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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Seven Blind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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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는 쥐들 이야기.(응..? 페스트...?)사실은 중국 민화를 담고 있다. 영어 원서로서의 의미보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의미가 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쥐 단 복수 공부.쥐 색상.요일 공부.사물 명사 이름.이런 단순한 건 언급하기도 부끄러운 책.어쨌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뭔가로 쥐들이 오들 오들..    그래서
"605. Seven Blind Mice" 내용보기

 

앞이 보이지 않는 쥐들 이야기.

(응..? 페스트...?)

사실은 중국 민화를 담고 있다.

영어 원서로서의 의미보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의미가 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쥐 단 복수 공부.

쥐 색상.

요일 공부.

사물 명사 이름.

이런 단순한 건 언급하기도 부끄러운 책.

어쨌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뭔가로 쥐들이 오들 오들..

 

 

그래서 각 요일마다 색깔 쥐 한마리씨 그 물체에 대해 탐구한다.

매일 매일 각각의 쥐가 자신이 탐구한 부분만을 근거로 결론을 내린다.

 

 

파란 쥐가 끈을 따라 올라간다.  

파란 쥐는 저 부분만 보고 밧줄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하얀 쥐는 그 물체의 단편적인 부분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는 전체를 다 뛰어다닌다.

 단편적인 부분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다 보고 무엇인지 결론을 내린다.

이런 현명함을 지닌 쥐.

우리 주변에도 분명 있을 테지만.

 

 

쥐 교훈이다.

나무보다 큰 숲을 볼 수 있을 때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그러니 언제나 전체를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

 

아이에게는 내용이 너무 어렵고,

아직 영어가 어려워서  읽어주거나 하진 않고 있다.

(애가 읽어 달라고도 안 한다)

 

그림체가 독보적이다.

아이 영어 원서 그림책 치곤 그림체가 특이하다.

그래서인지 아이도 혼자 자주 넘겨 본다.

(표지 사진 보면 흠집이 많이 나 있다.)

언젠가는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할 날도 오기를.

 

 

아, 개인적으로 CD에 노래는 별로였다.

스토리라 노래로 만들기도 어렵고 해서 굳이 CD가 필요할 것 같진 않다.

 

 

g********o 202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