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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추리소설에 열차내용이 있는건 대부분 흥미로운 글이었다. 이번 내용도 프라이니의 사건과 만나고 추리하는 내용이었는데 탐정일을 자처해서 한다고 하지만 의뢰가 온게 아니라 사건이 생기는 장소에 있는지 탐정들의 곁에는 일반인 친구가 있음 인되겠다. 프라이니가 탄 열차에 유해한 물질이 퍼지고 창문을 깨서 환기를 시키고 비상줄을 잡아당기게 된다. 대부분은 프라이니의 활약으로 무사했지만 노부인이 사망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의심이 가는 상대가 딱 범인이었다. 범인이라고 작가가 이름을 딱 붙여줘도 될것같은 인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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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니 피셔 시리즈 중 3번째 작품. 주인공이 발라렛 행 열차에서 갑자기 어지럼증을 느끼며 일어나, 약물에 위험에 처할뻔한 승객들을 구해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동시에, 열차에서 찾은 기억을 잃은 소녀를 도우며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이번편까지 읽어보니, 프라이니 피셔 시리즈는 가벼운 추리소설이라 뭔가 너무 복잡하고 하드코어한 내용보다는 몰입해서 쭉 읽을 수 있는 그런 소설이 읽고싶을 때 읽으면 딱 좋은 것 같다! 결말도 답답하게 끝나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 이제 번역본은 한권만 남아서 아쉬운 마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