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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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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매하게 되는데..   1권은 나쁜남자의 심리를 알려주고 2권은 이별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연애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남자의 심리를 알고 싶어 구매결정..     연애라는게 많은 노력이 필요한만큼 좋은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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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매하게 되는데..

 

1권은 나쁜남자의 심리를 알려주고 2권은 이별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연애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남자의 심리를 알고 싶어 구매결정..

 

 

연애라는게 많은 노력이 필요한만큼 좋은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YES마니아 : 골드 n******n 2009.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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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에게는 흥미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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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2009년 3월 31일(통독)   인생에서 가장 괴롭고 힘든 현실은, 때때로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헤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33p   나는 이별에 익숙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정비례한다고 생각해요....... 잊지 마세요! 끝났으니까 끝났다고 하는 거예요. 깨진 조각을 다시 붙일 수는 없으니 이별은 그냥 내버려두세요. 그러면 고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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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2009년 3월 31일(통독)

 

인생에서 가장 괴롭고 힘든 현실은, 때때로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헤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33p

 

나는 이별에 익숙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정비례한다고 생각해요.......

잊지 마세요! 끝났으니까 끝났다고 하는 거예요. 깨진 조각을 다시 붙일 수는 없으니 이별은 그냥 내버려두세요. 그러면 고통이 줄어들기 시작할 거예요.

-38p

 

..소중한 관계가 무너졌을 때에는 누구나 슬픔과 고통에 빠져든다. 이 고통의 한가운데에서, 결별이 아무리 오롷은 일이라고 해도, 당신의 온 우주가 뒤흔들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적응해야 한다.

-45p

 

-----------------------------------------------------------------------------머리가 좀 아팠고, 쉴 수 있게 해줄 만한 가벼운 책을 읽고 싶었고, 그래서 재미나게 읽었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1권)>의 기억을 더듬어 이 책을 골랐으나...나의 그러한 바람은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부터 깨졌다.

 

"...우리는 매일 한 침대에서 잠들면서도 더 이상 데이트는 하지 않는, 아주 허섭하게 이별했다"(5p)는,

"..우리는 매일 한 침대에서 잠들면서도 더 이상 데이트는 하지 않는, 아주 허섭한 이별을 했다."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오타와 띄어쓰기 실수가 없는 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나도 이런 짧은 리뷰를 쓰면서도 여러 개의 오타를 내놓는데 인간이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저런 문장을 보면(특히 첫 페이지에서!) 담당하는 사람이 참 성의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책 전반에 걸쳐 그런 무성의함이 참으로 많이 눈에 띈다. 내가 지금 이별을 하는 상황에 처해 있지 않아서 감정이입이 덜 되는 걸까? 어차피 1권을 읽을 때도 그건 마찬가지였는데. 재미없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09.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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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_07.『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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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별에 대한 이야기다. 찾던 책이 없어서 우연하게 보게 된 책. 일전에 1권을 읽고, 2권도 읽어봐야지 하고. 넘겼던 책이다.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이별에 고통스러워 하는지 알것 같았다. 그리고, 남자들의 미묘한 심리에 대해서도.   어느책에서도 그렇듯. 나만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별속에서도 당연하게 겪을 필요없는 일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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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이별에 대한 이야기다.

찾던 책이 없어서 우연하게 보게 된 책.

일전에 1권을 읽고, 2권도 읽어봐야지 하고. 넘겼던 책이다.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이별에 고통스러워 하는지 알것 같았다.

그리고, 남자들의 미묘한 심리에 대해서도.

 

어느책에서도 그렇듯.

나만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별속에서도 당연하게 겪을 필요없는 일을 겪고 이별할 수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도 한가지 이상은 교훈을 얻게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뭘 싫어하는지도 알게될 수 있고.

 

  돌아오지 않을 마음에 기대어 이별에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조금이라도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봤으면 한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건강하고 충실하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를 찾기 전에,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가장 귀하게 여기는 법을 알게 됐다.

