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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이후의 일본을 일목요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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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괜찮은 책이라고 할수있다. 패전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일본은 나름대로의 어려움을 딛고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을 건설해놓았다.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일본 최근대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왔고 지금의 일본인들이 어떤 사회 아래에서 그 의식들이 형성되어왔는가를 궁금해했기때문이고 지금은 어느정도 만족한다. 이 책은 일종의 개론서이다. 패전이후 지금까지
"패전이후의 일본을 일목요연하게" 내용보기
보기에는 괜찮은 책이라고 할수있다. 패전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일본은 나름대로의 어려움을 딛고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을 건설해놓았다.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일본 최근대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왔고 지금의 일본인들이 어떤 사회 아래에서 그 의식들이 형성되어왔는가를 궁금해했기때문이고 지금은 어느정도 만족한다. 이 책은 일종의 개론서이다. 패전이후 지금까지 일본의 분석.정치,경제,사회-문화, 국제영역으로 나누어 전체적인 시각을 갖도록 해준다. 물론 각각의 소제목은 그렇지않지만서도 읽다보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지은이가 일본 한 대학의 외국인교수라 그런지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쓸려고 노력한점이 보이며 또 어떻게 보면 일본인의 시각을 그대로 대변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특히 일본이 그네들의 경제규모에 걸맞게 군사적으로도 세계의 일익에 참여해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을 그대로 적은 사실등을 보고있노라면 40여년간 그들의 침략 아래 있었던 우리로서는 아쉬운 점도 많다.
k******f 200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