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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가정 안전에 대해 다루고 있는《숨어 있는 괴물》이다. (사)어린이안전학교 감수 추천 책이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다.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율이 가장 높은 곳이 가정이기에 어른들의 잔소리보다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동화를 통해 보면서 안전 사고에 대한 인식과 예방 수칙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어떤 점을 조심할지 알아야한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책이다. 가정은 사랑하는 가족과 생활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에요. 하지만 가장 안전할 것 같은 가정에서 가장 많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요. 가정 내 장소에서, 혹은 반려동물을 기르면서, 승강기를 이용하거나 부모님을 따라 마트에 갔을 때 어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지 미리 알고 예방해 봐요. (책뒷표지 中)
이 책에는 승강기 안전, 욕실 안전, 전기,가스 안전, 현관문,택배 안전, 마트 안전, 어린이 제품 안전, 애완견 안전 등 총 7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를 읽으며 또래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도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이런 일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미리 생각해보고 해결책을 알아둘 수 있어서 위급한 상황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안전한 어린이'라는 코너에는 구체적으로 행동 지침이 담겨있어서 스스로 어떤 점을 주의하며 알아두면 좋을지 사고 예방 수칙을 익힐 수 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3학년인 일구이다. 엄마, 아빠, 말썽쟁이 동생 성구와 함께 살고 있는데, 동생과 단둘이 집에 있는 경우에 겪게 되는 위험한 일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엘리베이터, 욕실, 전기나 가스 사용시,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등의 상황에서 어떤 위험에 닥칠 수 있으며, 해결책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이들의 상황 속에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경각심을 갖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먼저 이 책에는 엘리베이터가 멈추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경비 아저씨와 승강기 회사 아저씨의 답변 또한 알아두어야 할 상식이기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긴급한 상황이 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이 책에 나온 이야기를 떠올리며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욕실 안전에 대한 것도 필수일 것이다. 일구가 이모네 집에 있는 '화상 방지용 수도꼭지'에 대해 언급하는데, 위험을 피하는 좋은 방법이니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택배를 위장한 도둑이나 강도 등의 이야기를 뉴스에서 접하곤 합니다. 특히나 어른들이 안 계신 상황에서는 더 위험합니다. 어린이 혼자 집에 있게 되는 상황을 대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_서울 월계초등학교 교사 윤희승 요즘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멈춘 상황에서 비상벨을 생각해 내고, 동생들을 안심시키고, 침착하게 행동한 일구가 대견했습니다. 역시 '119' 일구였습니다. _서울 등현초등학교 교사 김동수
아이들에게 가정은 가장 편안한 공간이면서도 위험한 사고가 도사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미리 알고 주의하면 평생 몸과 마음의 상처가 될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니, 조심하고 또 조심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잔소리로 그칠 것이 아니라 이 동화를 통해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동화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사고 위험은 물론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살펴보며 안전 교육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 함께 읽고 활용하면 더욱 좋을 동화책이다. 10권의 시리즈로 된 동화책이니 하나씩 짚어보며 안전한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가도록 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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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서 돌발하는 행동들을 할 때마다 마음이 쿵하고 가라 앉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할 때마다 사고가 나서 다쳐서 병원에 급히 가야할 땐 정말로 큰일이 난 것같은 느낌에 불안을 안느낄 수가 없습니다. 매일 눈을 안때고 살면 안될 정도로 불안하지만 또 그렇게 되면 부모로써 일을 해야하는 상황 속에서 마냥 지켜만 볼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아이들에게 항상 조심히 하라고 말은 하지만, 아이들의 이러한 돌발 상황들 속에서 항상 걱정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숨어있는 괴물>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집에서 어떠한 일들로 병원을 찾게 되는지 보여주면서 부모로써 잘 챙겨주지 못하는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아이들 자신 스스로가 안전교육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겠다는 느낌에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요새 부쩍 높은 고층의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가구들이 많은데 매일 만지게 되는 엘리베이터에서 아이들이 부주의한 장난으로 인해서 엘리베이터에서 장난을 치다가 다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을 볼 때 마치 자신의 장난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 외에도 많은 부분들에서 장난이 많은 아이를 볼때마다 항상 불안함을 느꼈었는데 아이들이 이 스토리를 보자마자 자신들의 잘못을 느끼고 다음부터는 조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 <숨어있는 괴물>은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집에서 장난이나 실수로 사고를 내어 다치는 스토리들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드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안전교육을 잘 배울 수 있게 재미있게 자신들의 이야기인 것처럼 재미있게 꾸며주고 있어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안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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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집이라는 공간이 실은 안전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곳이란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우리들이 얼마나 안전에대해 무심하게 생각해왔는지 반성을 해보아야하며 그런 의미로 이 책이야말로 아이들에게 필수적으로 읽어보라고 권해야하는 것이 아닐까싶다. 이 책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로 가정 안전편을 다루고 있다. 생각외로 안전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는 집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상황들에대한 대처와 조언을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나게 그리고 와닿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물론 한 토막의 이야기가 끝나고나면 다시금 안전교육 정보를 꼼꼼히 되살펴주고 있으니 엄마와 아빠가 함께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엘리베이터가 고장난다면, 좁고 어두운 곳에서 아이들만 갇혀 있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다. 하지만 침착하게 비상벨을 눌러 상황에 대처하던 일구의 모습이 대견하다. 책에선 엘리베이터가 고장났을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엘리베이터를 어떻게 사용해야 안전한지에대한 설명들이 나와 있다.