최고가 된다는 것은 아무도 당신을 아끼지 않을 때 자신을 보살핀다는 뜻이다.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다. 그러나 그 시기를 극복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그건 정말 신나는 일이다. 사람들은 기꺼이 당신을 도와주겠지만 누구도 당신 대신 살아 주지는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a****d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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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 개나주고 이책이라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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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보다 더 세세한 책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     언제일까? 영화를 보고 '아~~' 연신 고개를 끄덕이던 때가...아마도 실연이라도 당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보았던것같다.   나는 그렇게 연애를 하지못하고 연애상담만 들어주던 시절에 이 영화를 만났고, 뜬금없이 올해 출장길에 읽으라면서 동료에게 이 책을 받게되었다. 그것도 1편도
"실연? 개나주고 이책이라도 봅시다~" 내용보기


영화보다 더 세세한 책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 

 

 언제일까? 영화를 보고 '아~~' 연신 고개를 끄덕이던 때가...아마도 실연이라도 당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보았던것같다.

 

나는 그렇게 연애를 하지못하고 연애상담만 들어주던 시절에 이 영화를 만났고, 뜬금없이 올해 출장길에 읽으라면서 동료에게 이 책을 받게되었다. 그것도 1편도 아닌... 2편을..

어찌하란 말인가... 1편을 사서 읽으라는것일까?? 그는 얄굿게도 비행기에서 내내 1편을 이야기해주었다. 그리고 2편을 읽고 자기에게 이야기해달란다.. 1편을 읽어보니 2편은 남이 읽고 들려주면 좋겠다 싶어서 그 타켓이 마침 장거리 여행길에 별로 할것 없어보이는.. 꽤나 연애에 소질도 관심도, 이런 책을 받아도 상처받지 않을것 같은 나를 선택했다라면서.. 뻔뻔하게.. 주었다. 워낙 가까운 사이니 그려러니 하고 책을 흔쾌히 받고 읽어내려갔다.. 할일없는 출장길에...

 

달리 1편을 읽지 않아도 되는 그런 테마형식의 책이라서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될것같다.

 

유명한 미국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극본 작업에 참여한 그렉의 첫번째 책인만큼 연애 바이블같은 아니.. 연애를 하다 실연이라는것을 닥쳤을때 대처하는 처세술의 바이블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책의 소개글은 연애정리의 기술이라고 했으니 아마도 이별쪽에 더 가까운 주제가 맞는듯 싶다.

 

나도 모태솔로가 아닌이상 이 이별이라는것을 겪었다.

'하지만 어떻게 잊을수 있을까요?'(p.19) 라는 물음에 도움을 주는 이 책을 진작에 만났다면 지금 내가 달라졌을까?라는 의문으로 책장을 몰입해서 읽기 시작했던것 같다. 다른사람들이 깨지고 그것을 극복하는 이야기라면 꽤 흥미롭다라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이나 내용은 대략 이렇다.

누군가 그렉에게 고민의 편지? 상담을 보낸다. 그러면 그렉은 답변을 한다. '과자는 내려놓고 눈물을 닦으세요'(p.75) 요렇게 돌직구를 날리기 시작한다. 또 같이 책을 쓴 아미라는 이런 문제에 대한 팁과 같은 조언을 하면서 종종 나온다. 또 그렉의 이런짓까지 해봤다라는 경험담이나 여자인 아미라의 극복기 같은 내용들도 나온다. 미국이라는 우리와는 조금 문화와 환경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이지만 사랑과 이별, 남녀의 문제라는 공동 주제라서 그런지 꽤나 공감도 가고, 해결책이 만족스럽겠다 싶은 내용이 많다.

 

확실히 이 책은 영화보다 더 세세하게 이별, 실연의 고통을 벗어나는 메세지를 담은 책이였다. 마치 내가 지금 실연을 준비하고 있었나 싶을만큼 빨려들어가고 주의깊게 읽고있었다.. 난.. 아직 이별같은걸 생각하고싶지 않은데 말이다. 그렇다면 왜 이책을 나에게 주었을까.. 분명 이 동료는 실연을 당했고 이미 1편을 읽었으나 마음이 아파오고 되려 더 연인이 생각나서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이별후 바로 이책을 읽은듯 그 심난함이 가시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누구 뭔들 해줘도 당분간은 많이 아프니까 어떤걸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어느정도 아플만큼 아팠는데 계속 생각나고 실연의 고통이 가지지 않는다면 영화보다 이책을 먼저 정독?해 보는것도 좋겠다. 별별 사람들의 이별이야기가 있으니 말이다. 하나의 스토리가 소설처럼 쭈욱 이어지는것도 아니고, 테마처럼 읽게되니 재미도 있고, 나의 경험이나 주변의 경험을 떠올리게되니 생각도 하면서 무엇인가 배우게되는 느낌이 있어 좋았던 책이다.

