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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가장 많이 팔린다는 바로 그 책입니다!!!
회계사 준비생들이 가장 선호하고(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가장 많이 팔려서 현재 5판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고시서점 가운데 품절 시킨곳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의 중급회계보다 삭제된 부분도 적지않고,
강의와 함께 하시면 더욱 알찬 책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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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회계 책 사려고 서점에 가서 3권 정도 다 같은 챕터끼리 펴놓고 비교를 했다. 여러 챕터를 비교한 후에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걸 골라서 예스에서 샀다.
선택 이유는, 1) 상,하로 분권되어 있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분권 안 되어 있는 다른 책들은 들고 다닐 자신이 없다.) 2) 문장력이 괜찮고 문장이 아주 깔끔하다. (주술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간다든가 그런 게 이제까지 본 부분에선 없다. 베껴서 짜집기 하지 않고 저자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맘껏 썼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3) 가능한한 내용 분리되는 곳에서 확실하게 페이지를 자르고,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파란색 글자로 처리하는 등 편집이 상당히 생각있게 되어 있다. 4) 쓸데없이 하드커버가 아니다. (한 저자의 책이 일찌감치 탈락했던 이유. 책 보호는 그만하고 사람을 보호해줘..)
마지막까지 선택을 망설이게 했던 이유는, 1) 다른 한 책에 비해서 주절주절한 글로 된 설명이 적은 편이다. (약간의 업무과정과 회계처리까지 글로 서술하고 바로 밑에 분개한 책이 있었는데, 그 책에 비하면 서술 내용이 좀 적다고 생각되었다.) 2) 저자의 강의를 안 듣거나 동영상이 없는 상태라면 서술을 대체한 그림을 제대로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 3) 글자가 작아...-_-; (흰 종이에 커다란 검은 글자가 꽉찬 산문을 좋아하는 개인 취향 때문에)
거의 다 봐 가는데, 잘 고른 것 같다. 그리고 꼼꼼히 보니까 확실히 잘 썼더라. 처음에 공부할 때 상세한 이유가 적힌 책이 필요했는데 그 단계 지나고 나서 보니까 이 책이 얼마나 필요한 내용만 확실하게 잘 짚고 넘어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근데.. 챕터 사이와 후기에 자리잡은 글들을 보건데, 이들을 선택한 저자분 나름 아주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분이 아닌가 싶다. 왠 이런 후기람..ㅋㅋ (나도 책 저자가 되어 이런 자유를 누리고 싶어진다.) 그 중의 3개 정도는 나도 옛날에 산 시집에 있는 시들이다. 서점에서 이 페이지들을 어쩜 그렇게 잘 피해갔는지 이런 시들과 후기가 있다는 걸 모르고 샀다.
ps. 상권 335페이지에 오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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