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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어가는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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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 그래왔지듯이 우리나라는 남과 다른 사람, 튀는 사람을 경계하는 문화다. 언제부터인가 취업에서도 그렇게 되왔다. 성격은 남을 위할줄 아는 따뜻한 성격인 반면 머리는 창의력.열정, 논리력을 필요로 한다. 취업을 위해선 취업 5종세트를 마련해야 하고, 금융권 취업을 위해선 금융 3종세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취업스펙이 되어가고 있다. 너도 나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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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 그래왔지듯이 우리나라는 남과 다른 사람, 튀는 사람을 경계하는 문화다.

언제부터인가 취업에서도 그렇게 되왔다. 성격은 남을 위할줄 아는 따뜻한 성격인 반면 머리는 창의력.열정, 논리력을 필요로 한다.

취업을 위해선 취업 5종세트를 마련해야 하고, 금융권 취업을 위해선 금융 3종세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취업스펙이 되어가고 있다.

너도 나도 여기에 맞춰가다 보니 옆집 철수도, 영식이도.. 똑같은 조건의 사람들이 되버리고 말게된, 답답한 현실이 되었다.

 

조금만 남 다르게, 자기가 갖고 있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부딪치며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 취업한파, 구조조정 등 각종 우울한 얘기들로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r*********r 2009.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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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세대에게는 잊고지낸 꿈을 되새기게 하는 친구의 얘기, 스펙 세대에게는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선배의 조언
"서태지 세대에게는 잊고지낸 꿈을 되새기게 하는 친구의 얘기, 스펙 세대에게는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선배의 조언 " 내용보기
최근 몇년 사이 취업 이력서 작성에서 인터뷰 스킬, 회사 생활과 승진을 위한 팁, 성공적인 이직, 인맥 만들기 등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 책은 널려있고, 워낙 이런 류의 책이 많다 보니 더이상 신선한 내용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신간 코너에 있는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제목을 잘 만든 그저그런 경력 개발서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한페이지씩 책장을 넘기다보니
"서태지 세대에게는 잊고지낸 꿈을 되새기게 하는 친구의 얘기, 스펙 세대에게는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선배의 조언 " 내용보기

최근 몇년 사이 취업 이력서 작성에서 인터뷰 스킬, 회사 생활과 승진을 위한 팁, 성공적인 이직, 인맥 만들기 등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 책은 널려있고, 워낙 이런 류의 책이 많다 보니 더이상 신선한 내용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신간 코너에 있는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제목을 잘 만든 그저그런 경력 개발서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한페이지씩 책장을 넘기다보니 저자의 개인 경험이 너무나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고, 대부분의 개인 성공담을 다룬 책들이 공감할 수 없는 자기 자랑에 그치는 반면, 이 책에는 저자의 개인 경험에서 얻은 교훈 내지는 독자들에게 주는 어드바이스인 "to.현철" 커멘트를 통해 개인 경험담과 조언을 적절히 제시하고 있다.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은 20대 초반의 스펙세대 독자들에게나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 책은 서태지 음악을 들으며 청소년기를 보낸 30대의 나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저자와 비슷한 시기에 20대를 보냈는데, 왜 나는 그만큼 부지런히 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고 여러가지 이유로 혹은 게을러서 포기했던 20대의 꿈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올해는 이 책의 주인공 현철처럼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n******t 2009.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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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나는 하늘을 나는 게 꿈이야"
""꿈? 나는 하늘을 나는 게 꿈이야"" 내용보기
무릎팍에서 김건모는 자신의 꿈을 당당히 밝혔다. "이룰 수 있는 건 목표지 꿈이 아니잖아..." "난 하늘을 나는 게 꿈이야~" 하지만 난 내꿈이 이루기 어렵다고 깨닭을 때 즈음부터 꿈을 잊어갔고 이젠 내 꿈이 무엇이였는지 조차 기억이 가물거린다.   어린시절 친구에게 농담처럼 "내가 너 남자로 만들어줄께(원래 여자)"라고 했는데 벌써부터 트랜스젠더는 의학적으로 능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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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에서 김건모는 자신의 꿈을 당당히 밝혔다.

"이룰 수 있는 건 목표지 꿈이 아니잖아..."

