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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좀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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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MBA,AICPA를 위한 기본서라고 말했듯이,사실 기본회계 지식없이 본서에 덤벼들다가는 몇 일내 던져버릴 만한 책같다. 개인적으로 회계 및 MBA에 관심있어 본서를 구매해 보게 되었고,회계원리를 배웠다면 큰 어려움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다만 회계원리는 우리 교육이 그렇듯 나열식의 전개방식이 많다.상품매매의 거래를 거쳐..수익,비용에 해당되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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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MBA,AICPA를 위한 기본서라고 말했듯이,사실 기본회계 지식없이 본서에 덤벼들다가는 몇 일내 던져버릴 만한 책같다. 개인적으로 회계 및 MBA에 관심있어 본서를 구매해 보게 되었고,회계원리를 배웠다면 큰 어려움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다만 회계원리는 우리 교육이 그렇듯 나열식의 전개방식이 많다.상품매매의 거래를 거쳐..수익,비용에 해당되는 계정과목의 분개까지. 이 책은 그런 나열식의 서술을 뛰어 넘어 철저하게 재무제표를 활용토록 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사실 회계원리 1-2번 읽었다고 재무제표를 소화할 수는 없는법.평소 회사의 재무상태나 주식에 관심있는 분들도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개인적으론 MBA는 공부를 이런 방식으로 하는 구나..느꼈을 정도로 지식이 아닌 실무용 책이란 생각이 든다.
n******e 2003.12.07.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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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에 궁금하신분들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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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무재표 보면서 이건모지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체계적이며 계통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책은 쉽게 술술 넘어가는 그런 종류의 책은 아닙니다 다소 딱딱하고 다소 경제용어도 많이 나오네요 하지만 평상시 경제신문은 무난히 읽으시는 정도면 부담은 없으실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읽으면 더 좋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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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무재표 보면서 이건모지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체계적이며 계통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책은 쉽게 술술 넘어가는 그런 종류의 책은 아닙니다

다소 딱딱하고 다소 경제용어도 많이 나오네요

하지만 평상시 경제신문은 무난히 읽으시는 정도면

부담은 없으실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읽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막연히 재무재표 모지 하는 생각으로 구매하시면

이거 모야 하고 덮으실지도 모르네요

하지만 구성과 내용은 제마음엔 드네요

책 표지가 꺼칠꺼칠한거 빼고.ㅋ

9***o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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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충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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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재무제표 읽는 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란 말은 칭찬하는 말입니다. 제목만 명쾌하고 내용은 산만한 책이 많고 많은데 제목 그대로 재무제표를 읽는 법을 친절히 그리고 유기적으로 보여주니 기특하고 고마운 책입니다.   재무제표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분은 약간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천히 반복해서 읽으면 무리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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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재무제표 읽는 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란 말은 칭찬하는 말입니다.

제목만 명쾌하고 내용은 산만한 책이 많고 많은데

제목 그대로 재무제표를 읽는 법을 친절히 그리고

유기적으로 보여주니 기특하고 고마운 책입니다.

 

재무제표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분은 약간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천히 반복해서 읽으면 무리가 없을 것 같고,

저처럼 재무제표를 읽을 줄은 몰라도 본 적은 있으나

그것들이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무슨 관계가 있는 지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만 읽으면 아무래도 와닿는게 덜하니까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평소 관심있던 아무회사의

재무제표를 출력해서 옆에 놓으시고 대조해가면서

보시면 '아하, 이런 거였군!'하는 잔재미를 느끼시면서

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너무 규모가 큰 회사보다는

작은 회사가 낫겠지요? 단위가 크고 복잡하면 헷갈릴 수 있으니까.)

 

그리고 각 장의 말미에 역자들이 한국상황에 맞추어 보충 설명을

달아놓았는데 이게 또 아주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듯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센스에 엄지 손가락 두개

올려드립니다.^^

p*****u 200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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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읽는 법 - 눈에 잘 들어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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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가 택한 방법은 최소한 재무제표라는 것을 알아야만 하는 방법이다. 한 기업에 투자한다면 그 기업이 현재 돈은 잘 벌고 있는지 못 벌고 있는지는 알아야 하고 올 해가 작년보다 더 경영을 잘 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만 하는데 그걸 알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라는 것을 통해 알 수 밖에 없다.   재무제표라는 것도 얼마나 믿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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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가 택한 방법은 최소한 재무제표라는 것을 알아야만 하는 방법이다. 한 기업에 투자한다면 그 기업이 현재 돈은 잘 벌고 있는지 못 벌고 있는지는 알아야 하고 올 해가 작년보다 더 경영을 잘 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만 하는데 그걸 알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라는 것을 통해 알 수 밖에 없다.

 

재무제표라는 것도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를 묻는다면 할 말은 없다. 내 스스로 그걸 판단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할 말이 없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누군가를 속이기 위해 하는 행동을 밝힌다는 것은 힘들다. 작정하고 속이려 드는데 그걸 어떻게 벗어날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그저, 상식적인 판단과 재무제표에 나오는 숫자 이면을 보면서 결정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단순히 주식 투자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영업을 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과 돈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재무제표를 회계사와 같이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아도 최소한 재무제표에 나오는 용어는 익숙하고 숫자가 의미하는 대략적인 것은 알아야만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공부를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부동산을 투자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법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만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꽤 많은 재무제표 책을 읽었다. 숫자를 헤아린 적은 없지만 10권 약간 못 되게 읽은 것 같다. 여전히 재무제표를 보면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른다는 것이 문제일 뿐 읽기는 읽었다.

