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이 만화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들은 제 생각에 지금 연애같은 거를 할 게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다같이 손잡고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어야 했는데 다들 그러지를 못해서 이런 결말이... 모두 건강하게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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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0권 입니다. 지금 보니 제가 어릴때 처음 나나를 접했을때 19권까지 봤던거 같네요. ㅎㅎㅎ 다봤다고 생각했는데. 재미도 있고 추억도 생각나는 순정만화계의 바이블(?) 나나... 안본분이 있다면 정말 추천해요. |
| 순정만화 중에 유명한 나나 드디어 구매했어요 밴드 그림체 분위기 다 너무 좋습니다 거의 끝나가는 권수라서 아쉬워요ㅠㅠ 그치만 재정독 여러 번 할 수있을 정도예요… 나나 하치 우정에 관련된 것, 그리고 그들의 사랑에 관련된 것… 뭔가 많은 생각들을 해주게 하는 그런 만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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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조금 더 솔직하고 존중해줬으면 하는데 끝이 다가오니까 자꾸 어긋나는 느낌.. 계속 엇갈리고.. 감정 소모 심함. 완전 몰입되서 같이 힘든 느낌. 그냥 행복만했으면ㅎㅐ 나나 20권.. 페이지 넘기는게 힘들었어요.. 마약 같은거 하지 말고 건강하게 사는게 중요함을 알려준.. |
| NANA 나나 20권을 읽었습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모두가 아는 애니에서도 유명한 NANA 나나가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이건 순정만화 그림체는 맞지만 그리고 사랑도 맞지만 썩어버린 어른의 저를 녹아내린거 또 처음 겪는 경험이었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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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권 리뷰입니다. 서로의 밴드를 짊어진 채 엇갈림이 계속되는 나나와 렌…!! 그리고…!!! 솔로활동이 시작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렌과 소식불통으로 외로움이 쌓여가는 나나. 한편 약의 영향으로 렌은 괴로워하고, 나나의 생일은 코앞에 다가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