 흥미를 유발하더라구요

시대별로 시험출제경향이 높은 위주로 구성되어 있구요

 

 

 


그안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유물유적들도 다뤄주고 있어

 한번쯤 또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3권에서 조선의 4대문을 만나게 되는데 그안에서 4소문에 대한 언급도 이뤄지죠

4소문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4대문 사이에 만들었던 4개의 작은문을 말하는데요

북문과 동문 사이에는 동소문인 혜화문을 동문과 남문 사이엔 남소문인 광희문을

 남문과 서문 사이엔 서소문인 소의문을 서문과 북문 사이에는 북소문인 창의문을 두었다고 해요

이런 부분들도 언급하면서 저자는 우리문화재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시대흐름에 따라 가치변화를 통해 더많은 영감과

재조명되는 이야기를 덧붙이고 있어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죠^^)

또한 역사적 중요의미와 사건들

 한국사시험과 수능시험을 대비한 친절한 출제포인트까지

잘 짚어주고 있어 정말 유익했어요

 

 놓치기 쉽고 잊지 쉬운부분들 중요도체크까지 잊지 않고 있어 정말 꼼꼼체크가 가능하죠

(한국사능력시험및 수능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정말 꼼꼼한 출제포인트를 알려주니

놓치지 않고 챙겨볼 수 있는 유용한 부분들도 넘 알차구요)

 


1권부터 3권까지 아들이 이제 배울 역사교과서와 함께 넘겨보고 있어요

2학년부터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다루기때문에

한번정도 책이나 초등때 만났지만 좀더 디테일하고 세부적으로 만날 역사에

 흥미를 잃지 않았음하는 마음도 있구요^^

 

 

조선의 4대문

태조는 조선의 정통성을 드러내고 기강을 세우기 위해

 유교덕목과 연결지어 네개의 문을 만들었는데요

여기서 출제포인트를 잠시 살펴볼까요?

대문의 이름 이름이 뜻하는 유교적 덕목

 문마다 가지고 있는 기능 특징은 어떤 것인지 구분해서 세밀하게 봐두는게 좋다고 해요

특히 옹성을 쌓은 동대문과 문루가 없는 암문인 수정문은 꼬옥 기억해야해라면서요^^

저자의 입말체는 전체적으로 강의를 듣듯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어요

자칫 역사를 다루는 책들은 딱딱하게 이뤄지지 쉬운데 요런 표현들이 있어 넘겨보는 재미가 있죠^^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해요

 궁금증과 앞으로 우리가 생각해보고 고민해볼 부분들도 질문을 던지는 문구들이 집중하게 되죠^^


 유교에서 사람이 지켜야할 다섯가지 기본덕목인 오상(五常)

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을 꼽는데요

이 오상의 덕목은 4대문 이름에 그대로 들어있다고 해요

동쪽 낙산 아래의 흥인지문, 서쪽 인왕상 아래의 돈의문,

 남쪽의 숭례문, 북쪽의 숙정문 그리고 4대문으로 둘러싸여

한양 중심에 세워진 보신각 조선왕실에서는 이렇게 오상을 수도 속에 구현했다죠^^

각 문의 의미 4대문과 4소문의 위치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표시되어 있구요

4대문 속의 오상은 계절과도 연결되어 있다란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사랑의 마음과 이치로 싹을 틔우는 인은 동쪽의 봄과 같고

예는 인사와 예절 규범으로 상화와 좌우를 구별하는 마음이 남쪽의 여름과 같으며

의는 꼭 해야 마땅한 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수할때

 곡식과 쪽정이를 구별하는 것과 같으니 서쪽의 가을이고

아는 것의 이치를 깨닫는 지는 북쪽의 겨울과 연결되어

 신은 모든 것에 중심을 굳건히 해 주는 믿음을 의미하니

인의예지의 가운데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정말 저자의 표현처럼 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해지는 대목이 아닐 수 없어요

그냥 지나치면서도 참의미를 놓치고 보게 되는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읽어보니

 더 소중하고 문화재의 가치가 와닿았어요

무엇보다 참 자랑스럽다란 표현이 젤 맞을을껕아요^^

조선의 유적 중 조선의 4대문의 의미를 잠시 만났는데요

다음엔 조선의 유물중 하나를 소개해볼까해요

아마 조선하면.. 우리나라 성군하면.. 이분을 결코 빼놓지 못할꺼예요

 바로 세종대왕 그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訓民正音)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訓民正音)