"난 하늘을 나는 게 꿈이야~"

하지만 난 내꿈이 이루기 어렵다고 깨닭을 때 즈음부터 꿈을 잊어갔고

이젠 내 꿈이 무엇이였는지 조차 기억이 가물거린다.

 

어린시절 친구에게 농담처럼 "내가 너 남자로 만들어줄께(원래 여자)"라고

했는데 벌써부터 트랜스젠더는 의학적으로 능히 가능하다.

"난 하늘도 날고 우주도 날거야~"

황당한 꿈을 꾸는 김건모 어른은 지금은 노총각 가수지만

김건모 어린이는 항공기, 우주선 과학자가 될 수도 우주인이 될 수도,

발상의 반전으로 실제 맨몸으로 비행이 가능할 지 모른다.

 

'서태지키드~'는 꿈을 강조하는 책이다.

"넌 요즘 꿈이 뭐냐?"

"글쎄........................나도 궁금하다"

작가는 가장 우선 순위는 자신의 꿈을 정하는 것이고,

정한 꿈에 다가가기 위한 시행착오를 현철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가물한 기억속의 꿈을 꺼내 혹은, 새롭게 가진 꿈을 향해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자~

못 이루면 어때~ 아직 인생 반도 안 살았잖아~

g***o 2009.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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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딛쳐서 넘어지면 어떠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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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엔가 나도 그들처럼 똑같이 토익점수에 학점관리. 알면서도 매달리는 자격증들에 지쳐가면서도솔직히 그 누구도 이런 불안감으로부터 자신있게 격려해준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to현철에게에서처럼 혼자서는 잘 안보이는 길.그러나 가장 빛나는 최고의 보석은 내 발 밑에 있다는 말처럼문득 내가 가진 인맥포토폴리오와 정보망이 수치스펙만큼 촘촘하게 나를 지탱해주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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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엔가 나도 그들처럼 똑같이 토익점수에 학점관리. 알면서도 매달리는 자격증들에 지쳐가면서도
솔직히 그 누구도 이런 불안감으로부터 자신있게 격려해준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to현철에게에서처럼 혼자서는 잘 안보이는 길.그러나 가장 빛나는 최고의 보석은 내 발 밑에 있다는 말처럼
문득 내가 가진 인맥포토폴리오와 정보망이 수치스펙만큼 촘촘하게 나를 지탱해주고 있는걸까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말하기엔? 나의 핵심역량 차별화 포인트는 무얼까?

간만에 내 독서실에서 오랜 매달림에 작은 머뭇거림과 용기를 준 책이랄까.
이제는 마음의 경종만 울릴께 아니라 나도 누군가 날 보면 관계맺고싶어 안달이 날만한 그런 사람이고 싶다

부딛쳐서 넘어지면 어떠랴~

b******t 200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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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노래 듣고 자란 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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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다.. 사실 서태지 이야기가 아니여서.그런데 서태지 이야기였으면 진짜 실망할 뻔 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라기보다 조금씩 자기 목표궤도를 맞춰가는 주인공의 스토리.사실 알고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는.. 그러나 누구나 쉽게 품기 어려운 열정 이야기이다.많은 열정 키워드를 가진 책은 많지만, 그래도 나름 경험한 세대가 경험하고 있는 세대에게 주는 다소 현실감 있는 책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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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다.. 사실 서태지 이야기가 아니여서.
그런데 서태지 이야기였으면 진짜 실망할 뻔 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라기보다 조금씩 자기 목표궤도를 맞춰가는 주인공의 스토리.
사실 알고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는..
그러나 누구나 쉽게 품기 어려운 열정 이야기이다.
많은 열정 키워드를 가진 책은 많지만, 그래도 나름 경험한 세대가 경험하고 있는 세대에게 주는
다소 현실감 있는 책 같다.

 to 현철...코멘트 그런데 서태지씨가 이걸 본다면??

 
f******n 200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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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키드가 내게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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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란 말 하나에 선뜻.. 손길을 머물게 했던 책.. 누구에게나 공용어가  된 '스펙'이란 말.. 늘 뭔가 해야 하는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얼 위해선지도 모른 채 제한된 시간안에 이런거 저런거 뭐든 손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요즈음. 여하튼의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의 조합과 스펙증후군스런 내게 신선한 책 제목이였던 듯 싶다.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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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란 말 하나에 선뜻.. 손길을 머물게 했던 책..

