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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를 움직인 세개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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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에게는 많은 도움들이 되었다. 독서를 하는데 머리가 좋아하고 빨리 습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책을 읽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도해를 그리면서 책을 읽고 강의를 준비하고 논문을 읽고, 강연을 듣고, 또한 자신의 인생 설계, 회의할 때... 등 여러가지에서 도해가 도움이 되고 강력한 기술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도해독서를 ''도독''이라 표현하였다. 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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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에게는 많은 도움들이 되었다. 독서를 하는데 머리가 좋아하고 빨리 습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책을 읽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도해를 그리면서 책을 읽고 강의를 준비하고 논문을 읽고, 강연을 듣고, 또한 자신의 인생 설계, 회의할 때... 등 여러가지에서 도해가 도움이 되고 강력한 기술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도해독서를 ''도독''이라 표현하였다. 도독은 자기 표현력과 교양을 함께 익힐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도해를 하면서 책이나 자료를 읽으면 도해의 기술도 닦고 동시에 체계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드러커는 부품을 제공하고 우리는 그것을 조립하면 된다. 이러한 원리가 배움의 본질이다.'' -> 어떤 사람의 책이라 해도 자신만의 생각으로 다시 걸러지기 때문에 진정한 배움의 길을 도해로 통해갈 수 있을 것이다. 도해를 하면서 언제나 ''키워드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사물의 본질을 간파하는 힘을 키워준다. 키워드를 끌어내는 감각을 익히자. -> 키워드를 뽑아내 질문을 만들어내고 전개하고 답을 만든다. 원->화살표->제목->논평 ==> 하나의 완벽한 칼럼 도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 이점이 나에게 도전을 만들었다. 타고난 것이 아니라 계속해보고 연습하는 과정 속에 도해 기술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 이제 많은 도해를 해볾으로써 키워드를 뽑아내어 이해력과 자기 표현력을 늘려나가고 다른 사람의 지식과 생각들을 나만의 것으로 새로 디자인(재창조)해내어 표현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커뮤니케이션(이해력)을 높이는 단계 1단계 - 개별적인 지식으로 하나하나 이해하는 단계 2단계 - 각 부분의 연관성이 보이기 시작하여 전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계 3단계 - 자신의 방법을 사용해 이해한 바를 표현하는 단계 도해를 하면 이 세가지 단계를 다 거치게 되기 때문에 더욱 깊은 이해를 끌어낼 수 있다. 도해를 하면서 언제나 ''키워드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사물의 본질을 간파하는 힘을 키워준다. 키워드를 끌어내는 감각을 익히자. 도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k****l 200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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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 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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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도교수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부분중 하나는 "머리속에 떠오르는 다양한 아이디어을 도시화하는 탁월한 그의 능력"이다. 그는 박사과정들과 회의중 나온 다양한 생각들을 즉석으로 화이트보드에 도형과 화살표로 효과적으로 알기쉽게 그려낸다. (이후 그 그림들을 가공하고 PT자료로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박사과정들의 몫이다) 사실, 글보다는 그림이 가독성이 높다는 것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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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도교수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부분중 하나는 "머리속에 떠오르는 다양한 아이디어을 도시화하는 탁월한 그의 능력"이다. 그는 박사과정들과 회의중 나온 다양한 생각들을 즉석으로 화이트보드에 도형과 화살표로 효과적으로 알기쉽게 그려낸다. (이후 그 그림들을 가공하고 PT자료로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박사과정들의 몫이다)

사실, 글보다는 그림이 가독성이 높다는 것 자체는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이책은 이러한 보편타당한 진리를 도해(圖解)라는 용어를 이용해 그 체계화된 방법론과 그의 다양한 응용 및 그 유용성에 대해 설파한다. 그리고, 도해를 이용한 논리적인 사고법을 쌓고, 이를 이용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 문서를 그림을 이용해 읽어내는 도독(圖讀)의 기법등, 도해에 기반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 필요성에 대해 극적으로 공감하게 하지만, 정작 그 방법에 대한 예시나 기술에 대해선 상당히 불친절하다. 결국, 책을 읽는 독자에겐 '도해는 이러저러해서 효과적이다. 당신이 어떻게 이를 활용할지 그 방법을 찾는것은 당신의 몫'이라는 듯한 인상밖에 남지않는 책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도해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입었다면, 그리고 자신의 업무에 활용해 볼 가능성을 찾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한번쯤 읽어볼 가치는 있는것 같다.