전 요즘 한글에 호기심 많은 둘째딸과 훈민정음의 창제원리에 입각한 방식으로

한글놀이를 하고 있어요 (이런 변화의 바람도 참 뜻깊은 의미가 있다란 생각을 해요)

그래서 더 관심이 많고 의미를 알아나가는 즐거움이 있었어요

무엇보다 훈민정음해례본을 지켜낸 간송 전형필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문화재를 위해 노력한 많은분들에게

감사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도 되었어요

지켜내고 보존하는 일의 중요성 우리는 그걸 너무나 모르고 살았던게 아닐까싶어요



 

아들의 교과서속 훈민정음의 이야기와 비교해봤어요

 좀더 깊이있게 다뤄주고 배워야할 부분들이지만

유물유적한국사와 함께하니 깊이있는 내용들까지도 읽고 넘어갈 수있어 좋았다고 해요

늘 광화문을 지날때마다 한눈에 들어오는 세종대왕동상을 바라보곤 했는데

다음엔 좀더 깊이있게 그분의 모습 하나하나 세종이야기관도 찬찬히 다시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훈민정음 어제 서문 늘 시험문제에 출제되기도 해서 다들 아실꺼예요 ㅋ

나라의 말씀이 중국과 달라 문자가 서로 통하지 아니하니,

이런 이유로 어리석은 백성이 글로써 일러 말하고 싶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할 사람이 많다

내 이것을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쉽게 여겨 나날이 씀에 있어

편안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본문 215page中에서)


이부분만 읽어봐도 세종대왕님이 백성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와닿죠^^

훈민정음으로 쓰인 시와 노래

용비어천가,석보상절,월인천강지곡등 사진자료와 함께 찬찬히 만나보게되구요

훈민정음이 한글이란 이름을 얻기까지의 이야기도 놓치지마시구요^^

알면 알수록 과학적인 한글에 감탄사가 연발되는 경험까지~!!

넘 자랑스럽고 뿌듯한 기분도 놓치지마세요^^


한글에 대한 찬양의 이야기 중

193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소설 대지의 작가 펄벅은

 한글에 대해 엄청난 칭찬과 더불어

"천부적 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서 보면

 세종은 한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네요

절로 자부심과 자긍심이 ~!!올바르게 한글을 사용하고 그의미를 제대로 알아간다면

바르고 고운말이 주는 힘 가장 쉽고 실용적인 과학적인 한글사랑이 절로 생기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이사진 한장을 담아봅니다

화재 진압중인 숭례문의 모습이예요 (본문 21page中에서)

기억하시나요??? 불길에 휩싸여 그대로 타버리는 숭례문을 바라보고

그곳을 지날때마다 추억속에 사라져간 숭례문 모습에 마음이 아픈 순간

숭례문이 불에 타고 관련내용을 공연에서 재현한 그림을 보며 흘리던 눈물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국보 제 1호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관리되고 대처된 문화재 가치의 중요성

그리고 사후처리과정에서 오는 불신등이 안타깝게 또한번 다가오게 되네요


 

미래를 가꾸어갈 우리 모두의 과제를 언급하면서

 저자는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않고 곳곳에 들려주고 있어요

시험대비로도 너무 좋은 책이지만 전반적으로 유물유적한국사책을 읽고 느낀점은

자부심과 자긍심못지 않게 문화재보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거 같아요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이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문화재의 가치를

 마음속으로 느끼고 생각해볼 여지가 충분한 책이란 생각을 합니다~!!

의미있는 시간들이 될꺼예요 시험출제포인트를 확실히 잡아줘 수험서로도 너무 좋지만

역사에 문외한 관삼없는 분들 역사의 재미를 몰랐던 분들

 좀 알고싶은 분들 흥미롭게 역사를 접하고자하는 분들에게

두루두루 꼬옥 만나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1권부터 3권까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반주원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난 문화재이야기~!!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에게 말을 걸어보면 애절한 사연을 토해 내는 경우가 참 많아요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교훈을 얻어 내는 건 우리 후손들의 사명이죠-반주원-

저자의 마지막 말을 가슴깊게 다시금 새겨보면서

재미있는 우리 문화재 유물유적 한국사 놓치지 마세용~!!