누구에게나 공용어가  된 '스펙'이란 말..

늘 뭔가 해야 하는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얼 위해선지도 모른 채 제한된 시간안에 이런거 저런거 뭐든 손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요즈음.

여하튼의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의 조합과 스펙증후군스런 내게 신선한 책 제목이였던 듯 싶다.

열정. 도전. 젊음..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핑계어들에 자신있는 친구들은 얼마나 될까..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must류의 강령이 아닌, 스토리텔링 형식의 살아있는 듯한 체험적 구성.

각 chapter마다의 달려있는 메세지는 결코 헛되지 않았던 좌충우돌씩 도전의 의미를 곰씹어볼 수 있는..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새해에 모처럼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인 듯 싶었다.

best of the best !!

같은 고민을 가진 친구들에게 꼬옥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런데 서태지님 애기는  아니였다.ㅋㅋㅋ

s*****s 200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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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일찍 나왔으면...
"쫌 일찍 나왔으면... " 내용보기
제목이 요즘은 너무 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에세인지 하는 생각에 접근했다..   요즘 대학생들에 화두가. 취업??인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건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면 이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요즘에 이력서 잘쓰는 책들, 면접 잘보는 책 등.. 그런그런.. 어떻게 준비해서 사회에 나아가야 하는지.. 한번 정도 짚어주는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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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요즘은 너무 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에세인지 하는 생각에 접근했다..

 

요즘 대학생들에 화두가. 취업??인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건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면 이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요즘에 이력서 잘쓰는 책들, 면접 잘보는 책 등.. 그런그런..

어떻게 준비해서 사회에 나아가야 하는지.. 한번 정도 짚어주는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나마 지금이라도 나와 주니 다행이다.

방황하는 취업준비생 특히 무얼할지 정하지 않는 (덜)취업준비생은 반드시 한번 읽어 보기 바란다.

h***1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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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키드가 스펙 세대에게
"서태지 키드가 스펙 세대에게" 내용보기
예상 독자는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하는 20대 초반의 대학생이다.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이 스펙세대,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짧은 충고를 곁들인 사람이 서태지 세대인 듯하다. '서태지 키드'라니 공교육 과정을 끝마치지 못했지만 창의력 하나로 정상에 우뚝선 서태지를 닮으라는 의미인듯 하다.   사범대에 입학해 다른 쪽은 생각해본적 없이 임용시험 준
"서태지 키드가 스펙 세대에게" 내용보기

예상 독자는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하는 20대 초반의 대학생이다.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이 스펙세대,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짧은 충고를 곁들인 사람이 서태지 세대인 듯하다. '서태지 키드'라니 공교육 과정을 끝마치지 못했지만 창의력 하나로 정상에 우뚝선 서태지를 닮으라는 의미인듯 하다.

 

사범대에 입학해 다른 쪽은 생각해본적 없이 임용시험 준비를 했던 나로서는 공모전이 어떤 것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 나에게 그다지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다른 세계 사람들은 이렇게 사는구나 생각해볼 수 있었다. 주위 사람을 잘 리드하며 닥치는대로 도전하고 좋은 결과에 대해 확신하는 정신도 배울만 한 것 같다. 

 

다 읽고 이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동생에게 권했다. 도움이 되었을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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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변화의 계기가 필요할때..
"자신감과 변화의 계기가 필요할때.." 내용보기
젊은이들에게 자신감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책..   내게는 별로 와닿지 않았지만 좀 더 어렸을때 읽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자신을 위해 스팩을 쌓기보다는 더 중요한 차별화와 계발의 필요성을 말해주는 책이라고 할까..   암튼 20대 초반때 읽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감과 변화의 계기가 필요할때.." 내용보기

젊은이들에게 자신감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책..

 

내게는 별로 와닿지 않았지만 좀 더 어렸을때 읽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자신을 위해 스팩을 쌓기보다는 더 중요한 차별화와 계발의 필요성을 말해주는 책이라고 할까..

 

암튼 20대 초반때 읽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h*****6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