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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과 친숙한 이야기?! 무대는 메이세이 중고등학교. 우에스기 형제의 전설이 막을 내린 지 26년,지금 다시 운명의 형제가 메이세이의 문을 연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터치 정식 후속이나 마찬가지이긴 한데 역시 세월의 흐름과 세부적인 표현방법은 엄청 차이나네요 터치 보다 이거보면 확실히 선이 확실하고 터치는 애들이 다 순정만화 등장인물 느낌이 나더군요. 그리고 주인공은 여전히 이전 주인공들 얼굴이랑 붕어빵 얼굴(이러니 소이치로가 포수지) 하여간 아다치 미치루씨 특유의 만담식 개그때문에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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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의 그림, 한 마디 대사로 등장인물들의 디테일한 감정선을 나타내는 아다치미츠루의 놀라운 능력 때문에 아다치미츠루 만화에 빠지는 것 같다. 더도 덜도 아닌 아다치 재미 그대로임 (변화가 아주 없진 않지만) 이게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 함 |
| 믹스.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을 처음 보는데, 쌍둥이인 듯 아닌 듯 닮은 듯 아니 닮은 듯 두 남학생들의 운명이 빗갈리며 엇갈린다. 야구를 향한 사랑과 열정, 애원과 열기를 미약하게나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어서 2권을 구매해야 겠다. 고고. |
| 사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을 먼저 읽지 않으려고 했는데, 역시나 입문작이 H2라서 그런지 터치 같은 초기작품의 그림체랑은 아직 낯을 가리고 있네요. 그래서 먼저 읽게 된 믹스에 후회는 없습니다. 완성에 이른 그림체에, 항상 매력적인 아다치 미츠루의 스타일이 깊게 녹아있는 작품이라 이게 거의 마지막 장편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 아쉬워요... |
| 아다치 미츠루의 유명세는 익히 알고싶지만 다소 올드한 그림체 때문에 접해본적은 없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읽었다가 너무 재밌어서 다시 읽게되었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박수치는 작품에는 이유가 있는듯합니다.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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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MIX 1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믹스 신장판으로 돌아온 아다치 미츠루님의 믹스 MIX 스타트를 알리는 1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일단 러브코메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사지 않을 수 없었고 확실히 이번편에서는 소꿉친구로 나오는데 아쉽게도 언제나 이 소꿉친구는 짝사랑만 합니다 뭐 결국 서브캐릭보다 매력이 떨어지지만 귀여운 느낌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다들 그래서 예상은 어느정도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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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역시 H, 러프를 비롯한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들 대부분이 그렇듯 남주인공 2, 여주인공 1 그리고 시그니쳐 캐릭터 강아지까지 캐릭터 작화도 관계도 비슷하고 운동을 주소재로 삼다보니 작품들이 다들 비슷한 느낌인데도 묘하게 다른 느낌을 주는 아주 특이한 작품이다. 그리고 작화가 워낙 단순하고 옛날 느낌이라 어린이 만화 느낌이 들지만, 꽤나 복잡한 로맨스코드를 담고 있어 어찌보면 운동 만화가 아니라 로맨스물에 가깝다는 느낌도 든다. 믹스 1권을 읽어보니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가 쉽게 추측되지만 동일하게 야구를 소재로 한 H에서 쌍둥이 형제 중 1명을 사망처리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듯 믹스는 주인공들이 배다른 가족이라는 설정에 묶여있다보니, 어쩌면 또 다른 충격적인 반전이 있지는 않을까? 아무튼 믹스는 H와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는 것이 2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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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저서 믹스 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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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카페에서 재밌다고 추천을 해줘서 구매한 책이에요. 이 책의 특징은 야구부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구성되어 있고 그림체가 옛날 일본 만화 느낌이 나요. 그래서 향수병을 불러일으킨다고 해야 되나? 아무튼 되게 정감 있는 느낌이에요. 이 책의 작가인 아다치 미츠루도 일본 만화계에서 예전부터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 믿고 보는 것 같아요. 정말 재밌어요. 많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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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이제야 1권을 구매해서 읽네요. H2, 터치, 러프, 슬로스텝 등 모두 재미있게 읽었는데 한동안 아다치 미츠루 만화를 못 보고 있다가 지금 밀린 것들을 몰아서 보고 있어요. 여전히 야구지만 여전히 재미있네요. 이제는 재미없을만도 한데 재미있어요. 아다치 미츠루의 야구 이야기. 권수가 이미 많이 쌓여서 언제 따라잡을지 모르겠지만 한 권 한 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아요. 기대됩니다. 터치 이후의 메이세이 야구가.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