 

f******n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물유적한국사3. 초등한국사 함께 정복해보자
"유물유적한국사3. 초등한국사 함께 정복해보자" 내용보기
유물유적한국사3. 초등한국사 함께 정복해보자  요즘 틈틈이 살펴보고 또 보고있는 책입니다.그러고보니 저는 어릴적 **세계백과사전 30권을 그림위주로 즐겨보았던 기억이 있네요.제 또래들은 대부분 알만한 책이고 집에 비치되어있는 집들도 제법 되었을텐데요 증간본까지도 구입해서 아직도 친정 책장에 보기좋게 들어가있다지요그림위주로 보고 설명을 보며 과제들을 풀어갔던 기억도
"유물유적한국사3. 초등한국사 함께 정복해보자" 내용보기

유물유적한국사3. 초등한국사 함께 정복해보자

 

 

요즘 틈틈이 살펴보고 또 보고있는 책입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어릴적 **세계백과사전 30권을 그림위주로 즐겨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제 또래들은 대부분 알만한 책이고 집에 비치되어있는 집들도 제법 되었을텐데요 증간본까지도 구입해서 아직도 친정 책장에 보기좋게 들어가있다지요

그림위주로 보고 설명을 보며 과제들을 풀어갔던 기억도 있지만

이제는 인터넷 검색이 더 빠른 현실에서는 거의 과거의 이야기로 넘어가기도하네요.



암튼 한국사의 유물이나 유적이 궁금할 때에는 다시한번 살펴보는 저희집의 책이예요^^



 
 
 
 
 
 
 
유물유적한국사 3은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나와있는데요..

아무래도 조선은 많이 익숙하기도하다지요



5학년때부터 나온다는 역사. 하지만 지금부터 관심가지고 본다면 좀더 수월하게 할 수 있으리라 기대도 해봅니다.



암튼 유물유적 한국사 3권 오늘도 보고있습니다^^




 




미리보기...

어떤 부분들을 살펴보면 더 알차게 볼 수 있을지...

이렇게 미리보기를 통해 살펴보는것도 괜찮겠죠

각 권마다의 미리보기페이지도 각 권에 맞춰서 나오고있어 맘에 듭니다.




 






조선의 유적, 유물들...

유적에 먼저 떠오르게 되는것이 사대문과 궁이네요.

유물에서 먼저 떠오르는 건 보신각종.그리고 자기들..


여기서 잠깐...보물과 국보를 가르는 기준을 알려주어요.

왜 동대문은 보물이고 남대문은 국보일까 그냥 있는대로만 외우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알려주네요

앗, 동대문은 흥인지문,,,남대문은 숭례문..

요래 이야기안하면 울 아들램 또 한소리하긴해요^^;;;;;








경복궁에 있는 건청궁.

고종과 명성황후가 작은 여유를 가졌다는 곳이지만 이곳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었다지요

경복궁을 자주 다니면서도 각각의 건물에 대해서는 그리 살펴보지않았었는데

좀더 따스해지면 아이들과 경복궁나들이 찐~하게 다녀와야겠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창덕궁.

아이들과 한번 가야지하면서도 가보지못하여 올해에는 찜을 해둔 곳이기도 한데요

도대체 뭐가 그리도 조화로울까....궁금하기도해요^^

출제포인트를 보아하니 아이들과 꼭꼭 발로 다니면서 알려줘야할 것 같네요.

시험을 위해서도 알아야 할 것들 정리 필수겠죠




 



덕수궁.

울 아이들과 그나마 자주 갔던 곳이예요.

학교에서 국보와 보물에 관련 조사할 때 눈여겨보았고

 그 덕에 작년까지는 덕수궁을 기피하던 딸램이 올해 적극적으로 가겠다해서 다녀왔더랬지요.

석조전관람까지도 직접 하다보니 더 정겹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면 안되겠죠.

하나하나 확실하게 짚고 가야지요





 






사직동이 있는건 알았는데 사직단이 있었네요.