ps. 이 책은 제목과 그 내용에 대한 연관이 거의 없는 한마디로 독자를 '낚이게 하는' 책중 하나다. 물론 세계적인 경영인 잭웰치가 GE를 살리기위해 도해를 했다는 부분은 잠시 언급되지만 이 책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다. 잭웰치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리더쉽, 특히 그의 불세출의 경영메커니즘인 6시그마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려면 그의 '위대한 승리'를 읽기를 추천한다.
a******t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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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의 이해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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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희 사장 : 도해란 생각의 보물지도이다   □ 1장- 독서백편 의자통 (讀書百偏 意自通) 어려운 문장이라도 몇번씩 반복해서 읽으면 저절로 그 뜻을 이해하게 된다- 문장의 단점은 작가의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야 하고, 끝까지 읽어야 한다 □ 2장- 읽기, 생각하기, 쓰기 -> 이해, 구상(기획), 전달하기- 다양한 사물을 연관지어, 하나의 사물을 다양하기 읽고 생각하고 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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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희 사장 : 도해란 생각의 보물지도이다

 

□ 1장
- 독서백편 의자통 (讀書百偏 意自通) 어려운 문장이라도 몇번씩 반복해서 읽으면 저절로 그 뜻을 이해하게 된다
- 문장의 단점은 작가의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야 하고, 끝까지 읽어야 한다


□ 2장
- 읽기, 생각하기, 쓰기 -> 이해, 구상(기획), 전달하기
- 다양한 사물을 연관지어, 하나의 사물을 다양하기 읽고 생각하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3장
- 도해는 대담함에서 섬세함으로 옮겨가는 순서가 중요하다
- 도해를 의식하고 읽으면 쓰여 있는 키워드보다 더 핵심적인 키워드를 끌어낼 수 있다
- 원은 포함과 계층관계를 화살표는 흐름과 논리관계를 표시할때 사용하라
※ 구조 : 포함, 대립, 관련, 계층, 주종, 병렬, 직렬, 대소, 상하
※ 관계 : 시간의 흐름, 인과관계, 대립관계, 종속관계, 연관관계, 분화관계, 상호관계, 조건/전제, 필요충분
- 제목은 도해의 얼굴이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강한 인상을 남기는 제목을 선택하자 (S+V)
- 지나치게 자신의 도해에 빠져있으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 적절한 논평을 붙여라
-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 있을때는 다른 개념과 비교하여 생각해 보자.
  도해는 논리표현에 적합하기 때문에 비슷한 개념을 열거하고, 각각의 구조를 나타내며, 그 특징을 비교함으로써 깊이 있는 이해에 도달 할 수 잇다.
- 도해란 도형과 제목, 논평 세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 도해를 생활화하면 본질을 꿰뚫는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훌륭한 카피라이터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도해에서 첫 번재 포인트는 제목이다.
  비즈니스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본질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제목을 붙일 수 있다면 직원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할수 있다.
  도해는 제목을 붙이고 논평을 더하는 것으로 완성되면, 문장으로 해설을 덧붙이면 보다 완벽해 진다.

 

□ 4장
- 조항별로 정리하는 방법은 전체의 구조와 부분의 관계를 나타낼 수 없고, 체계적인 이해보다는 단순나열에 그칠 위험이 있다.
- 조항별로 정리하는 방법은 사고를 정지시킨다.
- 시바 료타로는 역사소설을 쓰는 재미는 인간을 높은 시점에서 폭넓게 관찰할 수 있는 점이라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새의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역사소설을 쓰는 일은 역사와 인간의 관계를 문장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 바둑관련 속담에 착안대국 착수소국(着眼大局 着手小局)이라는 말이 있다.
  전체를 폭넓게 보고 방향을 정하되 작은 부분부터 손을 쓰는 것이다.
-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사물의 관계를 뀌뚫을 수 있는 관계발견 능력과 구축력이 필요하다
  도해는 정보를 자신에게 적합한 형태로 끌어내고 자신이 아는 정보만으로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만든 도해는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당연한 전제로 생각하고 생략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전체구조나 관계에 대해 요점은 나타나 있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이해하기에는 불충분한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검토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문제를 상대화 해라. 전체의 부분
- 중심에서 확대형, 주변에서 중심으로 축소형, 부분에서 전체로, 부분에서의 이동형

 

□ 5장
- 비즈니스는 공부가 아니다. 임기응변의 연속이다
- 전철안에서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보다는 생각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도해를 통해 내가 할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하라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입장을 절대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상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 언쟁은 줄어든다

- 도해를 그리는 과정은 대상에 대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능동적인 사고, 즉 자문자답행위를 이끌어낸다.

c****g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