집에서 라면을 끓여달라고 졸라대는 일구의 동생, 어린 일구가 가스레인지를 켜고 라면을 끓인다는 것은 위험해 보인다. 그러나 배고프다고 투정부리고 있는 동생을 외면할 수는 없는 일, 일구는 그만 라면을 끓이고야마는데.....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불과 전기를 조심히 다루어야한다는 것을 그 안전수칙들에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목욕을 하게되는 일구와 그 동생 성구, 벌컥 뜨거운 물이 나와 버리면 위험하다. 욕실에서 비누칠한 몸으로 돌아다니면 역시 미끄러져 위험해질 수 있다. 그에따른 안전수칙에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음이다. 아이들은 조심성이 없다. 그래서 안전에대해 말을 해도 잘 귀담아 듣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이야기로 접하면서 실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대한 예방 교육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듯 하다.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사전에 아이들에게 책으로 교육시켜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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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네이버' 뉴스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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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가정에서 가장 많은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엄마 아빠가 있는 가정은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라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사고 중의 상당수가 가정에서 일어난다고 하네요. 베란다에서 추락하는 사고나, 화재로 인한 화상 사고 등은 뉴스에서 종종 접하게 되는 가정내 안전사고이지요.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이에 소담주니어에서는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중 <<숨어 있는 괴물>>은 가정내 사고에 예방하는 방법을 두 어린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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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은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 사고 중 승강기, 욕실, 전기·가스, 현관문. 마트, 어린이제품, 애완견 안전으로 나누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방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3학년인 일구입니다. 일구에게는 초등1학년인 동생 성구가 있지요. 두 아이를 통해 가정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각 파트에 담겨져 있고, 각 파트가 끝나면 사고 예방법도 담겨져 있습니다. 두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승강기를 탔다가 승구와 아래층에 사는 민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뛰고 매달리다가 승강기가 멈추는 사고를 당합니다. 어린 두 동생은 당황해서 울었지만 일구는 침착하게 비상벨을 누르고 사고 사항을 알려 도움을 받게 되지요. 성구와 일구가 욕실에서 함께 목욕을 합니다. 갑자기 나오는 뜨거운 물, 비누 거품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미끄럼 사고 등이 두 아이를 통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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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 성구가 형 일구에게 라면을 끓여달라고 합니다. 일구는 엄마가 없을 때 가스 불은 위험해서 켜지 않는게 좋다고 하지만 성구가 졸라대는 바람에 가스를 켰다가 큰일이 나지요. 다행이 예전에 엄마가 했던 것처럼 중간 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열어두어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지만 보호자 없이 가스를 켜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지요. 요즘 흔히 발생하는 사고 중 하나는 바로 어른 부재로 인한 사고일 겝니다. 택배를 가장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아이들 역시 주의를 요하지요. 일구와 성구가 함부로 문을 열어주지 않고 엄마에게 전화를 건 침착한 행동이 정말 장하네요. 마트에서 일어나는 사고, 장난감으로 인한 사고, 애완견으로 인한 사고도 흔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구와 성구를 통해 아이들은 어떤 행동으로 인해 사고가 일어나며, 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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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주의를
주고, 아이들 역시 주의를 기울이며 혹시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는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하지요. 이 모든 것들이 <<숨어 있는