종묘사직의 의미도 생각해보며 사직단도 올 봄에는 직접 다녀올 생각입니다


 

매년 새해 첫날 자정이면 보신각종이 울리는데요..

보신각종을 33번 치는 이유...그 33번의 의미를 엿볼 수 있네요.

​종로라는 이름도  보신각종이 있어서 나온 이름이라지요.



 





고려시대에 청자가 있다면 조선시대에는 백자가 있는데

여기서도 역시 다루고 있어요.

특히 도자기는 시대별 특징과 종류를 나열하는걸 꼭꼭 외우곤했는데

여전히 시험에서는 자주 출연하나보네요





 

 



그리고 기출문제 엿보기.

사실 저는 이 책을 다 읽고서는 요 문제들을 막 풀어보았어요.

제가 수험생일때에는 그리도 싫었는데

이래 있으니 또 막 풀어보고픈건 왜일까요..ㅎㅎ


암튼 한국사능력 검정시험문지에나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제들을 엮었기에 한번씩 짚어볼만합니다.




 






그리고 사전을 찾듯이 이래 찾아보기가 있어요.

문득 궁금한게 있으면 책 뒤쪽편에 있는 찾아보기를 통해 알고자 하는 유물과 유적에 관련된 페이지를 직접 찾을 수 있으니

백과사전 못지않은 효과를 볼 수 있겠죠




 

 

y****3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공부 :: 유물유적 한국사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준비 |
"초등한국사공부 :: 유물유적 한국사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준비 |" 내용보기
올 해 초등 6학년이 되는 큰아드님 작년 1년 열심히 한국사  공부를 했었는데요. 열심히 공부한 중간 테스트를 위해서 5월에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보려고해요. 5월에 초급 시험 본 후 8월에 중급을 보게 할 계획인데요. 그러다 보니 지금 부터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형제들이 즐겨보는 유물유적 한국사인데요. 유물, 유적 사진과 지도가 많다 보니 한국사 능력 검
"초등한국사공부 :: 유물유적 한국사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준비 |" 내용보기

해 초등 6학년이 되는 큰아드님 작년 1년 열심히 한국사  공부를 했었는데요.

열심히 공부한 중간 테스트를 위해서 5월에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보려고해요.

5월에 초급 시험 본 후 8월에 중급을 보게 할 계획인데요.

그러다 보니 지금 부터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형제들이 즐겨보는 유물유적 한국사인데요.

유물, 유적 사진과 지도가 많다 보니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k******2 201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공부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 -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보기~~
"한국사공부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 -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보기~~" 내용보기
한국사공부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 -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보기~~ 3권 세트로 되어 있는 [유물유적한국사]  시험출제포인트 수록으로 시험대비 한국사 공부 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 (전3권)  은 유물유적이 있는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해볼수 있고 책 윗부분에 작게 어떤 시대의 문화재인지 바로 확인할수도 있고 (이건 굳이 안봐도 될만
"한국사공부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 -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보기~~" 내용보기

한국사공부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 -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보기~~



3권 세트로 되어 있는 [유물유적한국사] 

시험출제포인트 수록으로 시험대비 한국사 공부 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 (전3권)  은

유물유적이 있는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해볼수 있고

책 윗부분에 작게 어떤 시대의 문화재인지 바로 확인할수도 있고 (이건 굳이 안봐도 될만큼 순서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요)

선생님이 아이에게 직접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 좋더라구요

세부 내용들은 표를 만들어 색을 입혀서 정리해놓아서 눈에 잘 들어오구요

장마다  (각권 2~4개의 장 으로 되어 있어요)  기출문제가 있어서 내용을 다시 확인할수 있어요

유물유적과 더불어 인물탐구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인물과 업적 위주) 도 있어서 놓칠수 있는 부분도 꼼꼼하게~~







마지막 3권 에서는

조선의 4대문 부터 목민심서 까지 볼수 있답니다.

조선의 유적과 조선의 유물  2장으로 되어 있어요   차 한잔 놓고 읽기 딱 좋았어요

 

 








이번달 말에 아이들 봄방학 하면 아이들 외가로.. 제 친정으로 긴~~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지라

더 눈에 들어왔던 한국사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유물유적한국사 3권 첫번째 이야기 [조선의 4대문]

4소문 이야기도 같이 볼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지금은 없어진 문도 있다고 해서 안타까웠구요..