 

책을 다 읽기도 전에 어디까지 읽어냐면서 읽은 부분까지 이야기해달라는 동료를 보면서 이책이 정말 이별의 고통을 조금은 덜어주는 역할을 할수도 있겠다 싶은 참 묘한 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나의 실연으로 절대 읽고 싶지 않기를 기도했다.

 

 

p****1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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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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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아마도 이 책을 선택한 대부분의 독자들은 [섹시 앤 더 시티]라는 드라마에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것이다. 나도 이 드라마를 즐겨봤다. 물론 우리와 문화나 사는것이 다른 뉴욕커들의 일상이고 또 그들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 드라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모두를 공감시키는 부분이 분명 있었다. 삶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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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아마도 이 책을 선택한 대부분의 독자들은 [섹시 앤 더 시티]라는 드라마에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것이다. 나도 이 드라마를 즐겨봤다. 물론 우리와 문화나 사는것이 다른 뉴욕커들의 일상이고 또 그들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 드라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모두를 공감시키는 부분이 분명 있었다.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일과 사랑에 대한 생각들. 20~30대 여성 뿐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고 살아온 누구에게도 이 드라마는 생각해볼 무엇인가를 던져주곤 했다.

 

물론 드라마의 기본!! 흥미 또한 있었기에 이 드라마가 이렇게까지 인기가 있게 되었는지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책을 [섹시 앤 더 시티]드라마의 총 책임작가 둘이 썼다는 것이 맘에 들었다. 그리고 책이라는 매체의 특징상 드라마보다 좀 더 심도 깊게 사랑과 연애에 대해 나눌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그 기대를 무참히 깨져버렸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었다. 이봐~~ 드라마에서는 그렇게 설득을 잘하더니 왜이래~

아추어같이~~ 혹시 총 책임작가라는 이름만 빌려서 책이 나온건가??

아니면 당신들이 책임작가라는 직함뿐이고 진짜 드라마는 다른 작가들이 애써서 만든건가????

 

아무튼 그런 의문이 들 정도이었다.

 

남자와 여자는 분명 다른다. 그러나 그 보다 사람은 모두 다른다. 같은 여자여도 남자 같은 사고를 할 수 있고 남자도 마찬가지다. 그렇다 물론 대다수가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이건 여자인건 사람에 대한 이해가 가장 먼저 일것이다. 그것이 이뤄지고 나서 이런 주장이 따라져야 하지 않을까..

 

허접한 삼류 드라마를 본것보다 못하다. 좋지 않은 메시지는 나쁜 영향을 미친다. 혹여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청소년들이 이책을 연애의 지침서로 여길까봐 걱정스럽다.

 

남자는 이 책의 주장처럼 다 그렇지 않다!!!

정말 아니다.

 

사람은 참 많은 것을 아는것 같아도 폭이 참 작다. 그가 살아온 세계에서 겪은 일만 알고 느끼는지 모른다. 하지만 진리는 분명히 있다. 그것을 언제 아느냐가 다를뿐이다.

 

나는 이 책의 저자도 언젠가는 알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에서 신뢰를 주는 주장이 바로 이들이 설문한 내용이다. 그러나 이들이 만난 대부분의 표본이 어떤 대상인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알수 없다.

 

미국 사회가 성적으로 문란해진 결정적인 계기는 킨제이 보고서가 발표되고 나서라고 한다. 그러나 알아야할 것은 킨제이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설문에 응답한 대상들은 매춘부 내지는 성적 소수자등등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니였다는 것이다.

 

성적인 문란은 가정의 파괴를 일으켰고 그것에 파장된 많은 문제들은 서서히 들어나고 있다.

 

무엇이 옳은지는 자신이 잘 생각해야 할 것이다.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고 함께 하는 것은 너무도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그러나 진심어린 관계를 맺다보며 언젠가 꼭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것이다. 그보다 앞서 자기자신을 알고 자신을 깊이 사랑하며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그러면 삶에서 연인이 없다 한들 삶을 풍성하게 누릴줄 알게 될것이다.

나는 그것이 진리임을 믿는다.

 

이런 허접한 책은 던져버려라!!

 

 

 

k*******7 200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