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의 메이세이 고등학교. 그 중심에는 화려한 타치바나 형제의 화려한 플레이가 있다. 물론, 오토미의 열일과, 어떤 이름 기억하지 못하는 예쁜 여학생의 첩보전이 바탕을 두고 있겠지만. 늘 승리하는 우리의 메이세이! |
| 아다치 미츠루 작가는 한번도 살아보지 못한 곳을 그리워하게 만드는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일본에서 살아본 기억은 커녕이고 80, 90년대에도 살아본 기억이 없는데도 뭔가 보고 있으면 추억이 생성되는 기분이라 독특한데 좋아요. 그냥 재밌는게 아니라는게 정말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
![]() 사실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완전팬이지만 믹스 MIX 이 작품은 완결되면 구매하리라 생각하고 미루고 미뤘던 작품인데... 결국 못참고 요즈음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야구도 좋아하고 풋풋한 사랑도 좋아하는 지라 역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작품 너무 좋네요. |
| 부상 때문에 당분간 야구부 매니저가 된 하루카와 여자가 끊이지 않는 소이치로가 같이 다니면서 신경쓰는 난고와, 아카이와 오토미가 데이트 하는 걸 신경쓰는 토우마가 비교된다. 아카이가 형 이야기를 꺼내면서 타치바나 형제와 대조를 이루는 등 이야기의 구조는 얽히고설키게 잘 짜여 있다. 중간중간 개집 속 펀치 엉덩이를 끼워넣듯,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이용해 아카이의 야구 재능을 슬쩍 선보이는데 호흡이 워낙 느리다 보니 처음 볼 땐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것 같다. |
|
작가님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좋아하고, 스포츠만화도 즐겨봐서 연재작인줄 모르고 읽기 시작했어요.. ㅠㅠ 출간 텀이 길어서 슬슬 출간된 부분을 따라잡고 있어서 조바심 나는데 읽는걸 멈출 수가 없네요. 내용 상으로는 아직도 전개될 내용이 더 많아 보여서 (고시엔이라든가.. 고시엔같은 것이라든가..ㅋㅋㅋㅋ) 느긋하게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캐릭터들의 케미도 좋아서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엮이게 될지 흥미진진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저서 믹스 8권 리뷰입니다. |
|
소이치로 가 야구부실 에 가보니 감독이 염원하는게 있어보여서 뭔가 했더니 야구공에게 기도를 하고 있었 습니다.야구공은 평범한 야구공은 아니었고 옛날에 고시엔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었을때 당시 의 야구감독 과 야구부 학생들의 싸인이 들어있는 싸인볼 입니다.싸인야구공 그저 선수들의 싸인이 들어간 야구공 이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팬들은 야구선수 싸인을 받을때 야구공에 싸인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물론 프로야구 같은 경우에는 싸인을 잘해주는 선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의 선수들도 있다고 합니다.팬들을 사랑하는 야구선수 라면 유난히 싸인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다고 합니다. |
|
아다치의 팬이라면 무조건입니다.. 역시 감수성 잡아내는것은 아다치가 1등인거같습니다...
몽글몽글 러브라인을 이어나가는것고 최고입니다... 읽는 사람을 유년시절로 돌려보내는 능력이 정말 탁월해 보입니다.
요즘같이 코로나가 유행이 시즌에 그냥 집에서 진득하니 1권부터 천천히 정주행하면 코로나가 끝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ㅎ
빨리 끝낫으면 하네요... 정말이지 최고의 추리만화입니다.. 영화또한 잼있게 보고있습니다.. |
|
믹스 MIX 8 동도쿄대회 시작. 소이치로랑 하루카랑 잘 안맞네요ㅠㅠ. 잘어울릴 줄 알았는데. 믹스에서 소이치로는 똑똑하고 날카로운 이미지, 토우마는 멍멍한 이미지로 잘 잡으신것 같아요. 생김새는 비슷한데 어딘가 소이치로가 더 통찰력있어 보이는 이미지. 아카이 오토미 나츠노 3명도 귀엽네요. 이치방은 그냥 개그캐....(?) 나중에 크게 한번 터지려나요. 아카이도 야구하면 잘할 것 같고, 축구부에서 야구부로 올지 아니면 형네 학교로 갈지 궁금합니다!! |
|
처음엔 책의 기본 구성 및 소개글을 봤을때 좋아보이고 책의 후기들이 좋아도
참으로 흥미진진하다가도 어느순간엔 지루하기도 한?스토리가 있기도 하지만... 빠져드는 만화책이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