 

 

 

 


4대문으로 시작해서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종묘, 사직단등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서울 나들이 가기 전에 한번쯤 읽어보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궁을 재방문 혹은 방문해보면 더

재미있겠죠?..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니까요~~ ^^







밀양 시립박물관에서 지금 민화 전시회를 하고 있기에 한번 더 눈이 갔던 스물네번째 이야기 [조선후기의 그림]

그림등도 시대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그림에 이어 조선의 동전, 무기, 조선왕조실록에 이어

서른네번째 조선의 지도  

지도가 연대별로 만든사람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한국사공부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인거 같죠~~

 









컴퓨터 앞에 있던 책을 든 남편이..

하던걸 멈추고 한참을 책을 보더라구요..

서울 가기전에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말을 하면서 말이죠

꽤 재미있는 책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재미있게 한국사 공부 를 할 수 있는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 책이랍니다~ ^^


e***d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공부를 하신다면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한국사 공부를 하신다면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내용보기
유물유적한국사 한국사공부를 하신다면 와이스쿨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시리즈가 좋아요.   ​ ​ 저는..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길 바래요.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기도 원해요. 그러기 위해선 우리의 역사는 꼭 재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부모의 영향이 크잖아요. 우리가 먼저 바로 알고 잘 알아야 아이들에게도 바른 역사를 심어
"한국사 공부를 하신다면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내용보기

 

유물유적한국사 한국사공부를 하신다면 와이스쿨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시리즈가 좋아요.

 

저는..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길 바래요.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기도 원해요.

그러기 위해선 우리의 역사는 꼭 재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부모의 영향이 크잖아요.

우리가 먼저 바로 알고 잘 알아야 아이들에게도 바른 역사를 심어 줄 수 있다고 생각되요.
우리 이전 새대들의 삶을 볼 수 있어서 저는 이런 책이나 전시회등이 참 좋아요.

 

조금만 관심을 갖게 되면 많은것을 습득 할 수 있는게 국사와 역사 그리고 한국사..이런게 아닐까 해요.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중 3번째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이번 책에서는 조선시대의 유물유적이 소개되어 있어요.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조선 4대문 부터~ 궁들..

그리고 유적들!!

숭례문의 현판의 글씨를 세종대왕의 형인 양년 대군이 쓴거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하네요. [지봉유설]

추사체를 만든 명필 추사 김정희가 반할 정도의 글씨라니.. 

 

우리나라의 궁을 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외국분들이 많이 찾는 곳중에 하나가 궐 아닐까 싶네요.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궁궐 안에 또 다른 세계가 있는거 같아요. 하나의 마을이 있는 그런 느낌이요.

아름답기도 하구요.

창덕궁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요.


석탑은 여러점이 남아있는데.. 정말 정교한 솜씨에 놀람을 감출 수 없어요.

이렇게 우리 선조들이 남겨놓은 유물유적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거 같아요.

 

 


조선태조어진은 고향에서 자주 보던거라 (사실 너무 초라하게 관리되어서 그냥 별 흥없이 봤던거 같아요)

감흥이 없었는데.. 경기전에 가끔가서 보던터라..

어진은 왕의 모습을 그린것인데.. 순종은 일제 탄압에 어진조차 없다고 하네요.

사진을 참고해서 상상해서 어진을 그렸는데 그것도 불타버려서..

이런거 생각하면 문화재를 정말 잘 보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허난설현이나 신사임당의 이야기들은 정말 유명한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대단한 여성!! 훌륭한 분들...이렇게만 생각했는데..딸아이를 키우다보니..

이렇게 훌륭한 여성이 되었던 기반은..가정교육인거 같아요.

가부장적인 시대에.. 그녀들은 개방적인 부모들 밑에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있었던거죠..

육아서가 아니더래도 배울것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우리의 유물유적중 빼놓을 수 없는것...

훈민정음..

대부분 세종대왕의 업적으로만 여겼던 것들..

그 속을 들여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함을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정면만 보지 않고 그 속을 볼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길..바래요.

 

문제집처럼 문제만을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니에요.

