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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1
칠복이와 타잔.. 제목만 들으면 무엇을 의미하는지..모르지만 우선 재미있을 것 같다는 호기심부터 온다. 이 오디오북은 최윤규 대표의 4번째 오디오북으로 강사의 강의 특성이 잘 베어있다. 우선..결론적으로 난...관점의 또 다른 연장선상에 있는 관점2로 이 강의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주변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의 노래를 풀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으니 말이다. 갑순이와 갑돌이, 최진사댁 세째딸의 노래를 통해 블루오션, 레드오션을 찾아내어 내 사업의 내 행동의 포지션을 설정하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어찌보면 딱딱할 수 있는 강의가 너무 편하게 들리는 건...강사 특유의 편안함이 아닐까..생각한다.. 특히 영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강사의 시선에서 이번에는 노래로까지 이전되었으니,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또 다른 시도, 또 다른 관점으로의 시선이..다시한번 나를 일깨우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