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려한 것에 비해 성의없는 책 만듦
"화려한 것에 비해 성의없는 책 만듦" 내용보기
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대충 훑어보고는 손에 들기도 좋고 지도도 있고, 보기에도 끌려서 인터넷 주문으로 이책을 샀다 난 일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이책을 들고 일본으로 떠나려고 마음먹고 열심히 읽었다. 한번 읽을 때 이책의 내용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라고 여겼다. 하지만, 일본 자료를 계속 찾아나가면서 이책에 있는 내용이 정말 제대로 된것인가 하는 의문만 증
"화려한 것에 비해 성의없는 책 만듦" 내용보기
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대충 훑어보고는 손에 들기도 좋고 지도도 있고, 보기에도 끌려서 인터넷 주문으로 이책을 샀다 난 일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이책을 들고 일본으로 떠나려고 마음먹고 열심히 읽었다. 한번 읽을 때 이책의 내용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라고 여겼다. 하지만, 일본 자료를 계속 찾아나가면서 이책에 있는 내용이 정말 제대로 된것인가 하는 의문만 증폭되어갔다. 구성도 나름대로 괜찮고, 예쁘다, 하지만 배낭여행같은 여행을 가는 사람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책을 사는 것은 말리고 싶다. 우선 내가 지적하는 단점은 지도가 제대로 되어 있지 못하다 제공하는 지도도, 일본표기는 잔뜩있어서 현지에 가서 쓸모있을 듯하지만, 지금 정보를 모으는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하다. 일단 어디가 어디인지조차 파악이 안되는데, 이름이 적혀있는 것은 일본역이름이고, 그래서, 책자안에 있는 한글로 써진 노선도를 다시 보게 된다. 그리고, 책자안에 있는 노선도 이름도 마음에 안든다. 그냥 일본에서 표기한 것을 그대로 읽어버려서 써버렸다. 그것은 제대로 된 길찾기를 하기 어렵게 했다. 예를 들면 이런식이다. 하네다공항의 표기를 하네다구코 라 표기하고 있다. 누가 구코가 공항인지 알겠는가, 물론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공부했다라면야 알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행간다고 누가 그나라 언어를 다 습득하고 간단 말인가. 이런 식으로 한참을 찾아 해매서 찾아내고, 그제야 공항을 일본어로 읽어서 그렇구나라고 알고나서, 차라리 한자로 써져있는 노선도로 찾고 만다. 답답하다. 그리고 지하철 노선도 같은것들은 한페이지에 담아서 해줬으면 중간에 책사이 부분이 안보여서 답답하다. 그부분이 도심임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정보를 더욱 얻기 만든다. 그리고 하나 또 찾아낸 문제라면 유스호스텔의 숙박기간을 적어놨는데, 유스호스텔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한곳에서 3일이상 숙박할 수 없다. 라고 적어놨다. 나도 처음에 그말을 믿고, 그럼 나는 15일 체류를 생각하고 있으니 적어도 5개의 유스호스텔을 돌아다녀야 한단 말인가 하고 걱정하는 찰나에 유스호스텔을 예약하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니 장기간 체류도 가능하단다. 물론 3일이상 머물수 없는 곳도 있기는 했다. 그럼 책에는 어떻게 적었어야 할까, 이런 기본적인 사항도 체크안하고 이책을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단 말인가, 정말 한심하다. 저 윗분이 처음에 론니플래닛 책을 칭찬하길레, 그래도 난 우리나라에서 출판한책이 외서보단 보기 편하지 않을까했다. 하지만 지금 후회한다. 다시는 이런 책을 안봤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장점을 꼽으라면, 보기좋은 겉모습, 그리고, 책에 의지하지 않고, 열심히 찾아서 공부하게 만드는 데에 있다.