괴물>> 동화책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아이들이 가정에서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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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에서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가 출간되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있음에도, '학교 안전 교육'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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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안전]은 승강기 안전, 욕실 안전, 전기, 가스 안전, 현관문, 택배 안전, 마트 안전, 어린이 제품 안전, 애완견 안전 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벨소리만 나면 누구세요?하고 묻고, 바로 문을 열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아무한테나 문 열어주면 안된다고 하는데도 그 때 뿐이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택배 관련 문제가 없었지만,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내용들을 볼 때마다 안전지대는 없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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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히는 문 사이에 들어 오려고 손을 먼저 밀어 넣는 경우도 가끔 보게 된다. 그리고,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엘리베이터도 놀이터로 착각하는 아이들도 있다. 큰아이 같은 경우, 병원에 갔다 먼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문이 닫히는 바람에 혼자 다른 층에 가게 된 계기로, 무서움 때문인지, 엘리베이터에서는 얌전히 있는 편이다. 그렇지만 작은 아이들 경우는 아직 어려 엘리베이터 안이 놀이터인 줄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 늘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살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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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경우, 미끄러져 문턱에 이를 부딪치는 바람에 신경이 끊어져 신경치료를 했었고, 바닥이 미끄러워, 아이들이 종종 넘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물의 온도를 맞추는 게 쉽지 않아 데이기도 했었는데... 우리집도 아이들을 위해 '화상방지용 수도꼭지'를 설치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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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전자렌지를 돌려 보고 싶어 한다.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엄마 없을 땐 '가스'를 만지지 않고 있다. 안전하게 '가스'와 '전기'를 사용하는 법도 숙지시켜야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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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달라고 떼를 쓰면 주저 앉아 우는 아이들, 아이들끼리 카드를 밀며 장난치기도 하고, 에스컬레이터에서 뛰거나, 장난을 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안전은 잠시만 방심해도 사고가 되는 것 같다. 우리 주변에 안전 수칙을 제대로 주지 시켜야 하는 게 생각보다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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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있는 안전 제품을 찾아 본다 해도, 많지 않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안전하지 싶었던 제품들도, 사용하는 아이들을 보면 위험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 가는 부분은 높게 살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사용법을 무시하고 놀다보면 다치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다.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보다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고, 안전하게 사용하는지 옆에서 지켜 봐 주는 것이 좋겠지. 위험 요소는 엄마가 먼저 알고, 위험 요소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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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항상 안전하게, 『숨어 있는 괴물』 ♡
『하나, 책과 마주하다』 『보건실이 와글와글』에 이어 『숨어 있는 괴물』은 어린이 안전에 관한 책이다. 이번에는 승강기, 욕조, 전기와 가스, 무빙워크 안전 등에 대해 나왔는데 이것들 또한 정말 중요한 안전문제이다. 워낙 어렸을 때 방방댔던 사촌동생이 목욕탕에서 뛰다가 넘어져 머리 뒷쪽이 찢어져 꼬매는 수술을 받았었다. 대략적인 이야기는 고모한테 들었지만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다고 한다. 정말 한순간이었다고한다. 입이 아플 정도로 말해도 모자라는 어린이 안전문제! 사고는 한 순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언제나 조심해야 함을 알려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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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연달아 안전 동화를 만났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 속 안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사고가 나지 않으려면 평소에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그림과 설명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이번 동화는 생활 안전과 가정 안전에 대한 이야기예요.
일구와 일구의 동생 성구가 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문이 막 닫히려던 순간, 아래층에 사는 민재가 문을 손으로 막으며 타려고 해요. 이에 놀란 일구가 황급히 열림 버튼을 누러 태워줬어요. 하마터면 문에 손이 낄 수도 있는 순간이었지만, 민재는 개의치 않았고 이번에는 층마다 버튼을 마구 눌러대는 장난을 쳤어요.
