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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후편(외전)이다. 드디어 정말 마지막 내용이다. 쿠로코의 농구 마지막 시리즈. 드디저 맞이하게 되는 결말. 이것이 끝나면 더 이상 쿠로코의 농구는 나오지 않는다. 대체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인가. 재버워크는 당연히 질 테지만 나의 관심사는 그 이후의 이야기이다. 식스맨과 기적의 세대, 세이린 농구팀, 아이다 리코. 이 사람들은 대체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가. 기대된다. 어서 수업이 끝나고 읽어봐야지.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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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상태인 아오미네와 퍼펙트 카피의 키세의 더블 팀. 실버는 아까까지와 움직임이 전혀 달라진 그들의 공세에 지긋지긋한 녀석들이라고 하며 키세의 옆으로 빠져 나가려고 합니다. 그의 앞을 아오미네가 막아서고 잠깐 멈칫한 사이에 키세가 공을 빼냅니다. 쿠로코의 농구 본편의 아쉬움을 달래 줄 경기가 진행되는 외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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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EXTRA GAME 2권 입니다 ㅎㅎ 아오미네와 키세의 더블 팀! 존 상태인 아오미네와 퍼펙트 카피인 키세의 압박으로 공을 빼앗습니다 아오미네의 폼래스 슛 성공 허나 상대방도 만만치 않는데,,, 키세는 아오미네의 체력을 보존하기 위해 실버를 혼자서 막기로 결심합니다. 키세는 실버를 날려버리고 골을 넣는데 성공! 키세는 존에 들어가 지금 이 순간만은 코트 위의 선수 중 최강! 키세는 체력이 바닥나 선수 교체하고 아카시는 천제의 눈을 사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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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2권으로 완결이라 아쉬워요. 더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지도 너무 궁금하거든요. 극장판 애니매이션으로 볼때도 울었던 부분에서 또 눈물이 났습니다. 꼭.. 가야했을까요..ㅠㅠ 그 이후 주인공 학교가 어떻게 됐을지.. 무척 걱정도 되네요. 그래도 주인공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농구신이 웃어주겠지만. 이 책을 읽고 더 간절해졌습니다. 작가님은 언제 돌아오실까요. 기다리고 있는데. 책의 주인공들이 각기 매력을 뽐내며 농구장 코트를 마구 질주하고, 치열한 접전 끝에 결국 승리하고 다같이 한데 뭉쳐서 기쁨과 쾌감의 눈물을 흘리고 하늘을 향해 주먹도 휘두르고. 이미 과거에도 정상급 농구경기였는데 여기서 뒷부분이 더 나온다면 정말 농구신의 가호가 아니라 농구신이 각각 빙의돼서 싸우는 수준의 인류 초월적인 경기가 될테지요. 농구경기는 소소하게 나오더라도 각 캐릭터들 일상물이나 중학교때의 일이라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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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으로 후지마키 타다도시의 마지막 쿠로코의 농구가 끝이났다. 마지막인 만큼 캐릭터들의 기술도 아낌없이 내보낸거 같다. 나올수있는 기술들이 다 나온거 같다 ㅋㅋ 극장판과는 다른점들이 몇몇 나온다. 원작은 새로운 신입생들이 보이지 않게 나오고 농구 경기는 극장판에선 실내코트라면 원작은 길거리 농구 처럼 야외에서 진행된다. 결말은 극장판쪽이 뭔가 드라마틱한걸 보여줄려고 한것 같지만 원작처럼 끝나는게 나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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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2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9년 08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2권 만화책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9년 08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2권 만화책은 쿠로코의 농구의 외전 같은 느낌입니다. 쿠로코의 농구에 나온 기적의 세대들이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 번 갈고 닦게 되는 부분을 다시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만나게 되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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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는 없는 씬이 있어요. 이를 테면 내쉬를 보고 또 하나의 인격이 나와 팀메이트와의 사이가 안 좋아질 것을 걱정하는 아카시 같은 씬들! 기적의 세대 다섯 명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이야기이다보니 아쉬운 점은 있어요. 키세와 아오미네, 카가미 이외의 사람들도 존에 들어가면 더 좋았을 것 같고... 그래도 한정된 시간에 잘 분배했다고 봅니다. 후지마키가 언젠가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그 언젠가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끝인 기분이라 너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