i****i 2003.12.23.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ust go - 해외편-01 도쿄 하코네 이즈 닛코
"Just go - 해외편-01 도쿄 하코네 이즈 닛코" 내용보기
일본의 도쿄쪽으로 처음 여행가는 사람, 혹은 몇 번 가보긴 했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지참하고 여행을 하면 딱 좋을 듯 싶다. 각 도시별, 구경할만한 곳 별로 지도가 자세히 나와있고, 그 근처 맛집, 멋집, 숙소 등의 안내도 있다. 가게의 안내에는 전화번호, 휴일, 가격대 등도 함께 적혀 있어 예정을 짜기에도 편하다. 더불어 여행전 준비할 사항이라든가 공항의 안
"Just go - 해외편-01 도쿄 하코네 이즈 닛코" 내용보기
일본의 도쿄쪽으로 처음 여행가는 사람, 혹은 몇 번 가보긴 했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지참하고 여행을 하면 딱 좋을 듯 싶다. 각 도시별, 구경할만한 곳 별로 지도가 자세히 나와있고, 그 근처 맛집, 멋집, 숙소 등의 안내도 있다. 가게의 안내에는 전화번호, 휴일, 가격대 등도 함께 적혀 있어 예정을 짜기에도 편하다. 더불어 여행전 준비할 사항이라든가 공항의 안내, 교통편의 안내, 기본지식 등의 정보도 있어 유용하다. 책도 두꺼운 편이 아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 딱 좋을 듯 싶다. 도쿄의 신주쿠, 오다이바, 시부야, 이케부쿠로 등의 주요 관광지들과 하코네쪽의 온천 쪽의 정도를 수록하고 있다. 많은 정보가 있는 만큼, 거기에 현혹되지 말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의 정보를 잘 캐치해서 일정을 짜야만 알뜰하고 실속있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i 200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점과 나쁜점
"좋은 점과 나쁜점" 내용보기
좋은점은 우선 기본적으로 딸려오는 지도다, 따로 지도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그리고 가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장소에 대한 상세한 삽화와 지도가 있어서 좋으며 숙박 시설을 비롯해 놀거리와 볼거리, 살거리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디즈니랜드나 오다이바 지역의 소개는 비교 불허. 도쿄를 방문하는 일본인을 위해 일본에서 집필된 책을 원저로 했다. 그래서
"좋은 점과 나쁜점" 내용보기
좋은점은 우선 기본적으로 딸려오는 지도다, 따로 지도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그리고 가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장소에 대한 상세한 삽화와 지도가 있어서 좋으며 숙박 시설을 비롯해 놀거리와 볼거리, 살거리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디즈니랜드나 오다이바 지역의 소개는 비교 불허. 도쿄를 방문하는 일본인을 위해 일본에서 집필된 책을 원저로 했다. 그래서 몇몇 정보는 Lonely Planet에서도 보기 어려운 것들이 있었다. 각 분야로 점수를 매겨서 설명해놓은 점은 참신하다. 단점은 우선 지도가 약간 보기 어렵다는 점, 한국어 주가 적다는 점이고, 번역이 약간 어색하다는 것이다. 통번역대학원 출신의 어떤 분에 따르면 우리말로 접했을때 어색한 번역은 문제가 있는 번역이라고 했단다. 근데 일본의 책을 번역을 하면서 몇몇 문제, 예를 들어서 아쿠아 시티 오다이바라던가, 어트랙션 같은 고유명사의 번역에서의 어색함이 있고, 앞서 말하였듯, 일본인을 위한책에 앞뒤로 한국인을 위한 정보를 추가한 정도라서, 외국인으로써의 가볼만한 장소가 아니라 일본인들이 도쿄를 방문했을때 흥미를 끌만한, 이를테면 세계적인 물가의 도쿄에와서 샤넬같은 고급 부티크를 갈만한 사람이 어디있는가? 내지는 도쿄에 모처럼 와서 집 근처 중국집에서 먹을 수 있는 중국요리를 먹는다? 이런 실수와, 컬러로 상세하게 수록한 지도와 삽화 등은 너무 난잡하고, 마치 일본 잡지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또, 론니 플래넷에서는 큰 구역(도쿄)를 중구역(구,시별)로 나눠서 두 세개의 소구역(각 구 별)으로 나누고 지역 서두에 지도를 두고 책에 소개된 곳의 주를 달며, 아래에 소개를 싣고, 음식/쇼핑/숙박/관광 장소등을 묶어서 굵은 글씨를 써서 지역별로 쓰기 때문에 찾기가 쉽다--주로 가야 하는 지역의 호텔을 찾는 편리함이 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지역별 지도나 제공된 지도가 크고 컬러라 사용하기에는 유용하지만, 몇몇 경우 지도를 찾아서 헤메어야 하고, 주가 없이 도로 지도처럼 되어, 16p D구역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그래도 복잡한 지역에서는 찾기가 어렵다. 전반적으로 참신한 내용,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고 놀 것이라면, 또 쇼핑을 좋아한다면 읽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p******m 200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사카 편에 비해서는...;
"오사카 편에 비해서는...;" 내용보기
어쩌다 보니 도쿄에 들릴 기회가 생겨서 준비해갔던 책이다. 이책 시리즈인 오사카편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 책을 두말없이 구입해 갔는데... 조금은 실망이었다. 물론 지도가 좋다. 게다가 일어와 한글, 한문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물어볼때 편했다. 물론 우리 일행은 어느정도 일본어가 된다는 전제하였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비교 대조해서 물어보기가 꽤 편했다.(정
"오사카 편에 비해서는...;" 내용보기
어쩌다 보니 도쿄에 들릴 기회가 생겨서 준비해갔던 책이다. 이책 시리즈인 오사카편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 책을 두말없이 구입해 갔는데... 조금은 실망이었다. 물론 지도가 좋다. 게다가 일어와 한글, 한문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물어볼때 편했다. 물론 우리 일행은 어느정도 일본어가 된다는 전제하였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비교 대조해서 물어보기가 꽤 편했다.(정말이지 외국에 갈때 가이드북을 볼때는 먼저 지도를 보고 그 나라 언어와 같이 표기되어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배낭여행족들에게는 그래도 이 책이 가장 낫다고 본다. 일본 100배 즐기기는, 좀 무겁다;;; 개인적으로는 이 두권은 사서 분책해서 가지고 다니는 편을 추천하고 싶다. 배낭여행족에 대한 배려(아주 싼 음식집이라던가 옷집, 관광지 등등)를 좀더 했더라면 좋았을 걸... 이라고 생각되었던 도쿄 가이드북이었다.
l****2 200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