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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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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서 한문공부를 하다가...아니죠, 고전을 보다가(이른바사서삼경들...) 전치사라고 해야할까...후치사라고 해야할까... 왜 그런거 있잖습니까.. 也니, 耳니, 之나,,, 이런 어조사의 쓰임이 애매할때가 많지않습니까 제가 한문을 전공을 한 것이 아니라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한문공부를 하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그런건 자세하게 안나오고 기초적인거...문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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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서 한문공부를 하다가...아니죠, 고전을 보다가(이른바사서삼경들...)

전치사라고 해야할까...후치사라고 해야할까...

왜 그런거 있잖습니까..

也니, 耳니, 之나,,,

이런 어조사의 쓰임이 애매할때가 많지않습니까

제가 한문을 전공을 한 것이 아니라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한문공부를 하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그런건 자세하게 안나오고

기초적인거...문형공부부터,,,뭐 그런거부터 너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말이죠...

저는 별로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g 2009.03.06.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문공부 제대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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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책을 사게된 연유는 이렇다. 신영복 선생의 "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읽다 보니 정말 동양고전들, 즉 시경, 서경, 논어, 맹자, 노자 등등을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제대로 맛깔스럽게 공부하려면 한문을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처음에는 엄두가 잘 안나서 몇달간 책꽂이에 꼽아 두었다가 큰 마음먹고 다시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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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책을 사게된 연유는 이렇다. 신영복 선생의 "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읽다 보니 정말 동양고전들, 즉 시경, 서경, 논어, 맹자, 노자 등등을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제대로 맛깔스럽게 공부하려면 한문을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처음에는 엄두가 잘 안나서 몇달간 책꽂이에 꼽아 두었다가 큰 마음먹고 다시 꺼내어 책상 옆에 두고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해 가면서 느낀점은 한문공부의 입문책으로는 딱 제격이다.

 

옛날 학생시절에 한문을 배우긴 했지만 글자나 단어 위주로만 배웠기 때문에 문장을 해석하는데에 한계가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기초 문형이나 문법도 해설이 되어 있어 해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많이 사용되는 글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뜻이나 용법 해설이 되어 있고, 옛날에는 어조사라 하면 모두 같은 것으로 알았는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든지 하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이 좋은 점은 여러가지 예문이 나와 있는데,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 많은 예문이 유명한 고전에서 자주 인용되는 문장으로 예시가 되어 있었다. 또한 뒷 부분 응용편에 고전읽기 예문이 있는데 여기에 인용된 것들도 도연명의 귀거래사, 굴원의 어부사, 제갈량의 출사표 등 주옥같은 문장들이 나와 있어 고전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몇달간 이 책으로 공부해 본 결과, 한문공부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고,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속편은 안 나오나? 하고 기대되기까지 한다. 처음부터 다시 한번더 꼼꼼히 공부해 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골드 s****n 2010.03.24.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이 책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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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 비추입니다. 예문으로 나와있는 한문구절에 대해 각 한자의 뜻을 밑에 안적어놔서 저처럼 한자를 잘 사람은 모르는 따라가기 좀 어렵네요. 한문문장 독해의 기본이 되는 필수한자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이 책은 초등학교때 국어책 보는 느낌이네요. '술어+보어' '목적어+보어' 이런식으로 제목 되어있고, 그 밑에 한문문장을 예시해 놓았는데, 각 한자 밑에는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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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 비추입니다. 예문으로 나와있는 한문구절에 대해 각 한자의 뜻을 밑에 안적어놔서 저처럼 한자를 잘 사람은 모르는 따라가기 좀 어렵네요. 한문문장 독해의 기본이 되는 필수한자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이 책은 초등학교때 국어책 보는 느낌이네요. '술어+보어' '목적어+보어' 이런식으로 제목 되어있고, 그 밑에 한문문장을 예시해 놓았는데, 각 한자 밑에는 밑줄 그어놓고 그 아래에 '주어', '보어', '술어' 이 정도 달아놓고, 옆에는 한글 해석문장을 "바람이 남쪽으로부터 불어온다" 이런식으로 달아놨습니다. 이런식으면 한자를 잘 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공부하는데 별로 도음이 안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자나 한문을 좀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기본서'를 왜 보겠습니까? 초보자를 위한 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중급자를 위한 책도 아닌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15.03.1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