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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은 서평답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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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ndel은 무슨 의도로 정상적인 서평이 아닌, 저자에 대한 얄궃은 험담과 비판을 늘어놓고 있는지 모르겠다. ‘갈망’의 저자 손종태 목사님이 교단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과연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교단을 밝히는 것을 그렇게 중요시한다면 이것은 신앙보다 교단을 더 우선시하는 교단주의자의 행태가 아니던가? 손종태 목사님은 할렐루야교회, 한국대학생선교회,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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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ndel은 무슨 의도로 정상적인 서평이 아닌, 저자에 대한 얄궃은 험담과 비판을 늘어놓고 있는지 모르겠다. ‘갈망’의 저자 손종태 목사님이 교단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과연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교단을 밝히는 것을 그렇게 중요시한다면 이것은 신앙보다 교단을 더 우선시하는 교단주의자의 행태가 아니던가? 


손종태 목사님은 할렐루야교회, 한국대학생선교회, 두란노서원 등 약 2천여 개의 교회들과 선교단체들이 소속되어 있는 복음주의 초교파 단체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가 출범할 때부터 원년 멤버로 참여하고 있는데, 그걸 굳이 저자소개에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 


이 책을 추천한 브라이언 메드웨이 목사님은 호주 5대 교단 중 하나인 크로스링크 교단의 설립자이며 총재이고, 벤 토레이 신부님은 예수원원장으로 누구나 아는 공인들인데, 이런 분들이 추천한 손종태 목사님의 책을 굳이 이단이란 단어로 교묘하게 엮으려고 하는 glandel의 의도로 무엇일까 


KJV성경만이 유일한 영감받은 번역성경이라고 주장하는 말씀보존학회의 가르침을 손종태 목사님은 분명히 치우친 가르침으로 보고 있는데도, 아무 근거 없이 손목사님의 글에서 말씀보존학회의 냄새가 난다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그 근거가 있으면 분명히 제시해 보길 바란다.


서평은 서평답게 써야지 근거도 없는 glandel의 글은 자신의 상처와 열등감을 여과 없이 그대로 쏟아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는 이의 마음을 불쾌하게 만든다.


서평은 서평답게 쓰자.


c********9 2020.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깊은 것이 깊은 것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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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손종태 목사님의 책이다. 책을 받는 순간 한 순간에 책을 읽어나가게 됐다. 어렵지 않게 이 책을 읽을 순 있지만 저자의 깊이가 가슴에 와닿는 책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 시대에 성령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사역자의 모습이 어떠한가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께 사용되기 위하여서 계속해서 자신을 포기해야 되는 여정...손목사님을 보면 그러한 삶을 살아낸 훌륭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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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손종태 목사님의 책이다. 


책을 받는 순간 한 순간에 책을 읽어나가게 됐다. 


어렵지 않게 이 책을 읽을 순 있지만 저자의 깊이가 가슴에 와닿는 책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 시대에 성령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사역자의 모습이 어떠한가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께 사용되기 위하여서 계속해서 자신을 포기해야 되는 여정...


손목사님을 보면 그러한 삶을 살아낸 훌륭한 영적인 아비라는 생각이 든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에 대해서 관찰하고 싶은 이들에게 


그리고 주님의 길을 걸어가려는 예비 사역자들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가의 하나님 나라를 향한 갈망이 다시 저를 깨웁니다.
"작가의 하나님 나라를 향한 갈망이 다시 저를 깨웁니다." 내용보기
한 권의 책을 선물 받았다. '갈망'책의 앞부분은 마치 진 에드워드의 책을 읽는 듯 동화 같으며 깨알 같은 유머(?)에 피식 웃어보기도했다. ㅋㅋㅋ그런데 작가의 필체는 마치 소리 없는 열변을 토하듯 격양되듯 변하면서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이끄시는 여정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을 토해내는 겸손한 열변가로...그 분을 향한 사랑에 사로잡혀서 안정적인 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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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선물 받았다. '갈망'

책의 앞부분은 마치 진 에드워드의 책을 읽는 듯 동화 같으며 깨알 같은 유머(?)에 피식 웃어보기도했다. ㅋㅋㅋ

그런데 작가의 필체는 마치 소리 없는 열변을 토하듯 격양되듯 변하면서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이끄시는 여정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을 토해내는 겸손한 열변가로...
그 분을 향한 사랑에 사로잡혀서 안정적인 길이 아닌 사랑하는 주님이 이끄시는 모험의 길로 가는 사랑꾼으로...
지휘하듯 작가 한 사람을 통해 이 땅에 쏟아 부으시는 그 한 분 아버지의 마음을 연주하는 듯 했다.

수 많은 시간 속 다이나믹한 삶을 통해 한 작가 개인의 갈망이 아닌 태초 이전 부터 각 사람에게 부으신 아버지의 사랑의 열심이 잠자고 있는 각 사람에게 부어져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갈망으로 새롭게 일어나게 할 것을 기대한다.

선물 받은 이 책을 이제는 구매해 다른이에게 선물 해야겠다.
그 분을 향한 목마름이 있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s****1 201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감추기로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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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야 뭐 - 냉혹하게 말하자면 - 이런 류의 책에서 기대할 수 있을 만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책 날개의 저자 소개란에 별별 내용은 다 밝혔으면서도유독 소속교단을 밝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저자가 썼다고 밝힌 다른 책에는 저자의 소속교단이 나온다.  성결교 신학교 졸업...... 성결교단은 - 물론 이단 중에는 스스로를 성결교회라고 부르는 집단도 있지만 -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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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야 뭐 - 냉혹하게 말하자면 - 이런 류의 책에서 기대할 수 있을 만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책 날개의 저자 소개란에 별별 내용은 다 밝혔으면서도

유독 소속교단을 밝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저자가 썼다고 밝힌 다른 책에는 저자의 소속교단이 나온다.

 

성결교 신학교 졸업......

 

성결교단은 - 물론 이단 중에는 스스로를 성결교회라고 부르는 집단도 있지만 -

이단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왜 저자가 - 혹은 출판사가 - 저자의 소속교단을 숨겼는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저자의 다른 책에서 보여주는 저자의 태도는 마치 말씀보존학회를 연상시킨다.)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찝찝해서 내용 별도, 편집 별도 3개이다.

g*****l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