 

'재무제표 읽는 법'이라는 책은 내가 가는 인터넷 카페등에서 자주 추천을 하던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재무제표 보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알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불행히도 내가 보려고 한 시점에는 이 책이 절판이 되어 있었다. 일반 서점에도 구하기 힘들고 인터넷 서점에는 당연히 없으니 그저 입맛만 다시고 있었다.

 

최근에 이 책이 다시 출판되었다는 것을 알고서는 구입하였다. 구입하고서도 우선순위에서 밀려 차일 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IFRS로 재무제표 표기가 변경되면서 관련 책을 얻게 되어 읽기 전에 먼저 이 책부터 읽기로 하고 읽게 되었다. 다 읽은 후에 더 빨리 읽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지금까지 재무제표 책을 읽었지만 그 책들은 대부분 단순하게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 어떤 부분을 유념해서 봐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거나 재무제표에 나오는 용어들에 대해 설명하고 사례를 보여주는 책들이 대부분이였는데 '재무제표 읽는 법'은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 졌다기 보다는 오히려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고 생각이 든다.

 

그만큼 각 재무제표에서 나오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근흐름표에서 나오는 숫자와 용어들이 어떤 식으로 연결이 되고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전까지 재무제표를 볼 때 각각의 숫자를 각각의 숫자로만 보고 그 숫자들을 연결하여 보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고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 알게되었다.

 

생각해보니 그렇게 보지도 못하면서 주식투자를 한다고 했다는 사실 자체가 대단했다.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이해했다고 해서 주식 투자로 성공하거나 수익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면서 투자의 어려움이지만.

 

책의 뒷부분은 다른 책에서 이미 익히 보고 나왔던 내용들이였는데 이상하게 그 부분이 읽기 더 어려웠다. 그 이유는 모르겠다만 여전히 내가 재무제표를 제대로 볼 지 모른다는 뜻이 되지 않을까 한다. 재무제표를 보는 것이 재미있지는 않아도 최소한 지루하지는 않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내가 갈 길이 멀었는지 조금은 지루한데 이 책을 읽은 덕분에 그래도 책을 보면서 각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며 적용한다면 조금은 재미있어 지지 않을까 한다.

 

 

l*****2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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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가치 충분합니다 (단, 기초지식 있는 상태에서..)
"읽을 가치 충분합니다 (단, 기초지식 있는 상태에서..)" 내용보기
이 책은 재무제표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방법을 전달하는 데에 주 목적을 둔다고 말하고 있고, 나 또한 책 전반에 걸쳐 목적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회계에 대한 기초가 없이는 읽기 힘든 책이다. 각 계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긴 하지만, 적어도 fundamental equation인 자산=부채+자본 그리고 간단한 B/S, 손익계산서의 작성 원리 정도는
"읽을 가치 충분합니다 (단, 기초지식 있는 상태에서..)" 내용보기

 이 책은 재무제표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방법을 전달하는 데에 주 목적을 둔다고 말하고 있고, 나 또한 책 전반에 걸쳐 목적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회계에 대한 기초가 없이는 읽기 힘든 책이다. 각 계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긴 하지만, 적어도 fundamental equation인 자산=부채+자본 그리고 간단한 B/S, 손익계산서의 작성 원리 정도는 알아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의 몇 군데에서 회계원칙을 바라보는 다양성을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인 저자가 쓴 이유에서 IFRS(우리나라도 2011부터 도입)에 대한 굉장히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 있다 - 사실 그 비판이 IFRS 자체를 겨냥한 것인지, IFRS의 기본이 되는 이론들을 말하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음. 하지만 이 책이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분명 저자의 논리는 튼튼한 근거가 있고, 저자가 언급한 것들들이 IFRS의 도입과정에서 논쟁거리가 될(이미 되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균형잡힌 시각을 갖추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a****7 200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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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쉬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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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의 필요로 인하여 구입한 재무제표 읽는 법..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이기에 국내회계기준과는 약간 다른 점이 있지만..   어차피 국내회계기준도 이젠 국제회계기준으로 가고 있으니   여러가지 참고될 부분이 있었다.   기존의 회계학서적은 재무제표 작성자의 입장에서 서술했다고 하면   재무제표 이용자의 입장 즉, 경영자나 주주 외부이해관계인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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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의 필요로 인하여 구입한 재무제표 읽는 법..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이기에 국내회계기준과는 약간 다른 점이 있지만..

 

어차피 국내회계기준도 이젠 국제회계기준으로 가고 있으니

 

여러가지 참고될 부분이 있었다.

 

기존의 회계학서적은 재무제표 작성자의 입장에서 서술했다고 하면

 

재무제표 이용자의 입장 즉, 경영자나 주주 외부이해관계인의 입장에서

 

재무제표를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하는지가 책의 주목적이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저자가 서술하듯이 재무제표만으로 회사를

 

분석한다는 건 매우 힘들고 위험한 일이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 당기순익을 조작하는 방법은 너무나 다양하고

 

자산과 비용 또는 자본이나 부채에 대한 정의의 모호성때문에

 

아무리 외부감사를 받는 다곤 해도 잡아낼수없는 혹은 알면서도

 

넘어가는 부분이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기업이 제공하고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할 수 밖에 없는

 

우리로서는 재무제표라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이런 책이 필요하다.

 

실무자가 아니며 경영학부생이 아닌 엔지니어출신의 CEO나 전혀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다 이제 경리부장이 되신 분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r**********w 200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