아이들이 있는 집엔 백과사전처럼 두고 두고 볼 만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k*****3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물유적한국사3
"유물유적한국사3" 내용보기
자연과 조화를 이뤄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유적들과소박하지만 아름답고 실용성까지 갖춘 유물들이 많은 조선시대 여전히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반면잊고 싶은 역사의 아픔도 되새겨봐야하네요.     한국사 능력 시험이나 수능에서 자주 나오는 문화재를 정리해두었으니시험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필독서 같은 책이랍니다.하지만 꼭 시험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자
"유물유적한국사3" 내용보기

 

자연과 조화를 이뤄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유적들과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실용성까지 갖춘 유물들이 많은 조선시대

 

여전히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반면

잊고 싶은 역사의 아픔도 되새겨봐야하네요.

 

 

 

 

 

한국사 능력 시험이나 수능에서 자주 나오는 문화재를 정리해두었으니

시험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필독서 같은 책이랍니다.

하지만 꼭 시험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재를 알고

올바른 보존 방법을 통해 가치를 이어가야한다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조선시대 하면 여러 왕들과 함께 궁전, 책, 그림 등

떠올릴 수 있는 유물유적들이 많아요.

 

이름은 들어봤지만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 잘 모르고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죠?

유물유적한국사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에요.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기출문제도 있어요.

대부분 사진을 보여주고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을 구분해내는 문제인만큼

다양한 자료들이 같이 있는 유물유적한국사가 큰 도움이 된답니다.

책 뒷편에는 찾아보기가 따로 정리되어있으니

원하는 자료만 찾아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평소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많으니 이렇게 찾아보면서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네요.

 

알고 있던 문화재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같이 반갑고

모르고 있던 문화재는 새로 사귄 친구처럼 신기했네요.^^

 

마치 문화해설사나 가이드 한 명이 옆에 계속 붙어서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o*******3 2017.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유물유적한국사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초등한국사 유물유적한국사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한국사능력시험, 수능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화재를 한눈에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할 유물들을 모두 모았다!       유물유적한국사 마지막 3권에서는 조선의 유물유적을 만나봅니다. 조선유물유적만으로도 한권을 채우네요. 우리 유물유적이 전하는살아 숨 쉬는 한국사!
"초등한국사 유물유적한국사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내용보기

DSC03439.JPG

 


초등한국사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3. 조선의 4대문부터 목민심서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50


한국사능력시험, 수능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화재를 한눈에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할 유물들을 모두 모았다!


 

DSC03440.JPG

 

 

유물유적한국사 마지막 3권에서는 조선의 유물유적을 만나봅니다.

조선유물유적만으로도 한권을 채우네요.


우리 유물유적이 전하는살아 숨 쉬는 한국사!


 

DSC03441.JPG

 

 

조선 유물유적에 4대문을 뺏고 논할 수 없죠.

숭례문은 국보1호 홍인지문은 보물 1호, 국보와 보물을 나누는 기준일 궁금했는데요.

보물은 목조건축, 석조 건축, 전적, 서적, 고문서, 회화, 조각, 공예품, 고고자료, 무구 등 유형 문화제 중에서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기술적 가치가

큰 것을 문화재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부가 지정한 문화재를 뜻하고, 국보는 보물로 지정될 가치가 있는 것 중에 제작 연대가 오래되고 시대를 대표하거나

유례가 드물고 우수하며 특이하거나, 역사적 인물과 관련이 있는 것을 의미해요.

그동안 궁금했으면서도 찾아보지않은 국보와 보물을 나누는 기준을 유물유적한국사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DSC03442.JPG

 

 

출제 포인트와 출제 중요도

4대문은 역시 중요도가 높네요.


 

DSC03443.JPG

 

 

유물유적의 위치를 이렇게 살펴보니

이해하기 더 쉽네요.

 


DSC03447.JPG

 

 

숭례문의 화재사건도 나와있어요.

처음에는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문화재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사건이었죠--;;


 

DSC03451.JPG

 

 

인물탐구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인문들의 주요 업적도 놓치지 말자!

 


DSC03452.JPG

 

 


본문을 살펴 본 후 그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기출문제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초등한국사를 2학기부터 시작할 현이

올 한해 초등한국사에 좀 더 신경써서 한국사능력시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0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