뒤이어 성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콩콩 뛰었고, 민재가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엘리베이터가 '쿵!'하는 소리와 함께 멈췄지요. 당항한 아이들. 문은 안열리고, 휴대폰이 없어서 신고도 할 수 없고. 발을 동동 구르던 일구의 눈에 비상벨이 눈에 띄었고 그렇게 아이들은 무사히 구출될 수 있었어요. 침착한 대응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겼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용어들에 대한 Tip들이 있었어요. 익숙하지 않은 용어 혹은 익숙하더라도 제대로 뜻을 몰랐던 용어를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한 이야기가 끝이나면 이렇게 안전수칙을 배우는 코너가 있어요. 무조건 하면 안된다라고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왜 하면 안되는지 이유와 함께 설명해주면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지켜야하는 수칙과 비상시를 대비해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들이 덧붙어 있었어요. 안전은 정말 여러번 대비를 해도 모자라요..!
아이들이 많이 다치는 장소 중 한 곳이 욕실이죠. 그래서 욕실에서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안전 동화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큰 공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두권을 읽어보니 안전 동화 시리즈는 다 괜찮을 것 같아요. 흥미롭고 재미있게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으니 더없이 좋은 동화책이예요.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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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가정에서 가장 많은 안전사고가 일어난다니 믿을수가 없다. 아마 익숙한 공간이라 무심코 하는 행동이 이런 사고를 불러오는듯 하다. 책속의 주인공 일구와 성구는 딱 우리 아이들이다. 어쩜 그렇게 똑같은 행동을 하는지 책 읽는내내 우리 아이들 생각이 났다. 욕실에서 미끄러져서 응급실 갔던적도 있었고 마트에서 카트 가지고 놀다 혼을 낸적도 있었다. 비단 우리아이들뿐 아니라 대부분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비슷한 경험이 있을거다 하지만 아이들이 위험한 행동을 할 때마다 야단치고 혼을내도 그때뿐 아이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럴때 마다 야단을 치기 보다는 이런 안전동화책을 읽으며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인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또 중간중간 안전상식에 관한 팁이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귀염둥이 내 아이들이 가정에서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어린이가 있는 분들에겐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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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엔 정말 위험한 것들이 많아요! 특히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해야 할 집! 가장 안전할 거 같은 집에서 가장 많은 안전사고가 일어난다죠! 하지만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알고 지켜준다면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아이들의 대표, 말썽꾸러기 상구와 듬직한 형 일구의 생생한 이야기로 생활속 일상에서의 안전수칙을 배워보자구요! ![]() 승강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 승강기문을 강제로 열려고 해본 적 있으시죠? 그보다 먼저 비상벨을 눌러 사람을 부르는게 우선이에요! 자칫 승강기문을 열었다가 더 위험해질수도 있거든요! 비상벨이 안보일땐 소리를 질러 사람들에게 알려야하구요! 우선은 승강기가 고장이 나지 않도록 뛰거나 버튼을 마구 누르는 등의 행동부터 자제해야겠죠! ![]() 그리고 욕실에서의 안전사고도 정말 위험해요! 저도 얼마전에 욕실에서 넘어진적이 있었는데 어른에게도 위험한 욕실인데 아이들에게는 오죽하겠어요! 뜨거운 물이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 수도꼭지도 위험하고 비누가 묻은 발이나 젖은 발로 다니는것도 위험하고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져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사실! ![]() 어른이 없을때 전기나 가스를 사용하는것만큼 위험한건 없어요! 가스불이나 전자렌지의 위험성을 알고 주의해야할 점들을 먼저 숙지해야해요! 그리고 요즘은 택배기사를 사칭한 사건이 종종 일어나요!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된건 너무 안타깝지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면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겠어요! ![]() 요즘은 애완견을 많이 기르고 있어서 애완견에 대한 안전수칙도 꼭 숙지해야겠어요! 강아지가 아무리 사랑스럽다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꼭 개줄에 묶어서 다녀야하고 배설물을 깨끗이 처리해 주는건 기본적인 매너! 이쁘다고 함부로 만지거나 해서도 안된다는 사실! 우리 주변엔 정말 너무 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어요! 사실 어른이라고해서 안전한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 우리집이나 생활속에서의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안전수칙을 하나둘 숙지해야겠어요! 말썽꾸러기 상구와 듬직한 일구를 보니 우리아이들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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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엔 아이들 뿐 아니라 무심코 행동한 어른들에게도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하지만 그 위험은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일 수 있다. 그런 위험한 것들로 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소담주니어에서 만나게 될 이번의 책들은 바로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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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만나본 책 숨어있는 괴물에선 집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일구와 성구 형제를 통해 어떤 사고들이 일어날지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승강기 안전 사실 요기선 어른들도 종종 위험한 사고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승강기 문은 생각보다 힘이 약하다. 그러니 기대거나 밀면 안된다. 이건 어른들도 가끔 잊어버린다. 그러니 아이들과 함께 명심하는 것 잊지 마시길~ 지하철이든 승강기든 닫히려고 할땐 그냥 닫히도록 두는게 좋다. 손을 넣거나 가방을 넣는건 다치고 싶단 행동! 그러니 좀 더 조심하자. 어릴때 나도 종종했던 장난인데...숫자버튼을 누르고 비상벨을 누르는 행동이다. 아...아저씨한테 걸리면 정말 완전 많이 혼나도 자꾸 하고 싶었던 장난...그런데 이로 인해 정작 필요할때 제대로 버튼이 작동을 안할 수 있었다니...조심하자구~ 이뿐 아니라 다양한 안전을 위한 행동 지침이 등장한다.
