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9권 시작 훗날 일곱 바다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제9권!! 자아를 상실하고 마델의 자식(노예)으로 전락한 신드바드. 그런 그에게 '긍지'를 상기시켜 준 것은 같은 노예인 마스루르였다!! 마델이라는 인물이 원작에서도 등장했었던 느낌이 드는데 동일 인물인지 아니면 다른 인물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생김새나 노예들을 길들이는 방식이 똑같은 거 보면 동일 인물로 생각되는데 저 말도 안 되는 그루밍을 신드바드는 어떻게 이겨낼지 기대된다. |
| 오오테라 요시후미 작가님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09권 리뷰 입니다. 신드바드 늘 강한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무력한? 모습은 처음봐서 새로우면서도 노예로 전락하는 모습이 참... 진짜 살아있는 신드바드의 일대기를 보는 느낌이라 재밌어요 |
|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9. 역시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오늘 이렇게 학교로 배달해 주다니, 참으로 운수 대통이다! 이 단순하면서도 소박하면서도 나름 재미있는 만화책에 나는 빠져 있다.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난 오늘 이번 주 것 11,12,13,14,15권을 추가 주문했다. 17400원이 바로 나갔지만 나는 전혀 아깝지가 않다. 어서 집에 가서 휴식을 취하면서 이 만화책들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며 음미하기를 바란다. |
|
오타카 시노부의 마기의 외전작인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신드바드가 칠해의 패왕이 되기까지의 성장과 인연, 필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여행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마기는 끝났지만 외전인 신드바드의 모험을 한구너 한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인연을 만나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
|
스모모모로 알게 된 작가 오타카 시노부의 신작 마기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유명한 이야기인 신바드의 모험을 각색해서 만든 본편.. 거기서 일곱바다의 제왕으로 불리는 신드바드의 모험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바로 얼마전 본편도 37권으로 국내에서도 완결권이 나왔다.. 신드바드도 곧 완결이니 다시 한번 정주행을 해야할듯하다.. 작가의 차기작도 얼렁 나와주면 좋을듯하다..
|
|
이전 권에서 마델의 노예가 된 신드바드는 고문과 책찍그후 엿을 주는 조교 효과로 마델의 '아이'가 되어 갔지만 그 와중에 파나리스의 자긍심을 잃지않던 마스루르를 보며 세뇌가 풀린 신드바드. 그리고 노예장마저 소모품 취급받는 상황을 이용해 현 상황을 뒤집을 반란을 계획한다. 그 와중에 자피르와 루루무는 라시드왕과의 '한 잔'을 통해 마델과의 교섭을 이끌어내고 마침내 역전을 이루어낸다. 그리고 신드바드는 그 상황을 이용해 노예반란과 연계해 마델의 모든것을 빼앗는걸 성공하는데.... 이번권은 여러가지로 찝찝한 화 였습니다. 마델의 노예장 그리고 측근. 결국 모든걸 빼앗기고도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 맹목이 씁쓸하네요. |
|
신드바드가 신드바드했네.. 전권에 이어서 이번권도 아주 거시기한 내용이다. 거래 내용도 잘 이해가 안된다 ㅠ 신드바드로 지불했으면 신드리아 상회에서 천명의 노예를 줘야 하는거 아닌지? 계약불이행에 의한 위약금 같은거인가... 여튼 아무리 잘난 신드바드라고 해도 애였으니 세뇌당하고 초기에 정신을 차려서 다행인듯하다.. 정신차리자마자 주변을 선동해서 일을 치지만;;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당한 불쌍한 아이들.. 파티마는 음.. 나쁜놈이지만 그래도 역겨운 일을 당하는건 좀...ㅠ 아 불편했다.. |
|
마리아델 상회에 들어가 노예로 전락한 신드바드. 마델은 모성애를 이용하여 아이들을 세뇌하고 그들을 성실한 노예로 만들어 팔고 있다. 마델에 의해 세뇌당한 노예들은 다른 노예들보다 좋은 값에 팔리며 마델을 거상으로 만들고 있었다. 자신감으로 들어왔지만 이내 세뇌되어 노예로 전략해가는 신드바드, 하지만 세뇌되지 않는 마스루르의 자긍심에 세뇌상태에서 빠져나오게 되는데... 한편 신드리아 상회에서는 신드바드를 구해내기 위한 계략을 세우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