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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에게는 많은 도움들이 되었다. 독서를 하는데 머리가 좋아하고 빨리 습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책을 읽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도해를 그리면서 책을 읽고 강의를 준비하고 논문을 읽고, 강연을 듣고, 또한 자신의 인생 설계, 회의할 때... 등 여러가지에서 도해가 도움이 되고 강력한 기술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도해독서를 ''도독''이라 표현하였다. 도독은 자기 표현력과 교양을 함께 익힐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도해를 하면서 책이나 자료를 읽으면 도해의 기술도 닦고 동시에 체계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드러커는 부품을 제공하고 우리는 그것을 조립하면 된다. 이러한 원리가 배움의 본질이다.'' -> 어떤 사람의 책이라 해도 자신만의 생각으로 다시 걸러지기 때문에 진정한 배움의 길을 도해로 통해갈 수 있을 것이다.
도해를 하면서 언제나 ''키워드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사물의 본질을 간파하는 힘을 키워준다. 키워드를 끌어내는 감각을 익히자.
-> 키워드를 뽑아내 질문을 만들어내고 전개하고 답을 만든다.
원->화살표->제목->논평 ==> 하나의 완벽한 칼럼
도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 이점이 나에게 도전을 만들었다. 타고난 것이 아니라 계속해보고 연습하는 과정 속에 도해 기술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
이제 많은 도해를 해볾으로써 키워드를 뽑아내어 이해력과 자기 표현력을 늘려나가고 다른 사람의 지식과 생각들을 나만의 것으로 새로 디자인(재창조)해내어 표현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커뮤니케이션(이해력)을 높이는 단계 1단계 - 개별적인 지식으로 하나하나 이해하는 단계 2단계 - 각 부분의 연관성이 보이기 시작하여 전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계 3단계 - 자신의 방법을 사용해 이해한 바를 표현하는 단계 도해를 하면 이 세가지 단계를 다 거치게 되기 때문에 더욱 깊은 이해를 끌어낼 수 있다. 도해를 하면서 언제나 ''키워드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사물의 본질을 간파하는 힘을 키워준다. 키워드를 끌어내는 감각을 익히자. 도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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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도교수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부분중 하나는 "머리속에 떠오르는 다양한 아이디어을 도시화하는 탁월한 그의 능력"이다. 그는 박사과정들과 회의중 나온 다양한 생각들을 즉석으로 화이트보드에 도형과 화살표로 효과적으로 알기쉽게 그려낸다. (이후 그 그림들을 가공하고 PT자료로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박사과정들의 몫이다) 사실, 글보다는 그림이 가독성이 높다는 것 자체는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이책은 이러한 보편타당한 진리를 도해(圖解)라는 용어를 이용해 그 체계화된 방법론과 그의 다양한 응용 및 그 유용성에 대해 설파한다. 그리고, 도해를 이용한 논리적인 사고법을 쌓고, 이를 이용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 문서를 그림을 이용해 읽어내는 도독(圖讀)의 기법등, 도해에 기반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 필요성에 대해 극적으로 공감하게 하지만, 정작 그 방법에 대한 예시나 기술에 대해선 상당히 불친절하다. 결국, 책을 읽는 독자에겐 '도해는 이러저러해서 효과적이다. 당신이 어떻게 이를 활용할지 그 방법을 찾는것은 당신의 몫'이라는 듯한 인상밖에 남지않는 책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도해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입었다면, 그리고 자신의 업무에 활용해 볼 가능성을 찾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한번쯤 읽어볼 가치는 있는것 같다. ps. 이 책은 제목과 그 내용에 대한 연관이 거의 없는 한마디로 독자를 '낚이게 하는' 책중 하나다. 물론 세계적인 경영인 잭웰치가 GE를 살리기위해 도해를 했다는 부분은 잠시 언급되지만 이 책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다. 잭웰치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리더쉽, 특히 그의 불세출의 경영메커니즘인 6시그마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려면 그의 '위대한 승리'를 읽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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