욕실 안전 요기선 어떤 사고가? 그러고 보니 어릴때 뜨거운 물에 대었던 생각을 하면 주의가 필요한 장소긴 하다. 역시 수도꼭지를 함부로 돌리지 말라는 것이 제일 먼저 등장한다. 뜨거운 물은 성인인 지금도 조심해야 한다. 주의하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감전 조심!!! 젖은 손으론 절대 드라이기를 만져선 안된다...물론 어떤 콘센트도~ 아 제일 중요한 것...미끄럼 주의!!! 물을 그냥 쉽게 보면 안된다고~
전기, 가스 안전 다 쓴 가전기구는 꼭 콘센트를 빼두자...그때 주의할 것..절대 젖은 손이면 안된다. 아이들만 있을땐 왠만한 가전제품은 다 빼두고 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하긴 하다. 그래도 혹시 잊었다면 접근에 주의를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아...쉬운게 없구나....
현관문, 택배 안전 예전에 조카가 혼자 있는 집에 택배를 가장해서 이상한 사람이 온 적이 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끔찍하다. 다행히 앞집 아주머니가 귀가하면서 아이를 보살펴 주셔서 별일은 없었지만... 여튼 아이 혼자 집에 있게 되면 현관문을 열어주는 것에 대해 철저히 준비시키는게 좋을 듯 하다. 택배는 경비실에 맡기도록 하거나 단독이면 다음에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으로~
마트 안전 바쁘면 나도 모르게 에스칼레이터에서 뛰게 된다. 그런데 그런걸 마트에 가면 아이들이 고스란히 따라하단다. 어른들부터 제대로 지킬 줄 알아야겠다.
어린이 제품 안전 예전에 비비탄 총을 가게문을 조준하고 쏘는 아이들 때문에 가게에 방문했던 손님의 아이가 크게 다칠 뻔 한 적이 있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은 좋은데 안전하게 갖고 놀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을 향해선 절대 겨누지 않는 것!!! 그러고 보면 아이들 장난감이 생각보다 위험한 것들이 많다. 그러니 사용하는 아이들도 아이들에게 그것을 사주는 어른들도 모두 장난감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 듯 하다.
반려견 안전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을 키운다. 그러니 그에 따른 아이들 교육도 필수인 듯 하다. 산책시 배설물 처리 법이라든가...산책시 다른 사람들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되지 않도록 하는 등의 방법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안전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필요하다. 친구가 아이 둘을 키우면서 조마조마 하는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소연할 때가 있었다. 사실 아이를 키우고 있지 않은 나로선 조금만 주의하면 되지 않나 생각했었다. 하지만 호기심 많고 행동을 옮기는 것을 빠른 아이들을 전혀 생각지 못했던 사고였다. 한번 가르쳐서는 절대 익숙해 지지 않은 안전교육... 그러니 반복적인 것 뿐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도 알려주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쉽게 만날 수 있는 책을 통해 반복적으로 실생활에서 안전교육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습관을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그러면서 어른도 함께 다시한번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 그럼 오늘도 안전한 세상을 위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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